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va.sql.SQLException: Table 'auto_block_sec' was not locked with LOCK TABLES 살려면 - 북프라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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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려면"(으)로 24개의 도서가 검색 되었습니다.
9791199504516

살려면 이 책을 보라

공인구  | 느티나무가 있는 풍경
20,700원  | 20260220  | 9791199504516
회회복이란 끊어진 조화를 되돌리는 길이다. 자연의학·동양철학· 민속의학이 말하는 생명의 원리에서 회복은 단순히 증상이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생명의 질서를 되찾는 일이다. 끊어진 조화를 되찾는 과정이며, 몸이 본래의 건강한 자리로 되돌아가는 여정이다.인체는 스스로를 돌보는 놀라운 능력을 지니고 있으며, 이 힘이 올바르게 작동할 때 진정한 변화가 시작된다. 회복은 외부의 기술에 의존 하는 것을 넘어, 내 안에 잠들어 있던 생명의 리듬이 다시 살아나는 순간을 말함이다. 인체는 종종 ‘소우주’라고 불린다. 우리 몸의 장부와 기혈의 흐름은 우주의 운행과 닮아 있으며, 계절의 변화를 따라 장기가 서로 호응한다. 그렇기에 회복은 몸이 우주의 질서와 호흡을 맞추는 과정이라 할 수 있다. 자연의 미세한 변화에 반응하는 몸, 그 몸속에는 숨은 회복의 단서가 있다. 자연의 흐름을 느끼는 사람은 몸의 변화를 민감하게 읽을 수 있다. 자연의 건조함·습기·바람 같은 요소는 눈에 보이지 않아도 인체는 즉각 반응하며, 이 미세한 신호가 곧 건강의 향방을 가르게 된다. 이 글은 그 미세한 신호들을 다루며, 의학적 용어보다 자연과 인체의 대화를 설명하려 한다. 자연의학의 중심에는 음양오행의 순환이 있다. 세상의 모든 것은 균형을 맞추며 변화하고, 불편함은 그 균형 이 깨질 때 생기며, 치유는 균형이 회복될 때 일어난다. 회복은 자연 의 흐름을 다시 받아들이고 몸의 내적 감각을 깨우는 순간부터 시작 된다. 음양의 흔들림을 바로 세우는 것이 회복이다. 공자는 ‘일음일양지 위도(一陰一陽之謂道)’라 이는 ‘한 번 음하고 한 번 양하는 것, 즉 음 과 양이 번갈아 변하며 조화를 이루는 것을 일컬어 ‘도’라고 한다’는 뜻이다. 자연의 순리를 따르면 회복의 길이 열린다. 회복은 자연과 인 체가 호흡을 맞추는 일이며 외부가 아닌 내면에서 시작되는 변화이다. 약과 기술은 회복을 돕는 도구일 뿐이며, 그 도구를 움직이게 하는 뿌리는 결국 몸 안에 있는 회복의 설계도다. 자연의학·동양의학에서는 회복을 단순한 ‘증상 호전’으로 보지 않는다. 