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logo
x
바코드검색
BOOKPRICE.co.kr
책, 도서 가격비교 사이트
바코드검색

인기 검색어

실시간 검색어

검색가능 서점

도서목록 제공

나는 월 1,000만원 버는 온라인 셀러가 되기로 했다

나는 월 1,000만원 버는 온라인 셀러가 되기로 했다

영영이 (지은이)
빈티지하우스
17,800원

일반도서

검색중
서점 할인가 할인률 배송비 혜택/추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16,020원 -10% 0원
890원
15,130원 >
yes24 로딩중
교보문고 로딩중
11st 로딩중
영풍문고 로딩중
쿠팡 로딩중
쿠팡로켓 로딩중
G마켓 로딩중
notice_icon 검색 결과 내에 다른 책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중고도서

검색중
서점 유형 등록개수 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eBook

검색중
서점 정가 할인가 마일리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aladin 17,800원 -10% 890원 15,130원 >

책 이미지

나는 월 1,000만원 버는 온라인 셀러가 되기로 했다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나는 월 1,000만원 버는 온라인 셀러가 되기로 했다 
· 분류 : 국내도서 > 경제경영 > 창업/취업/은퇴 > 벤처/스타트업/인터넷창업
· ISBN : 9791199302167
· 쪽수 : 240쪽
· 출판일 : 2025-12-08

책 소개

방구석 부업으로 시작해 3년 만에 순수익 월 1,000만원을 달성한 평범한 육아맘의 온라인 셀러 도전기를 담았다. 유통·제조 경험도 창업 지식도 없었지만 시간을 들여 배우고 포기하지 않은 과정이 첫 위탁상품의 성공과 한계, 사입판매 도전으로 이어진다.

목차

프롤로그

1부 육아와 함께 시작한 위탁판매
1 육아휴직과 새로운 도전
2 스마트스토어, 온라인 창업의 시작
3 위탁상품 하나로 스마트스토어 빅파워 등급 달성
4 위탁판매의 한계와 찾아낸 틈새시장
5 어린이집 등원, 그리고 시간의 여유

2부 온라인 셀러 시작 가이드: 준비부터 입점까지
1 온라인 셀러의 첫 단추, 사업자등록부터
2 사업자등록 방법
3 통신판매업 신고 방법
4 스마트스토어, 입문 셀러에게 적합한 플랫폼
5 쿠팡, 빠른 속도와 대규모 유입이 가능한 플랫폼

3부 사입판매와 시행착오
1 방 한 칸에서 시작된 사입의 첫걸음
2 매출 7,000, 순수익 700, 그리고 마이너스 통장
3 공간의 한계를 넘어, 3PL 물류센터 계약
4 마진을 남기는 구조에 대한 고민
5 나에게 맞는 길을 찾아서, 차별화 전략의 시작

4부 위탁판매와 사입판매: 판매 방식의 이해
1 위탁판매 vs 사입판매, 나에게 맞는 판매 방식은?
2 위탁판매를 위한 도매처 찾기
3 중국 사입, 글로벌 소싱의 시작점
4 처음 사입할 때, 꼭 알아야 할 구매대행 흐름과 비용 구조
5 나만의 상품 제작: OEM과 ODM의 이해

5부 월천 순수익의 꿈을 이루다
1 무식해서 용감했던, 그 시절의 나
2 공무원 퇴사, 진짜 내 길을 선택하다
3 월천 순수익 달성
4 50평 첫 사무실, 도약의 출발선

6부 팔릴 상품을 어떻게 찾나요? 소싱 전략
1 데이터로 시장을 읽는 법
2 관심사에서 출발한 소싱
3 이슈를 기회로 바꾸는 감각
4 보이지 않는 시장, 틈새 수요 포착하기
5 작은 시장에서 1위를 노리는 전략

7부 실패를 통해 배운 것들
1 쿠팡 계정 영구 정지, 한 순간에 0원이 된 매출
2 매출보다 중요한 것
3 실패가 나를 키웠다
4 나는 여전히 도전한다

