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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랭보"(으)로 83개의 도서가 검색 되었습니다.
9791130823171

랭보의 권유 (정라헬 소설집)

정라헬  | 푸른사상
17,010원  | 20250828  | 9791130823171
세계의 진실을 발견하기 위한 견자의 여행을 추구하는 소설 정라헬 작가의 첫 소설집 『랭보의 권유』가 푸른사상 소설선 70로 출간되었다. ‘견자 시론’을 외치며 세계여행을 떠났다는 시인 랭보처럼, 작가는 소설을 통해 동서고금을 종횡무진하며 자유로운 상상력을 펼친다. 그 자리에서 작가는 굳어진 것들을 뒤집어내는 진실을 궁극적으로 묵과하지 않는다.
9786208404765

Rimbaud

 | Our Knowledge Publishing
76,360원  | 20241222  | 9786208404765
'I ended up finding the disorder of my spirit sacred' (RIMBAUD, 1983:.65), said Rimbaud, expressing how his poetry gave him access to the most precious and expensive knowledge: his self-knowledge. In my opinion, this is the only conclusion I can reach here. This should be the path of the social sciences: self-knowledge.
9786208404802

Rimbaud

 | Edizioni Sapienza
76,360원  | 20241222  | 9786208404802
"Ho finito per trovare sacro il disordine del mio spirito" (RIMBAUD, 1983:.65), ha detto Rimbaud, esprimendo come la sua poesia gli abbia dato accesso alla conoscenza piu preziosa e costosa: la conoscenza di se. A mio avviso, questa e l'unica conclusione a cui posso giungere. Questo dovrebbe essere il percorso delle scienze sociali: la conoscenza di se.
9786208404789

Rimbaud

 | Editions Notre Savoir
76,360원  | 20241222  | 9786208404789
J'ai fini par trouver sacre le desordre de mon esprit (RIMBAUD, 1983 :.65), disait Rimbaud, exprimant comment sa poesie lui donnait acces a la connaissance la plus precieuse et la plus chere : la connaissance de soi. C'est, a mon avis, la seule conclusion a laquelle je puisse parvenir ici. Telle devrait etre la voie des sciences sociales : la connaissance de soi.
9791198427717

랭보 일류미네이션

아르튀르 랭보  | 엘도브
19,800원  | 20240501  | 9791198427717
세상 끝 존재의 시, 랭보의 〈일류미네이션〉 짧은 기간 시를 쓰고 더없이 깊은 발자국을 남긴 프랑스의 천재 시인 랭보. 랭보는 시 그 자체다. 그의 작품은 신비의 결정체다. 문학과 유럽을 떠나며 그가 남긴 마지막 작품 〈일류미네이션〉은 우리에게 던져진 스핑크스의 수수께끼다. 시집의 탄생에서부터 제작 시기와 과정, 순서와 형체, 제목에 이르기까지 온통 베일에 싸인 〈일류미네이션〉. 이 책에서는 랭보가 창조해 놓은 ‘상징들의 숲’을 헤매다 독자들이 길을 잃지 않도록 랭보 연구로 학위를 받은 뒤 대학에서 문학을 강의해 온 김종호 교수의 해설과 함께 오랜 세월 공들인 영어 번역도 프랑스어 원문과 함께 실었다.
9788931023411

일뤼미나시옹 (페르낭 레제 에디션)

