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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뢰즈와 가타리의 『천 개의 고원』, 「서론: 리좀」 읽기
조광제 | 세창출판사
9,000원 | 20230403 | 9788955867602
리좀(rhizome)은 ‘땅속줄기’를 뜻하는 말이다. 잔디의 뿌리를 보면 기다란 줄기에 여러 잔디가 연결된 것을 볼 수 있다. 들뢰즈와 가타리는 세계를 구성하는 수많은 ‘다양태’, 곧 ‘고원(plateau)’이 연결되어 하나의 리좀을 구성한다고 보았다. 고원, 그 안의 우리는 어느 방향으로 연결되느냐에 따라 정체성이 달라진다. ‘나’는 어떤 회사의 직원일 수도 있고, 동호회의 리더일 수도 있고, 어떤 나라의 국민일 수도 있고, 한 마리 동물일 수도 있다. 리좀에는 시작과 끝이 없다. 상하의 위계질서도, 우열도 없이 모든 고원이 한데 어우러져 연결접속을 반복한다. 들뢰즈와 가타리는 현대사회의 구조를 해체하는 동시에, 해체된 세상을 리좀으로 연결하는 새로운 시선을 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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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글씨책] 고사전 천줄읽기
황보밀 | 지만지(지식을만드는지식)
0원 | 20140615 | 9791130414201
전문가가 원전에서 핵심 내용만 뽑아내는 발췌 방식의 '지식을만드는지식 천줄읽기'. 중국 고대 필기류 인물전기집 가운데 하나로 총 91조(96명)의 짤막한 고사로 이루어져 있다. 스스로 모습을 숨기고 빛을 감추는 고사(高士) 43명의 일화를 소개한다. 총서집성본을 저본으로 하고, 기타 여러 판본을 참고했다. 상.중.하 3권에 실려 있는 총 91조의 고사 가운데 각 권의 주요 고사 43조를 시대 순으로 가려 뽑았다. ** 커뮤니케이션북스 큰글씨책은 다양한 독자층의 편안한 독서를 위해 기존 책을 135~170퍼센트 확대한 책입니다. 기존 책과 내용과 쪽수가 같습니다. 주문받고 제작하기에 책을 받아 보는 데 3~4일 소요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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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 천년역사 계림 (신라의 역사로 되짚는 광산김씨 선조와 후손의 천 년 이야기)
김승수 | 북랩
17,820원 | 20251225 | 9791172249595
김알지에서 광산김씨로 이어진 천 년의 족보. 그 속에 담긴 뿌리와 자긍심의 역사를 찾아 나선 한 연구자의 깊고도 치열한 역사 탐색! 천 년 동안 빛나는 문화와 정신으로 한민족의 근원을 세운 신라 그 뿌리를 알고, 역사를 기억하는 것이 곧 우리 자신을 아는 길이다! 광산김씨 후손이 문헌을 뒤지고 발품을 팔아 천 년의 계보를 한 줄 한 줄 복원한 인문·역사 교양서 역사는 우리 문화유산의 뿌리를 찾고 공동체의 정체성을 확립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역사를 안다는 것은 다른 시대를 살아간 사람들의 경험과 관점을 이해하는 것이며 과거를 분석하여 미래를 대비하는 힘을 키운다는 것이다. 약 천 년 동안 한반도를 중심으로 찬란한 문화를 꽃피우고 삼국통일을 이룩한 신라의 역사를 안다는 것은 우리 민족의 역사와 문화를 이해하는 데 매우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신라의 화랑도와 불교문화, 신라의 언어, 풍습, 예술은 한국 문화의 중요한 원형이 되었다. 이 책은 광산김씨의 후손인 작가가 23대에 걸친 경주김씨 족보를 근거로 하여 신라의 역사와 함께 가족의 역사를 이해하려는 노력을 담은 글이다. 조상의 삶을 기록한 글은 단순한 역사를 넘어 가족 구성원들이 서로의 뿌리를 이해하고, 공동의 기억을 공유하며, 후손에게 자신들이 어떤 역사와 전통을 가진 가족의 일원인지 알게 하는 중요한 의미가 있다. 박혁거세에서 시작하는 신라의 역사가 김알지로 와서 신라 왕통의 후손 경주김씨의 시조가 되고, 나중에 23세손에 와서 광산김씨의 시조가 되는 이야기가 매우 인상적이다. 그리고 광산김씨의 후손으로 역사적 인물과 근현대사의 인물, 방송 연예인들까지 망라한 유명인들의 이야기는 아주 흥미롭다. 이렇게 다양하게 조사한 작가의 노력에 탄복할 만하다. 신라의 역사에 관심 있는 독자라면 매우 흥미롭게 읽히리라 자신한다. 특히 경주김씨, 광산김씨 가문 일원이라면 더욱 이 이야기에 빠져들 수밖에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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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의소감언해 (1756년(영조 32) 『천의소감』을 한글로 번역하여 간행한 책, 영인본)
