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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디지털"(으)로 222개의 도서가 검색 되었습니다.
9788996210573

미래정보전 (미래 디지털 전쟁의 귀염둥이)

신동찬  | 황금소나무
30,000원  | 20130227  | 9788996210573
『미래정보전』은 미래 전쟁양상에 대한 보다 세부적인 분석과 함께 새롭게 등장하여 사용되고 있는 여러 가지 정보관련 개념들의 관계를 정립함으로써 미래 전쟁 패러다임과 미래 전쟁수행 개념의 중심에 있는 정보작전의 개념과 그 기반체계를 한층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목적에서 기술된 책이다.
9791193716205

치기공사를 위한 디지털 덴티스트리 (치기공의 미래, 디지털 덴티스트리의 이론과 임상)

남나은  | 북랩
15,300원  | 20231222  | 9791193716205
건강한 치아는 오복五福 중 하나 이제 디지털 기술로 완벽한 치아를 구현한다! 치의학 박사가 정리한 예술과 과학의 만남, 디지털 덴티스트리의 이론과 임상 치아 없이 산다는 게 상상이 되지 않는다. 그러기에 치아 건강이 오복(五福) 중 하나라고 하지 않는가. 치아가 부실하면 먹는 것에 문제가 발생해 건강을 해칠 수 있다. 삶의 질이 아주 낮아진다. 치과 보철물을 만드는 일을 업(業)으로 하는 사람을 치기공사라고 한다. 치기공을 제대로 하려면 섬세하고 숙련된 전문 능력을 필요로 하는 것은 두말할 필요가 없다. 그래서 치기공사를 두고 예술과 과학의 만남을 이뤄내는 사람이라고 하는지도 모르겠다. [치기공사를 위한 디지털 덴티스트리]는 저자인 남나은 치의학 박사가 치기공사로 일하면서, 그리고 UCLA 치과대학에서 연구원으로서 디지털 덴티스트리에 관한 연구를 진행하면서 모은 지식을 담고 있다. 단순히 이론을 소개하는 것에서 나아가 실제 치과 임상에 적용 가능한 디지털 기술을 이미지 사진과 함께 제시해 이해를 돕고 있다. 치기공은 치과 보철물을 만드는 방법과 부정교합을 치료하는 교정 장치물에 관한 이론과 실기를 다루는 학문이다. 치기공학에서 디지털 덴티스트리(Digital dentistry)는 치과수술의 내비게이션이라고 할 수 있다. 기존에는 컴퓨터단층촬영(CT)으로 촬영했다고 하면 요즘은 수술 전 뼈의 형태, 골밀도를 고려하여 임플란트 위치를 잡는 디지털 덴티스트리로 미리 위치를 확인하여 절개를 최소화할 수 있다. 이 책은 디지털 덴티스트리의 시작에 관한 이론뿐만 아니라 보철물 제작을 위한 덴털 캐드 소프트웨어(Dental Cad Software) 사용 방법 및 3차원(3D) 프린팅 장비에 관한 정보와 같이 실질적으로 임상에서 사용 가능한 내용을 정리하고 있다. 이 책은 특히 치과기공학을 전공하고 디지털 덴티스트리에 관한 공부를 시작하고자 하는 학생들이 쉽게 접근하고 이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9791189741952

보험시장의 미래: 디지털전환을 위한 과제

황인창, 손재희, 장윤미  | 보험연구원
10,000원  | 20220901  | 9791189741952
이 책은 보험연구원의 보험시장의 미래를 다룬 정부간행물이다.
9788959729050

디자인교육이 꿈꾸는 미래: 디지털 신기술×디자인 (디지털 신기술 X 디자인)

김효정, 김태선  | 청람
18,000원  | 20221030  | 9788959729050
디자인의 핵심은 문제가 있는 것에서 개선의 가능성을 찾고,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것에 있다. 그렇다면 변화의 시대, 문제해결을 위한 디자인의 새로운 표준은 무엇이 될 수 있을까? 이 책은 미래의 불확실성 해소를 위한 디자인의 접근과 도구에 대한 해답의 제시에 목적을 둔 것이 아닌 해답을 찾기 위한 시도라 할 수 있다. 이에 우리의 눈앞에 펼쳐진 변화하는 디자인의 개념과 관련 사례들을 통해 디자인의 창조적 변이 방향을 타진하고자 했다. 이 모색이 미래를 준비하는 내일의 디자이너들에게 디자인 뉴노멀을 향한 의미 있는 단서로 활용되기를 바란다.
9791170265320

디지털 미래의 어두운 그림자, 전자 쓰레기 이야기 (환경 오염, 아동 노동, 자원 고갈, 국가 간 쓰레기 문제! 디지털 세상에 더욱 심각해지는 전자 쓰레기!)