아르튀르 랭보  | 문예출판사
16,920원  | 20231208  | 9788931023411
랭보 탄생 170주년 기념 저주받은 천재 시인의 마지막 시집! × 입체주의 회화의 거장 페르낭 레제 예술의 경계를 넘은 경이롭고 감각적인 아트 컬래버! 저주받은 시인, 천재, 방랑벽, 바람 구두를 신은 사내, 사회 관습에 도전한 반항아, 베를렌과의 떠들썩한 연애……. 시인 랭보를 떠올리는 말은 무수히 많다. 따지고 보면 많은 사람이 랭보의 시를 읽고 감탄했다기보다는 젊은 시인의 신화와 명성에 이끌린 게 사실이다. 그리고 젊은 천재 시인의 신화가 탄생한 배경에는 랭보의 절필이 중요하게 작용했다. 랭보는 5~6년의 짧은 작품 활동을 끝으로 문학적 삶을 떠나 장사꾼이 되어 아프리카로 떠났다. 일명 ‘랭보의 침묵’이었다. 《일뤼미나시옹》은 랭보의 마지막 시집으로 예술가로서 랭보가 보여준 마지막 문학적 행위였다. 문예출판사는 랭보 탄생 170주년을 기념하여 42편의 《일뤼미나시옹》 시 전편과 함께 입체주의 회화의 거장 페르낭 레제의 그림 20점을 수록한 페르낭 레제 에디션을 국내 최초로 출간했다. 《일뤼미나시옹》은 프랑스 독자들조차 고개를 젓는 엉뚱하고 기이한 시로 유명하다. 복잡하고 미묘한 형용사, 수많은 고유명사, 난해한 문장구조, 무수히 많은 쉼표와 비약, 생략, 은유, 그리스와 라틴의 고대 신화……. 랭보가 프랑스어의 모든 한계와 역량을 쏟아부어 완성한 언어 건축물로, 그 비밀의 문을 열고 들어가기는 쉽지 않다. 이에 가능한 한 원본 텍스트의 기이한 생경함을 놓치지 않으면서도 시인이 의도한 비유의 의미를 살리기 위해, 원시가 제시하는 단어 배열 순서를 최대한 맞추면서 문장부호나 줄표, 문장 구성, 생략 어법 등 원시의 형식적, 언어적 구성을 되살리려고 노력했다. 《일뤼미나시옹》에는 삶을 추억하며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는 서정적 의미의 ‘삶의 찬가’는 없다. 대신 비현실적인 상상력과 환상이 뒤섞여 현실과 상상의 경계가 허물어지고 시공을 초월하여 세상의 끝을 향해 대항해를 떠나는 랭보가 있다. 문예출판사의 《일뤼미나시옹》 페르낭 레제 에디션은 페르낭 레제가 《일뤼미나시옹》만을 위해 그린 그림이 수록된 아트 컬래버 시집이다. 페르낭 레제는 대담한 색채와 절제된 구성으로 추상적이면서도 역동적인 그림을 그린 입체주의 회화의 거장이다. 그는 1949년 스위스 로잔의 Éditions des Gaules(Louis Grosclaude)에서 395부 한정판으로 출판한 《일뤼미나시옹》 시집에 랭보의 초상화를 포함한 15점의 그림을 그렸다. 랭보의 시에 맞춰 그림을 그린 후 석판화에 색을 입혔고 이런 연유로 그림의 색채나 색의 위치 등이 책마다 조금씩 다르다. 이후 페르낭 레제의 그림은 1962년 스위스 로잔의 Éditions Mermod에서 출판한 《일뤼미나시옹》에 랭보 초상화(문예출판사 출간 시집의 표지 그림으로 1949년 판본의 초상화와는 색감이 다르다)를 포함하여 7점이 수록되었다(6점은 1949년 판본과 동일하고 1점은 그림과 색감이 다르다). 문예출판사는 1949년 판본과 1962년 판본을 참고하여 동일한 그림일 경우에는 좀 더 색감이 강렬하고 선명한 그림을 실었으며, 《일뤼미나시옹》만을 위해 그린 페르낭 레제의 그림 17점(표지 그림 포함) 외에도 레제의 대표작 3점을 본문에 추가로 실었다. 감각적이며 자유로운 랭보의 시와 함께 강렬하면서도 단순한 색채, 곡선과 직선의 대비가 두드러진 페르낭 레제의 그림을 즐길 수 있다.
9791128825842

지옥에서 한 철/투시자의 편지(Une Saison en Enfer / Les Lettres du voyant)

아르튀르 랭보  | 지식을만드는지식
13,320원  | 20230817  | 9791128825842
보들레르와 함께 현대 프랑스 시문학의 출발점이라 할 랭보의 시와 시론 모음이다. 초기 작품에서 벗어나 자신의 문학 세계를 구축하는 과도기에 해당하는 산문시집 〈〈지옥에서 한 철〉〉과 그의 문학론을 드러내는 편지를 함께 번역함으로써, 랭보의 문학 세계를 집중적으로 조망한다. 〈〈지옥에서 한 철〉〉의 시 9편 전편을 수록한 책으로 국내 유일하다. 랭보 시학 이론과 그 적용의 정수를 가려 실으며 책을 관통하는 랭보의 문학관을 설명하는 〈‘불의 도둑’ 프로메테우스 시인 랭보〉를 곁텍스트로 수록했다.
9791128825859

지옥에서 한 철/투시자의 편지(Une Saison en Enfer / Les Lettres du voyant)(큰글자책)