기혈의 흐름이 다시 통하고, 장부의 음양이 균형을 이루며, 오장이 사계절의 리듬에 맞춰 제 역할을 되찾는 과정이다. 봄에는 간이 기운을 움직이고, 여름에는 심장의 열이 생명을 확장시키며, 가을에는 폐가 수렴하고, 겨울에는 신장이 저장한다. 이 질서가 무너질 때 균열이 생기고, 질서가 다시 깨어날 때 회복이 시작된다. 민속의학에서도 막힌 기운을 풀어 자연의 흐름속으로 되돌리면 생기가 회복된다고 말한다. 회복의 본질은 외부 치료가 아니라 내부 생명력의 살아 남이다. 회복은 ‘생존이 아닌 삶’을 되찾는 길이며, 몸이 스스로 말하는 응답이다. 단순히 통증이 줄고 수치가 나아지는 변화를 넘어, 삶 전체가 제자리를 되찾는 일이다. 호흡이 깊어지고, 잠이 편안해지고, 표정이 밝아지고, 움직임이 부드러워지는 모든 과정이 회복의 표징이다. 병을 이겨낸 것이 아니라, 생명이 본래의 흐름으로 다시 작동시키는 것이다. 자연의학에서는 이를 ‘스스로의 생명 회귀’라고 한다. 회복은 끝이 아니라 시작이며, 치유는 몸이 스스로 세워가는 답이다. 인류가 의학을 발전시킨 이유는 단 하나, 고통을 덜고 생명을 살리기 위함이었다. 어느 시대든 인간은 건강한 삶을 이어가고자 했다. 한의학이든 현대의학이든 목적은 같다. 다만 병을 바라보는 시선과 접근 방식이 다를 뿐이며, 어느 한쪽이 절대적으로 우월하다고 할 수는 없다. 중요한 것은 각 의학이 가진 지혜와 강점을 이해하고, 서로를 보완하여 생명을 더 풍요롭게 만드는 길을 찾는 일이다. 한의학은 질병의 뿌리를 찾는 자연 중심 의학이다. 증상보다 원인을 살피며, 생활습관·정서·환경까지 질병을 둘러싼 전체적 배경을 찾아내려 한다. 음양오행의 원리와 기(氣)의 흐름을 통해 인체를 소우주로 바라보고, 장부와 경락이 서로 얽혀 호흡한다고 본다.치유란 단순히 처치를 받는 과정이 아니라, 몸이 바라는 올바른 생활 방식으로 되돌리는 자연스러운 회복이다. 한방의학의 치료는 억누름이 아니라 회복을 돕는 방향을 지향한다. 침·뜸·약초 등을 통해 기혈 순환을 돕고 몸의 방어 능력을 키워, 불편함이 스스로 해소되도록 길을 열어준다. 반면 현대의학은 과학적이고 정밀한 진단을 통해 원인을 직접 겨냥한다. CT·MRI·혈액검사 등 을 통해 세밀하게 병증을 파악하고, 필요한 경우 적극적인 치료를 시행한다. DNA와 세포 단위의 발전은 난치성 질환 관리에 큰 기여를 했 다. 하지만 현대의학이 결과에만 집중할 때 생기는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몸의 전체적 흐름을 함께 보는 통합적 관점이 필요하다고 본다. 민속의학은 인류가 자연 속에서 익힌 생존의 지혜다. 약초, 지압, 음 식치료 등은 세월을 거쳐 전승되었다. 민속의학에는 자연과 더불어 살아온 몸의 기억이 담겨 있다. 병을 개인의 문제가 아닌 환경과 어우러진 하나의 흐름으로 보는 철학이 담겨 있다. 자연의학은 이러한 지혜들을 융합한 통합의학으로서 핵심은 인체의 자가 회복력이다.
9791161435411

