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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으)로 199개의 도서가 검색 되었습니다.
9791199239722

태양의 전사들 (남미 편)

송언  | 종이종
11,700원  | 20260515  | 9791199239722
세계 옛이야기의 정수만 고르고 모았다! 이야기 산타가 준비한, 세상에서 가장 오래 기억될 선물 【작품 특징】 세계 옛이야기의 정수만 고르고 모았다! 이야기 산타가 준비한, 세상에서 가장 오래 기억될 선물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단어. 누구나 들으면 기분 좋아지는 단어. 바로 선물이다. 여기 한 괴짜 산타가 있다. “어떤 선물을 하면 나중에 아이들이 커서도 오래오래 기억할까?” 아이들을 즐겁고 행복하게 해 줄 선물을 고민하던 산타는 마침내 답을 찾았다. 바로 재미있는 이야기만 찾고 고르고 모아, ‘이야기 선물’을 주기로 결심한 것! 이렇게 ‘이야기 산타’가 탄생했다. 이야기 산타가 준비한 이야기 선물은 그냥 이야기가 아니다. 놀랍게도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이야기들이다. 까마득히 먼 옛날부터 입에서 입으로 전해지다가, 시냇가 조약돌처럼 사람들 입맛에 맞게 다듬고 다듬어진 재미의 결정체. 세계 각국에서 모은, 생명력 강한 이야기들은 과연 아이들에게 오래도록 기억될 선물을 주고 싶다는 산타의 바람을 이뤄 줄 수 있을까? 이야기 산타와 반짝 루돌프의 미션, 시간의 틈을 지나 이야기 선물을 모아라! 크리스마스에는 아이들에게 선물을 나눠 주고, 평소에는 서점 ‘반짝 루돌프’를 운영하는 이야기 산타. 이야기 산타는 아이들의 기억에 남는 선물을 주겠다는 마음으로, 말하는 루돌프와 함께 여행을 떠난다. 재미있는 이야기 선물을 모으기 위해 둘이 향한 곳은 바로 ‘시간의 틈’. 북극성에 엄지손가락을 댄 다음, 집게 손가락이 가리키는 곳을 보면 신비한 문인 ‘시간의 틈’을 찾을 수 있다. 깜깜한 밤, 둘은 하늘을 나는 깜짝 썰매를 타고 재미있는 이야기와 ‘라마의 별’을 찾기 위해 떠난다. 여덟 번째로 둘이 도착한 곳은 바로 남미! 과연 이야기 산타는 남미에서 어떤 이야기를 만날까? 그리고 하늘을 나는 깜짝 썰매에는 어떤 비밀이 숨겨져 있을까? 재미있는 옛이야기와 더불어, 액자 밖에서 펼쳐지는 이야기 산타와 반짝 루돌프의 흥미로운 모험담이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이야기 산타의 이야기 세계 일주는 앞으로도 계속된다. 이야기 산타는 자신이 모아 온 옛이야기를 열한 권의 책으로 펴낼 생각이라는데? 남미 편에 이어 아프리카, 오세아니아 등 전 세계를 돌며 모은 놀라운 이야기 선물도 기대하시라! 왜 지금 세계 옛이야기를 읽어야 할까? 살아가며 누구나 한 번쯤 만나게 될 이야기, 그 원류를 아이들 눈높이로! 재미있게 읽을거리가 넘쳐 나는 시대에 왜 우리는 옛이야기를 읽어야 할까? 옛이야기는 고리타분하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지만, 사실 도리어 그 반대이다. 옛이야기야말로 수백, 수천 년 동안 살아남아 지금까지 다시 태어나고 새롭게 읽히는, 작품성과 재미를 인정받은 이야기의 정수이기 때문이다. ‘이야기 산타 세계 일주’ 시리즈에서는 우리 아이들이 살아가며 만날, 수없이 많은 이야기들의 뿌리를 미리 맛볼 수 있다. 