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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제목 : 이우학교 건축 
· 분류 : 국내도서 > 예술/대중문화 > 건축 > 건축이론/비평/역사
· ISBN : 9791198831866
· 쪽수 : 192쪽
· 출판일 : 2025-02-20
· 분류 : 국내도서 > 예술/대중문화 > 건축 > 건축이론/비평/역사
· ISBN : 9791198831866
· 쪽수 : 192쪽
· 출판일 : 2025-02-20
책 소개
건축 자체가 교재가 되길 바란 이우학교 20년 간의 건축 기록. 김승회(경영위치건축사사무소)의 대표작, 이우학교를 조명하는 건축작품집. 20년 동안 네 단계에 걸쳐 진화한 건축과정을 기록했다. 건축가의 글 「Arc...
건축 자체가 교재가 되길 바란 이우학교 20년 간의 건축 기록. 김승회(경영위치건축사사무소)의 대표작, 이우학교를 조명하는 건축작품집. 20년 동안 네 단계에 걸쳐 진화한 건축과정을 기록했다. 건축가의 글 「Architectural Essay」를 통해 “학교 건축 자체가 교재가 되길 바란” 건축가의 철학과 건축적 해결법을 공유한다.
「Architectural Essay」 사이사이에는 교직원, 졸업생, 건축 비평가 등의 글과 여러 시간대의 사진이 부록처럼 실렸다. 이 부록들은 건축가 에세이에 더해 이우학교 건축을 다각도에서 생생하고 풍부하게 보여주며, 교육 비전에 공명하는 학교 건축의 중요성을 알린다.
2003년 개교한 이우학교는 분당 외곽 산자락에 자리한 대안학교다. 오늘날에는 익숙한 교과교실제, 선택교과뿐만 아니라 친환경, 지역사회와의 연계를 2000년대 초반부터 도입해 더 나은 배움의 방식을 고민해왔다. 현재 이우학교의 교육철학에 대한 기록은 많으나, 건축까지 함께 엮은 도서는 『이우학교 건축』이 유일하다.
「Architectural Essay」 사이사이에는 교직원, 졸업생, 건축 비평가 등의 글과 여러 시간대의 사진이 부록처럼 실렸다. 이 부록들은 건축가 에세이에 더해 이우학교 건축을 다각도에서 생생하고 풍부하게 보여주며, 교육 비전에 공명하는 학교 건축의 중요성을 알린다.
2003년 개교한 이우학교는 분당 외곽 산자락에 자리한 대안학교다. 오늘날에는 익숙한 교과교실제, 선택교과뿐만 아니라 친환경, 지역사회와의 연계를 2000년대 초반부터 도입해 더 나은 배움의 방식을 고민해왔다. 현재 이우학교의 교육철학에 대한 기록은 많으나, 건축까지 함께 엮은 도서는 『이우학교 건축』이 유일하다.
목차
서문: ‘이우학교’라는 미래 ― 김승회
서문: 낭만과 혁명, 기억과 상상 ― 박세미
Architectural Essay ― 김승회
프롤로그: ‘이우학교’라는 작은 우주
꿈과 비전
Roundtable: 이우학교와 경영위치건축사사무소, 두 세계관의 만남 ― 김승회×정광필×이현영
학교 예정 부지의 풍경
마스터플랜과 1단계
교육공간을 위한 건축술: 구법과 결구
Pictorial Essay: 학교 풍경의 시작 ― 강일민, 김재경
Critique: 이우학교의 건축: 현실의 이상 ― 배형민
2단계 학생회관과 하늘길
Pictorial Essay: 점유되는 공간들
3단계 학습관
Letters: 학교에 쓰는 편지 ― 노길상, 장해수, 신창하, 함석영, 진성일, 박진우, 이유주
4단계 체육관
에필로그: 달빛 아래 늑대들
Critique: 있어야 할 것이 있어야 할 자리에 ― 박정현
Dialogue: 건축가가 건축가에게, 네버랜드에 대해 묻다 ― 한승재×김승회
Pictorial Essay: 2023년 ― 김경태
서문: 낭만과 혁명, 기억과 상상 ― 박세미
Architectural Essay ― 김승회
프롤로그: ‘이우학교’라는 작은 우주
꿈과 비전
Roundtable: 이우학교와 경영위치건축사사무소, 두 세계관의 만남 ― 김승회×정광필×이현영
학교 예정 부지의 풍경
마스터플랜과 1단계
교육공간을 위한 건축술: 구법과 결구
Pictorial Essay: 학교 풍경의 시작 ― 강일민, 김재경
Critique: 이우학교의 건축: 현실의 이상 ― 배형민
2단계 학생회관과 하늘길
Pictorial Essay: 점유되는 공간들
3단계 학습관
Letters: 학교에 쓰는 편지 ― 노길상, 장해수, 신창하, 함석영, 진성일, 박진우, 이유주
4단계 체육관
에필로그: 달빛 아래 늑대들
Critique: 있어야 할 것이 있어야 할 자리에 ― 박정현
Dialogue: 건축가가 건축가에게, 네버랜드에 대해 묻다 ― 한승재×김승회
Pictorial Essay: 2023년 ― 김경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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