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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담"(으)로 129개의 도서가 검색 되었습니다.
9788971150528

농담

정영욱  | 평민사
8,100원  | 20221107  | 9788971150528
이 책은 "농담"을 다룬 희곡작품이다. "농담" 작품의 흥미롭고 재미있는 이야기들이 수록되어 있다.
9788937460296

농담

밀란 쿤데라  | 민음사
10,800원  | 19990625  | 9788937460296
체코 출신의 세계적인 문제 작가 밀란 쿤데라의 첫 작품 역사의 실수에 관한 비극적 농담 “낙관주의는 인류의 아편이다! 건전한 정신은 어리석음의 악취를 풍긴다, 트로츠키 만세! 루드비크.”
9788957867150

농담 (정영욱 희곡집 2)

정영욱  | 연극과인간
16,150원  | 20191220  | 9788957867150
“어쩌면 인간은, 신이 내뱉어놓은 농담일지도 모른다.” 이 책의 제목에는 이러한 함의가 들어 있다. ‘농담’은 하나마나 한 소리, 아니면 말고 식의 말, 말은 내뱉지만 그것에 책임은 지지 않는 말 등을 뜻한다. ‘신이 내뱉어놓은 농담’은 곧 우리 인간을 가리킨다. 신에 의해 만들어졌지만 신이 책임은 지지 않는, 그러니까 신에게서 멀어지는 인간의 모습을 작가는 이 말로 표현해내고 있다. 이 책에는 모두 네 편의 희곡이 실려 있다. 「농담」, 「괴화나무 아래」, 「꽃밭에 앉아서」, 「밤사냥」의 네 작품은 각기 다른 내용을 보여주지만, 하나의 일관된 주제의식을 갖고 있다. 바로 여기의 이야기가 곧 우리의 이야기라는 것. 작가는 이러한 주제의식에 대해 이렇게 메시지를 진술하고 있다. “우리는 사회적 불평등, 인간소외, 고독사, 환경오염, 빈부 양극화, 자연재해 등 인간으로부터 발생한 비극적인 현실 위에 살고 있다. 세계는 마땅히 보호받아야 할 생명들이 사라지는 비극을 실시간으로 목도하고 있다. 그것은 거대한 폭력을 방관하는 행위, 죄 그 자체다. 앞으로 세계는 피할 도리 없이 늘어난, 난데없이 날아드는 돌들과 마주할 것이다. 이 지독하게 들끓는 세상의 진실을 바로 보고, 그로부터 파생된 고통을 되새김질하여 자기언어로 무대화하는 일이, 여기, 여전히, 놓여있다.”
9788937484018

농담

밀란 쿤데라  | 민음사
0원  | 20111125  | 9788937484018
초기작부터 후기작까지 만날 수 있는 쿤데라 문학의 정수! 최고의 현대 소설가 중 한 명으로 꼽히는 밀란 쿤데라의 작품들을 선보이는 「밀란 쿤데라 전집」. 소설, 단편집, 희곡, 에세이 등 쿤데라의 작품 15종을 완역할 예정이다. 특히 르네 마그리트의 작품을 표지로 사용하여, 두 거장의 작품을 함께 소장하는 즐거움을 선사한다. 제1권에서는 쿤데라의 첫 소설인 『농담』을 소개한다. 농담 한마디 잘못 했다 ‘삶의 길 밖으로 내던져진’ 루드비크는 15년 만에 고향을 찾았다가 한때 사랑했던 여인 루치에와 마주치지만 그녀는 그를 알아보지 못한다. 당에 자신의 모든 것을 바쳤던 파벨은 새로운 삶을 찾아 떠나고, 파벨과 헤어진 후 루드비크와 사랑에 빠진 헬레나는 그에게 이용당했다는 사실을 깨닫고 죽음을 택하는데….
9791167742926

농담에 진심 (우리에게는 서로를 우습게 위로할 권리가 있다)