탑 꼭대기에서 땅밑까지 머리카락을 길게 늘어뜨린 ‘모르간의 딸, 룰리야’(〈요정의 물음〉_이집트 편)는 라푼젤을, 이룰 수 없는 사랑에 휩싸여 가슴앓이하는 트리스탄(〈기사 트리스탄〉_영국 편)은 베르테르를 떠올리게 한다. 명작으로 다시 태어나고, 오늘날까지도 여러 작품에 영감을 주는 옛이야기는 늘 새로운 것을 꿈꾸는 아이들의 상상력에 힘을 불어넣는다. 또한 재미있는 이야기에 몰입하는 과정에서, 아이들은 문해력과 창의력을 기르고 각 나라의 독특한 생활 양식과 정신문화를 배우게 될 것이다. 아이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동화 작가 ‘송언’과 창의적이고 따스한 시선으로 독자를 사로잡는 만화가 ‘소복이’의 만남 이십여 년간 초등학교 교사로 지내며 누구보다 아이들의 눈높이를 잘 아는 동화 작가 송언. 그동안 다양한 이야기를 풀어낸 이야기꾼 송언이 이번에는 세계 옛이야기에 주목했다. 오늘날 아이들에게 꼭 필요하면서, 아이들을 사로잡을 재미있는 이야기가 무엇일지 고민한 결과다. 이번 시리즈에서 ‘이야기 산타’로 변신한 송언은 각국에 전해지는 많은 옛이야기 가운데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이야기만을 쏙쏙 골라 구수한 입말체로 맛깔나게 풀어냈다. 〈왜 우니?〉 〈이백오 상담소〉 〈엄마 말고, 이모가 해 주는 이야기〉 〈마음버스〉 등에서 자신만의 창의적이고 따스한 작품 세계를 펼치며 독자들의 지지를 받는 만화가 소복이 역시 세계 옛이야기에 마음을 빼앗겼다고 말한다. 흥미진진한 모험, 박진감 넘치는 서사, 감동 가득한 사랑 이야기까지, 소복이 작가가 구현한 그림 세계에서 아이들은 재미있는 상상의 나래를 마음껏 펼칠 수 있을 것이다. 【작품 내용】 1. 황금 새끼손가락 어느 날, 황금으로 만든 새끼손가락을 낀 이웃 나라 왕자가 실비아 여왕을 찾아온다. 황금 새끼손가락에는 과연 어떤 사연이 담겨 있을까? 하느님이 정한 일을 막아 냈다고 믿던 실비아 여왕 앞에 놀라운 진실이 펼쳐진다. 2. 마법에 걸린 당나귀 당나귀를 사러 장에 온 가톨릭 신자 돈 헤수스. 그리고 어수룩한 돈 헤수스를 노리는 두 도둑. 돈 헤수스는 무사히 당나귀를 사서 돌아갈 수 있을까? 3. 노파의 소원 노파는 길 가던 한 나그네에게 신비한 주문을 배운다. 그건 몰래 배를 따 가는 아이들을 배나무에 딱 달라붙게 만드는 주문이었다. 노파는 이 주문으로 자신을 데리러 온 저승사자마저 배나무에서 내려오지 못하게 만드는데……. 4. 태양의 전사들 찬카 부족이 쳐들어오자 잉카 왕국의 왕과 왕자들은 깊은 산속으로 피란을 떠난다. 하지만 막내 왕자인 유팡키는 끝까지 남아 잉카 왕국을 지키고자 한다. 유팡키 왕자의 간절한 기도를 들은 태양신은 태양의 전사들을 보내 주는데……. 5. 세 가지 조언 어느 마음씨 좋은 주인 밑에서 칠 년 동안 일을 한 후안. 그런데 주인은 집으로 돌아가려는 후안에게 돈 보따리 대신 세 가지 조언을 받아 갈 것을 제안한다. 과연 세 가지 조언은 돈 보따리보다 값진 대가일까? 6. 노비의 꿈 저녁 예배 시간만 되면 대농장 주인으로부터 괴롭힘을 당하던 노비. 하루는 견디다 못한 노비가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지난밤 꿈 이야기를 들려준다. 그 놀라운 이야기에 대농장 주인은 입을 떡 벌리고 마는데……. 7. 새끼손가락 키는 새끼손가락만 하지만 힘은 천하장사처럼 센 새끼손가락! 늙고 가난한 부모는 새끼손가락에게 심부름을 시키는데……. 새끼손가락처럼 작은 아이는 무사히 심부름을 끝마칠 수 있을까?
9791112171559