김지현  | 팜파스
11,700원  | 20221230  | 9791170265320
우리가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요건을 ‘의식주’라고 한다. 하지만 이제 한 가지를 더 추가해야 할 듯하다. 바로 전자 제품이다.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은 ‘전자 제품들로 만들어진 세상’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집 안에는 TV, 냉장고, 세탁기와 같은 가전제품은 물론 손안의 컴퓨터 스마트폰, 태블릿 PC, 컴퓨터, 스마트워치, 각종 충전기 등 개인용 전자 필수기기를 늘 들고 다닌다. 집 밖도 마찬가지다. CCTV, 전기자동차, 전동킥보드, 가로등 등 온통 전자 제품의 세상이다. 이렇게 우리의 세상은 점점 디지털화될 것이고 많은 부분들이 전자 제품으로 바뀌어 갈 것이다. 그런데 만일 이 전자 제품들이 수명이 다해 교체되거나, 무분별하게 버려진다면 어떻게 될까? 《디지털 미래의 어두운 그림자, 전자 쓰레기 이야기》는 동화를 통해 어린이 친구들에게 눈부신 디지털 미래가 불러오는 어두운 그림자인 ‘전자 쓰레기’ 문제에 대해 알려 준다. 편리하고 빠른 디지털 기기를 무분별하게 사고 버리게 되면 필연적으로 만날 수밖에 없는 전자 쓰레기 문제를 어떻게 해결해야 할지 생각하게 한다. 전자 제품을 만들기 위해 발생하는 환경 오염 문제와 자원 고갈, 국가 간 쓰레기 이동으로 불거지는 아동 노동 문제 등 디지털 산업의 그림자를 살펴본다. 이를 통해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해 우리가 전자 제품을 어떻게 사용하고, 또 전자 쓰레기를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지에 대한 생각거리를 이야기한다. 어린이 친구들은 이 책을 통해 전자 쓰레기 문제의 심각성을 깨닫고, 이를 슬기롭게 해결하는 방안과 실천은 무엇인지 생각해 보고 관심을 기울이게 될 것이다.
9791196315146

디지털 미래 혁명 블록체인 (초보자를 위한 실전입문서)