살려면 회개하라

강신용  | 쿰란출판사
12,600원  | 20210430  | 9791161435411
이 책은 회개하지 않은 그리스도인들에게 회개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전하려고 쓴 책이다. 회개 없는 복음이 횡행하고 ‘한 번 믿으면 구원을 받고, 그 구원은 영원하다’는 왜곡된 복음을 붙들고 있는 현실 가운데 그리스도인들이 흔히 범하기 쉬운 다양한 죄의 문제들을 다루면서 성경 말씀을 중심으로 풀어나간다. 회개의 메시지와 함께 하나님께서 자녀들에게 베풀어주신 은혜로운 사례와 간증들이 담긴 이 책을 통해 회개의 중요성을 깨닫기를 바란다.
9791185324746

살려면 의사보다 면역력에 맡겨라

아보 도오루  | 삶과지식
13,500원  | 20240130  | 9791185324746
이 책은 의대 교수이자 세계적인 면역학자인 아보 도오루(安保 澈) 교수가 쓴 건강 지침서이다. 저자는 ‘백혈구의 자율신경 지배의 법칙’을 세계 최초로 발표하여 백혈구 속에 있는 림프구의 숫자와 비율로 현재의 면역력 상태를 파악하는 방법을 밝혔다. 또 면역력이 떨어지는 원인도 알아냈다. 그의 책은 국내에도 여러 권이 번역되었다. 또 국내 방송이나 신문에 여러 차례 소개되었다. 우리는 병에 걸려서야 의사에게 진찰을 받고 수술을 하거나 약 처방을 받는 사후 처리 과정에 익숙하다. 즉 병이 생기기 전이 아니라 병이 생긴 후의 과정을 따른다. 하지만 이제는 다르게 생각해야 한다. 병에 걸린 다음에 사후 처리를 하는 것이 아니라 병이 생기기 전에 몸을 잘 관리하여 병에 걸리지 않아야 한다. 아보 도오루(安保 澈) 교수는 얼마든지 이렇게 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아보 도오루(安保 澈) 교수는 우리 몸은 병에 걸리지 않고 또 걸려도 병을 이길 수 있는 체계, 즉 면역력을 이미 갖추고 있다고 말한다. 따라서 강력한 방어 수단인 면역력을 떨어뜨리지 않고 증진하는 생활 습관을 지니면 누구나 병에 걸리는 것을 막고 최상의 건강을 누릴 수 있고 한다. 아보 도오루(安保 澈) 교수는 모든 질병의 바탕에는 과로와 고민과 약의 장기 사용이라는 세 가지 원인이 있다고 말한다. 또 ‘몸이 내보내는 신호’를 바로바로 알아차리고 소중히 여겨 부지런히 대응하라고 충고하며, 몸이 내는 신호를 알아차리는 방법과 면역력을 높여 병에 걸리지 않도록 몸을 관리하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소개하였다. 저자가 제안한 방법은 환자는 물론 일반인에게도 큰 도움을 줄 것이다. 병이 생겼을 때 뒤처리를 잘하는 것보다 평소에 몸 관리를 잘하여 병에 걸리지 않는 것이 현명하다.
9791165346904

젊게,오래 살려면 폐를 지켜라 (한 권으로 끝내는 호흡기 사용설명서)

카이 미하엘 베에  | 쌤앤파커스
14,400원  | 20230302  | 9791165346904
★★★★★ 130만 의학채널 유튜브 ‘비온뒤’ 멘토가 주목한 화제 도서 ★★★★★ ★★★★★ 독일 아마존 건강 분야 베스트셀러 ★★★★★ ★★★★★ 하이닥 ‘베스트 상담의’ 진성림 호흡기내과 전문의 추천 ★★★★★ 모든 병은 폐에서 시작하고 모든 죽음은 폐에서 끝난다! 미세먼지, 바이러스로부터 폐 건강 지키는 법 한국인 암 사망률 1위 폐암. 이유는 증상이 없어 매우 늦게 발견되기 때문이다. 우리는 매일 2만 번 이상 숨을 쉬고, 1만 리터 이상의 공기를 들이마시지만, 폐는 3분의 1이나 기능을 잃어도 별 증상이 없다. 게다가 전 지구적 전염병과 환경오염이 일상이 된 지금, 우리가 마시는 공기에는 미세먼지, 황사, 담배연기는 물론 질병을 일으키는 바이러스까지 늘 포함되어 있다. 그 어느 때보다 폐 건강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다. 실제 코로나19를 앓은 뒤 피로감, 기침, 숨 가쁨, 미각, 후각 상실을 앓은 적 있는가? 대부분 폐 손상 때문이다. 출근길, 등하굣길 잿빛 하늘에 한숨이 나오고 마스크 벗기도 두려워지는 요즘, 《젊게, 오래 살려면 폐를 지켜라》는 어떻게 폐 건강을 지킬지 쉽고 친절하게 알려준다. 독감, 천식, 알레르기, 영아돌연사증후군 등 현대인이 앓는 거의 모든 질병이 어떻게 폐에서 시작되는지 알려주고 그 해결법과 예방법을 제시한다.
9791198553317

내 몸 혁명 (뱃살과 질병 없이 살려면 숫자보다 몸을 바꿔라)