내 얼굴은 왜 더 이상 내 것이 아닌가

남민진  | 부크크(bookk)
11,800원  | 20260407  | 9791112171559
당신의 얼굴은 정말 당신의 것인가. 스마트폰 잠금을 해제하는 순간, 얼굴은 인증 수단이 된다. 사진을 올리는 순간, 얼굴은 데이터가 된다. 플랫폼은 그 얼굴을 분류하고, 추천하고, 학습하고, 저장한다. 한때 얼굴은 몸에 붙어 있는 가장 직접적인 표지였지만, 이제는 산업과 기술, 자본과 알고리즘이 끊임없이 호출하고 재가공하는 사회적 표면이 되었다. 『내 얼굴은 왜 더 이상 내 것이 아닌가』는 AI 이미지 시대에 얼굴이 어떻게 신체의 일부에서 데이터, 자산, 인터페이스, 그리고 거래 가능한 시각 자원으로 변해 갔는지를 추적하는 사회문화 논픽션이다. 이 책은 단순히 딥페이크나 초상권 문제를 경고하는 데 머물지 않는다. 플랫폼 산업이 왜 얼굴을 가장 빠르게 수집하고, 왜 가장 쉽게 자산화하며, 왜 인간의 가장 민감한 표지를 반복 가능한 운영 자원으로 다루게 되었는지를 구조적으로 분석한다. 이 책은 얼굴의 소유가 흔들리는 장면들을 차례로 따라간다. 플랫폼 안에서 얼굴은 어떻게 분류와 추천의 입력값이 되는가. 영상 산업에서 얼굴은 왜 IP와 투자 기준으로 재편되는가. 존재하지 않는 얼굴은 어떻게 실제 부를 창출하는가. 복제가 쉬워질수록 왜 원본성은 더 비싸지는가. 죽음 이후에도 얼굴 데이터는 왜 종료되지 않는가. 그리고 AI 이후 우리는 무엇을 ‘진짜’라고 다시 부르게 되는가. 문제는 기술 그 자체가 아니다. 더 중요한 것은 기술이 플랫폼과 자본, 산업의 운영 원리와 만날 때 얼굴이 어떤 위치로 재배치되는가이다. 얼굴은 더 이상 단순한 이미지가 아니다. 그것은 신뢰를 만들고, 소비를 유도하고, 권리를 흔들고, 인간의 경계를 시험하는 가장 강력한 사회적 표지다. 이 책은 묻는다. 소유가 무너진 시대에, 우리는 얼굴을 무엇으로 다시 지킬 것인가. 그리고 그 질문 끝에서, 원본 숭배가 아니라 맥락, 동의, 설명, 책임이라는 새로운 기준이 왜 필요해졌는지를 차갑고 선명하게 보여준다.
9791174575753

첨벙, 남미! (내 삶의 특별한 44일간의 여행)

