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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자기계발 > 힐링 > 마음 다스리기
· ISBN : 9791198035530
· 쪽수 : 324쪽
· 출판일 : 2025-05-31
책 소개
목차
추천의 글
프롤로그.
1장. 그림자의 탄생
인생의 사막에서 길을 헤매다
-당신은 누구의 삶을 살고 있는가
-‘이렇게 해야 사랑받을 거야’, 가치의 조건화
-그림자, 학벌 콤플렉스
-성공에도 불구하고, 번아웃
-내 안에 어린 아이가 살아있었다
-그림자에서 빛으로 나아가다
2장. 오아시스 모먼트
나를 마주하는 시간, 오아시스 모먼트
-오아시스 모먼트의 3단계 ‘SUN’
3장. 의도적으로 멈추기
자동조종 모드에서 깨어나기
-마음의 세 가지 모드
-자동 조종을 멈추고, 존재 모드로 들어가기
-[팁] 존재 모드를 일상에 적용하는 방법
가짜 쉼에서 진짜 쉼으로
-멈추지 못하는 사람들
-멈춤, 삶을 마주하는 용기 있는 연습
-가짜 쉼의 유혹1, 경험적 회피
-가짜 쉼의 유혹2, 도피로서의 쉼
-진짜 쉼이란 무엇인가
-[실습1] 나뭇잎 띄우기 명상
‘할 수 있다’ vs ‘해야 한다’
-‘해야 한다’라는 의무의 덫
-가능성의 언어, ‘할 수 있다’
-[실습2] ‘해야 한다’라는 사슬을 푸는 연습
-멈추는 순간, 우리는 도착한다
4장 그림자 이해하기
내 안의 또다른 나, 그림자 마주하기
-그림자와 화해하는 시간
-보이지 않는 상처, 마음 속 그림자
-작은 상처들이 남긴 깊은 흔적, 역기능적 신념
-[실습3] 스몰 트라우마를 알아차리는 질문
-세상을 바라보는 내면의 틀, 세 가지 신념
-[실습4] 세 가지 신념 찾아보기
있는 그대로의 나를 존중하는, 그림자 수용하기
-그림자를 대하는 두 가지 방식
-엠마 고모 이야기
-불편한 감정과 함께 살아가는 연습
-[팁] 그림자를 환대하는 자세
상처받은 내면아이 안아주기
-내 안의 어린 아이가 살고 있었다
-[실습5] 내면아이에게 현명한 부모 되어주기
-나에게 보내는 따뜻한 위로, 자기연민의 목소리
-[실습6] 나에게 연민어린 편지쓰기
-내면아이를 위한 심리적 안식처
-[실습7] 나만의 오아시스 상상하기
-오랫동안 기다려온 만남, 내면아이 초대하기
-[실습8] 내면아이 명상
-[실습9] 자기 수용 문장 읽기
5장 빛을 돌보기
그림자에도 빛이 있다면
-어둠을 지나, 빛으로
-내 안의 숨겨진 빛, 밝은 그림자
-빛을 가로막는 사슬 끊어내기
-[실습10] 오래된 신념 내려놓기
내가 정말 원하는 삶은 무엇인가
-삶의 끝에서 다시 삶을 시선택하기
-[실습11] 나의 추도식 상상하기
-추도식이 알려주는 것들
-밝은 그림자로 나를 재정의하다
-[실습12] 정체성 선언문
-새로운 나의 이야기로 살아가다
빛으로 나아가기
-정체성은 행동으로 쓰여진다
-[실습13] 나만의 정체성 루틴 만들기
-새로운 빛으로 나아가다
6장 나만의 안식처를 찾아서
내면의 안식처를 찾아서
-우리에겐 회복 공간이 필요하다
-마음이 쉴 수 있는 세 가지 열쇠
-[실습14] 나만의 안식처 찾아보기
7장 일상으로 뿌리내리기
명상, 내면의 소리를 듣는 시간
-내면의 소리를 듣는다는 것
-명상이 나에게 알려준 것
-현재로 돌아오는 연습
요가, 몸과 마음의 균형을 맞추는 시간
-1평 짜리 매트 위의 세계
-움직이는 명상
-마음이 뻣뻣할 땐 요가
기록, 나만의 보물을 찾는 시간
-오늘에 이름 붙이기
-과거로부터 온 보물 상자
-시간의 확장, 정서적 강렬함
독서, 깊이 성찰하는 시간
-내면으로 떠나는 여행
-마음챙김 독서
-생각을 보호하는 막
리트릿, 일상에서 물러나는 시간
-의도적인 멈춤, 내면의 소리를 듣는 시간
-리트릿으로 나를 마주하다
-[실습15] 나만의 리트릿 설계하기
에필로그. 집으로 돌아오다
도움받은 책들
저자소개
리뷰
책속에서

우리는 모두 저마다의 그림자를 가지고 살아간다. '나는 착한 아이여야 해', '나는 인기가 많아야 해', '나는 반드시 성공해야 해'와 같은 의무감을 가지고, 이를 달성하지 못하면 수치심, 우울함, 죄책감을 느낀다. 자신의 결점을 감추고 실패를 들키지 않으려 한다. 내 결점을 누군가 알면 미움받을 거라는 두려움을 느낀다. 그림자는 우리를 더 많이 노력
하게 하고, 남의 기대를 충족시키기 위해 과하게 애쓰도록 만든다. 그러다 보면 어느 순간, 자신의 모습이 진짜인지조차 혼란스러워진다. _ 그림자의 탄생
당신은 자신의 기대에 따라 살아가고 있는가, 아니면 타인의 기대에 맞추기 위해 살아가고 있는가? 좋은 모습만 빛으로 내보이고, 수용되지 않는 모습은 그림자로 억압하지는 않는가? 그림자가 커지면 마치 두 개의 삶을 살아가는 듯한 경험을 하게 된다. 겉으로는 착하고 성실하며 성공한 모습이지만, 내면은 불안과 좌절, 분노와 두려움으로 가득할 수 있다. 이러한 내면과 외면의 불일치는 우리를 지속적으로 소진시키며, 결국 자신의 진정한 모습을 사랑하지 못하게 만든다. _ 그림자의 탄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