책 이미지
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경제경영 > 기업 경영 > 조직/인력/성과관리
· ISBN : 9791197680427
· 쪽수 : 272쪽
· 출판일 : 2023-04-30
책 소개
목차
1장·조직 생활의 큰 그림
1. 조직문화가 뭔데?
2. 일의 개념이 바뀌고 있다: 능동적으로 일하게 하라
3. 조직 생활은 3단계의 성장과정을 거친다
4. 직급별 필요 역량
5. 나의 목표/목적이 많은 것을 좌우한다
2장·참고 다녀라, 모든 인사 평가는 불공정하다
1. 회사를 오래 다녀야 출세할 수 있다
2. 예의는 갖추고 할 말은 한다: 틀리면 고치면 된다
3. 나에 대한 솔직한 피드백을 받는 것도 내 능력이다
4. 직장에서 진정한 평가의 시작은 10년 이후이다
5. 회사 생활의 성공 여부는 20년은 다녀야 결정된다
6. 모든 인사 평가는 불공정하다
7. 내가 받는 봉급은 내가 받은 스트레스 값이다
8. 잘 놀고 잘 쉬어야 미래가 있다: 창의력은 놀아야 나온다
3장·공부해라, 생각이 성취도를 좌우한다
1. 당신 자신의 허락 없이는 아무도 당신에게 열등감을 느끼게 할 수 없다
2. 생각이 사람의 성취도를 좌우한다: 인간의 능력과 인성은 언제까지 발전할까?
3. 마인드셋과 리더십도 밀접한 관계가 있다: 고정 마인드셋과 성장 마인드셋을 대표하는 경영자들
4. 해도 해도 안되네: 나는 역시 안돼?
5. 열심히 했는데 성과가 없다, 무엇을 손해 봤나?
6. 딸들 돌반지까지 팔아서 미국 유학 갔다 온 본전은 뽑았을까
4장·듣고 말해라, 많은 것이 해결된다
1. 내가 보는 나와 남들이 보는 내가 다르다: 아이덴티티의 갈등
2. 인간은 합리적인 존재가 아니다
3. 성공적인 사회생활을 위해서 IQ가 중요할까, EQ가 중요할까?
4. 성공하는 사람들은 공통적으로 자기이해지능이 좋다
5. 이해는 머리로 하지만 실행은 가슴으로 한다
6. 모든 의사소통의 출발은 공감대 형성이다
7. 공감대 형성의 출발은 ‘듣고 말한다’이다
8. 듣고 말하기가 쉬우면 얼마나 좋을까
9. 공개적인 의사결정이 많은 것을 좌우한다
10. 틀림이 아닌 다름을 인정하라: 갈등의 긍정적 효과
5장·사람은 따뜻하게, 일은 엄격하게
1. 사람은 따뜻하게, 일은 엄격하게
2. 인간적인 신뢰감: 계급장 떼고 나면 부하들은 나를 얼마나 따를까?
3. 무능한 부하직원의 공범은 상사다
4. 지적과 야단을 구분하라: 리더는 인기보다는 존경받아야 한다
5. 업무 능력을 통한 신뢰감: 조직은 역시 실력이다
6. 일의 방향이 잘못되면 직원들만 개고생한다
7. 부하를 사랑한다면 하드 트레이닝시켜라
6장·권한을 위임하라, 일은 부하가 한다
1. 승진시켰더니 일을 더 못하는 사람들
2. 채찍과 당근이 순기능보다 부작용이 더 많다면?
3. 일에 대한 재미를 느끼게 하라: 동기부여의 3요소
4. 권한을 위임하라, 일은 부하가 한다
5. 파워와 임파워먼트의 다른 점
6. 회피동기와 접근동기
7. 전쟁은 내가 챙기고 전투는 맡겨라
8. 시급한 일보다 중요한 일을 챙겨라
9. 조직은 자생력이 있어야 크게 발전한다
10. 사람을 챙겨라, 일만 쳐다보지 말고
11. 실적은 좋은데 리더십이 엉망인 사람을 어떻게 하지?
저자소개
책속에서
진정한 조직 장악력의 핵심은 역설적이게도 리더가 권위적인 자세로 장악하려고 애쓴다고 되는 것이 아니라는 점이다. 오히려 리더가 자세를 낮추고 겸손하게 다가가서 구성원들에게 인간적인 신뢰감을 얻어야 한다. 구성원들에게 리더 자신의 의견을 강요하는 자세가 아니라 스스로를 이해시키는 것이 리더 자신의 역할이라는 것을 이해해야 한다. 이렇게 하면 리더십은 자연스럽게 좋아지고 진정한 의미의 조직 장악이 가능하게 되는 것이다.
현재의 조직을 떠나고 싶은 욕구를 느끼는 독자가 있다면 퇴직을 결정하기 전에 자신에게 냉정하게 물어보라. 힘들어서 도망가는 것인지, 아니면 더 좋은 기회가 생겨서 도전하는 것인지를.
답은 공부를 통한 간접 경험이다. 그래서 교육과정에도 열심히 참여하고, 책도 많이 읽고, 각종 세미나에도 참석해서 뇌를 유연하게 만들어야 하는 것이다. 부하직원들이 이렇게 하도록 독려하는 것이 리더의 역할이다. 더 근본적으로는 리더 자신부터 이렇게 공부해야 한다. 최악의 리더는 구성원이 교육을 가겠다고 하면 인상 쓰는 사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