박용우  | 루미너스
17,550원  | 20240110  | 9791198553317
“체중계 눈금보다 ‘건강한 몸’이 먼저다. 몸이 회복되면 모든 것은 자연스럽게 해결된다!” 체지방 감량은 물론 혈압 · 혈당 · 중성지방 · 콜레스테롤 수치까지 개선! 살찌지 않는 건강한 몸을 위한 궁극적인 변화, 4주간의 내 몸 혁명 뱃살과 체중을 줄이고 혈압, 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등 각종 대사이상에서 벗어나려면 단순히 체중계 눈금이 아니라 ‘내 몸’을 바꿔야 한다. 체중조절용 식품에 의존하거나 적게 먹는 다이어트, 죽어라 운동만 해서 숫자만 줄이는 다이어트가 아니라 근본 원인을 해결해 ‘대사이상’에서 벗어나야 한다. 몸이 회복되면 뱃살과 질병이 자연스럽게 해결된다. 이는 지난 7년간 ‘찾아가는 비만클리닉’을 통해 수많은 직장인들의 건강을 되찾아준 박용우 박사가 직접 경험하고 깨달은 것들이다. 2017년부터 국내 굴지의 대기업에서 임직원들의 비만과 대사이상을 치료해온 박용우 박사의 건강 라이프코칭이 한 권의 책으로 묶였다. 박용우 박사는 과체중과 건강 문제로 고민하는 30~50대 직장인들과 함께 건강다이어트 프로그램을 진행해왔는데, 여기에 참여한 많은 사람이 체지방 감량은 물론 혈압, 혈당, 중성지방, 간기능, 콜레스테롤 등 각종 대사이상 지표를 한 달 만에 정상 수준으로 되돌렸다. 이중에는 약을 먹어도 잘 조절되지 않던 혈압이 정상으로 회복된 사람이 있는가 하면, 근육 손실 없이 체지방만 감량한 사람, 뱃살을 빼고 복용 중이던 고혈압약과 이상지질혈증약을 모두 끊은 사람까지 그야말로 놀라운 변화들이 많았다. 박용우 박사의 33년 비만 연구와 임상치료 경험이 집대성된 이번 책에는 대사이상체중을 건강체중으로 되돌리는 방법을 비롯해 망가진 몸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키는 4주간의 프로그램, 살찌지 않는 건강한 몸을 위한 건강관리 노하우 등이 담겨 있다. 더불어 수많은 비만 환자를 치료해온 시간들을 돌아보며 가정의학과 전문의의 시각으로 본 현 ‘비만치료’의 문제점과 이에 대한 견해도 담았다. 나날이 불어가는 뱃살과 체중이 고민이거나 살을 빼고 조금 더 건강해지고 싶은 사람, 매년 악화되는 건강검진 수치를 확실히 개선시키고 싶은 사람이라면 절대 놓쳐선 안 될 책이다.
9788968308383

지금처럼 살려면 몇 개의 지구가 필요할까? (영화로 보는 세계와 미래)