이재성  | 유엔제이
16,200원  | 20260122  | 9791196315146
“블록체인, 신뢰의 문명을 다시 쓰다” 신뢰 방식을 재설계한 21세기의 인프라 혁명 블록체인의 A부터 Z까지! 신뢰의 주체가 바뀌는 것, 그것이 진짜 혁명이다 화폐, 곧 돈의 본질은 신뢰이며, 그 신뢰가 어디로 이동하느냐가 바로 21세기의 최대 화두가 되었다. 1999년, 경제학자 밀턴 프리드먼이 주장했던‘인터넷이 가져올 가장 큰 변화는 전자상거래가 아니라 정부가 통제할 수 없는 디지털 화폐의 시대일 것이다’라는 예시가 20여 년이 지난 지금 현실이 되었다. 우리가 사용하는 화폐의 대부분은 이미 물리적 형태를 벗어나 디지털 신호로만 존재한다. 지갑 대신 스마트폰을, 현금 대신 지갑 앱을 사용하는 시대로 접어들었다. 그러나 이 변화의 본질은 단순한 ‘전자화’가 아니다. 신뢰의 주체가 바뀌는 것, 바로 그 지점에 진짜 혁명이 있다. 과거의 돈은 정부가 발행하고 은행이 유통했다. 국가는 화폐의 가치를 보증했고, 은행은 그 신뢰를 대신 전달했다. 하지만 블록체인 시대의 돈은 다르다. 이제는 개인과 네트워크가 그 역할을 나누어 가진다. 국가가 발행하지 않아도 참여자들의 합의와 알고리즘이 가치의 증거를 만든다. 신뢰가 중앙에서 기술로 옮겨가는 전환, 그것이 디지털 화폐가 불러온 가장 근본적인 변화다. 기술은 곧 신뢰를 재편하는 방식이다 우리는 오랫동안 기술이 세상을 바꾼다고 믿어왔다. 증기기관은 산업혁명을 일으켰고, 전기는 공장을 움직였으며, 인터넷은 우리의 일상과 정보의 흐름을 완전히 새로 썼다고 말한다. 그 러나 역사의 흐름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기술은 언제나 ‘신뢰를 재편하는 방식’으로 사회를 흔들었다. 거래를 가능하게 하는 신뢰의 구조가 뒤바뀔 때 산업의 판도 또한 함께 재편됐다. 즉 세상을 바꾼 것은 기술이 아니라 기술이 바꾼 신뢰의 구조라고 볼 수 있다. 미래 산업의 경쟁은 기술보다 신뢰의 구조를 설계하는 경쟁이다. ‘신뢰의 속도’를 다시 정의한 문명적 전환점, 블록체인 블록체인이 불러온 첫 혁신은 송금과 결제의 구조 자체였다. 리플Ripple은 은행 간 송금을 블록체인으로 처리해 몇 초 만에 수수료가 거의 몇 원 수준으로 마무리되는 시대를 열었다. 그리고 2019년 2월, 제이피모건 체이스는 세계 최초로 대형 은행이 직접 발행한 디지털 토큰 ‘JPM Coin’을 공개했다. 이 코인은 달러화에 1 대 1로 연동된 스테이블 토큰으로, 기관 간 송금과 결제를 허가형 블록체인 네트워크 안에서 실시간으로 처리하기 위해 설계됐다. 단순히 새로운 화폐를 만든 것이 아니라 글로벌 금융의 심장을 시간 제약으로부터 해방시키려는 실험이었다. 그것은 곧‘시간’이라는 장벽을 해체한 사건이었다. 하버드대 경제사학자 니얼 퍼거슨의 ‘금융은 결국 시간의 거래다’라는 말처럼 송금이 하루 늦어지면 기업의 자금 흐름이 막히고, 국제 결제가 지연되면 수출입이 멈춘다. 블록체인은 이 시간의 비효율을 제거한다. 이제는 거래가‘지금 이 순간’ 이루어지고, 그 기록이 전 세계 노드에 동시에 복제된다. 국경을 넘어선 자금 흐름이 몇 초 안에 완료되고, 결제확인서가 인공지능처럼 자동 생성된다. 이는 단순한 기술 혁신이 아니라‘지연 없는 경제’라는 새로운 질서의 탄생이다. ‘신뢰의 민주화’가 실현되다 ‘데이터가 새로운 돈이라면, 신뢰는 그 돈이 흐르는 혈류다’라는 말이 있다. 이 말처럼 오늘날 경제는 단순한 거래의 총합이 아니라 신뢰의 순환 구조라고 볼 수 있다. 신뢰가 막히면 데이터도 흐르지 않고, 데이터가 조작되면 신뢰도 붕괴한다. 블록체인은 이 순환의 혈관을 누구나 검증할 수 있도록 개발하는 기술이며, 돈의 형태를 바꾼 기술이 아니라 돈을 믿는 방식을 재구성한 철학적 발명이다. 과거에는 은행과 정부가 신뢰의 대리인이었다면, 이제는 네트워크와 코드가 그 역할을 대신한다. 신뢰의 주체가 ‘제도’에서 ‘시스템’으로 옮겨갔고, 다시 ‘사회 전체’로 확장된 것이다. 개인의 권력, 금융의 민주화 블록체인의 진짜 힘은 금융의 주체를 다시 개인에게 돌려준다는 것이다. 은행이 문을 닫아도, 서버가 멈춰도, 네트워크는 지속된다. 이제 개인은 더 이상 금융의 소비자가 아니다. 자신의 지갑을 직접 관리하고, 스마트 컨트랙트를 통해 조건부 결제를 설계할 수 있다. 경제학자 프리드리히 하이에크도 저서 《화폐의 탈국가화(The Denationalisation of Money)》에서 “화폐의 독점은 자유의 적이다. 진정한 경쟁은 화폐 발행에서도 이루어져야 한다.”라고 주장했다. 블록체인은 이 사상을 기술적으로 구현했다. 누구나 스스로의 화폐를 만들고, 자신의 계약을 자동 실행할 수 있는 세상이 열린 것이다. 새로운 도구가 아니라 새로운 인간을 요구하는 기술 미래의 주인은 가장 많이 아는 사람이 아니라 가장 깊게 참여하는 사람이다. 참여란 기술을 선택하고, 의사결정에 기여하고, 책임을 함께 나누는 자세에서 시작된다. 우리는 기술의 시대를 지나 이제 참여의 시대에 들어서고 있다. 지식만이 권력이 되는 시대는 지났다. 스스로 실험하고, 스스로 결정하고, 스스로 책임질 수 있는 사람이 미래를 이끌 것이다. 그러므로 블록체인은 새로운 도구가 아니라 새로운 인간을 요구하는 기술이다. 변화하는 것은 그 기술을 통해 살아가는 우리의 태도다. 미래의 문은 기술의 진보가 아닌 참여하는 사람이 등장할 때 열릴 것이다. 우리는 지식을 얻은 독자가 아니라 작은 실천을 시작할 수 있는 참여자가 되어야 한다. 블록체인을 완벽히 이해할 필요도, 모든 원리를 외울 필요도 없다.‘나는 어떤 생태계의 구성원이 될 것인가?’라는 질문만 기억하면 된다. 이 질문에 답하는 선택, 그 작은 참여가 곧 미래를 만드는 첫걸음이다.
9791189352622

