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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경제경영 > 재테크/투자 > 주식/펀드
· ISBN : 9791199568303
· 쪽수 : 224쪽
· 출판일 : 2025-12-24
책 소개
목차
· 주식시세의 분기별 투자 포인트
· 10년간 동일한 패턴을 보인 닛케이 주가 추이
시작하며_개인 투자가를 위한 투자법은 따로 있다
한국 독자들께_지금이야말로 ‘이벤트 투자’ 전략을 실행할 때!
1장 300만 원으로 시작한 주식으로 10억 원 달성!
첫 주식 투자에서 실패를 맛보다
빨판상어 투자법을 만나다
이벤트 투자의 탄생
연 40%의 수익을 실현하다
샐러리맨을 그만두고 전업 투자가의 길로
연간 MVP, 그리고 주식 배틀에서의 우승!
개인 투자가가 노릴 수 있는 틈새는 많다!
·1장의 포인트: 주식 투자의 핵심
2장 꽃가게에서 주식 수익의 원리를 배워라: 이벤트 투자의 기본
이벤트 투자는 꽃가게와 함께
고객의 특징을 파악한다
손질이 편한 꽃을 고른다
기한 안에 꽃을 완판한다
펀더멘털은 무시한다
테크니컬을 병용한다
·2장의 포인트: 시장을 움직이는 심리
3장 스타벅스 주식은 1월에 사라!: 주주 우대 투자 실천법
스타벅스 주식 투자로 11연승!
주주 우대 투자의 이상한 규칙
주식시장의 가격 변동에 연동하지 않는 종목을 노린다
가격이 오르기 쉬운 우대 종목을 찾는 방법
이런 주주 우대 종목에는 손대지 않는다
주가에서 손해를 보아도 주주 우대를 선택하는 이유
주주 총회에 참가해본다
돈이 생기면 주주 우대 투자로 은퇴를?
·3장의 포인트: 주주 우대 투자 전략
4장 주식을 시작하기 전에 알아야 할 점: 수익의 힌트를 포착하라
주가는 3개월마다 특정한 패턴을 나타낸다
계절에 따라 주가가 움직인다?! 거짓과 진실
연초의 3영업일을 기준으로 그해의 시세를 점친다
이왕 살 바에는 그달의 후반부가 유리하다
윈도드레싱은 존재한다
낮에는 가격이 내리고 밤에는 가격이 오른다
미국 금리가 오르면 주가가 오른다
연도의 마지막 숫자가 5와 9인 해는 매수한다?
떨어지는 칼은 잡는 것이 유리하다
봄에 웃는 투자가, 가을에 우는 투자가
·4장의 포인트: 유의해야 할 투자 타이밍
5장 프로의 세계에 뛰어들지 마라: 개인 투자가의 9가지 마음가짐
마음가짐1. 프로와 승부를 겨루면 확실히 진다!
마음가짐2. 주식은 소수파가 이긴다!
마음가짐3. 프로의 예상과 반대로 움직여라!
마음가짐4. 애널리스트가 추천하는 종목은 매수하지 마라!
마음가짐5. 시세에 ‘절대’란 있을 수 없다!
마음가짐6. 버블을 두려워하지 마라! 함께 즐겨라!
마음가짐7. 보통만큼 무서운 건 없다!
마음가짐8. 손절매를 칭찬해라!
마음가짐9. 기회는 몇 번이고 찾아온다!
·5장의 포인트: 시세를 형성하는 원칙
6장 전업 투자가로 가는 길: 천 리 길도 한 걸음부터
자금이나 시기에 신경 쓰지 말고 일단 시작한다
도쿄증권거래소 2부의 우량 종목부터 시작한다
매일 자산을 점검한다
오리지널 투자 아이디어를 찾는다
아이디어 소재는 주변에 얼마든지 있다
어느 정도의 자산이 있어야 회사를 그만둘 수 있을까?
전업 투자가가 되면 짊어지게 되는 짐들
·6장의 포인트: 전업 투자가를 위한 지침
마치며_따뜻한 남쪽 섬에서 만납시다!
리뷰
책속에서
개인 투자가는 자금이 적기 때문에 안전하건 안전하지 않건 모든 종목에 투자할 수 있다. 그 종목에 투자한 이유를 다른 사람에게 설명할 필요도 없다. 기관투자자의 매매 타이밍을 앞서거나 근거는 명확하지 않지만 계절별로 발생할 수 있는 주가의 움직임을 이용하는 등, 기관투자자와는 다른 투자 방식을 취할 수도 있다.
‘스타벅스 주식을 1월에 사서 3월에 판다’는 방법은 기관투자자는 사용할 수 없다. 스타벅스 주식은 대형주가 아니기 때문에 많은 자금을 투입할 수 없고 1월에 사서 3월에 판다는 등의 재무 내용과 관계없는 이유로 매매할 수 없기 때문이다.
창업자나 그 가족, 관련 기업 등 주가가 어떻게 되든 팔지 않는 대주주로 구성되어 있다면 커다란 기회다. 반대로, 골드만삭스 등 주가가 오르면 팔아버리는 대주주가 있다면 경계해야 한다. 그들은 앞으로 주가가 더 강세를 보이면 단번에 팔아치울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한국에서 주주 우대는 아직 주류를 이루고 있지 않지만 밸류 업 프로그램에 의한 배당 이율 강화나 주주 환원이 진행되면서 일본과 마찬가지로 개인 투자가를 중시하는 흐름이 강해지고 있다.
나는 기본 수익률을 30%로 맞춰 놓고 항상 그 이상의 수익을 목표로 삼는다. 리먼 쇼크나 라이브도어 쇼크, 동일본대지진 등에 의해 일시적으로 크게 내려간 적도 있지만, 1년을 놓고 보면 대부분 수익을 냈고 TOPIX 등의 지수를 웃도는 수익을 실현했다. 연이율 40%인 해도 있었고 200%인 해도 있었다.
자세한 내용은 뒤에 설명하겠지만 ‘이벤트 투자’라고 해도 그야말로 다양한 아이디어가 있으며 그것들은 그때그때의 시장 환경에 따라 유행하거나 사라진다. 따라서 항상 여러 개의 아이디어를 가지고 있다가 시장 환경 변화에 맞추어 구분해서 사용하면, 서서히 정밀도가 올라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