오승현  | 개암나무
15,120원  | 20240927  | 9788968308383
영화보다 나은 미래를 살 수 있을까? 교실 밖이 궁금한 청소년들을 위한 미래 이야기! 《지금처럼 살려면 몇 개의 지구가 필요할까?》는 학교에서 알려 주지 않지만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질문을 담은 ‘교실 밖의 질문’ 시리즈 첫 번째 도서입니다. 청소년은 미래에 세상이 어떻게 바뀔지 누구보다 많이 생각하는 세대입니다. 어른이 되면 어떤 삶을 살게 될지 궁금하고 또 다가오는 미래를 어떻게 대비해야 할지 고민하지요. 그러나 미디어를 통해 보는 미래는 암울하기만 합니다. 뉴스는 매일같이 기후 재앙을 경고하고 기술 발전으로 줄어드는 일자리와 그에 따른 소득 불평등을 보도합니다. 영화나 드라마를 통해 보는 미래는 더 절망적입니다. 인간이 상상한 인류의 미래는 두 번째 지구를 찾아 우주로 떠나거나, 얼마 남지 않은 자원을 독점한 소수가 지배하는 세상입니다. 현실에서 탈출하기 위해 가상 현실로 도피하거나 인공 지능의 음모로 위험에 빠지기도 합니다. 미디어를 통해 보는 것보다 더 나은 미래를 살 수는 없을까요? 암울한 미래는 우리에게 이미 예정된 것일까요? 《지금처럼 살려면 몇 개의 지구가 필요할까?》는 ‘미래’ 하면 떠오르는 두 가지 주제인 ‘기후 위기’와 ‘기술 발전’을 한 권에 담았습니다. 1부인 ‘세계의 미래’에서는 기후 위기는 물론 후세대의 미래와 직결된 자원 고갈 문제,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재생 에너지,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변화한 사회 모습을 다뤘습니다. 2부인 ‘기술의 미래’에서는 언택트 시대의 대안으로 떠오른 메타버스,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발전해 온 인공 지능, 인간이란 무엇인가라는 근본적인 질문을 던지는 소셜 로봇 등을 다뤘습니다. 모든 주제와 이어지는 불평등 문제도 깊이 있게 다루어 기술 발전이 곧 진보는 아니라는 사실을 알려 줍니다. 이 책을 쓴 오승현 작가는 작가의 말에서 “미래 세계를 알고 싶으면 현재 세계를 깊이 들여다봐야 한다”라고 말합니다. 이 책은 여러 통계와 자료를 통해 현재 인류가 처한 상황과 기술 발전의 근황을 면밀히 들여다보며, 미래를 더욱 구체적으로 그려 보는 데 도움을 줍니다. 또한 10개의 주제와 어울리는 10편의 영화를 소개해 무거운 주제를 흥미진진하게 풀어냈습니다. 1987년에 개봉한 〈로보캅〉부터 2015년에 개봉한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까지 인류가 미래를 어떻게 상상해 왔는지 살펴볼 수 있습니다. 미래를 재현하는 것을 넘어 각 영화가 현세대에 던지는 메시지가 무엇인지 고민하다 보면 미래를 대비하기 위해 어떤 가치를 소중히 여겨야 하는지 알 수 있지요. 이 책은 문답 형식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각 주제를 생각하면 누구나 궁금해할 법한 질문들을 톺아보며 답을 풀어 나가는 방식으로 구성했습니다. 미래를 상상하는 데 가장 중요한 것은 질문하는 일입니다. 우리가 바라는 미래는 어떤 모습일까? 그런 미래를 살기 위해서는 어떤 노력을 해야 할까? 같은 질문을 계속해서 던져야 합니다. 이 책은 정답을 제시하지 않습니다. 다만 사람과 자연이 연결되어 있다는 감각, 이윤이 아닌 생명으로 이어진 관계 중시, 불평등을 해소하지 못하면 진보도 없다는 믿음 등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우리가 좇아야 할 가치들을 제시합니다. 우리에게는 영화보다 더 나은 미래를 상상할 권리가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막연했던 미래가 선명해지고 미래를 대비해 어떤 지혜를 쌓아 나가야 하는지 터득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또한 더 나은 미래를 상상하는 일이 미래를 향한 두려움을 조금이나마 덜어 줄 수 있기를 바랍니다.
9788970342931

건강하게 오래 살려면 종아리를 주물러라 (하루 5분 기적의 신건강법)

마키 다카코  | 나라원
13,500원  | 20231205  | 9788970342931
종아리를 만져보기만 해도 몸과 마음의 상태를 알 수 있고, 마사지를 꾸준히 해주면 건강이 좋아진다는 점에서 종아리는 마치 셀프닥터와 같다고 할 수 있다. 또 종아리는 ‘제2의 심장’이라고 불릴 만큼 중요한 근육기관이기도 하다. 종아리 근육이 피로하지 않도록 매일 5분만 주물러주면 혈액순환이 원활해지고 몸이 따뜻해진다. 그 결과 면역력도 높아지면서 고혈압, 당뇨병, 암, 심근경색, 아토피, 천식, 요통, 무릎통증, 하지정맥류, 어깨결림, 냉증, 불면증, 갱년기 및 치매 증상을 예방하고 개선시키는 데 효과적이다. 책에는 스스로 자신의 종아리를 마사지하는 방법과 가족에게 해줄 수 있는 마사지 방법이 컬러 사진과 함께 자세히 설명되어 있다. 종아리마사지는 언제 어디서나 쉽게 실천할 수 있으면서 일생 동안 만병을 예방하고 개선시켜주는 최강의 건강법이자 장수법이다.
9791188215973