곽민지  | 어크로스
12,600원  | 20260518  | 9791167742926
어크로스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에세이 ‘진심’ 시리즈는 한 사람이 온 마음을 다해 탐구하고 아껴온 대상에 관해 이야기한다. 오래된 애정과 축적된 경험 사이에서 한 가지를 깊이 생각해본 사람만이 할 수 있는 이야기를 전하는 이 시리즈의 세 번째 책은 《농담에 진심》이다. 웃긴 게 좋아서 예능을 만들고, 함께 웃고 싶어서 팟캐스트 〈비혼세〉를 시작한 저자 곽민지. 농담을 너무 좋아한 나머지 웃긴 것으로 먹고살기까지 하는 사람이지만, 저자는 농담을 단지 ‘개인의 유머 감각’으로 보지 않는다. 오히려 그에게 농담은 생존의 기술이자 우정의 기술이다. 도저히 견디기 힘든 날을 버티게 하고, 서로를 '우습게' 위로할 수 있게 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 농담이기 때문이다.
9791185151137

농담

오쇼 라즈니쉬  | 젠토피아
17,000원  | 20150818  | 9791185151137
지혜의 연금술 22권. 바보들은 소위 현명하다고 하는 자들보다 더 건강하다. 그들은 순간을 살며, 자신이 바보라는 것을 알고 있다. 그래서 그들은 다른 사람들이 자신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를 걱정하지 않는다. 그런 걱정은 마음과 육체에 암적인 요소가 된다. 그들은 오래 살며, 마지막 순간에도 웃는다.
9788961040624

농담

황상순  | 한국문연
6,300원  | 20100305  | 9788961040624
황상순 시집 『농담』. 황상순 시인의 시에는 작고 하잘 것 없는 사물이나 현상에 대한 깊은 연민을 통해, 인간으로서 무엇을 사랑해야 인간다운 삶을 살 수 있는가 하는 점을 깨닫게 해준다. 잊혀져가는 우리의 전통적 정서를 환기시키면서 가끔 강원도의 솔향기를 내뿜는 점 또한 그의 시의 특장이다.
9788937404610

농담(리커버판)

밀란 쿤데라  | 민음사
15,300원  | 20260310  | 9788937404610
★ 2013년 간행된 세계 최초의 밀란 쿤데라 번역 전집 2026 리뉴얼 ★ 밀란 쿤데라가 직접 그린 그림으로 디자인한 가볍고 친근한 장정 ★ 8명의 번역가가 다시 읽은 쿤데라 - 갈리마르 정본 기반 개정 번역 ‘민음사 밀란 쿤데라 전집’이 편집과 디자인 리뉴얼 판본으로 새롭게 출간되었다. 소설 10작품, 비평 및 에세이 4작품, 희곡 1작품으로, 모두 합해 약 5,200쪽, 원고지 23,000여 매에 달하는 쿤데라의 글을 모은 ‘민음사 밀란 쿤데라 전집’은 2013년 외국어로 번역된 최초의 쿤데라 전집으로 화제를 모으며 출간되었다. 당시 15권의 전집 구성은 밀란 쿤데라와 직접 논의하며 확정했고, 쿤데라가 유일한 정본으로 인정한 프랑스 갈리마르 출판사 판본을 저본으로 새롭게 번역, 출간했다.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의 중절모 모티프에 착안한 르네 마그리트의 작품들로 파격적인 디자인(도서 표지로의 2차 가공을 허가하지 않는 것으로 유명한 마그리트 재단은 쿤데라 전집이라는 프로젝트의 특별함을 인정해 표지 디자인을 승인했다)을 선보인 하드커버 전집은 출간 이후 10여 년간 쿤데라 독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 2026년 리커버 전집은 8명의 번역가가 쿤데라의 대표작을 다시 읽고 개정한 번역을 밀란 쿤데라가 직접 그린 그림으로 디자인한 가볍고 친근한 장정에 담았다.
9791193044421

