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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연"(으)로 95개의 도서가 검색 되었습니다.
9788987527376

수학 인문으로 수를 읽다

이광연  | 한국문학사
13,050원  | 20140805  | 9788987527376
인문학적 상상력과 수학적 사고가 융합된 스토리텔링 수학의 세계! 『수학, 인문으로 수를 읽다』는 인문학적 사고를 기반으로, 실생활과 연계되어 있거나 다른 분야와 융합된 흥미로운 수학 원리를 일반인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설명하고 있다. 새로운 교과과정과도 통하는 접근 방식으로 특히 중학교 수준의 수학 공부를 한 사람이면 이해할 수 있는 내용을 선별하여 수학에 다가가고자 하는 학생, 성인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다. 이 책은 수학이란 학문에 올바른 학습법을 제시한다. 수학을 건축에 비유한다면 수학책의 목차는 건물의 설계도로 설계도에 정해진 순서와 모양으로 건물을 완성하듯 수학책에 제시된 목차를 보며 어떤 내용의 공부를 할 것인지 순서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저자는 우리의 실생활과 음악, 경제, 영화, 건축, 동양고전, 역사, 명화 속에 작용하는 수학적 원리를 펼쳐냈다. 본문 400페이지 정도 되는 상당한 분량에 사진, 그림, 표, 그래프 등의 자료를 통해 수학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있다.
9791192229669

미술관에 간 수학자 (캔버스에 숨겨진 수학의 묘수를 풀다, 개정증보판)

이광연  | 어바웃어북
19,800원  | 20250807  | 9791192229669
수학계와 교육계 일선 전문가들의 추천 및 언론과 독자들의 격찬 속에 개정증보판 발행 화가들은 오랜 세월 수학자들이 밝혀낸 수학 원리를 점과 선, 면과 색, 원근과 대칭 등 미술의 언어로 응용해 예술을 진화시키고 미(美)를 완성해왔다. 화가들을 가리켜 인류 역사상 가장 아름다운 수학자라 해도 과언이 아닌 까닭이다. 마사초는 원근법으로 회화의 2차원성을 극복하는 길을 열었고, 뒤러는 황금비를 통해 인간의 가장 아름다운 모습을 찾아냈다. 쇠라와 몬드리안은 점과 선만으로 색과 형태의 본질을 포착했고, 에셔는 푸앵카레의 우주 모델에 착안해 무한의 원리를 그렸다. 그리고 마그리트는 평행선이 서로 만나지 않는다는 유클리드 기하학이 옳지 않을 수도 있음을 캔버스 위에서 증명했다. 이 책은 수학이 어떻게 그림의 구도를 바꾸는 결정적인 계기가 되었는지를 신화와 역사를 곁들여 시종일관 흥미진진하게 풀어낸다. 〈미술관에 간 수학자〉는 2018년 첫 출간된 이후 수학계와 교육계 일선에 있는 연구자와 교육자 및 수많은 독자들로부터 추천과 지지를 받아왔다. 덕분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로부터 우수과학도서로 선정되는 영광을 누리며 오랫동안 과학 분야 베스트셀러로 자리매김할 수 있었다. 이에 힘입어 개정증보판을 출간할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 개정증보판에서는 마그리트의 걸작 〈이미지의 배반〉을 통해 버트런드 러셀의 역설(패러독스)을 집합론의 관점에서 조명했다. 또 〈햄릿〉의 클라이맥스를 화폭에 옮긴 다니엘 맥라이즈의 회화에서는 ‘죄수의 딜레마’를 소환했다. 수학계 최대 난제 중 하나인 리만가설 중에 소수의 불규칙성을 〈에라토스테네스의 체〉(루네 밀즈 작〉, 〈분해할 수 없음〉(리처드 코스텔라네츠 작) 등 현대미술들을 통해 새로운 시각으로 설명하기도 했다. 이밖에도 런던 내셔널 갤러리의 〈호퍼가 여인의 초상〉에 붙은 파리 한 마리가 데카르트 좌표계에서 ‘원의 방정식’을 통해 해석기하학의 초석이 된 사연 및 수직선상의 좌표 값이 정밀한 지도 제작에서 GPS의 진화로까지 이어진 배경 등 다양한 주제들을 증보했다.
9791192229485