임성득  | 이담북스
27,000원  | 20260407  | 9791174575753
44일 간의 길고도 짧은 여행, 남미! 멕시코와 과테말라의 새로운 발견이라고 해야 할까? 고대 문명과 고대 도시의 분위기에 흠뻑 빠져버리고 말 았다. 남미에 다시 갈 능력이 안 된다면 살짝 수준을 낮춰서 중미 여행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쿠바, 코스 타리카, 파나마 등 가볼 나라도 무척 많다. 특히, 코스타리카가 대단한 매력으로 다가왔다. 나무늘보 등 희귀하고 재미있는 동물이 많고 플라스틱으로 만든 것 같은 부리가 멋진 앵무새 종류, 정글과 맑은 계곡 등 오염되지 않은 자연을 보는 Eco Tour가 많아서 그렇다. 언젠가 남미 국가로 가는 비행기 직행 편이 생길 날이 올 것이다. 아니 죽기 전에 그런 날이 왔으면 좋겠다. 그러면 처음이자 마지막이라고 떠났던 남미 여행을 혹시 다시 하게 될지도 모른다. 아무쪼록 귀차니스트이자 겁쟁이의 여행기를 읽고 남미 여행을 떠나는 분들이 많아졌으면 좋겠다.
9791124028360

인조이 남미(2026~2027 최신 정보) (페루·볼리비아·칠레·아르헨티나·브라질)

박재영  | 넥서스BOOKS
19,800원  | 20260110  | 9791124028360
정열의 땅 남미 찬란한 문명과 생생한 자연을 찾아 떠나는 여행! 불가사의한 유적과 소금 사막 그리고 열정의 탱고까지 신비로운 땅, 뜨거운 사람들, 잊지 못할 남미! 남미는 아메리카 대륙 중에서 파나마 운하의 남쪽에 위치한 지역으로 총 13개국이 있는데, 〈인조이 남미〉에서는 우리나라 여행자들이 가장 많이 찾는 페루, 볼리비아, 칠레, 아르헨티나, 브라질(남부) 5개국을 다룬다. 인구가 적고 개발이 많이 되지 않아 깨끗한 자연이 잘 보존된 남미는 아마존의 정글부터 사막, 고산, 숲과 호수, 눈 덮인 화산, 빙하 등의 다양한 풍경을 만날 수 있다. 게다가 그 풍경 하나하나가 세계 최고 수준으로 아름답기 때문에, 남미를 제대로 여행하고 나면 ‘이제 어디를 가야 여기보다 아름다운 곳을 만날까?’라는 고민이 생길 것이다. 지구 반대편으로 가면 우리가 교과서에서 배우지 못한,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대륙 남미가 기다리고 있다. 다른 가이드북과 비교할 수 없는 〈인조이 남미〉만의 특별함! - 여행 전문가가 직접 두 발로 뛰어 취재한, 완벽한 최신 여행 가이드북! - 각 나라별 베스트 여행지와 지역 특색을 고려한 맞춤 코스 수록! - 각양각색의 매력이 넘치는 남미 주요 도시의 상세한 정보! - 남미를 여행한다면 놓치지 말아야 할 투어 정보가 가득! - 여행의 편의를 높여 줄 도시별 상세 지도와 교통 정보! - 다채로운 남미의 이야기가 곳곳에 숨어 있어 읽는 재미까지 선사하는 책!
9791167822109

셀프트래블 남미 5개국(2025-2026) (2025-2026 최신판)

한동철, 이가영, 조하늘, 김하연  | 상상출판
15,300원  | 20241031  | 9791167822109
남미 주요 5개국 여행 정보의 모든 것! 『남미 5개국 셀프트래블』 2025-2026 신간 출간 남미 전문 작은별여행사 X 셀프트래블 스페셜 에디션 국내 최초 마추픽추 10개 코스 완전 정복
9788924138535

퇴근 후 남미로 (페루/볼리비아/칠레산티아고)