디지털 부의 미래 (메타버스와 웹 3.0시대의 투자 나침반)

이승환  | 위너스북
17,100원  | 20230225  | 9791189352622
메타버스와 웹 3.0 시대, 돈의 흐름이 바뀐다! 앞으로 10년, 디지털 변화의 큰 방향을 이해하고 투자전략을 세워라! ❝메타버스와 웹 3.0이라는 광범위한 가상세계는 우리가 어떻게 살고, 일하고, 노는 방식을 혁신할 수 있는지 보여줄 것이다.❞ 메타버스 세상인 로블록스에 아바타로 한번 로그인하면 2시간 이상을 보내고 있는데 이는 유튜브보다 2배가 넘는 시간입니다. 이바타로 생활하는 제페토 가입자 수는 폭발적으로 증가하며 단기간 3억 명을 돌파했고, 실제 얼굴을 모르는 버츄얼 아이돌 그룹은 현실 음원 순위에서 1위를 차지하기도 합니다. 직방의 모든 직원은 메타버스 근무하고 있으며 스타벅스 고객들이 디지털 재화를 소유하고 이를 디지털로 증빙할 수 있는 NFT를 도입하고 있습니다. 또한, 분산형 자율조직 DAO는 별도의 조직으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우리는 새로운 디지털 관성이 생기는 변곡점에 서 있는 것입니다. 인터넷과 웹 2.0 세상에서 메타버스와 웹 3.0 세상으로 이동이 시작된 거죠. 새로운 디지털 관성은 부의 이동을 가져올 것이며, 새로운 디지털 부의 이동 경로를 포착한 기존의 강자 혹은 새로운 시장 진입자와 투자자가 미래에 부를 거머쥐게 될 것입니다. 이 책은 주가 혹은 코인 가격 기반으로 특정 기업의 최저점과 최고점을 예측하고 매매 타이밍을 알려주는 책은 아닙니다. 디지털 부는 어떻게 탄생 되었고 어디로 이동하는지, 새로운 디지털 변곡점에서 생기는 특이점이 무엇이며, 투자관점에서 이를 어떻게 해석해야 하는지를 담고 있습니다. 또한, 새로운 디저털 부를 찾기 위해 무엇을 보고 어떻게 판단해야 할지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9791192981772