농담과 번복

안담  | 위고
15,300원  | 20260325  | 9791193044421
“훌륭한 인간은 반복한다. 못 미덥고 못마땅한 인간은 번복한다. 그리고 바로 그럴 때 약간의 농담이 필요하다.” 스스로를 시한폭탄처럼 껴안고 화려하게 자멸하기를 시도하는 치열하고 지적인 글쓰기 『엄살원』, 『소녀는 따로 자란다』, 『친구의 표정』의 작가 안담의 『농담과 번복』이 출간되었다. 『농담과 번복』은 일상에 자리한 슬픔의 순간들과 스탠드업 코미디라는 장르를 통로로 삼아, 인간이 서로에게 말을 건네고, 어긋나고, 다시 시도하는 순간들을 사유하는 산문집이다. 농담은 단순히 웃음의 기술이 아니라 관계와 거리, 욕망과 수치심, 사랑과 실패가 동시에 드러나는 말의 형식이다. 이 책은 그 위태로운 말하기의 장면들을 따라가며, 우리가 왜 끝내 농담하고 번복하기를 멈추지 않는지를 보여준다. 조용하고 정교한 문장으로 웃음 이후에 남는 감각을 오래 붙들고 놓지 않는 이 책은 우리가 얼마나 자주 틀리고, 얼마나 자주 돌아오며, 그럼에도 다시 말하고 다시 살아가려 하는 존재인지를 끝까지 밀어붙인다.
9791193739174

수월한 농담 (죽음을 껴안은 사랑과 돌봄과 애도의 시간)

송강원  | 유유히
15,300원  | 20250910  | 9791193739174
어느 날 한국에서 걸려온 아버지의 전화. 엄마가 폐암 4기라는 소식을 전해 듣는다. 먼 미국에 있는 아들에게 비밀로 하려고 했던 엄마(옥)에게 그는 담담히 말한다. “엄마, 우리 서로 편하게 아프자.” 얼마 전까지 엄마에게 죽고 싶다고 고백하는 사람은 아들, 송강원이었다. 힘들다, 아프다를 건너뛰고 죽음을 함부로 입에 올릴 만큼 위태로운 나날이 계속되고 있었다. 삶의 우선순위를 바꿔 미국에서 한국으로, 단숨에 옥의 곁으로 오게 만든 건 5년 생존율 8.9퍼센트라는 숫자였다. 새벽 3시에야 편한 표정으로 잠든 옥의 곁에서, 병실을 비추는 온열램프의 빛에 기대어 조용히 마음을 적는다. 비로소 엄마 곁을, 당신의 돌봄을 허락해줘서 고맙다고. 그렇게 지난 3년간 꾸준히 써온 글이 『수월한 농담』(유유히 펴냄)이 되었다. 『수월한 농담』은 자신의 최선으로 평생 애써온 옥이 그토록 원하던 생의 마지막을 위해, 오롯이 자신만을 생각하고 그다운 결말을 짓도록 함께 죽음에 직면한 시간의 기록이다. 죽음을 품으며 매일 다채로워지는 옥의 빛깔을 송강원은 성실하게 기록해나간다. 언젠가 다시 돌아봐도 지금의 우리를 무한하게 유지하도록 시간을 절이는 방법이 곧 글쓰기라는 걸 잘 알고 있는 사람처럼. “엄마, 죽는 게 쉽지 않제?” 슬픔으로만 덮치던 죽음이 어느새 장르를 바꾼다. 막막하게 드리운 슬픔을 걷어내고, 장르를 바꿔 농담을 건넨다. 엄마에게 남은 게 죽음뿐이라면 그 이야기를 해야 한다. 애써 외면하고 삶을 강요하는 게 아니라. 송강원은 자신의 슬픔보다 엄마의 생에 초점을 맞춘다.
9788946083998

농담의 쓸모 (감사한 세상에 답하는 유영구 에세이)

