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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종교/역학 > 세계의 종교 > 도교
· ISBN : 9791198884503
· 쪽수 : 444쪽
· 출판일 : 2024-09-03
목차
第1章 五仙圍碁의 正義
가. 천지간(天地間) 오선위기(五仙圍碁) 15
나. 오선위기(五仙圍碁) 공사(公事)의 목적(目的) 19
다. 오선위기(五仙圍碁)의 허(虛)와 실(實) 23
라. 인간(人間)에게 씌워져 있는 겁기(劫氣) 34
마. 겁기(劫氣)를 벗겨내는 방법(方法) 50
第2章 五仙圍碁의 生成
가. 시(始)와 본(本) 밖의 화중천지(畵中天地) 67
나. 인물개벽(人物開闢)의 역사(役事) 71
다. 역(易)을 대하는 바른 관점(觀點) 81
라. 생명공부(生命工夫)가 도통공부(道通工夫) 84
마. 시천주(侍天主)와 스승의 가르침 92
第3章 五仙圍碁 公事의 理致
가. 천부(天父)의 도판조성(道板造成) 103
나. 공사판(公事板)의 의미(意味) 107
다. 바둑판(板)의 주인(主人) 110
마. 판(板)을 대하는 신(神)의 관점(觀點) 114
바. 음도수(陰道數)의 오선위기(五仙圍碁) 122
第4章 公事板의 度數
가. 중첩(重疊)된 도수(度數)를 보는 관점(觀點) 131
나. 생명(生命) 역(易)의 원리(原理) 147
다. 동도(東道)와 서도(西道)의 출현(出現) 153
第5章 庚辰年(2000年)의 意味
가. 선천(先天) 미륵불(彌勒佛)의 경진년(庚辰年) 174
나. 후천(後天) 미륵불(彌勒佛)의 경진년(庚辰年) 177
다. 오선(五仙)의 경진년(庚辰年) 242
( 부록(附錄) ) 254
第6章 不特定 多方面 多言
가. 향아설위(向我設位) 266
나. 목인비거후대인(木人飛去後待人) 269
산조비래후대인(山鳥飛來後待人)
다. 이마두(利瑪竇) 관운장(關雲長) 등등 274
라. 역사(歷史)와 문명(文明)의 종결(終結) 286
마. 기수련(氣修練) 고집(固執)은 무답(無答) 291
第7章 母의 本義
가. 생명(生命)의 본성(本性) 306
나. 본성(本性)을 모성(母性)이라 하는 이유(理由) 311
다. 엄마 소와 송아지 321
라. 대선(大善) 엄마 334
第8章 生命之道
가. 생명지도(生命之道)의 생활화(生活化) 351
나. 천부(天父)의 생명지도(生命之道) 377
다. 각자도생(各自圖生) 394
라. 육두문자(肉頭文字) 욕(辱) 407
第9章 終言 始言
가. 천문(天文) 지리(地理) 합(合) 인사(人事) 415
나. 창(槍)과 방패(防牌) 419
다. 예(禮)와 질서(秩序) 436
라. 후기(後記) 440
저자소개
책속에서
서문(序文)에 있는 내용(內容) 일부(一部)만 발취(拔取)합니다.
序 文
다섯 성인(聖人)이 나오셔서 수운(水雲)과 화운(火雲) 등을 통(通)해서 예고(豫告)한 천지공사(天地公事)를 모두 마무리했습니다.
천지공사(天地公事)가 이미 끝났기 때문에 이처럼 천기(天機)였던 것들을 공개(公開)할 수 있게 되었다는 것을 알려드립니다.
윷놀이 판(板) 위에 총각 씨름판(板)이 펼쳐지고 장기(將棋)의 초한(楚漢) 전쟁(戰爭)이 벌어지며 오선위기(五仙圍碁)가 동시(同時)에 진행(進行)된 때가 갑진년(甲辰年)으로부터 24년(年) 전(前)인 경진년(庚辰年)입니다. 경진년(庚辰年)은 서기(西紀)로는 2000년도(年度)입니다.
몇 년(年) 전(前)에 공사(公事)들이 모두 마무리 되었습니다. 화운(火雲)께서 알려준 공사(公事) 중에서 실행(實行)이 안 된 것이 없습니다.
... 한울이 강림(降臨)하면 낙서(洛書)를 용사(用事)하여 천의(天意)를 밝히시니 서(書)라는 것은 천서(天書)를 뜻하는 것입니다.
이 글은 천서(天書)를 전(傳)하는 진(眞) 서전(書傳) 서문(序文)의 상권(上卷)입니다. 화운(火雲)께서 알려주신 뜻이 여기에 있는 것입니다.
화운(火雲)께서 천서(天書)의 서전(書傳) 서문(序文)이 나올 것을 아시고 유교(儒敎)의 경전(經典)을 비유(比喩)해서 알려주신 것입니다. 서전(書傳) 서문(序文)이 좋은 글이라고 하셨습니다.
책(冊)의 용도(用度) 기간(其間)이 짧기도 하지만 책(冊)을 아껴서 보시면 안 됩니다. 삼색(三色) 펜으로 줄도 긋고 부호(符號)도 붙이고 메모 등의 낙서(洛書)를 하시면서 읽어 보시기를 청(請)합니다. 색(色)이 덧씌워질수록 얻는 것이 반드시 있을 것입니다.
이 글의 목적(目的)이 결국(結局) 여러분들을 일로(一路)를 걷도록 하는 것이지만 그 전(前)에 여러분들의 정신(精神)이 번쩍 깨어나게 하는 것에 있습니다.
... 급할수록 돌아가라는 말이 있기는 하지만 그래도 서두르는 것이 좋지 않겠는가 하는 점(點)을 권(勸)하고 알려드리지 않을 수 없는 심정(心情)을... 용기(勇氣)와 결행(決行)을 기원(祈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