디지털 혁신과 미래설계 (AI 시대 트랜스포메이션)

박무일  | 탑북스
27,550원  | 20240830  | 9791192981772
박무일의 『디지털 혁신과 미래설계』는 〈4차산업혁명의 이해와 기반〉, 〈기업가정신과 자기역량 강화〉, 〈디지털 시대의 자기 탐색과 진로 설계〉 등에 대한 기초적이고 전반적인 내용이 수록된 책이다.
9791193135389

사람을 위한 디지털, 의료의 미래를 열다 (디지털 혁신병원을 넘어 AI 병원으로의 도약)

용인세브란스병원  | 청년의사
31,500원  | 20260210  | 9791193135389
디지털 혁신, 병원의 생존을 넘어 의료의 본질로 향하다 디지털 전환이 시대의 화두로 떠오른 지금, 의료 분야에서도 기술 혁신은 더 이상 선택이 아닌 생존의 전략이 되었다. 『사람을 위한 디지털, 의료의 미래를 열다』는 용인세브란스병원이 지난 6년간 직접 경험하고 실천해 온 디지털 혁신의 여정을 담아낸 기록이다. 단순한 병원 운영 사례를 넘어, 한국 의료계 전반에 ‘사람 중심의 디지털’이라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며 스마트 병원에서 AI 병원으로 나아가는 현실적 가능성과 전략을 보여준다. 이 책은 “왜 지금 디지털 혁신인가?”라는 근본적인 질문에서 출발한다. 인력 부족, 급변하는 의료 정책, 예측 불가능한 사회적 변화 속에서 용인세브란스병원이 왜 디지털을 병원의 생존 전략으로 선택했는지, 그리고 그 선택이 어떻게 환자의 안전을 지키고 의료진의 부담을 실질적으로 덜어주었는지를 데이터와 현장 사례로 증명한다. 특히 “기술은 수단일 뿐, 중심은 언제나 사람”이라는 철학 아래, 의료진과 환자의 변화를 담아낸 현장의 사례들은 의료 디지털 혁신이 실제로 어떻게 작동하는지를 구체적으로 보여준다. 『사람을 위한 디지털, 의료의 미래를 열다』는 총 6개의 장을 통해 디지털 혁신의 전 과정을 조망한다. 디지털 혁신 전담 조직의 신설과 조직 문화의 변화(Chapter 1~3), 환자와 의료진을 잇는 따뜻한 기술의 실체(Chapter 4), 데이터로 입증된 성과와 그 주역들(Chapter 5), 그리고 지속 가능한 미래 의료 생태계를 향한 가치의 확산(Chapter 6)까지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 있다. 특히 5G 기반의 고밀도 통신망, 실시간 위치 추적 시스템(RTLS), 통합반응상황실(IRS) 등 용인세브란스병원의 독보적인 디지털 인프라가 실제 진료 현장에서 어떻게 작동하며 어떤 변화를 만들어냈는지를 상세히 기술하고 있다. 무엇보다 이 책은 성공의 기록뿐만 아니라 기대에 미치지 못했던 기술 도입의 뼈아픈 시행착오와 종료된 솔루션의 교훈까지 솔직하게 담아냈다. 이러한 점에서 이 책은 미래 의료를 막연히 전망하는 담론서가 아니라, 디지털 혁신을 고민하는 의료 현장과 조직을 위한 현실적이고 실용적인 지침서라 할 수 있다. 디지털 헬스케어, 스마트 병원, 의료 AI에 관심 있는 모든 이들에게 이 책은 분명 새로운 기준점이 되어줄 것이다.
9788931588354

아무도 알려주지 않은 1.5도 이야기 (녹색 미래를 위한 디지털)