유영구  | 한울아카데미
19,800원  | 20250930  | 9788946083998
경영인이자 사회활동가 유영구의 농담처럼 살아온 삶에 관한 변명 명지학원 이사장, KBO 총재를 역임한 유영구의 자전적 에세이. 굴곡 많은 삶을 살면서 위기에 부닥칠 때마다 인생의 깊이가 스며 있는 농담으로 자신과 주위 사람들을 위로해 왔다. 그는 자신이 농담을 사랑하는 이유에 대해 이렇게 말한다. 농담에는 공감이 있고, 위로가 있고, 서로를 이해하는 마음이 있기 때문이라고 말이다. 그의 농담에는 ‘기본과 품격을 지키자’, ‘들어주는 이를 더 빛나게 하자’ 같은 철학도 담겨 있으니, 농담이 필요한 순간 그가 사람들에게 건넨 농담은 결코 적지 않은 울림을 남겼을 것이다. “살면서 굴곡이 많았다. 누군들 그렇지 않겠는가마는 나 역시 그랬다. 작은 일과 큰일을 겪으며 그때마다 농담으로 그 시기를 건너곤 했다. 내 농담이 다른 사람의 어떤 순간을 잠깐이나마 위로한다면, 잠깐이나마 웃음 짓게 한다면, 그것만으로도 얼마나 고마운 일인가 생각해 본다.” “유독 농담에 인색한 우리 사회에서 나의 농담이 서로를 이해하는 디딤돌이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혹은 누군가에게는 낭패를 보거나 기진맥진했을 때 눈물을 훔치며 웃을 수 있는 여유를 줄 수 있지 않을까. 인생이란 웃어넘길 일은 아니지만 웃음이 없는 삶은 상상할 수 없지 않은가.”
9788983710444

파인만 씨 농담도 잘하시네 1

리처드 파인만  | 사이언스북스
8,100원  | 20000519  | 9788983710444
노벨상 수상자이자 소문난 익살꾼, 파인만 씨의 재미있고도 괴상한 일화들 리처드 파인만은 '양자전기역학 이론'을 재정립한 공로로 1965년 노벨 물리학상을 받았을 뿐만 아니라 물리학 전반에 중요한 업적을 남긴 20세기의 대표적인 과학자이다. 또한 저명한 교수이자 소문난 익살꾼으로, 물리학계에서 가장 색깔 있는 인물 중의 한 사람으로 알려져 있다. 『파인만 씨 농담도 잘하시네』제 1권은 파인만의 친구 랄프 레이튼이 그와 함께 드럼을 치던 시절에 들었던 이야기들을 엮은 것으로, 파인만의 모든 명성과 업적 뒤에 숨겨져 있는 솔직하고 재미있는 에피소드들이 펼쳐진다. 1권에는 파인만의 소년 시절부터 2차 대전 당시 원자폭탄 개발을 위한 에 참가했던 무렵까지의 일들이 수록되어 있고, 2권에는 코넬 대학을 거쳐 캘리포니아 공과대학 교수로 재직했던 시기, 즉 노벨상을 둘러싼 전말과 브라질과 일본에서 있었던 이야기들이 실려 있다. 그는 과학자들을 비롯한 지식인들의 엄숙함보다는, 연구실과 강의실, 그리고 수많은 거리의 사람들과 겪은 재미있고도 괴상한 일화들을 많이 남겨 놓았다.
9791192352305

치외 농담 구역

마이테 카란사, 훌리아 프라츠  | 꿈꾸는섬
12,600원  | 20260102  | 9791192352305
파울라가 다니는 학교에는 표적으로 찍은 아이를 집요하게 괴롭히는 인기인 학생 무리가 있다. 무리의 중심은 예쁜데다 팬도 많은 유튜브 인플루언서 라라. 한때 절친했던 라라가 친구 말레나를 괴롭히는 데 이어 전학생 알레호를 괴롭히자 파울라는 참다 못해 나섰다가 큰 대가를 치르고 마는데……. 그런데 어느 날, 버려진 정신 병원에서 담력 체험이 열리고 급기야 그곳에서 무시무시한 유튜브 영상이 만들어지고 만다. 스페인을 대표하는 청소년문학 작가 마이테 카란사가 심리학자이자 시나리오 작가인 딸 훌리아 프라츠와 함께 새로운 청소년 심리 스릴러 『치외 농담 구역』을 선보인다. 버려진 정신 병원이라는 강렬한 공간 속에서 학교 폭력 피해자와 가해자가 똑같이 목숨의 위협을 받게 되면 무슨 일이 벌어질까? 괴롭힘을 ‘장난’, ‘콘텐츠 생산’의 이름으로 변명하던 가해자들은 농담으로 넘어갈 수 없는 상황에 이르러서야 웃는 얼굴 뒤에 감췄던 진실을 드러낸다.
9791192092645

