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logo
x
바코드검색
바코드검색

인기 검색어

실시간 검색어

검색가능 서점

도서목록 제공

말랑말랑한 머리를 만들기 위한 사고 훈련

말랑말랑한 머리를 만들기 위한 사고 훈련

(눈에 보이지 않는 구조를 풀어내다)

호소야 이사오 (지은이), 요시타케 신스케 (그림), 이정환 (옮긴이)
나무생각
16,800원

일반도서

검색중
서점 할인가 할인률 배송비 혜택/추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15,120원 -10% 0원
840원
14,280원 >
yes24 로딩중
교보문고 로딩중
11st 로딩중
영풍문고 로딩중
G마켓 로딩중
쿠팡 로딩중
쿠팡로켓 로딩중
notice_icon 검색 결과 내에 다른 책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중고도서

검색중
서점 유형 등록개수 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eBook

검색중
서점 정가 할인가 마일리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aladin 14,933원 -10% 740원 12,690원 >

책 이미지

말랑말랑한 머리를 만들기 위한 사고 훈련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말랑말랑한 머리를 만들기 위한 사고 훈련 (눈에 보이지 않는 구조를 풀어내다)
· 분류 : 국내도서 > 자기계발 > 창의적사고/두뇌계발
· ISBN : 9791162183595
· 쪽수 : 228쪽
· 출판일 : 2025-07-18

책 소개

눈에 보이지 않는 사고 구조를 이해할 수 있어야 빠른 발상 전환이 가능하며, 인간관계나 업무 능력에서도 긍정적 평가를 받을 수 있음을 설명한다. 《이게 정말 사과일까?》 《벗지 말걸 그랬어》 등 베스트셀러를 연이어 발표하고 있는 발상의 천재 ‘요시타케 신스케’가 일러스트를 그려 내용 이해는 물론 유쾌함까지 높이고 있다.

목차

머리말

CHAPTER 1 딱딱한 사고 습관 자각하기
1. 사고 회로가 행동을 정한다
2. 시작이 끝을 결정한다
3. 멀리 있는 것이 도움이 된다
4. 깨달은 시점에서 이미 해결되어 있다
5. 단순하게 생각하는 쪽이 어렵다
6. 누구나 ‘나는 특별하다’고 생각한다
7. 자기중심에서 벗어나 생각한다

CHAPTER 2 물리 법칙으로 이해하는 생각의 메커니즘
1. 물리 세계와 정신 세계
2. 작용 반작용의 법칙
3. 마음의 도플러효과
4. 모든 일에는 상류와 하류가 있다
5. 침식당하는 쪽은 정해져 있다
6. 프랙털 구조는 어디에나 있다

CHAPTER 3 사고력을 두 배로 키우는 발상 전환
1. 자산은 언젠가 ‘부담’이 된다
2. 성공의 반대말은 실패인가
3. 어느 쪽이 올바른가
4. 상식은 비상식, 비상식은 상식이 된다
5. 선 긋기의 유익과 위험 1
6. 아이디어가 부족한 사람이 숫자를 의지한다
7. 자유여행과 패키지여행, 어느 쪽이 좋을까
8. 크게 묶는 것보다 소분화가 낫다 1 4 7
9. 큰 묶음과 작은 묶음을 적절히 활용한다

CHAPTER 4 유연한 사고를 위한 아주 뜻밖의 관점
1. 논리와 감정의 차이
2. 구체적 사고와 추상적 사고의 왕복 과정
3. 형식을 갖출 것인가, 내용을 갖출 것인가
4. 시간과 돈에 대한 개념
5. ‘같다’와 ‘다르다’의 차이
6. 결정론자와 확률론자의 사고
7. 자유도가 높은 경우와 낮은 경우
8. 일을 선택하는 뜻밖의 관점