강명구, 김준우, 김형욱, 박나윤, 심상윤  | 성안당
17,100원  | 20240904  | 9788931588354
지구 온난화로 인한 각종 기상 이변은 끊임없는 문제로 인식되고 있다. 빙하가 녹고 해수면이 상승하여 섬이 사라진다는 말은 남의 나라 이야기로만 멀게 느껴졌으나, 최근 폭염, 한파, 폭우, 가뭄 등이 끊이지 않는 상황이 지구 온난화 때문이라는 해석은 우리가 더 이상 환경 문제에 관심을 갖지 않을 수 없는 강력한 이유이다. 지금처럼 노력 없이 살아간다면 되돌리기 힘든 상황을 맞이할 수 있다는 위기감에 따라, 이를 극복하기 위한 규제와 디지털이 최근의 화두이다. 『아무도 알려 주지 않은 1.5도 이야기』는 디지털 기술이 환경 보호에 미치는 긍정적 영향을 탐구하고, 환경 문제에 대한 높은 관심 속에서 디지털 기술이 어떻게 우리의 미래를 더 밝고 건강하게 만들 수 있는지에 대해 다룬다. 디지털 기술을 활용하여 에너지를 절약하고, 공급망을 효율적으로 관리하며, 제품의 생산부터 소비까지의 전 과정을 지속 가능하게 만드는 방법을 소개한다. 또한, 환경 규제의 이해, 데이터 호환성, 지속 가능한 자원 사용과 같은 중요한 주제들을 쉽게 설명하여 환경 문제에 관심 있는 학생부터 글로벌 무대에서 활동하는 기업들까지 다양한 독자층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해 디지털 기술과 환경 보호 사이의 연결 고리를 이해하고, 더 나은 미래를 위한 길을 함께 모색할 수 있을 것이며, 작은 노력이 큰 변화를 만들고, 나아가 디지털 환경이 더 나은 미래를 지속 가능하게 할 것이다.
9791188272389

클라우드 국가가 온다 (디지털 휴먼의 미래)

전병조, 최원정, 황세희, 이대식, 구희상  | 도서출판 이새
13,500원  | 20211105  | 9791188272389
클라우드 국가가 직면할 도전 과제들을 위한 구체적 대안과 전략 디지털 혁명은 우리 일상은 물론이고 사회와 권력의 지형도 바꾸고 있다. 개인이 네트워크를 통해 광범위한 정보에 접근할 수 있고, 이렇게 연결된 시민이 만들어낸 네트워크 공동체는 머지않아 국가와 시민의 관계도 변화시킬 것이다. 클라우드 컴퓨팅 기술과 크라우드 펀딩의 원칙이 공존하는 클라우드 국가는 다양한 한계에 부딪혀 있는 현재의 국가 체제를 과연 어떻게 바꿔놓을까? 그리고 그것이 시민들에게는 어떤 의미로 다가올까? 《클라우드 국가가 온다》는 바로 이러한 호기심에서 출발했다. 분권화, 탈중앙화, 민주주의·국가·시민, 플랫폼 등 초연결성이 만들 미래 국가와 시민의 삶의 변화를 탐구하기 위해 저자들은 ‘상상 실험’으로 새로운 지적(知的) 시도를 한다.
9791193058206

디지털플랫폼정부의 미래

한국행정학회 정부의미래연구회, 서울대 지능정보사회 정책연구센터, 김동욱, 정충식, 남태우, 최한별  | 윤성사
19,800원  | 20240103  | 9791193058206
이 책은 현재 윤석열 정부에서 추진 중인 디지털플랫폼정부에 대해 소개하고 있습니다. 과거 전자정부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의 발전 내용뿐만 아니라 현재 진행 중인 디지털플랫폼정부의 미래 비전과 방향성까지 제시하고 있습니다.
9791198290595

그래서 스테이블코인이 뭔데? (국경 없는 디지털 머니와 금융의 미래)

