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logo
x
바코드검색
BOOKPRICE.co.kr
책, 도서 가격비교 사이트
바코드검색

인기 검색어

실시간 검색어

검색가능 서점

도서목록 제공

수업을 품은 책, 책을 품은 수업

수업을 품은 책, 책을 품은 수업

김문화, 김애자, 박현주, 여한기, 홍성민 (지은이)
여행자의책
22,000원

일반도서

검색중
서점 할인가 할인률 배송비 혜택/추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19,800원 -10% 0원
1,100원
18,700원 >
yes24 로딩중
교보문고 로딩중
11st 로딩중
영풍문고 로딩중
쿠팡 로딩중
쿠팡로켓 로딩중
G마켓 로딩중
notice_icon 검색 결과 내에 다른 책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중고도서

검색중
서점 유형 등록개수 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eBook

검색중
서점 정가 할인가 마일리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책 이미지

수업을 품은 책, 책을 품은 수업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수업을 품은 책, 책을 품은 수업 
· 분류 : 국내도서 > 사회과학 > 교육학 > 교육 일반
· ISBN : 9791198611949
· 쪽수 : 270쪽
· 출판일 : 2026-01-30

책 소개

아이들은 수업을 먹고 자란다. 맛있고도 건강한 한 끼를 위해 기꺼이 수업 레시피를 내놓은 이들이 있다. 초등학교 수석교사 다섯 명의 독서 연계 수업 노하우가 총집결된 이 책은 각 교과가 어떻게 긴밀하게 연결되는지 보여준다.

목차

01. 한 권의 책으로 단원을 통합한 국어 수업
02. 사회 현상을 품은 책을 활용한 사회 수업
03. 마음을 비추는 그림책을 활용한 도덕 수업
04. 책 속 상황으로 실생활과 연계한 수학 수업
05. 이야기에서 삶으로 이어지는 통합교과 수업
06. 호기심을 탐구로 이끄는 과학 수업

저자소개

김문화 (지은이)    정보 더보기
'어떻게 하면 학생들이 더 몰입하고 더 생각하게 할 수 있을까?'를 고민하는 초등학교 수석교사입니다. 고민 해결 방법의 하나로 그림책을 비롯한 교과 연계 도서를 활용한 수업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책 한 권으로 교과 단원을 서로 연결하고, 삶과 배움을 연결하는 깊이 있는 수업을 그려보고 있습니다.
펼치기
김애자 (지은이)    정보 더보기
‘어떻게 하면 학생들이 배움을 통해 자신의 삶을 이끌어 갈 힘을 기를 수 있을까?‘를 고민하는 초등학교 수석교사입니다. 초등 통합교과에서 그림책을 활용해 학생의 삶과 학습 주제를 연결하고, 질문과 탐구를 통해 깊이 있는 배움을 만들어 가는 수업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펼치기
박현주 (지은이)    정보 더보기
'어떻게 하면 학생들이 좋은 사회를 만들어갈 수 있는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을까?'를 고민하는 초등학교 수석교사입니다. 초등 사회교과와 도서를 연계해 다양한 사회 현상에 공감하며 탐구할 수 있는 수업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책 속 사회와 과거, 현재, 미래의 삶을 연결하는 수업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펼치기
여한기 (지은이)    정보 더보기
'어떻게 하면 학생들이 삶 속에서 바른 가치를 스스로 발견하고 실천할 수 있을까?'를 고민하는 초등학교 수석교사입니다. 초등 도덕교과와 그림책을 연계해 아이들의 생각과 감정을 시각화하는 수업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책 속 인물의 이야기가 아이들 자신의 이야기가 되는, 마음이 자라는 수업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펼치기
홍성민 (지은이)    정보 더보기
학생들이 더 깊이 생각하고, 생각한 것의 의미를 탐구하는 수업을 도전하는 초등학교 수석교사입니다. 수학적 개념이나 원리를 서로 연결하고 공부한 내용과 생활을 연결하도록 도와주는 방법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질문과 탐구로 궁금함이 생기는 수학 수업, 스스로 발견해서 재미있는 수학 수업을 하고 싶습니다.
펼치기

책속에서

이 책에 담긴 수업들은 완성된 답이라기보다, 교실에서 여러 번 시도하고 수정해 온 ‘수업 레시피’에 가깝습니다. 독자 선생님들께서 각자의 교실과 아이들에 맞게 재료를 더하고 덜어 가며 이 레시피를 활용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이 책이 교과 연계 도서를 어떻게 수업에 녹여낼지 고민하는 선생님들께 작은 길잡이가 되기를, 그리고 더 많은 교실에서 아이들이 책을 통해 생각이 깊어지는 배움을 경험하게 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그리하여 아이들의 배움이 한층 더 단단해지기를 바라며 이 책을 독자 여러분께 건넵니다.
'들어가며' 중에서


그때 한 학생이 연필을 내려놓으며 말했어요.
“선생님, 저는 그 안에 뭘 써야 할지 모르겠어요.”
그 말은 망설임이 아니라 시작이었습니다. 모른다고 인정하는 순간 비로소 자기 탐색의 문이 열리기 때문입니다. 빈칸은 정답을 적는 자리가 아니라 자신에게 조심스레 건네는 질문입니다.
'수업 엿보기' 중에서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이 포스팅은 제휴마케팅이 포함된 광고로 커미션을 지급 받습니다.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서점(www.aladin.co.kr)
최근 본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