농담도 참 못해요 (노잼 권영국이 말하는 이토록 즐거운 진보정치)

권영국, 윤지나, 이재훈  | 사월의책
19,800원  | 20260225  | 9791192092645
불평등 세상에 내미는 반전의 레드카드! “정치를 하면서 분명히 느낀 것이 있습니다. 입장이 달라도, 현실을 외면하지 않는 사람의 문제의식은 금세 알아볼 수 있다는 사실입니다. 이 책은 낡은 진영의 논리가 아니라, 우리가 함께 허물어야 할 차별과 배제의 장벽이 무엇인지 말해줍니다. 어쩌면 ‘아이러니한’ 저의 추천사가 더 넓은 연대로 나아가는 작은 시작이기를 소망합니다.” 이 책에 실린 추천사의 한 대목이다. ‘입장이 다름’에도 이 ‘아이러니’한 추천사를 쓴 사람은 누구일까? 국민의힘 김예지 의원이다. 윤석열 비상계엄에 대한 국회 탄핵 때 당당히 찬성표를 던진 바로 그 의원. 그 자신 시각장애인인 김예지 의원으로서는 평생 소수자, 약자, 노동자를 위해 싸워온 권영국의 책에 공감하지 않을 수 없었을 것이다. 2024년 총선의 실패로 좌절의 늪에 빠진 진보 진영에서 권영국은 모두가 마다하는 정의당 대표직을 떠맡고, 2025년 대선에서는 진보의 후보로 혜성처럼 등장한다. “저 사람 누구야?” 수차례의 TV토론에서 뚜렷이 존재감을 드러낸 그는 0.98퍼센트 득표에도 불구하고 하룻밤 사이 13억 후원금을 모았고, 다시 한 번 시민들에게 진보정치의 꿈을 알리는 메가폰이 되었다. 권영국은 이 책에서 그간의 ‘엄근진’ 이미지를 접고, 세상에 만연한 불평등과 차별에 맞서는 진보정치가 얼마나 즐겁고 신나는 것인지 들려준다. 인기 유튜브 CBS ‘씨리얼’의 윤지나 기자와 『한겨레21』 편집장 이재훈 기자가 윤석열 내란 정국, 대선, 그리고 진보정당 재창당의 전망까지, 사람들이 잘 모르는 진보정치의 공과와 그 꿈을 뽑아낸다. 소수를 위한 정치, 그러나 10퍼센트 다수가 아닌 힘없는 ‘90퍼센트 소수’를 위한 정치가 무엇인지 속속들이 밝힌다.
9791169086523

오래된 세계의 농담 (삶의 모퉁이를 돌 때 내게 다가와주는 고전들)

이다혜  | 오리지널스
16,200원  | 20260203  | 9791169086523
“그때도 옳았는데 지금도 옳은 무언가를 구하다 보면 당신은 당신이 되어간다.” _ 오래된 글과 지금의 일상이 시차를 두고 연결되는 기쁨 안 읽은 책 중에 가장 알고 싶은 책, 읽었지만 또 읽게 되는 책, 바로 ‘고전’이 아닐까 싶다. 고전은 내가 어느 시간을 지나고 있는지에 따라, 읽고 싶은 이유도 얻게 되는 가치도 달라진다. 특히 삶의 모퉁이를 돌 때, 시간을 이겨낸 생각이 필요할 때, 고전은 다시 한번 내 삶에 다른 의미를 가진다. 그동안 수많은 책들 사이를 거닐며 여러 다양한 책 여행을 추천해 온 이다혜 작가가 이번에 조금은 특별하고 조금은 새로운 고전 여행을 소개한다. 특히 고전 속에서 삶의 농담 같은 순간들을 발견하며 뜻밖에 얻게 되는 공감과 사색을 이야기한다. 매 고전마다 연결되어 있는 음악, 영화, 산책 등 ‘함께하면 좋을 것들’과, 부록으로 담겨 있는 ‘고전이 아직 어려운 이들을 위한 비법’은 친절한 고전 가이드로 부족함이 없을 것이다. 새해가 시작된 지금, 당신의 하루엔 어떤 고전이 다가오게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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