한국학자료원 편집부 | 한국학자료원
162,000원 | 20230731 | 9791168874121
1756년(영조 32) 『천의소감』을 한글로 번역하여 간행한 책. 4권 4책. 필사본 또는 목판본. 이 책은 영조가 형인 경종의 뒤를 이어 즉위하게 된 경위와 그 정당함을 밝히고, 이를 회의하고 부정하는 사람들을 엄단해나간 30여년 동안의 사실들을 들어, 그 뒤의 반역을 경계하려는 목적으로 1755년 김재로(金在魯)·이천보(李天輔)·조재호(趙在浩) 등 39명의 신하를 시켜 한문으로 『천의소감』을 짓게 하면서 동시에 한글로 번역시켜 이듬해에 함께 간행하였다. 지금까지 알려진 바로는 유일하게 규장각도서로 있는 필사본은 책과 대목마다 정성스러우면서도 제각각인 필적으로 적혀 있고, 그 표기법이 다소 산만한 데다가 그 문체 또한 목판본의 것과는 현저히 다르다. 이 필사본은 목판본으로 간행되기에 앞서서 부분적으로 갈라 맡은 세 사람의 필자 또는 번역자들이 손수 만들어 영조에게 진상한 다음에 한질로 묶은 것으로 믿어진다. 목판본으로는 편차를 달리하는 이본이 3종이 있으나 내용에는 아무런 차이가 없다. 같은 시기에 똑같은 내용을 담고 있으면서도 문체상의 차이가 심한 이 필사본과 목판본은 18세기 국어의 자료로서 여간 이채로운 것이 아니다. 이 두가지 책은 각각 1982년과 1983년 홍문각(弘文閣)에서 영인본으로 간행한 바 있다. 출처: 천의소감언해 [闡義昭鑑諺解] (한국민족문화대백과, 한국학중앙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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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대 천씨 오대 육효 고문서(영인본) (국문번역과 필사본, 1995년 영인본)
경성대학교 향토문화연구소 | 민족문화
108,000원 | 20221030 | 9791168872042
조선 후기와 근대 동래부 석대동에 거주하던 영양 천씨 가문에 전해 내려오는 고문서. 필사본이며, 규격은 각 고문서의 양식에 따라 형태가 다양하다. 조선 시대 동래부 석대동 상리(上里)와 하리(下里)는 영양 천씨 가문의 세거지였다. 영양 천씨 가문의 중시조는 임진왜란 때 명나라에서 조선에 온 천만리(千萬里)이다. 영양 천씨 사람들이 석대리에 정착한 것은 천만리의 4세손인 천찬석이 들어오면서부터로, 천찬석의 손자 대에 각각 상리와 하리에 자리 잡았다. 이 고문서는 상리에 거주한 영양 천씨 가문에서 전해 오는 것들이다. 이 가문에서는 5대에 걸쳐 5명의 효자와 1명의 효부를 배출했고, 이로 인해 석대가 효자 마을로 알려졌다. 석대 천씨 오대 육효 고문서(石坮千氏五代六孝古文書)는 1994년 문중에서 소장 문서의 편역을 경성대학교 향토문화연구소에 의뢰하면서 알려지게 되었다. 이후 2006년 문중에서 보관해 오던 자료 전부를 부산광역시립박물관에 기증하여 보관하고 있다. 총 265건 272점으로, 오대 육효의 효행에 대해 선양을 청원하는 청원서인 소지(所志), 등장(等狀), 상서(上書)와 이를 상부 기관에 보고하기 위해 작성한 행정 문서들인 첩정(牒呈), 서목(書目), 수본(手本), 품목(稟目) 및 호구 단자, 준호구, 호적표가 대부분이다. 이 외에도 관에서 효자와 효자 집안의 후손들에게 효행의 보상 차원에서 내린 교지(敎旨), 단자(單子) 등이 포함되어 있다. 『석대 천씨 오대 육효 고문서』는 1741년(영조 17) 호구 단자에서 1918년 표창 완의문에 이르기까지 약 180년간에 걸쳐 작성된 것이다. 100여 장이 넘는 상서와 등장은 석대 천씨 5명의 효자와 1명의 효부를 기리기 위해 1752년(영조 28)부터 1903년(고종 40)까지 150여 년에 걸쳐 동래 지역의 많은 사림(士林)이 자원하여 정려를 세우고자 올린 것이다. 이렇듯 민장과 공문 서류는 대체로 1대 효자 천성태(千聖泰)를 비롯한 천씨 가계의 역대 효행의 포상 요청을 담은 민원서류와 그 사실 여부를 각 단위의 행정 기관을 통해 조사, 보고된 서류들이다. 이를 통해 효행 포상과 관련된 복잡한 행정 절차의 전 과정을 살필 수 있다. 