한꿍띠  | 퍼플
0원  | 20241101  | 9788924138535
2023년 12월 6일, 회사에 출근한 후 오전 근무, 반차를 쓰고 집에 돌아가 샤워를 했다. 저녁 8시 40분 비행기를 타고 떠나 12일 후인 12월 18일 저녁 5시 40분 한국 도착. 직장인이 연차를 쓰고 갈 수 있는 가장 최적화된 남미 여행을 다녀왔다. (총 연차 8.5일 사용) 나름 여행 블로그도 운영하고, 2023년에만 해외여행을 4번이나 다녀왔으니 남미 여행 계획세우는 것도 문제없겠다 생각했다. 그러나 이번 여행은 난이도 최상, 극악이었다. 과연 무엇이 힘들었을까? 1. 여행 준비 과정 - 여행 관련 정보/후기 부족(숙소, 비행기 등등..) - 남미 여행책도 자세하지 않고 내용도 부실함. - 비행기, 마추픽추 등 사이트에서 영어/스페인어를 선택할 수 있으나 예약은 스페인어만 제공 - 선택지가 생각보다 많다. - 최소 이동시간으로 많은 것을 보도록 이동 동선 최소화 2. 여행 과정 - 숙소 내, 외부 미친 소음 - 지금까지 한번도 경험하지 못한 비행시간 - 고산증(불면증, 두통) - 내 취향 아닌 음식과 시차 부적응으로 인한 수면부족 “남미는 원래 그래” 가장 힘들었던 점은 여행 관련 정보가 부족해서 헤맸던 것이다. 유심칩은 어디서 구매할 수 있는지, 유명한 관광지들이 어디인지, 숙소는 어디가 좋은 지, 어떻게 가는지… 한국인 블로그 수도, 리뷰 수도 부족했다. 사전에 모든 블로그 글과 구글 리뷰를 섭렵하며 여행을 준비했다. 덕분에, 무슨 일이든 나쁜 일이 벌어진다는 남미에서 순조롭게 여행했다. 퇴근 이후 고군분투하며 준비한 준비과정과 여행 경험을 게으른 설명충의 매력을 듬뿍 담아 가이드북을 만들었다. 남미여행을 가고 싶지만 직장인들 또는 남미 여행을 희망하나 막막한 사람들을 위해 준비했다. 꿍띠’s 팁 = 꿍팁을 듬뿍 넣었으니 잘 읽어주시개!
9791155551295

남미연가 (페루 볼리비아 아르헨티나 칠레 브라질)

조남억  | 이지출판
15,300원  | 20200215  | 9791155551295
치과의사 조남억이 남미 트레킹(페루 - 볼리비아 - 아르헨티나 - 칠레 - 브라질) 41일간의 생생한 기록과 사진을 함께 펴냈다. 그는 바쁜 일상을 쪼개어 목돈을 모으듯 ‘목시간’을 만들어 여행을 떠나되, 반드시 ‘일기’를 쓰듯 기록을 남기는 진정한 여행 마니아다. 주로 고지대에서 숨쉬기도, 밥 먹기도, 잠을 자기도, 걷기도 어려운 남미 트레킹 41일간의 일정은 크게 세 코스로 나누어 진행되었다. 초반에는 페루와 볼리비아 주변의 잉카문명과 스페인 식민지 문화 및 우유니 사막 지역을, 중반에는 안데스 횡단 코스와 토레스 델 파이네 트레킹 지역을, 마지막에는 이구아수 폭포와 아마존을 포함한 아르헨티나와 브라질 지역이다. 관광은 돌아오면서 과거의 일상으로 되돌아가는 것이고, 여행은 과거와 다른 일상으로 되돌아가는 것이라고 한다. 남미 여행 중 하루도 거르지 않고 일기를 쓰면서 지난 시간을 정리하고 새롭게 더 하고 싶은 일들을 발견했다는 저자의 고백 속에는, 오직 여행에서 얻을 수 있는 성숙한 시선과 자기성찰과 새로운 도전에의 의지가 담겨 있다.
9788924148244

나의 남미여행기

김대중  | 퍼플
20,000원  | 20250401  | 9788924148244
남미 여행을 준비하면서 겪었던 일들과 남미를 직접 다니며 느꼈던 에세이집
9791186325834

결국, 남미 (혼자 떠나 더 행복했던 여행)