권용진, 권수경  | 어포인트
17,820원  | 20251003  | 9791198290595
“비트코인은 시작에 불과하다” 역사상 가장 큰 부의 대이동이 시작됐다 “인터넷 탄생 이후 금융 기술에서 일어난 가장 위대한 혁명.” 2025년 7월, 트럼프 대통령이 ‘지니어스법’을 통과시키며 던진 이 선언은 전 세계를 흔들었다. 그 순간부터 미국을 비롯한 각국의 중앙은행과 글로벌 기업들은 스테이블코인 시대의 주도권을 잡기 위한 경쟁에 돌입했다. 그러나 여전히 많은 사람들의 머릿속에는 물음표가 가득하다. “스테이블코인, 도대체 뭐길래 이렇게 난리지? 또 하나의 거품은 아닌가?” 《그래서 스테이블코인이 뭔데?》는 바로 이 질문에 답한다. 단순한 기술 해설을 넘어, 스테이블코인이 불러올 금융과 산업의 대변화를 미래의 영상이 재생되듯 생생하게 보여준다. 저자는 뱅크오브아메리카에서 AI 투자 알고리즘을 개발한 퀀트 출신으로, 페이팔 스테이블코인 ‘PYUSD’ 런칭을 이끈 글로벌 블록체인 전문가다. 현재는 서클경제연구소와 공동 연구를 진행하며, 돈의 패러다임 전환과 그 속에서 탄생할 새로운 기업·서비스의 가능성을 제시한다. 책은 스테이블코인의 과거와 현재를 짚는 데서 출발한다. 이어 제도권 안으로 들어선 미국 사례를 중심으로, 향후 10년 안에 어떤 기업들이 새롭게 등장할지, 어떤 서비스들이 일상을 바꿀지 구체적인 시나리오를 펼쳐 보인다. 인터넷이 아마존과 구글, 스마트폰이 인스타그램과 우버를 탄생시켰듯, 스테이블코인 역시 블록체인 네트워크 기반의 혁신적 금융 앱과 서비스를 폭발적으로 만들어낼 것이라는 전망이다. 특히 저자는 “스테이블코인 시대는 이미 답안지가 어느 정도 정해져 있다”고 강조한다. 미국이 먼저 앞서가고 있으며, 인터넷과 스마트폰 시대에 일어났던 변화의 원리가 유사하게 작동하기 때문이다. 이 책은 원화 스테이블코인 도입 논의가 송금 편의성이나 금융 주권에 국한되지 않고, 글로벌 경쟁 구도 속에서 어떤 의미를 갖는지 한 발 더 넓은 시야로 통찰을 제공한다. 궁극적으로 《그래서 스테이블코인이 뭔데?》는 다가올 10년, 돈의 패러다임이 바뀌며 부의 대전환이 일어날 미래를 예측하고 그 속에서 기회를 잡을 방법을 알려주는 지침서다. 투자를 하든, 기업을 일으키든, 혹은 방어적으로 자산관리를 하든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다.
9791193058572

디지털자산의 미래와 혁신 경쟁 (우리가 인식하지 못한 블록체인을 둘러싼 보이지 않는 전쟁)

이효진  | 윤성사
12,150원  | 20241108  | 9791193058572
이 책은 디지털자산 기술, 시장, 규제에 대한 독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저자의 실무적 그리고 블록체인 기업 및 관련 전문가와의 경험을 토대로 집필되었습니다. 이 책이 블록체인 기술과 시장의 규제에 대한 일반 독자 그리고 실무자들의 이해도를 높이는데 일조가 되었으면 합니다.
9791186222775

디지털 미래영재학교 인공지능반 1 (생성형 AI로 그린 세계 최초 디지털 교육 만화)

최일훈, 김종훈  | 이케이북
16,110원  | 20250825  | 9791186222775
세상을 이해하고 해석하는 인공지능의 세계 생활 속 기술을 이해하며 창의적으로 사고하고 행동하는 힘을 길러요 『디지털 미래영재학교 인공지능반 1』은 인공지능을 단순한 기술로 배우는 것을 넘어서, 학생들이 직접 문제를 정의하고 창의적으로 해결해 가는 과정을 담았어요. 다양한 AI 도구들을 활용해 그림을 그리고, 음악을 만들고, 나만의 캐릭터를 움직이며 새로운 배움을 만들어 가요. 또한, 인공지능이 무엇인지, 왜 중요한지,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를 쉽고 재미있게 소개해요. 생활 속에서 인공지능이 어떻게 쓰이는지를 탐색하는 것부터 시작해, 내 목소리와 몸짓을 AI가 인식하고 반응하게 만드는 실험까지 설명해 줘요. 활동 하나하나가 놀이 같지만, 그 속에는 논리적 사고와 과학적 탐구, 친구들과 협력하며 성장하는 힘을 느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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