한편 이 가계에 전승되는 호적류는 1741년에서 1894년(고종 31)까지 작성된 준호구와 호구 단자 112점과 1897년에서 1907년까지의 호적표 12점, 민유가계(民有家契) 2점[1901년, 1905년]으로 전체 고문서 가운데 절반가량을 차지한다. 이들 호구 관련 문서는 166년에 걸쳐 있으므로 상리 천씨 가계의 존재 형태 및 지위를 알 수 있는 중요한 자료이다. 현재까지 부산 지역에서 발굴 소개된 고문서 가운데 단일 문중의 고문서로는 가장 방대한 분량이다. 또한 효행과 관련한 것은 조선 후기부터 일제 강점기에 걸쳐 있어 경상도 지역 사회의 효행에 대한 포상 절차를 살펴볼 수 있는 좋은 자료이다. 「석대 천씨 오대 육효 고문서」 [石坮千氏五代六孝古文書] (한국향토문화전자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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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의소감언해
정윤자, 김길동, 김일환, 변민주, 주경미 | 한국학중앙연구원출판부
45,000원 | 20191030 | 9791158665555
『천의소감언해(闡義昭鑑諺解)』의 저본인 『천의소감(闡義昭鑑)』은 1755년(영조 31)에 영조가 형인 경종의 뒤를 이어 즉위하게 된 경위와 그 정당함을 밝히고, 이를 부정하는 사람들을 엄단해 나간 사실을 담아 그 뒤의 반역을 경계하려는 목적으로 발행한 책이다. 김재로(金在魯)·이천보(李天輔)·조재호(趙在浩) 등이 한문으로 간행하였고, 완성된 직후에 원경하(元景夏)·신만(申晩) 두 사람이 언해한 필사본(4권 3책)과 이듬해인 1756년(영조 32)에 목판본(4권 4책)이 편찬되었다. 『천의소감언해』는 총 4권으로 구성되어 있고 각 권은 1721년 연잉군(영조)의 세제 책봉과 이를 둘러싼 노론과 소론간의 쟁론(권1), 영조의 즉위와 소론 정권의 실각 과정(권2), 정미환국(丁未換局)과 이인좌의 난(李麟佐亂)(권3), 나주괘서사건(권4)의 내용을 담고 있다. 노론의 입장에서 편찬되었다는 한계는 있지만 영조의 왕위 계승을 둘러싼 노론과 소론간의 당쟁 양상을 살펴볼 수 있고, 특히 영조의 탕평책 성립과 전개 과정을 확인할 수 있는 중요한 참고 자료이다. 그러나 『천의소감언해』는 한문본을 언해한 자료이기 때문에 한문투의 표현을 그대로 언해하였으며, 특히 한자 병기가 되어 있지 않아 현대 독자가 문맥을 파악하는 데에 어려움이 있다. 또한 『천의소감언해』의 필사본과 목판본은 같은 시기에 간행되고, 동일한 내용을 담고 있으면서도 문체상의 차이가 크다. 필사본은 직역체의 경향을 보이고 있는 반면에 목판본은 의역체이면서도 한문 원전에 충실하려는 축자역의 성격을 갖는다. 이 책에서는 『천의소감언해』의 목판본을 중심으로 필사본을 비교?대조하고 어휘 주석을 달았다. 또한 현대어 풀이를 더하여 18세기 국어에 익숙하지 않은 연구자들도 문헌 자료를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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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 개의 글자, 천년의 문화
황문환, 손희하, 옥영정, 김건곤, 신익철 | 한국학중앙연구원출판부
14,400원 | 20181231 | 9791158664589
『천자문』에는 강(江)과 산(山)이 없다. 强(강), 力(력), 間(간), 犬(견), 客(객)도 없다. 한자 입문 교재라는 명성에 걸맞지 않게, 『천자문』에는 기초 한자 가운데 빠진 글자가 의외로 많다. 이 책은 누구나 알지만 잘 알지는 못하는 오래된 고전 『천자문』에 얽힌 이야기를 전한다. 한자 학습서로, 서체 교본으로 널리 사용된 『천자문』이라는 책의 역사, 『천자문』을 보완하고자 만들어졌으나 『천자문』을 넘어서지 못한 교재들, 천자문에 담긴 글자와 문화지식, 왕실에서 만든 『천자문』의 아름다움과 쓰임 등 우리 생활문화 깊숙이 자리하고 있던 천자문의 다양한 흔적들을 이 책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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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의소감
한국고전번역원 편집부 | 한국고전번역원
20,000원 | 20171230 | 9788928404933