홍지선  | 보랏빛소
13,050원  | 20160729  | 9791186325834
콜롬비아, 에콰도르, 페루, 볼리비아, 칠레, 아르헨티나, 브라질, 쿠바, 멕시코… 빛나지 않는 것은 아무것도 없었던 남미에서의 선명한 기록들! 여자 혼자 용감하게 떠난 남미 여행에는 무언가 특별한 것이 있다!? 우유니 사막, 이스터섬, 마추픽추 등 잘 알려져 있는 관광지뿐 아니라, 현지인만 아는 핫한 해변, 우연히 발견한 기가 막힌 맛집, 남들은 안 해본 짜릿한 경험 등을 통해 ‘진짜 남미’를 만난다! 살사의 본고장에서 살사를 배우고, 아마존 정글에서 졸린 눈을 비비는 아기원숭이를 관찰하고, 3박 4일간 트래킹을 하며 65km를 걷고, 한국인들을 모아 멕시코 한복판에서 플래시몹을 진행하고…. 때로는 무섭고 때로는 외로웠지만, 그 모든 순간에도 빛나지 않는 것은 아무것도 없었다. 그림보다 더 아름다운 사진, 깨알 같은 알록달록 손그림, 알차고 유용한 여행 꿀팁과 여행경비까지! 더 행복해지려고 떠난 215일간의 중남미 여행기를 읽다 보면, 결국 당신도 떠나게 될 것이다.
9788979445060

레알 남미 (쿠바에서 아르헨티나까지 100일간의 남미 여행)

이미혜  | 책만드는집
13,320원  | 20141219  | 9788979445060
키보드 좀 두드린다는 사람들에게 ‘진짜’, ‘정말’ 등의 뜻으로, 영어 발음인 ‘리얼(real)’ 대신 유행처럼 쓰이고 있는 ‘레알’이라는 말은 실제로 같은 뜻으로 사용되는 스페인어다. 제목처럼 이 책은 100여 일간 저자가 보고 느낀 ‘진짜 남미’의 모습을 알차게 실었다. 체 게바라와 부에나비스타소셜클럽을 만날 수 있는 쿠바, 아름다운 사막과 공중 도시 마추픽추를 간직한 페루, 아마존의 쌩얼을 체험할 수 있는 볼리비아, 유럽색 짙은 아르헨티나, 트레킹하며 자연의 신비와 웅장함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토레스 델 파이네의 나라 칠레, 브라질과 아르헨티나가 나눠 가진 이구아수 등을 다니며 저자는 남미의 다채로움을 부지런히 눈과 가슴에 담았고, 때로는 다음 여행지를 위해 지친 몸을 쉬기도 하면서 여행자로서의 시간을 충실히 보냈다. 저자의 유쾌한 성격을 가늠케 하는 재치와 유머가 글 곳곳에 묻어나 있어 재미있는 이야기책을 읽는 느낌으로 흥미진진하게 읽을 수 있다. 난감했던 쿠바의 화장실 얘기라든가, 손님에게 쌀쌀맞은 볼리비아 상인 때문에 눈물 뺐던 일 등 저자의 체험이 살아 있는 소박한 에피소드는 여행자가 아니면 알 수 없는 이야기이기에 글에 생동감을 더한다.
9791197489501

남미 요양기 (집순이가 남미로 여행을 떠났다)

허안나  | 라마북스
14,400원  | 20210625  | 9791197489501
지구 반대편의 커다란 땅덩이로 떠났어도 집순이의 일상은 크게 달라지지 않는다. 남들은 하나라도 더 보려고 할 때 한 번이라도 더 쉬고 싶어 하는, 집순이의 남미 요양기. 2011년에 〈도쿄는 꿈맛〉이 출간된 이후, 정식 출판물로는 10년 만에 선보이는 허안나 작가의 신작 〈남미 요양기〉. 낯선 곳에서 게으르게 움직이며 익숙함을 만들어내고, 그 안에서 최대한 심심하게 지내는 것이 가장 큰 행복이라 생각하는 작가의 요양 같은 여행기다. 먼 남미까지 가서 집같이 아늑한 공간을 찾아 헤매는 집순이 여행자의 웃픈 일상이 4컷 만화들에 담겨있다.
9788979443363