8부 셀러 성장을 위한 마지막 체크리스트
1 숫자에 약해도, 숫자를 외면할 수는 없다
2 지식재산권, 반드시 챙겨야 할 최소한의 안전장치
3 물류와 공간 고민, 3PL vs 사무실
4 바이럴 마케팅, 작은 노출이 큰 매출을 만든다
5 루틴이 있는 셀러는 흔들리지 않는다

에필로그

저자소개

영영이 (지은이)    정보 더보기
육아휴직 중 우연히 시작한 온라인 판매에서 성과가 나면서, 14년 차 7급 공무원의 안정된 길을 내려놓았다. 육아와 사업 사이에서 매일 흔들리던 시간을 블로그에 기록하기 시작했고, 온라인 판매의 시행착오와 매출이 만들어지는 과정, 그리고 육아와 사업을 병행하는 현실을 가감 없이 공개했다 그 기록은 공감과 응원을 만들었다. 비슷한 고민을 가진 사람들이 모여 단톡방이 생겼고, 정보와 경험을 나누다 보니 자연스럽게 강의로 이어졌다. 지금은 신제품 개발과 브랜드 론칭을 준비하며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엄마라서 못하는 게 아니라, 엄마이기 때문에 해내는 방식이 있다.” 누군가가 정해놓은 인생이 아니라, 내가 책임지고 선택하는 삶을 살고 싶었다. 작가는 오늘도 누군가의 시작이 두려움이 아닌 용기의 기억으로 남기를 바라며 쓰고, 기록하고, 나아가고 있다.
펼치기

책속에서



당시 나를 온라인 셀러라는 세계로 이끈 결정적인 계기는 우연히 접한 신사임당 님(현 주언규 님)의 유튜브 영상이었다. 그 유튜브 영상 덕분에 위탁판매에 대해 처음 알게 되었다. 그동안 ‘사업’이라고 하면 오프라인 매장처럼 많은 초기 자본이 필요한 일만을 떠올렸는데, 그 유튜브 영상 통해 온라인 창업이라는 또 다른 세상을 알게 된 것이다.
특히, ‘스마트스토어 위탁판매’라는 방식은 내가 재고를 직접 보관할 필요도 없었다. 고객주문이 들어오면 도매처에서 바로 발송까지 해주는 구조였기에 집에서 아기를 돌보면서도 충분히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영상에서 나온 “단군 이래 가장 돈 벌기 좋은 시대”라는 말은 유난히 나의 마음에 와닿았다. 열심히만 하면 누구나 수익을 낼 수 있다는 메시지는 당시 육아휴직 중이던 나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었다.
나는 돈을 벌고 싶었다. 아니, 돈을 많이 벌고 싶었다.
_스마트스토어, 온라인 창업의 시작


그때부터 배터리를 함께 팔기로 했다. 처음에는 거래하던 도매처를 통해 배터리를 22,000원에 공급받아 30,000원에 판매했다. 그러다 구글과 도매 사이트를 뒤져보며 같은 사양의 배터리를 8,200원에 제공하는 곳을 찾았고, 더 나아가 100개 이상 대량 구매 조건으로 6,600원까지 단가를 조정받을 수 있었다.

배터리를 판매하기 시작하면서 나는 중요한 사실을 하나 깨달았다. 많이 팔리는 주력 상품보다 적게 팔려도 마진이 높은 부품이 수익 구조를 더 튼튼하게 만든다는 것이다.
유아 스쿠터의 본체는 주문량이 많았지만 마진이 적었고, 오히려 부품인 배터리는 판매량은 적었지만 마진이 높아 진짜 ‘효자 상품’ 역할을 해준 것이다.
_위탁판매의 한계와 찾아낸 틈새시장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이 포스팅은 제휴마케팅이 포함된 광고로 커미션을 지급 받습니다.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서점(www.aladin.co.kr)
최근 본 책
97911993021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