《천의소감》은 1721년(경종1) 영조의 왕세제 책봉에서 1755년(영조31) 을해옥사(乙亥獄事, 나주괘서 사건)에 이르기까지 당시의 정치적 사건에 대한 충역의리(忠逆義理)와 영조 집권의 정당성을 밝힌 글을 수록한 책으로, 1755년 영조의 명으로 김재로(金在魯), 이천보(李天輔) 등이 편찬하였다. 총 4권 3책으로 구성되어 있다. 제1권에는 영조의 즉위 과정과 관련한 경종 연간의 여러 사건들이 기록되어 있다. 1721년 8월 왕세제 책봉 사건, 그해 10월에 일어난 대리청정 주청 및 신축옥사, 12월 동궁(東宮) 모해 사건, 1722년 임인옥사(壬寅獄事)까지의 사실을 수록하였다. 제2권에는 1724년(영조1) 김일경(金一鏡)과 목호룡(睦虎龍)의 처형, 이천해(李天海) 흉언 사건 등을 기술하였다. 제3권에는 1727년(영조3) 정미환국(丁未換局)으로 소론이 노론을 밀어내고 정권을 잡는 과정과 1728년(영조4)에 일어난 무신란(戊申亂, 이인좌의 난)에 대한 경위가 열거되어 있다. 그리고 1730년(영조6) 여흥군(驪興君) 이해(李垓), 여릉군(驪陵君) 이기(李圻) 및 나홍언(羅弘彦)의 역모 사건과 1748년(영조24) 권집과 권혜가 여천군(驪川君) 이증(李增)을 옹립하려다가 발각되어 처형된 사건 등을 수록하였다. 제4권에는 1755년 1월에 발생한 을해옥사를 집중적으로 기록하였다. 이때 당시, 윤지(尹志) 이하 윤혜(尹惠), 김도성(金道成), 신치운(申致雲) 등 많은 소론과 남인의 인사가 연루되어 처형되었다. 권말에는 찬수 당상 남유용(南有容)의 발문이 있다. 이 책은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이 소장하고 있는 《천의소감》을 저본으로 하여 번역하였으며, 번역문과 교감표점한 원문을 함께 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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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가족 천 개의 표정 (이순구의 역사 에세이)
이순구 | 너머북스
13,500원 | 20111118 | 9788994606095
조선시대 가족들의 다양한 사연을 들여다보다! 이순구의 역사 에세이『조선의 가족 천 개의 표정』. 여성사와 가족사를 전공하고 국사편찬위원회 편사연구관으로 재직 중인 저자 이순구가 조선 시대의 가족과 그들의 사연을 한 권의 책에 담았다. 세 번 혼인하고 세 번 부인을 잃은 양반, 간통을 저질러 저잣거리에서 처형된 양반 유부녀, 살림보다 학문에 몰두하여 남편 친구와 학문적 교우 관계를 유지한 여인 등 다양한 가족들의 생활상과 첩, 서얼, 기생이었던 마이너리티 가족의 이야기를 소개한다. 특히, 남귀여가혼의 제도에 주목하여 재산을 상속받는 권리와 제사를 지내는 의무를 똑같이 부여받았던 조선 가족의 특성과 가족의 중심으로 여겨졌던 여성의 지위에 대해 새롭게 조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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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사기 (천줄읽기)
김부식 | 지식을만드는지식
12,000원 | 20120312 | 9788966803026
▶《지식을만드는지식 천줄읽기》 는 오리지널 고전에 대한 통찰의 책읽기입니다. 전문가가 원전에서 핵심 내용만 뽑아내는 발췌 방식입니다. 지식을 만드는 지식 '천줄읽기' 시리즈 『삼국사기』. 의 전체적인 체제는 그대로 살리면서, 가장 중요한 부분을 발췌한 책이다. 기존 는 방대한 분량과 지루한 구성으로 통독하기가 쉽지 않다. 이 책은 의 재미있는 부분을 중심으로 발췌했으며, 전체적인 체제는 원문의 형태를 그대로 따랐다. 원전을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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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랑세기/해동고승전 천줄읽기(큰글씨책)
| 지식을만드는지식
0원 | 20140630 | 9791130450742
화랑의 삶을 그리는 ≪화랑세기≫와 가장 오래된 승려들의 열전인 ≪해동고승전≫을 통해 고대인들의 유교·불교·도교에 대한 태도를 엿볼 수 있다. 또한 우리의 환경과 정서에 알맞게 변화한 유불도 3교의 가르침이 한국 문화의 저변에 흐르고 있음을 생각할 때, 위의 책들은 한국 문화를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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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의통략 천줄읽기(큰글씨책)