레알 남미

이미혜  | 책만드는집
0원  | 20100607  | 9788979443363
우수아이아 세상의 끝, 모든 것의 시작. 『레알 남미(Real Sudamerica)』는 저자의 8개월여의 여행 기간 중 100여 일간을 할애했던 남미에서의 여정을 담고 있는 남미 여행기다. 29살 20대의 막바지, 자신에게 생일선물을 주고자 떠난 여행에서 보고 느낀 것을 글과 사진 속에 선명하게 담아냈다. 체 게바라와 부에나비스타소셜클럽을 만날 수 있는 쿠바, 아름다운 사막과 공중 도시 맞추픽추를 간직한 페루, 아마존의 쌩얼을 체험할 수 있는 볼리비아, 유럽색 짙은 아르헨티나, 자연의 신비와 웅장함을 그대로 느길 수 있는 나라 칠레 등 남미의 다채로움을 부지런히 접하며 책 속에 그대로 옮겨냈다.
9788993418088

청춘남미 (그래, 난 좀 뜨거워질 필요가 있어!)

차유진  | 포북(forbook)
11,700원  | 20090320  | 9788993418088
불현듯 인생과 사랑에 대해 궁금해질 때, 어디로 떠나고 싶은가요? 내 '청춘'에게 건네는 따뜻한 위로! 『청춘남미 | 그래, 난 좀 뜨거워질 필요가 있어!』. 눈만 감으면 다 들리고 느껴진다. 기타 소리가 나고, 북소리가 심장을 두드리고, 발밑의 모래가 파도에 쓸려 지나가는 소리. 한 걸음 걸을 때마다 모래 무너지는 소리가 들리고 달이 뜨고 비가 오고, 바람이 불고, 열매가 떨어지고, 사람들은 손을 잡는다. 우리에게 너무나 먼 낯선 땅, 라틴 아메리카. 지구 반대편 그 사람들은 냉철하고 빠르게 살아가는 우리들과 사뭇 다르다. 그러나 그곳 또한 사람들이 사는 곳. 그들은 그들의 문화를 만들어 가고 그들의 체취를 남기며 역사를 만들어 간다. 어느 날 훌쩍 떠난 남미에서 저자는 그들의 이야기가 담긴 요리와 문화를 담아냈다. 남미의 향신료와 문화가 어우러진 이 책은 낯선 땅, 남미에서 겪은 차유진의 음식 문화 여행 에세이다. 요리와 인생을 버무린 그의 글은 라틴 아메리카의 생생한 문화를 체험하게 한다. 사람을 만나고 음식을 만나고 달콤한 와인처럼 음악에 취해보기도 한다. 그녀의 눈을 통해 보는 곳곳의 프레임은 정열의 대륙, 라틴아메리카의 매력을 느끼기에 충분하다.
9791198735003

남미를 노래하다

문병채  | 샘물
29,700원  | 20240410  | 9791198735003
-독자대상: 모두 -구성: 시와 남미 여행 사진 -특징: 시와 여행 사진을 보면 남미여행 감정을 느낄 수 있음
9788937480706

불륜과 남미

요시모토 바나나  | 민음사
12,600원  | 20140128  | 9788937480706
요시모토 바나나의 여행소설집. 라틴 아메리카 특유의 색채감과 분위기를 잘 살린 컬러 사진 및 그림들과 함께 7편의 소설들을 엮었다. 이 소설집에서 작가가 여행한 곳은 정열의 라틴 아메리카와 아르헨티나. 저자는 로스엔젤레스를 경유하여 부에노스아이레스에 도착, 멘도사를 거쳐 이과수 폭포를 다양한 시각에서 바라보는 여행을 통해 7편의 단편을 빚어냈다. 선이 굵고 투박한 터치로 격정적인 라틴 아메리카 특유의 분위기를 그려낸 하라 마스미의 그림과 라틴 아메리카의 절경을 담은 야마구치 마사히로의 사진이 다수 포함되어 작품의 분위기와 절묘하게 조화를 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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