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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을 위한 그림책테라피"(으)로 4개의 도서가 검색 되었습니다.
9791189704209

어른을 위한 그림책테라피 (상처받은 마음을 위로하는 그림책 이야기)

김소영  | 피그말리온
0원  | 20220905  | 9791189704209
“두려움을 용기로 바꾸는 힘도, 절망을 희망으로 바꾸는 힘도 내 안에 있었습니다.” 그림책에 빠져드는 순수하고 따뜻한 시간 나이가 들수록 단순해지기가 힘들다. 이 사람이 어떤 생각을 하고 그런 말을 했는지 곰곰 따져보기도 해야 하고, 내가 이렇게 하면 다른 사람이 어떻게 생각할지 싶어 머뭇거려지기도 한다. 어린 시절을 떠올려본다. 우리는 마음이 이끄는 대로 내가 행복해지는 일들을 쉽게 해오곤 했다. 그 행복은 대단한 것이 아니라 아주 사소한 것에서 비롯되었다. 『어른을 위한 그림책테라피』(피그말리온, 2018)는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며 얇고 굵게 생채기 난 우리의 마음을 어루만져주는 그림책들을 소개한다. 저자 김소영이 그림책에 처음 발을 들인 것도 가장 마음이 혹독한 시련을 겪었을 때다. 30대 초반이 되었을 때, 첫 아이가 저산소성 뇌손상으로 장애 진단을 받았고, 끝이 없는 낭떠러지로 떨어지는 느낌을 받았다고 한다. 홀로 아이를 돌보며 병원 생활을 하고 있을 때 우연히 읽은『초대받은 아이들』이라는 책은 그 누구도 해주지 못했던 큰 위로를 저자에게 선사해주었다. 고작 100쪽 남짓 되는 책 안에 담긴 따스한 그림, 그리고 쉬운 말로 가장 중요한 이야기를 전하는 단순한 글들. 이런 것들이 우리가 살면서 쉽게 잊고 사는 소중한 위로를 전해준다. 이 책에는 2가지 그림책 이야기가 실려 있다. 5개 파트로 나뉜 책은 각각 다른 분위기로 읽는 이에게 깊은 위로를 전한다. 1부는 정직하고 열심히 사는데도 보답받지 못해 절망한 이에게 보내는 따뜻한 말을, 2부는 목표를 향해 가는 데도 닿지 않아 좌절이 반복되는 사람에게 용기를, 3부는 갈피를 잡지 못하고 삶의 의욕을 잃은 이에게 전하는 메시지, 4부는 나 자신을 다그치느라 마음을 꼭 닫아버린 이들에게 보내는 희망의 말들이 담겨 있다. 5부에는 새로운 도전 앞에서 두려움과 맞서는 이들을 위한 말들을 담았다. 마지막으로 6부에는 다른 책에서 다루지 않은 ‘그림책테라피’ 방법을 수록하여 그림책을 읽을 때 어떻게 해야 더 깊고 제대로 의미를 받아들일 수 있을지 설명했다. 이는 그림책을 통해 상처를 보듬고, 위로받고 싶은 이에게 알맞은 가이드가 되어줄 것이다. 그림책을 읽는 법이 따로 있을까? 모든 책이 그렇듯, 그림책도 읽는 이가 거기서 느끼는 바가 있고, 감명을 받았다면 바로 제대로 읽는 것이다. 그러나 궁금해진다. 100쪽 남짓한 그림책. 푹 빠져서 읽는다면 그 자리에서 30분도 안 되어 읽을 수 있는 이 책에 대해 사람들은 어찌 그리 할 말이 많은가? “혹시, 내가 보지 못하고 지나친 숨은 메시지가 있는 걸까?” 한 그림책에 대해 감명 깊게 읽은 이라면, 모두 그럴 것이다. 이 책에 대해 더 잘 알고 싶다고, 더 깊이 있게 읽고 싶다고. 『어른을 위한 그림책테라피』가 독특한 이유는 그림책에 대해 소개하며, 이를 어떻게 하면 보다 깊이 있게 읽을 수 있는지를 잘 설명해주기 때문이다. 그림책의 모든 요소에는 다 의미가 있다. 표지는 말할 것도 없고, 면지(표지 바로 다음에 오는 종이)를 시작으로 색의 선택과 그림이 의미하는 은유까지. 여기 소개된 그림책 중 『마레에게 일어난 일』(보림, 2011)은 저자가 설명하고자 하는 그림책 읽기 법이 가장 잘 나타나 있다. 표지에 실리 벚꽃들, 그리고 다람쥐가 들고 있는 체리, 알파벳 모양의 과자 등 이 모든 것이 상징하는 바를 저자는 책 속에서 작가만의 방식으로 읽는 이가 그림책을 더 친근하고 깊게 읽을 수 있도록 잘 알려준다. 이 책에는 대중에게 잘 알려진 『강아지똥』 외에도, 기형도 시인의 시를 그림책으로 각색한 『작은 당나귀』, 닫힌 마음이 서서히 열리는 애틋한 과정을 보여주는 『마음이 아플까봐』등 20가지 그림책이 실려 있다. 지금 어떤 그림책을 읽을까, 고민하는 이라면 『어른을 위한 그림책테라피』가 좋은 시작점을 알려줄 것이다.
9791195981786

