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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제목 : 멀어지는 것들은 늘 가까운 곳에 있었다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시 > 한국시
· ISBN : 9791198941084
· 쪽수 : 104쪽
· 출판일 : 2024-11-29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시 > 한국시
· ISBN : 9791198941084
· 쪽수 : 104쪽
· 출판일 : 2024-11-29
책 소개
시인은 어느 날 완도 정도리 갯돌을 밟으며 모난 돌과 몽돌의 의미를 상상한다. 몽돌은 처음부터 둥글둥글한 모습이 아니었다. 쉼 없이 밀려오고 밀려갔을 시간의 침식 이전까지 몽돌들은 제각각 날카롭거나 울퉁불퉁한 ‘모’를 가진 개성적이고 독립적인 존재였다.
목차
5 시인의 말
제1부 생각의 자리
13 그리하여
14 각인
15 봄비
16 분갈이
17 설거지
18 안아주기
19 굴비
20 층견 소음
21 속마음
22 모난 돌
24 데칼코마니
25 곡강曲江
26 조락凋洛
27 시인과 사이
28 낙엽 길 두 사람
제2부 꽃의 이면
31 눈꽃
32 안개꽃
33 꽃무릇
34 로즈마리
35 호접꽃
36 자운영
37 명아주
38 쥐똥나무꽃
39 천리향
40 민들레
41 사위질빵 꽃
42 며느리밥풀꽃
43 야래향
44 앵두나무
45 능소화
제3부 멀어지는 것들은 늘 가까운 곳에 있었다
49 달맞이꽃
50 문득
51 다시, 봄 - 귀소歸巢
52 그래서 나는 문제다
53 장어사랑 강 씨
54 술의 화법
55 대기표 18번
56 산을 오르며
57 쌍화차 한 잔
58 망월동 길
59 제발 - 팽목항에서
60 10월 여수에 가면
61 11월 철쭉이 피었다
62 한여름의 눈짓
64 처서 지나며
65 솔 한 그루가 달을 맞는 풍경
제4부 그러고도 한동안
69 물봉선 비에 젖는
70 왜덕산
72 송우산 혼 묘지
74 벌포리 바닷가
75 왕온의 묘
76 궁녀둠벙
78 처녀강
79 샘거리 큰 우물
80 어느새 나도
82 그러고도 한동안
83 극락강역에서
84 잘 자라는 말
85 섬돌 밑 몸 낮추고
86 무렵
87 늦가을
88 해설 도시 산책자와 ‘의로운 고독’ _ 임동확
저자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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