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이미지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농담에 진심 (우리에게는 서로를 우습게 위로할 권리가 있다)
· 분류 : 국내도서 > 에세이 > 한국에세이
· ISBN : 9791167742926
· 쪽수 : 148쪽
· 출판일 : 2026-05-18
· 분류 : 국내도서 > 에세이 > 한국에세이
· ISBN : 9791167742926
· 쪽수 : 148쪽
· 출판일 : 2026-05-18
책 소개
어크로스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에세이 ‘진심’ 시리즈는 한 사람이 온 마음을 다해 탐구하고 아껴온 대상에 관해 이야기한다. 오래된 애정과 축적된 경험 사이에서 한 가지를 깊이 생각해본 사람만이 할 수 있는 이야기를 전하는 이 시리즈의 세 번째 책은 《농담에 진심》이다.
목차
웃다가 생각해보니 웃을 때가 아님
그렇게 급하면 어제 오지 그랬슈
날 키운 건 패럴이 윌리엄스
내 똥개의 대변인
웃어, 웃으라고
묻고 더블로 가
안 웃겨서 죄송합니다
가까이서 보면 비극, 멀리서 보면 희극
기획회의: 출생의 비밀
겨울이었다
나는 항상 한 발을 남겨두지
귀여워, 향짱!
왕따를 당했다
A 님께서 회원님을 팔로우합니다
가족이 죽은 마당에도
에필로그
저자소개
리뷰
책속에서

‘너는 왜 늘 재미있어 보이면 꼭 해봐야 하느냐’는 말을, 살면서 참 많이 들었다. 회사를 그만둘 때도, 갑자기 아일랜드로 갈 때도, 방송작가 아카데미를 등록할 때도, 여행 가서 다른 사람들 집 소파를 전전하며 카우치서핑을 할 때도, 독립출판을 시작할 때도 그랬다. 늘 재미있는 것에 약하고, 웃긴 것에는 특히 약했다. 그래서 타인도 그럴 거라 생각하며 예민한 상황을 웃겨서 타개한 적도 있고, 가끔은 실패하기도 했다.
똥개란 무엇인가? 사랑한다는 것은 그를 이루는 요소와 그를 부르는 단어에 집착하게 되는 거란 걸, 나는 정원이를 통해 배웠다. 내가 아는 세상에서 가장 고귀한 존재를 사람들이 왜 똥개라 부르는가에 대해 생각하게 되는 것이다.
추천도서
분야의 베스트셀러 >
분야의 신간도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