어른을 위한 그림책테라피 (상처받은 마음을 위로하는 그림책 이야기)

김소영  | 피그말리온
0원  | 20180416  | 9791195981786
상처받은 마음을 위로하는 그림책 이야기 그림책에 빠져드는 순수하고 따뜻한 시간 나이가 들수록 단순해지기가 힘들다. 이 사람이 어떤 생각을 하고 그런 말을 했는지 곰곰 따져보기도 해야 하고, 내가 이렇게 하면 다른 사람이 어떻게 생각할지 싶어 머뭇거려지기도 한다. 어린 시절을 떠올려본다. 우리는 마음이 이끄는 대로 내가 행복해지는 일들을 쉽게 해오곤 했다. 그 행복은 대단한 것이 아니라 아주 사소한 것에서 비롯되었다. 〈어른을 위한 그림책테라피〉(피그말리온, 2018)는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며 얇고 굵게 생채기 난 우리의 마음을 어루만져주는 그림책들을 소개한다. 저자 김소영이 그림책에 처음 발을 들인 것도 가장 마음이 혹독한 시련을 겪었을 때다. 30대 초반이 되었을 때, 첫 아이가 저산소성 뇌손상으로 장애 진단을 받았고, 끝이 없는 낭떠러지로 떨어지는 느낌을 받았다고 한다. 홀로 아이를 돌보며 병원 생활을 하고 있을 때 우연히 읽은〈초대받은 아이들〉이라는 책은 그 누구도 해주지 못했던 큰 위로를 저자에게 선사해주었다. 고작 100쪽 남짓 되는 책 안에 담긴 따스한 그림, 그리고 쉬운 말로 가장 중요한 이야기를 전하는 단순한 글들. 이런 것들이 우리가 살면서 쉽게 잊고 사는 소중한 위로를 전해준다. 이 책에는 2가지 그림책 이야기가 실려 있다. 5개 파트로 나뉜 책은 각각 다른 분위기로 읽는 이에게 깊은 위로를 전한다. 1부는 정직하고 열심히 사는데도 보답받지 못해 절망한 이에게 보내는 따뜻한 말을, 2부는 목표를 향해 가는 데도 닿지 않아 좌절이 반복되는 사람에게 용기를, 3부는 갈피를 잡지 못하고 삶의 의욕을 잃은 이에게 전하는 메시지, 4부는 나 자신을 다그치느라 마음을 꼭 닫아버린 이들에게 보내는 희망의 말들이 담겨 있다. 5부에는 새로운 도전 앞에서 두려움과 맞서는 이들을 위한 말들을 담았다. 마지막으로 6부에는 다른 책에서 다루지 않은 ‘그림책테라피’ 방법을 수록하여 그림책을 읽을 때 어떻게 해야 더 깊고 제대로 의미를 받아들일 수 있을지 설명했다. 이는 그림책을 통해 상처를 보듬고, 위로받고 싶은 이에게 알맞은 가이드가 되어줄 것이다.
9791171471188

NEW 어른을 위한 바우솔 시 그림책 세트 - 전4권

김용택, 공광규, 이정록  | 바우솔
51,120원  | 20250331  | 9791171471188
이 세트 도서는 바우솔 시 그림책인 『사랑』, 『별국』, 『김용택 시인의 자갈길』, 『의자』로 구성되어 있다.
9788983891600