선생님, 건강하게 살려면 어떻게 해야 해요? (건강을 통해 바라본 세상)

권세원, 김성이, 김유미, 김태현, 류재인  | 철수와영희
11,700원  | 20230923  | 9791188215973
어린이가 꼭 알아야 할 건강 이야기 - 우리 모두 함께 건강하게 지낼 수 있는 방법을 찾아봐요 ‘아프면 쉴 권리’가 있다고요? 우울할 때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어린이도 ‘번아웃’이 올 수 있다고요? 급식 조리사 선생님의 일과 암이 관련이 있나요? 일터에는 화장실과 휴게실이 있어야 한다고요? 이상 기후를 막을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재난이 어쩔 수 없는 일이 아니라고요? 이 책은 건강의 의미, 아프면 쉴 권리, 번아웃, 행복하게 살 권리, 일터에서 건강 지키기, 이상 기후, 재난 등을 주제로 우리 모두와 지구의 건강에 대해 어린이 눈높이에서 쉽게 알려 준다. 몸이 아프지 않다고 해서 건강한 건지, 우울할 때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급식 조리사 선생님의 일과 암이 어떤 관련이 있는지, 일터에는 왜 화장실과 휴게실이 있어야 하는지, 왜 재난이 어쩔 수 없는 일이 아닌지와 같은 어린이가 궁금해하거나 꼭 알아야 할 30가지 건강과 관련된 이야기들 담았다. 나아가 우리가 아픈 이유가 무엇인지, 건강하게 지낼 수 있도록 돕는 보호 장치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모두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서는 누구에게 어떤 요구를 해야 하는지 자세히 살펴본다. 이 책은 건강하게 지내기 위해서는 노력도 중요하지만, 노력하지 않아도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는 사회적 환경이 더 중요하다고 말한다. 그리고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이 사는 동네, 성적, 학교, 성별, 나이, 장애, 국적, 부모님의 직업에 따라 달라서는 안 된다고 강조한다. 우리가 모두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은 국가와 사회의 노력을 통해 만들 수 있기에 이런 환경을 만들어 달라고 요구하는 것은 당연한 권리라고 지적한다. 국가는 재난으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고 그 위험으로부터 국민을 보호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어린이들은 이 책을 통해 건강을 지키기 위한 권리에는 무엇이 있는지, 우리 모두 건강하게 살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지구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다.
9791194374169

교양 고전 독서 두번째 (지배받지 않는 삶을 살려면 어떤 책을 읽어야 할까요?)

노명우  | 클
10,000원  | 20241230  | 9791194374169
고전 읽기의 길잡이 《교양 고전 독서》의 두번째 책. ‘지배받지 않는 삶을 위해 읽어야 할 고전’이라는 주제로 10권을 선정했다. 사회학자이자 서점 주인인 저자 노명우는 지배-피지배의 관계를 분석하고 지배의 정당성에 문제를 제기하면서 부당한 지배에서 벗어날 수 있는 안목과 용기를 고전에서 찾아낸다. 이 책은 내용 요약과 서평이 아닌 친절하고 다정한 고전 안내서로서, 엄두가 안 나는 고전 읽기를 시도해보도록 책의 구조를 분석하고 배경지식을 설명해준다. 무엇보다 현대의 독자인 우리가 이런 고전을 어떤 관점에서 읽어야 할지를 귀띔해주는 혜안이 돋보인다.
9791188215492

선생님, 더불어 살려면 어떻게 해요?