아르튀르 랭보  | 지식을만드는지식
24,300원  | 20230817  | 9791128825859
보들레르와 함께 현대 프랑스 시문학의 출발점이라 할 랭보의 시와 시론 모음이다. 초기 작품에서 벗어나 자신의 문학 세계를 구축하는 과도기에 해당하는 산문시집 〈〈지옥에서 한 철〉〉과 그의 문학론을 드러내는 편지를 함께 번역함으로써, 랭보의 문학 세계를 집중적으로 조망한다. 〈〈지옥에서 한 철〉〉의 시 9편 전편을 수록한 책으로 국내 유일하다. 랭보 시학 이론과 그 적용의 정수를 가려 실으며 책을 관통하는 랭보의 문학관을 설명하는 〈‘불의 도둑’ 프로메테우스 시인 랭보〉를 곁텍스트로 수록했다.
9788937427329

아들 랭보 (피에르 미숑 장편 소설)

Michon, Pierre  | 민음사
11,700원  | 20221202  | 9788937427329
프란츠 카프카상, 노니노 국제 문학상, 아카데미프랑세즈 소설 대상, 프랑스 국립 도서관상 수상 작가 피에르 미숑의 문학적 근원을 이루는 아르튀르 랭보의 독창적 전기 시인이기에 앞서 아들이었던, 그러나 누군가의 아들도 아닌 시 자체가 되기를 갈망했던 혁명적 예술가, 아르튀르 랭보의 난폭한 궤적 별들이 어둑한 나뭇잎들 사이로 춤을 춘 다. 집은 밤보다 더욱 새까맣다. 아! 어머니! 아마도 마침내 어머니 품으로 돌아와서, 어머니를 포옹해서 그런지도 모릅니다. 어머니는 저에게 책을 읽어 주시지 않았고, 어머니 방의 우물 속에서 주먹을 부르쥐고 주무셨죠. 저는 어머니를 위해 형언할 수 없는 당신의 슬픔과, 출구 없는 벽을 닮은 말들을 창조했습니다. 알맹이 없는 말들이었습니다. 아버지, 저는 멀리 있는 당신과 얘기하고자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하지만 당신은 대답이 없었습니다. 무엇이 문학을 끝없이 되살리는가? 무엇이 사람으로 하여금 글을 쓰게 하는가? 다른 사람들, 어머니, 별? 아니면 위대한 옛것들, 신, 언어인가? 능품천사는 답을 알고 있다. 능품천사는 나뭇가지 사이로 이는 바람이다. 밤 은 깊어지고 달이 떠오른다. 이제 짚단에 기대어 있는 사람은 없다. 랭보는 종이가 여기저기 흩어진 다락으로 올라가서 벽에 기댄 채 깊은 잠을 청했다. -본문에서
9791189433239

랭보 서한집

아르튀르 랭보  | 읻다(ITTA)
14,400원  | 20210409  | 9791189433239
“나라는 것은 하나의 타자입니다.” “모든 감각의 착란을 통해 미지에 도달해야 합니다. 고통은 어마어마하지만 강해져야 하고 시인으로 태어나야 합니다. 그리고 저는 스스로를 시인으로 인식했습니다. 그건 제 잘못이 아니예요.” 좌절과 실패의 과정 자체가 시의 주제가 되는 “때묻지 않은 야생 상태의 신비주의자” 프랑스 상징주의 시인 아르튀르 랭보의 서한집 출간!
9791189352608

연애가 힘든 당신에게 (연애 컨설턴트 랭보가 알려주는 연애, 재회, 결혼 불변의 법칙)

랭보(김상오)  | 위너스북
15,120원  | 20221225  | 9791189352608
〈랭보의 연애시대〉 카페 누적 방문자수 2천만 4만 명의 여성 회원이 선택한 연애 컨설팅! ‘랭보’ 개인 통상 400 커플 이상 결혼 성공 연애 잘하고 싶은데 남자를 모르겠어… 연애, 이별, 재회까지 ‘하이퍼리얼리즘’ 남자 공부 연애가 잘 안되는 이유가 뭘까?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필자가 생각하기에는 여자가 남자의 존재를 단순히 ‘남자는 여자를 사랑만 해주는 존재가 아닐까?’ 하는 환상 때문이다. 이러한 환상은 여자라면 누구나 조금씩은 다 가지고 있지만, 문제는 남자가 여자를 만날 때 무슨 생각을 하고, 또 언제 지쳐 가는지, 여자가 어떻게 해줘야 남자가 좋아하는지, 남자의 속마음을 잘 모른다는 것이다. 연애가 처음 시작할 때는 순조롭게 잘 흘러가지만, 남자가 마음이 식을 때는 연락이랑 만남이 줄어들고, 또 혼자 있고 싶다고 말한다. 여자는 남자의 이러한 행동이 도저히 납득이 가지 않고 이해가 되지 않는다. 왜? 그럴까? 여자의 시각과 사고로 생각하기 때문이다. 자기 생각한 대로 연애가 되지 않았다면 분명 자신의 연애 기술이 부족한 것보다, 남자를 몰랐던 것이 대부분이라는 것을 깨닫게 될 것이다. 또한 『연애가 힘든 당신에게』 책을 통해 이러한 깨달음이 단순히 자신에게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 남자 보는 눈을 가지게 될 것이며, 더 나아가 좋은 남자 만나서 행복한 연애를 할 수 있을 것이다.
9786208404796

