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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를의 여인

아를의 여인

(The Arlesienne / L'Arlésienne)

알퐁스 도데 (지은이), 피오나 (옮긴이)
북도슨트
8,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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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를의 여인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아를의 여인 (The Arlesienne / L'Arlésienne)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프랑스소설
· ISBN : 9791199116467
· 쪽수 : 67쪽
· 출판일 : 2025-02-07

책 소개

알퐁스 도데의 작품은 당대의 많은 예술가에게 영향을 미쳤는데 〈아를의 여인〉은 우리가 너무 잘 알고 있는 유명한 예술가 두 명이 연관되어 있다. 비제와 고흐이다.

목차

읽기 전, 3분, 북도슨트(Book Docent)/08
아를의 여인/15
THE ARLESIENNE/31
L’ARLESIENNE/47
읽은 후, 〈아를의 여인〉과 여인/62
알퐁스 도데의 인생/66

저자소개

알퐁스 도데 (지은이)    정보 더보기
남프랑스 프로방스의 님므에서 태어났다. 아버지가 완전히 파산하면서 집안 형편이 어려워지자, 리옹의 앙페르 고등학교를 중퇴하고 알레스 공립 중학교 교사가 되었다. 난폭한 학생들 때문에 힘들어하다가 학교를 그만두고 파리로 건너갔다. 1859년 첫 시집 《연인들》을 출간하여 좋은 평가를 받았다. 그 후 시인 미스트랄, 소설가 플로베르, 졸라, 공쿠르, 투르게네프 등과 교류했다. 모르니 공작의 비서가 되어 생활이 안정되자 작품 활동에 많은 시간을 할애했고, 1862년 희곡 〈마지막 우상〉을 발표했다. 1868년 알레스 공립 중학교의 경험을 담은 첫 소설 《꼬마》를 출간했고 1869년에는 단편집 《풍찻간 편지》를 출간했다. 《풍찻간 편지》에는 도데의 대표적인 단편인 〈별〉, 〈아를의 여인〉 등이 실려 있다. 1870년 프랑스-프로이센 전쟁이 일어나자 군대에 지원하여 비참한 전쟁을 몸소 겪었고, 1873년에 출간한 단편집 《월요일 이야기》에 패전국의 비애와 애국의 정열을 담은 〈마지막 수업〉, 〈소년 간첩〉, 〈기수〉 등을 실었다. 이외에도 섬세하고 감수성 풍부한 문체로 《타라스콩의 타르타랭》, 《자크》, 《나바브》, 《뉘마 루메스탕》 등 많은 작품을 남겼고, 1897년 12월 16일 척추 질환으로 고생하다가 56세로 생을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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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오나(임리나) (지은이)    정보 더보기
작가가 되기 전에는 혼자 글을 썼습니다. 작가가 되고는 함께 글을 쓰고 있습니다. 2009년에 출간한 《인어공주는 왜 결혼하지 못했을까?》, 《인어공주가 다른 남자를 만났 다면?》은 남녀 관계 부문의 스테디 셀러. 여자들의 인간관계 지침서 《여자는 왜 여자 때문에》는 문체부 우수 교양 도서 심리학에세이 《서른, 연애할까? 결혼할까?》 그림에세이 《사랑보다 나를 더 사랑하라》 장편소설 《그놈과 딱 결혼을 이루다》 마흔에세이 《혼자여도 괜찮을까?》 그림책에세이 《나를 위한 그림책》 글쓰기지침서 《마음속 초고를 꺼내드립니다》 《필사적 글쓰기 수업》 시집 《긴, 짧은》 단편소설 《샴푸》 반려동물에세이 《운수좋은 개판》 instagram.com/fiona_lio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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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나는 그녀를 너무 사랑합니다.
난 모든 것을 끝내고 싶습니다.”
오, 얼마나 가엾은 일인가요!
경멸도 죽일 수 없는 사랑이 너무 컸습니다.


당신이 풍차 방앗간에서 내려와 마을로 갈 때, 그 길은 넓은 정원 뒤에 있는 커다란 지중해 쐐기풀 나무가 심어진 농장을 지나게 됩니다.
프로방스 지방의 전형적인 소작농의 집으로 빨간 타일, 큰 갈색의 외관, 아무렇게나 자리 잡은 대문과 창문이 특징입니다.
지붕 꼭대기 오른쪽에는 수탉 모양의 풍향계가 있고, 오래된 건초가 삐져나와 있는 도르래가 달려 있습니다.

왜 이 집이 나의 관심을 끌었을까요? 왜 닫힌 문이 무섭게 보였을까요? 나는 모르겠습니다. 그렇지만 그 집이 나를 두려움에 와들와들 떨게 했다는 것만은 사실입니다. 섬뜩한 고요함으로 인한 공포였습니다. 큰 소리로 짖는 개도 없었습니다. 기니 닭들은 조용히 흩어졌습니다. 아무 소리도 안에서 들리지 않았습니다. 심지어 그 흔한 당나귀의 종소리조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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