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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코로나 시대, 장수·치매·죽음에 대한 자기챙김

포스트 코로나 시대, 장수·치매·죽음에 대한 자기챙김

정순태 (지은이)
단비강산
17,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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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코로나 시대, 장수·치매·죽음에 대한 자기챙김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포스트 코로나 시대, 장수·치매·죽음에 대한 자기챙김 
· 분류 : 국내도서 > 자기계발 > 성공 > 성공학
· ISBN : 9791197933301
· 쪽수 : 206쪽
· 출판일 : 2022-07-15

책 소개

포스트 코로나 시대 노년기의 자기챙김에 대해 논의한다. 장수 시대와 코로나 시대를 동시에 겪으며 살아가는 사람들의 미래준비를 말한다. 삶은 자기책임이라는 전제를 두고 스스로 자신을 챙겨야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다.

목차

* 프롤로그

Ⅰ. 포스트 코로나 시대, 노년기 삶을 위한 자기챙김이 필요한 이유

Ⅱ. 사회변화 예측

1. 미래와 예측
2. 거리두기와 공간 의미의 변화
3. 코로나 우울 사회
4. 디지털 문해력 중시 사회
5. 경제력 양극화 사회
Ⅲ. 노년기 삶의 새로운 과제
1. 고립의 심화
2. 돌봄체제의 혼란
3. 노화와 죽음의 존엄성 추락

Ⅳ. 노년기 정책방향 예측
1. 보건의료 : 원격의료추진
2. 노인복지 : 스마트 휴먼케어 도입
3. 평생교육 : 디지털 기술교육 강화

Ⅴ. 노년기 자기챙김의 바탕
1. 예비적 지식 : 인생주기의 이해
2. 기본적 자세 : 자기책임 인식
3. 기능적 준비 : 디지털 역량강화
4. 미래의 구체화 : 노화와 죽음의 수용
5. 실행의 준거 : 낙관적 회의주의 견지

Ⅵ. 장수를 축복으로 만들기 위한 자기챙김
1. 3대 입체 활동 실천
2. 5대 생애영역 재정비
3. 5대 정신자본 구축

Ⅶ. 치매 예방과 극복을 위한 자기챙김
1. 치매예방 일상생활
2. 치매 조기발견과 진단
3. 치매 발병 시 자기 조치

Ⅷ. 아름다운 마무리를 위한 자기챙김
1. 죽음 담론
2. 영원한 이별을 위한 준비
3. 연명의료결정제도
4. 상장례의 선택

Ⅸ. 장수·치매·죽음에 대한 자기챙김의 기대효과

* 참고문헌

* 에필로그

저자소개

정순태 (지은이)    정보 더보기
영남대학교 문과대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했다. 노년기 삶과 죽음에 관한 강의를 시작하면서 대구한의대에서 사회복지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생애회고와 죽음준비를 위한 자기 삶 글쓰기를 가르쳤다. 제대로 된 강의를 위해서 영남대 대학원에 입학했다. 자기성찰을 담은 생각 깊은 글을 찾다가 사림파의 사부를 접하게 되었다. 그에 관한 논문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저서로는 『웰다잉의 세가지 문턱』, 『55+, 지혜로운 노후생활』, 공저로 『운곡평전』 등이 있다.
펼치기

책속에서

삶의 중요 요건 중 하나인 공간에 대한 관념이 바뀌면서 공간 정체성의 혼란도 가져왔다. 학교라는 공간에서 학생이 되고 직장에 갈 때 직장인이 되는 것처럼 공간을 통해 정체성을 결정해왔다. 코로나로 공간은 가정으로 제한되고, 공간이 주는 정체성의 의미가 없어졌다. 공간 변화는 개인의 삶도 변화시키고 있다. 오프라인 모임은 급속하게 줄어들었고 온라인 모임은 더욱 활성화되었다.
거리두기로 우울이 심해지고, 비대면에 적응하기 위해 디지털의 위력은 더욱 세질 것이다. 혼자 살아가야 하는 사람과 누군가를 부리면서 사는 사람과는 삶의 질이 확연하게 차이를 보일 것이다. 경제적으로 형편이 좋은 사람은 더 잘 대접받는 시간이 되겠지만, 어려운 사람들은 더욱 억눌리고 고통받는 삶을 살게 될 것이다. 노인의 경우, 거리두기는 공간과 만남의 변화에 그치지 않을 가능성이 크다. 환경과 삶의 변화와 그에 대한 대비가 더욱 필요한 이유다.
(<코로나 우울 사회> 중에서)


노인 재무상태는 전반적인 경제생활을 어렵게 한다. 소득의 저하는 노후자금을 당겨쓰게 되고, 노후에 쓸 돈이 없어진 노인은 빈곤에 빠진다. 소득 하위계층의 노년기 삶은 빈곤과의 싸움이 될 공산이 크다. 소득 간 계층문제는 극복하기 힘든 과제다. 코로나19는 소득 사다리를 끊었다. 단절은 격차를 낳고, 격차는 갈등을 만든다. 집단 간의 갈등은 사회적 분쟁으로 번진다. 노사갈등, 지역갈등, 세대갈등의 현상을 넘어 빈부갈등을 눈앞에 두고 있다. 코로나19 이후 더욱 심해질 우려를 낳는다. (<경제력 양극화 사회> 중에서)


개인의 준비가 먼저다. 개인의 준비는 ‘변화의 수용’과 ‘스스로 만드는 미래’라는 과제를 준다. 구체적으로 국가 사회로부터 시행된 ‘타의적 고립’을 수용해야 한다. 어쩌면 스스로 짐이 되지 않기 위해 고립을 자초하는 ‘자발적 고립’을 각오해야 한다. 그것을 바탕으로 대비하고 문제를 스스로 해결할 수 있는 능동적 미래를 만들어야 한다. 미래비전은 국가나 사회가 만들어 주지 않는다. 분야별 전문가에 의한 사회변화와 기술전망을 바탕으로 하는 정책대안이나 적응 대안은 삶의 최저 수준을 기준으로 한다. 사회복지제도가 최소한의 기본권을 보장하는 수준에 머무르는 것과 다르지 않다. (<스스로 준비하는 삶>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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