이건창 | 지식을만드는지식
0원 | 20140630 | 9791130452845
이 책은 왕대별로 구성된 에서 각 왕대별로 중요하다고 판단되는 내용을 40% 가량 발췌해 번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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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꾼 의천 (왕자의 권세도 깨달음 조차도 버리고 일을 선택했던 왕자 승통)
오윤희 | 불광출판사
18,000원 | 20120920 | 9788974790530
타고난 일꾼, 의천의 위대한 업적을 재조명하다! 왕자의 권세도 깨달음조차도 버리고 일을 선택했던 왕자 승통의 이야기『일꾼 의천』. 1980년대 말부터 불전 전산화에 뜻을 두고 외국의 불전 전문가들과 교류하며 고려대장경 전산화 작업에 힘써온 저자 오윤희가 의천의 위대한 업적을 재조명한 책이다. 문헌 결집에 삶을 걸었던 타고난 일꾼, 의천은《신편제종교장》결집을 통해 모든 중생이 올바른 삶을 실천하고 함께 깨달음을 성취하기를 간절히 소원했다. 그의 간절한 소원대로《교장》은 불교교리 연구에 획기적인 역할을 했을 뿐만 아니라, 고려를 축으로 동북아시아를 불교문화로 결속시키는 역할을 하였다. 저자는 의천의 송나라 구법여행길을 따라 걸으며 의천의 자취와 새로운 기록을 찾아냈다. 이 책은 저자의 방대한 자료조사의 결과물로써, 의천이 왜 문헌결집에 삶을 걸었으며, 4,000여 권에 달하는 대규모의《교장》을 어떻게 집성할 수 있었는지에 대해 파헤치고 있다. 자잘한 조각과 단편에 기대어 이야기를 만드는 대신, 남아있는 기록과 흔적을 있는 그대로 소개하여 주관적인 해석을 배제한 점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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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역관열전 (입은 천 개의 칼을 지녔다)
이상각 | 서해문집
13,500원 | 20110720 | 9788974834760
양반의 역사에 가려진 중인 신분의 전문가, 신분의 벽을 넘어 새로운 역사를 만들다! 입은 천 개의 칼을 지녔다『조선역관열전』. , 등 다수의 역사 교양서를 통해 대중과 함께 호흡하는 저자 이상각이 이번에는 ‘조선을 움직인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이 책은 조선 시대 뛰어난 외국어 실력을 바탕으로 외교에서부터 무역까지 활발하게 활동한 중인 신분의 전문가, 역관의 활약상에 초점을 두고 있다. 중국어와 일본어 전문 역관으로서 외교와 중개무역에서 활약한 역관들과 조선의 이름을 드높인 인물들, 조선후기부터 개화기까지 활약한 역관들 등 조선시대 역관들의 다양한 모습들을 세세하게 그리고 있다. 이를 통해 양반사회에서 신분 차별의 설움을 극복하고, 외국어 전문가로서 부와 명예를 거머쥔 조선 시대의 역관의 역사를 되짚어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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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경 천 년의 지혜를 담은 그릇
오윤희 | 불광출판사
18,000원 | 20110207 | 9788974795931
고려대장경 천 년의 역사와 문화, 그 속에 가려진 오해와 진실! 『대장경 천 년의 지혜를 담은 그릇』은 송나라 개보대장경으로 시작해 초조대장경 그리고 재조대장경으로 이어지는 교정이야기를 풍부히 다루고 있다. 이 책에서 저자는 초조대장경은 송나라의 개보대장경을 엎어놓고 베낀 것이고 재조대장경(해인사 팔만대장경)은 또 초조대장경을 놓고 베낀 것이니 가장 오래된 목판 인쇄물이라는 말도, 그리고 글씨가 수려하다는 말도 아니라고 말한다. 그리고 이렇게 계속되는 오해를 벗겨내고 고려대장경에 숨어 있는 진실과 가치를 좇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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