정주진  | 철수와영희
11,700원  | 20200901  | 9791188215492
우리 모두가 더불어 사는 세상을 만들어요 사람들은 왜 나이를 물어보나요? 학생은 공부를 잘해야만 하나요? 뚱뚱하고 못생겼다고 말하면 안 되나요? 외국인을 차별하면 왜 안 되나요? 노력하지 않는데 왜 대우해야 하나요? 왜 가난한 사람에게 세금을 써야 하나요? 나와 다르면 불편한데 왜 인정해야 하나요? 주장이 서로 다르면 친구가 될 수 없나요? 이 책은 더불어 사는 게 무엇인지, 왜 더불어 살아야 하는지, 더불어 살려면 서로 어떤 노력을 해야 하는지 등 우리가 다른 사람들과 더불어 살기 위해 꼭 생각해 보아야 할 내용을 다양한 주제와 풍부한 사례를 통해 어린이 눈높이에서 쉽게 알려준다. 사람들은 왜 처음 만나서 나이를 물어보는지, 학생은 공부를 잘해야만 학교에서 대우받을 수 있는지, 친구에게 뚱뚱하고 못생겼다고 말하면 왜 안 되는지, 외국인을 차별하면 왜 안 되는지, 왜 세금을 안 내는 가난한 사람에게 세금을 써야 하는지, 나와 다르면 불편한데 왜 인정해야 하는지 등 어린이가 더불어 사는 것과 관련해 궁금해하거나 꼭 알아야 할 내용을 27개 질문과 답변을 통해 살펴본다. 이 책은 우리 모두가 다른 사람들 덕분에 살아가기에 더불어 살 수밖에 없다고 말한다. ‘더불어 산다’는 말은 ‘함께 산다’는 것, 즉 공존을 의미하기에 단순히 같은 장소나 사회에서 사는 것이 아니라 서로를 이해하고 배려하며, 때로는 지지하고 도우면서 산다는 것이다. 그런데 우리 사회에서는 자기가 싫어하는 사람, 자기와 다른 사람을 쫓아내거나 꼼짝하지 못하게 하려는 일이 자주 일어난다. 겉모습으로 평가하고, 힘이 없으면 공격하고, 외국인 노동자를 국적이 다르다고 차별하는 사람들이 있다. 말투나 생활 방식이 다르다고 탈북민을 싫어하거나 장애인을 싫어하는 사람도 있다. 누구나 쉽게 다른 사람을 공격하고 혐오하는 곳에서는 누구도 안전하고 행복하게 살 수 없다. 누구든 자기의 모습을 싫어하는 다른 사람 때문에 혐오의 대상이 될 수 있는 것이다. 이 책은 우리 모두 더불어 살기 위해서는 자기가 싫어한다는 이유로 누군가를 차별하거나 따돌리고 공격하는 것은 안 되며, 열린 마음과 태도로 자신과 다른 생각, 주장, 취향, 모습, 말씨 등 서로 다른 점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 존중해야 한다고 말한다. 모든 사람은 힘과 나이, 외모, 재산 등과 관계없이 동등하게 대우받아야 하며, 우리 사회에서 함께 더불어 살아갈 권리가 있기 때문이다.
9788988344651

오래 살려면 게으름을 피워라

잉에 호프만  | 나무생각
8,010원  | 20030530  | 9788988344651
9788925544823

건강하게 살려면 거울을 봐라 (얼굴만 봐도 훤히 보이는 내 몸 건강진단서)

남무길  | 랜덤하우스코리아
0원  | 20111010  | 9788925544823
생김새로 건강을 체크하는 형상의학 활용법! 얼굴만 봐도 훤히 보이는 내 몸 건강진단서『건강하게 살려면 거울을 봐라』. 이 책은 생김새를 보고 질병과 성격, 생활습관까지 알아내는 형상의학을 일반인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사례를 들어 설명한 책이다. 앞부분에서는 형상의학의 특징에 대해서 간략하게 설명하고, 이어서 형상을 나누는 기준이 되는 이목구비, 얼굴형, 체형, 경락에 따라 형상이 어떻게 달라지고 어떤 특징을 보이는지 설명했다. 또한 한의원에서 진료하고 있는 질환을 중심으로 형상의학을 어떻게 접목하고 치료하고 있는지 보여주는 실제 치험 사례를 실었다. 몸의 각 부위별 특징을 설명하는 일러스트를 통해 개인이 직접 거울을 보며 자신의 체형과 형상을 파악하고 장단점을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다.
9791185324111

살려면 의사보다 면역력에 맡겨라 (살려면 의사보다 면역력에 맡겨라)