마치고 나서
문고판 후기

저자소개

호소야 이사오 (지은이)    정보 더보기
저서 누계 100만 부를 돌파한 일본의 비즈니스 컨설턴트이자 사고력 분야의 대표 저술가입니다. 도시바에서 기술자로 근무한 뒤 글로벌 컨설팅 현장을 거쳤고, 이후 문제 발견과 해결, 구체와 추상을 오가는 사고법을 주제로 기업과 대학, 각종 단체에서 강연과 연수를 진행해왔습니다. 『지두력』: 시리즈 누계 25만 부를 기록한 롱셀러입니다. 페르미 추정을 통해 “결론부터, 전체부터, 단순하게” 생각하는 법을 설명하며, 일본 비즈니스 독자 사이에서 문제 해결 사고력 입문서로 자리 잡았습니다. 『구체와 추상』: 일본에서 누계 17만 부를 돌파하고 38쇄까지 이어진 스테디 셀러입니다. 아사히신문 서평에 소개되었고, 독자들 사이에서는 복잡한 생각을 구조화하고 세상을 보는 관점을 바꿔주는 책으로 평가받아왔습니다. 『메타사고 트레이닝』: 13쇄, 5만 부를 돌파한 사고 훈련서입니다. 한 단계 위에서 대상을 바라보는 메타사고를 34가지 문제로 훈련하게 하며, 발상력과 문제 설정 능력을 키우는 책으로 꾸준히 읽히고 있습니다. 『사고력 재설계』은 일본에서 23쇄까지 발행된 PHP 비즈니스의 사고 훈련서입니다. 『사고력 재설계』는 작가가 오랫동안 다듬어온 “구체와 추상의 왕복”이라는 사고법을 29가지 훈련 문제로 체계화했습니다. 구체적인 현실에서 문제를 발견하고, 그 안의 구조와 본질을 붙잡은 뒤, 다시 실행 가능한 해답으로 내려오는 힘을 기르게 합니다. AI가 답을 더 빨리 찾아주는 시대일수록 필요한 것은 더 많은 정보를 외우는 능력이 아니라, 무엇이 진짜 문제인지 묻고, 흩어진 정보를 구조화하며, 막연한 생각을 행동으로 바꾸는 사고의 힘입니다. 『사고력 재설계』는 바로 그 힘을 훈련하게 해주는 실전 사고력 교재입니다.
펼치기
이정환 (옮긴이)    정보 더보기
경희대학교 경영학과와 인터컬트 일본어학교를 졸업했다. 현재 일본어 전문 번역가 및 동양철학, 종교학 연구가, 역학 칼럼니스트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 『지적자본론』 『구마 겐고, 건축을 말하다』 『캔들 차트 사용설명서』 『일본의 논점 2026-2027』 등이 있다.
펼치기
요시타케 신스케 (지은이)    정보 더보기
첫 그림책이자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가 된 『이게 정말 사과일까?』로 제6회 MOE 그림책방 대상과 제61회 산케이아동출판문화상 미술상을 받았다. 『이유가 있어요』로 제8회 MOE 그림책방 대상, 『벗지 말걸 그랬 어』로 볼로냐 라가치상 특별상, 『이게 정말 천국일까?』로 제51회 신풍상을 받는 등 전 세계에서 인정받는 작가다. 저서로는 『이게 정말 사과일까?』, 『이게 정말 나일까?』, 『도망치고, 찾고』, 『더우면 벗으면 되지』, 『나도 모르게 생각한 생각들』, 『있으려나 서점』, 『못 참겠어』, 『날마다 이기는 게임』 등 다수가 있다.
펼치기

책속에서

“젊은 시절에 좀 더 공부를 했어야 하는데….”
“영어를 제대로 공부했으면….”
“지금 고등학생으로 돌아갈 수 있다면….”
이런 후회를 하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대부분의 경우, 이런 ‘~했으면’이라는 후회는 타임머신을 타고 과거로 다시 돌아간다고 해도 달라지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 “죽을 때 후회하는 것은 미련하다.”라는 말도 흔히 들을 수 있는데, 이 경우에도 그런 사실을 미리 알고 있다고 해서 다른 인생을 살게 되는 경우는 거의 없다. 예를 들어, “다른 사람의 시선에 신경 쓰지 않고 내가 좋아하는 것을 했어야 한다.”는 것도 대부분 ‘맞는 말’이라고 동의하지만 지금까지 다른 사람의 시선에 신경을 쓰면서 살아온 사람은 다시 과거로 돌아간다고 해도 지금과 똑같은 인생을 살 가능성이 높다. 당시에는 나름대로 각각의 선택이 최선책 , 또는 차선책이었을 테니까.


‘사고 회로를 바꾼다’는 것은 난이도가 높고 시간이 걸린다. 특히 타인의 사고 회로를 ‘바꾸는’ 것은
시간이 많이 걸리고 어렵다. 반면, 한 번 달성하면 개별적으로 일일이 대응하지 않아도 모든 행동이 단번에 바뀐다는 커다란 장점이 있다.
“도대체 몇 번을 말해야 알아들어?”
이렇게 소리치고 싶은 마음은 충분히 이해하지만 이런 말을 듣는 사람은 기본적으로 사고 회로 쪽이 바뀌지 않았기 때문에 행동에 관해서 수백 번 지적을 해도 즉시 원래의 상태로 돌아가 버린다. 따라서 사고 회로를 바꿀 수 있는 다른 방법을 생각하지 않는 한, 백번 말해도 시간 낭비다.


무슨 일이든 오랫동안 지속하지 못한다는 고민도 뒤집어 말하면 끊임없이 새로운 것에 도전할 수 있다는 의미라고 생각할 수 있다. 즉,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행위를 지속하고 있는 것’이라고 볼 수 있다. ‘끝내는 방법’을 기준으로 삼으면 언뜻 단점으로 보이지만 ‘시작하는 방법’을 기준으로 삼으면 장점이 될 수 있다는 말이다. 마찬가지로 이것저것 생각하느라 좀처럼 시작하지 못한다는 ‘시작하는 방법’의 단점은 ‘좀처럼 그만두지 않는다’는 ‘끝내는 방법’의 장점으로 바꿀 수도 있다.


도서 정보 제공 : Yes24(www.yes24.com), 알라딘(www.aladin.co.kr)

이 포스팅은 쿠팡파트너스 및 제휴마케팅이 포함된 광고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최근 본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