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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경제경영 > 재테크/투자 > 가상/암호화폐
· ISBN : 9791198758309
· 쪽수 : 312쪽
· 출판일 : 2024-05-30
책 소개
목차
프롤로그
1장 코인 부자가 되기까지: My Story
• 코인 투자를 모르던 시절: 1984년~2015년 말
• 코인 투자에 눈을 뜨다: 2016년 초~2017년 말
• 절호의 기회를 놓치고 운에만 기대다: 2017년 말~2018년 초
• 영원할 것 같던 코인 암흑기 그리고 회복: 2018년 중순~2019년 말
• 코인 투자 인생, 전환점을 맞이하다: 2020년 초~2021년 말
• 심각한 하락장을 맞이하다: 2022년 초~2023년 말
• 코인 투자, 이제는 좀 알 것 같다: 현재
2장 코인으로 부자가 된 사람들의 공식
[케이스 1] 크립토 직접 발행 및 코인 개발 조력자로 참여
[케이스 2] 가격 그래프 분석을 기반으로 한 단타 및 선물 거래
[케이스 3] 코인 관련 주식 및 비트코인 ETF 등에 투자하는 간접 투자
[케이스 4] 저평가 프로젝트 물량을 대규모로 초기 선점
3장 코인 투자, 이것만은 알고 시작하자
• 당신이 지금 당장 코인 투자에 관심을 가져야 하는 이유
• 코인 투자의 기초 1: 블록체인과 코인의 종류
• 코인 투자의 기초 2: 보관 및 매도·매수 방법
4장 내가 코인 시장에서 성공할 수 있었던 10가지 이유
[성공 이유 1] 돈을 수단으로 본 태도와 주변의 이른 투자 권유
[성공 이유 2] 징크스, 긍정적 자기 확신을 만들어주다
[성공 이유 3] 열등감, 성장의 원동력이 되다
[성공 이유 4] 대단하지는 않지만 탄탄했던 본업
[성공 이유 5] 작은 일에 얽매이지 않는 대범함
[성공 이유 6] 가족과 취미, 투자의 중심을 잡아준 결정적 두 가지
[성공 이유 7] 타인의 말에 흔들리지 않는 자기 주관
[성공 이유 8] 손해 회피보다 극단적 수익 추구를 하는 성향
[성공 이유 9] 새로운 것에 대한 관대한 태도
[성공 이유 10] 고통을 기꺼이 즐기려는 자세
5장 경제적 자유를 얻게 해준 나만의 코인 투자 전략
[1] 종목 선정 및 매수 전략
[전략 1] 한정된 채널을 통해 정보를 탐색하라
[전략 2] 대세 뒤에 기다리는 코인을 선점하라
[전략 3] 커뮤니티에서 언급되는 코인은 가급적 피하라
[전략 4] 메리트가 있는 프로젝트를 우선적으로 고려하라
[전략 5] 천천히 우상향 하는 프로젝트와 단타성 프로젝트를 적절히 배분하라
[전략 6] 스토리가 잘 그려지는 코인에만 집중적으로 투자하라
[전략 7] 본격적인 매수 전, 매수 선발대를 반드시 내보내라
[전략 8] 코인 평가액보다 보유 개수에 집착하라
[전략 9] 매수 결정은 신중하되 매수 실행은 빠르게 진행하라
[전략 10] 사소한 요소는 모두 노이즈로 취급하라
[전략 11] 거래소별 특수성을 알고 투자하라
[2] 매도 전략
[전략 1] ‘인간의 심리’라는 투자 지표를 놓치지 마라
[전략 2] 각각의 코인 종류에 맞는 판매 전략을 정하라
[전략 3] 수량에 맞게 분할하여 매도하라
[전략 4] 완벽한 매도 후에는 후회하지 마라
[전략 5] 스마트하게 코인에 물리는 것을 투자 목표로 삼아라
[3] 하락장을 버티는 전략
[전략 1] 하락장을 상승장에서의 성공을 위한 디딤돌로 만들어라
[전략 2] 큰돈은 과감하게, 작은 돈은 신중하게 취급하라
[전략 3] 힘들면 힘들다고 털어놓아라
[전략 4] 투자는 어차피 죽을 때까지 하는 것이다
[전략 5] 긴 하락장은 코인 투자의 숙명이다
6장 앞으로의 시장 예측 그리고 당부의 글
• 2024년 이후 코인 트렌드 예상
• 세금을 대하는 코인 투자자의 자세
• 코인 투자의 전 과정은 보안과의 싸움
• 투자에는 좋고 나쁨이 없다, 그저 성공한 투자와 실패한 투자만 있을 뿐이다
에필로그
저자소개
책속에서
이렇게 투자 대상으로서의 설명보다 기술적인 부분에 대한 설명을 많이 접하다 보니 나는 이내 비트코인과 블록체인이라는 기술에 관심이 생겼다. 사실 비트코인 이전에도 디지털 화폐에 대한 시도는 있었다. 하지만 기술적·법적 문제로 성공하지 못했던 상황이었다. 반면, 비트코인은 그런 문제들을 어느 정도 해결해가고 있다는 점에서 관심이 갔다. ‘가치 기반이 딱히 없는 데이터 쪼가리에 불과해 보이는데, 화폐로의 길로 나아가고 있다고?’ 이런 궁금증을 중심으로 나는 비트코인을 본격적으로 공부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비트코인이 궁극의 안정성을 가진 시스템이라는 확신이 섰다. 좀 더 솔직히 말하자면, 블록체인 기술이 지닌 영구불변의 안정성을 바탕으로 코인 시장이 무한히 확장해나가겠다는 확신이 들었다고 보는 편이 정확하겠다. (‘코인 투자에 눈을 뜨다: 2016년 초~2017년 말’ 중에서)
개당 10만 원이 되면서 이더리움 2,000개를 만들겠다는 계획은 물거품이 됐지만, 일주일 만에 이더리움 가격은 개당 5만 원으로 내려왔다. 나는 조그만 희망을 품고 적은 월급으로 이더리움 추가 매집 계획을 세웠다. ‘가격이 조금 더 떨어져서 개당 4만 원 정도가 되면 추가 매집을 해야지.’ 하지만 이런 내 생각을 비웃듯 이더리움 가격은 2주 만에 개당 15만 원으로 바로 상승했다. 결국 이더리움은 개당 50만 원에 근접하는 가격까지 올랐고 나는 이더리움을 사지도, 팔지도 못하는 지경에 다다랐다. 분명히 내가 보유한 전체 코인 평가 금액은 내가 이전에 만져본 적도 없던 큰 투자금으로 불어났지만 나는 그것에 만족하지 못하고 코인을 더 사고 싶었다. 코인 투자자로서의 인생이 본격적으로 시작된 것이다. (‘코인 투자에 눈을 뜨다: 2016년 초~2017년 말’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