어른을 위한 바우솔 시 그림책 세트

안도현  | 풀과바람
27,900원  | 20230607  | 9788983891600
김용택 시인이 당신과 함께 부르는 사랑의 노래! 길가에 풀꽃 하나만 봐도 당신으로 이어지던 날들을 기억합니다! 햇살이 부서지는 더 봄 같은 어느 늦겨울, 그 빛 속에서 문득 지난 시간의 한 지점과 조우하게 됩니다. “현실에서 가능할 수 있는 것들을 현실에서 해결하지 못하는 우리 두 마음이 답답했던 것”을, “당신과 만남으로 하여 세상에 벌어지는 일들이 나와 무관하지 않다는 것을”, “길가에 풀꽃 하나만 봐도 당신으로 이어지던 날들”을. ‘섬진강 시인’으로 잘 알려진 김용택 시인의 구절구절 감성을 읊은 시에 그림을 함께하여 시 그림책 《사랑》으로 만들었습니다. 오랫동안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아 온, 가슴 적시는 그 절절함과 감성을 시집 속에서 꺼내어 하나의 독립된 책으로 빛을 보여야겠다는 생각으로 기획, 출간하였습니다. 이별 직후 아픔을 담아 흑백으로 구성한 앞 면지에서부터 아픔을 극복한 빛이 든 뒤쪽 면지까지. 시간과 계절을 담아 점차 아름답고 선명한 색감이 살아나는 한 장 한 장의 그림이, 시 한 줄 한 줄을 가슴에 몇 번이고 되뇌며 빛바랜 추억과 감성을 선명하게 일깨웁니다. 잿빛·보라·빨강·연두·노랑 등 주리 화가 특유의 감각적 색채가 누군가의 사랑, 혹은 우리의 사랑을 가슴속에 생생하게 꽃피웁니다. 상상만으로 생각만으로 기쁘면 사랑이라고 합니다. 시 그림책 《사랑》을 보며 그 감성만으로도 우리들의 세상에서 우리들의 사랑이 그리고 우리들이 삶이 더 큰 사랑으로 승화, 발전하기를 희망합니다. 그 어느 때보다도 긴 이번 겨울을 무사히 이겨내고 꽃들이 만발하는 봄으로 가도록 《사랑》이 응원합니다! 어머니는 시오리 신작로 자갈길을 또 걸어야 한다! 김용택 시인과 어머니, 그리고 나의 어머니!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말, 어머니! 이 땅에 ‘어머니’라는 말만큼 가슴을 울리는, 따뜻하고 위대한 말이 또 있을까요. 어머니라는 말 속에는 사랑, 인내, 강함, 포근함, 눈물, 기억, 그리움 등이 모두 포함되어 있으니까요. 《김용택 시인의 자갈길》은 자신의 모든 것을 자식에게 아낌없이 내어 주는 어머니의 깊은 사랑을 아름다운 그림으로 담아낸 그림책입니다. 삶과 자연, 일상 속 소박한 감동을 시로 담는 김용택 시인은, 가슴 한 켠에 깊이 박힌 어머니와의 소중한 추억을 글로 담백하게 풀어냈습니다. 여기에 한 장 한 장, 주리 화가 특유의 감각적 색채가 살아 숨 쉬는 그림이 더 큰 감동과 울림을 더합니다. 학교 육성회비를 내지 않아 집으로 돌려보내진 김용택. 차비가 없어 비포장 자갈길 사십 리를 터덜터덜 걸어 집으로 향합니다. 한낮에 뜨겁고 팍팍한 먼지 나는 자갈길을 걸어 집으로 돌아온 아들을 본 어머니. 어머니는 곧장 마당과 텃논에서 놀던 닭들을 닭장으로 불러들여 망태에 담아 장에 내다 팝니다. 한데 닭 판 돈은 육성회비와 아들이 학교로 돌아갈 차비가 전부이고, 어머니가 다시 집으로 돌아갈 차비는 없습니다. 언제나 자신의 전부를, 마지막 남은 것 하나까지 아낌없이 내어 주는 어머니! 담담한 이야기에 드러나는 어머니의 위대한 사랑이 가슴 먹먹한 울림을 전합니다. 김용택 시인의 어린 시절 기억은, 저마다 다른 모습으로 우리 가슴에 있는 소중한 기억을 떠올리게 합니다. 독자는 이 책을 통해 보아도 보고 싶은, 그리운 나의 어머니를 돌아보며 따스한 위로와 감동을 얻을 겁니다. 수많은 시로 한국 여성시의 생명력, 건강성의 중심에 서 온 문정희 시인의 대표 시「한계령을 위한 연가」를 그림책으로 만나볼 수 있는『한계령을 위한 연가』. 이 책에서 화자는 생명을 위협하는 조난을 기꺼이 꿈꿉니다. 화자가 꿈꾸는 것은 물리적으로 눈 속에 발이 묶이는 정도가 아니라, 운명까지 묶이는 것입니다. 무너지지 않고 일어나려 노력한다면, 끝끝내 사랑한다면 모든 고난은 이겨낼 수 있습니다. 이 처럼 시는 하루하루 고군분투하며 최선의 삶을 살고 있는 우리에게도 위로를 건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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