아보토오루  | 삶과지식
0원  | 20140602  | 9791185324111
의대 교수이자 세계적인 면역학자인 아보 도오루(安保 澈) 교수가 쓴 건강 지침서. 저자는 모든 질병의 바탕에는 과로와 고민과 약의 장기 사용이라는 세 가지 원인이 있다고 말한다. 또 ‘몸이 내보내는 신호’를 바로바로 알아차리고 소중히 여겨 부지런히 대응하라고 충고하며, 몸이 내는 신호를 알아차리는 방법과 면역력을 높여 병에 걸리지 않도록 몸을 관리하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소개하였다. 저자가 제안한 방법은 환자는 물론 일반인에게도 큰 도움을 줄 것이다.
9788960868083

병 없이 살려면 의자부터 끊어라

제임스 레바인  | 위즈덤하우스
0원  | 20150416  | 9788960868083
미국, 일본, 호주 등 전 세계 저명한 과학자와 의사들은 오래 앉기와 조기 사망률의 상관관계를 연구하며 ‘1시간 앉을 때마다 2시간의 수명이 줄어든다’는 충격적인 결과를 전했다. 비만의 문제를 넘어서 당뇨병, 골다공증, 동맥경화, 심장병이 생기고, 유방암, 직장암, 폐암, 자궁내막암, 우울증, 고혈압, 요통, 수면장애 등 현대인의 재앙적 질환들이 모두 오래 앉기와 관련돼 있다는 것이다.『병 없이 살려면 의자부터 끊어라』는 스탠딩 건강법의 세계적인 권위자 제임스 레바인(James A. Levine) 박사가 최근 40여 년간 과학자와 의사들의 연구 결과를 토대로 25년 동안 ‘의자중독’의 실체와 그 충격적 폐해를 밝혀내고 의자가 심신에 미치는 악영향을 규명함과 동시에 ‘의자생활’이라는 사슬을 끊어내고 건강을 되찾을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한다.
9791188215690

선생님, 반려동물과 함께 살려면 어떻게 해야 해요?

이유미(루나)  | 철수와영희
11,700원  | 20220321  | 9791188215690
반려동물은 삶의 가장 큰 기쁨이에요 - 반려동물에게서 배우는 사랑과 책임 이야기 왜 꼭 반려동물이라고 불러야 해요? 동물 보호소에서 반려동물을 입양할 수 있나요? 동물과 가족이 되려면 무엇을 준비해야 하나요? 반려동물을 잃어버리면 어떻게 하나요? 동물이 아픈 건 어떻게 알 수 있어요? 반려동물이 떠나면 어떡해요? 반려동물과 관련한 다양한 주제의 이야기를 통해 개, 고양이, 햄스터 등의 반려동물과 함께 살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인문학적인 관점에서 어린이에게 쉽게 알려준다. 왜 애완동물이 아니라 반려동물이라고 불러야 하는지, 왜 동물을 사지 말고 입양해야 하는지, 반려동물 등록제가 무엇인지, 동물과 가족이 되려면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반려동물을 잃어버리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동물이 아픈 건 어떻게 알 수 있는지 등 어린이가 반려동물을 기르는 데 있어 궁금해하거나 꼭 알아야 할 부분을 44개 질문과 답변을 통해 살펴본다. 이 책은 사람 곁에서 함께 살아가는 존재인 개나 고양이는 가지고 놀다가 버릴 수 있는 ‘애완동물’이 아니라 소중한 생명이며 평생 책임져야 하는 가족 같은 ‘반려동물’이라고 말한다. 그래서 반려동물을 데려올 때는 소중한 가족으로 여기고 끝까지 책임지려는 마음이 있는지를 스스로 점검해봐야 한다고 강조한다. 나아가 반려동물은 ‘펫 숍’에서 사지 말고 유기 동물 보호소에서 입양하라고 말한다. 그래야 펫 숍에서 팔기 위해 인위적으로 만들어지는 동물도 없어질 것이고, 동물 보호소에서 사람 가족을 만나지 못해 멀쩡한 상태에서 안락사로 죽는 동물도 없어질 것이라고 이야기한다. 어린이들은 이 책을 통해 반려동물과 함께 살기 위한 준비는 물론이고, 반려동물과 함께 지내면서 소중한 사랑을 책임지고 평생을 함께하려는 자세를 배우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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