A Rimbaud

 | Wydawnictwo Nasza Wiedza
76,360원  | 20241222  | 9786208404796
?Sko?czyło si? na tym, ?e uznałem nieporz?dek mojego ducha za ?wi?ty" (RIMBAUD, 1983: 65), powiedział Rimbaud, wyra?aj?c, w jaki sposob jego poezja dała mu dost?p do najcenniejszej i najdro?szej wiedzy: jego samowiedzy. Moim zdaniem jest to jedyny wniosek, do jakiego mog? tutaj doj??. To powinna by? ?cie?ka nauk społecznych: samopoznanie.
9788937475085

지옥에서 보낸 한철

아르튀르 랭보  | 민음사
9,000원  | 20160519  | 9788937475085
민음사 세계시인선 제8권 『지옥에서 보낸 한철』. 빨리! 다른 삶들도 있는가? 부(富) 속에서의 잠은 불가능하다. 부는 언제나 실로 공중(公衆)의 속성이었다. 신적인 사랑만이 과학의 열쇠를 수여한다. 나는 자연이 선의의 광경일 뿐이라는 것을 알고 있다. 공상이여, 이상이여, 오류여, 안녕. -「나쁜 피」에서
9791127237370

임화 詩집 : 조선의 랭보 (평생 소장 시) (조선의 랭보)

임화  | 부크크(Bookk)
10,400원  | 20180419  | 9791127237370
임화 詩집 : 조선의 랭보 (평생 소장 시) [필독서] 현대문학 시 === 작가 소개 === * 임화 林和 (1908-1953) 시인. 비평가. 문학사가. 서울 가회동에서 출생. 본명은 임인식(林仁植)이며, 아호(雅號)는 쌍수대인(雙樹臺人), 성아(星兒), 청로(靑爐)이다. 보성고보를 중퇴하고 다다풍의 습작시기를 거쳐 1920년대부터 프로문학에 참가하여 문단활동을 전개했다. 1931년 일본에서 귀국하여 카프의 서기장에 취임, 프로문학운동을 실질적으로 주도했다. 1935년 카프 해산 이후에는 순문학 쪽으로 기울어져 시집 "현해탄"(1938), 비평집 "문학의 윤리"(1940), "조선문학사"를 집필했다. 조선프롤레타리아예술가동맹(카프)의 멤버로 활동하였으며, 해방 이후에는 정계에 진출하여 조선공산당 재건운동과 건국준비위원회 활동, 남조선로동당 창당 활동 등에 참여했다. # 일러두기 [임화] 시인의 원작 그대로 토속어(사투리) 및 그 시대의 국문법을 담았으며 오탈자와 띄어쓰기만을 반영하였습니다.
9788960903579

랭보의 마지막 날 (문고본)

이자벨 랭보  | 마음산책
6,750원  | 20180105  | 9788960903579
'마음산 문고'의 세 번째 묶음 '문학과 삶'. 스물 이전에 자신의 시를 완성하고 문학을 떠난 뒤 이후의 삶을 방랑으로 채우다 서른일곱에 죽은 천재 시인 아르튀르 랭보. 시인의 마지막 모습을 솔직하게 담은 책이다. <랭보의 마지막 날>은 시인 아르튀르 랭보의 여섯 살 터울의 막냇동생 이자벨 랭보가 시인의 마지막 모습들을 기록한 산문과 가족에게 보낸 편지다. 타향을 헤매던 아르튀르 랭보가 무릎에 종양을 달고 마르세유로 돌아왔을 때 누구보다 먼저 그를 찾아 1891년 11월 10일 그가 숨을 거둘 때까지 곁을 지킨 것은 이자벨 랭보였다. 그녀는 글과 그림에 내공이 깊고 시인이자 화가인 파테른 베리숑을 남편으로 두었을 만큼 예술과 지근거리에 있었던 인물로, 시인의 유산을 물려받아 정당하게 관리한 상속자로서 훗날 오빠에 관한 글을 묶어 여러 권 책으로 내기도 했다. 이자벨 랭보는 힘든 수발을 오롯이 애정만으로 견뎌냈다. <랭보의 마지막 날>은 그런 애정만이 관찰할 수 있는 아르튀르 랭보의 진솔한 모습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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