개념 있는 수학자: 공통수학 편 (개념력 = 절대로 흔들리지 않는 기본의 힘)

이광연  | 어바웃어북
22,500원  | 20241206  | 9791192229485
개념은 어떤 유형의 문제든 정확히 꿰뚫는 창이다! 개념이 수학의 90%다. 우리나라에서 수학의 괴롭힘을 가장 많이 받는 대상은 수학능력시험 문제를 풀어야만 하는 학생들이다. 수학 문제를 한 문제라도 더 해결한 학생이 좋은 대학에 가는 게 우리 현실이다. 수학이 입시를 쥐락펴락하는 핵심 과목으로 자리 잡을수록 학생과 학부모들의 수학에 대한 두려움은 더 커지고 있다. 어떻게 하면 수학을 잘할 수 있을까? 수학의 두려움을 극복한 학생들의 공부법에서 힌트를 찾을 수 있다. 매년 수학능력시험에서 최고점을 받은 학생들이 인터뷰에서 빠지지 않고 하는 대답은 “교과서 위주로 공부했어요”이다. 우리가 식상하다고 간과한 이 말의 참뜻은 “개념을 정확히 파악하고 공부했어요”이다. 다년간 교과서 집필위원으로 참여하며 수학 공부법을 고민하고 연구해 온 저자의 생각 역시 같다. “개념이 수학의 90%다”. 수학 본연의 뜻을 정확히 파악하고 개념과 개념을 연결하고 응용할 수 있는 ‘개념력’이 있으면, 어떤 유형과 난이도의 문제든 해결할 수 있다. 그러나 많은 학생이 수학 문제의 유형만 따라가며 문제를 해결하는 데 급급하다. 그 결과 개념은 그대로 두고 문제의 포장만 약간 바꿔도 처음 보는 문제로 인식하고 속절없이 무너진다. 개념을 확실하게 잡고 있으면, 절대로 흔들리지 않는다. 수학에서는 유형보다 개념이 중요하다. 2025년 고등학교 1학년 학생부터 적용되는 11차 교육과정 개정으로 가장 큰 변화를 맞게 될 과목이 수학이다. 가장 크게 바뀌는 부분이 수학능력시험에서 선택과목이었던 ‘확률과 통계’, ‘미적분’, ‘기하’에서 ‘기하’가 빠지고 ‘확률과 통계’와 ‘미적분’이 공통과목이 되는 것이다. 즉 출제 범위와 과목이 대폭 달라진다. 이 책은 확 바뀐 개정교과서를 가장 빨리 낱낱이 해부해, 고교 내신과 수학능력시험에 꼭 필요한 수학 개념을 집대성했다. 수학 개념은 용어의 가장 말단인 뿌리부터 파고들었다. 공식은 어떻게, 왜, 어디서 나와서 어디에, 어떻게 활용되는지를 풀어낸다. 또한 교과과정을 개정하며 생략되었으나 상위 개념 이해에 꼭 필요한 설명을 복원함으로써, 교과서 속 개념의 간극을 메운다. 수학은 하나를 알아야 그다음을 알 수 있는 위계적인 학문이라 한 부분이라도 개념의 결손이 생기면 앞으로 나아갈 수가 없다. 이 책은 고등학교 수학을 범위로 하고 있지만, ‘근의 공식’과 ‘판별식’, ‘나눗셈’, ‘삼각비’처럼 중학교와 초등학교 과정까지 거슬러 내려가 개념의 가장 밑바닥부터 차근차근 풀어낸다. 또한 개념 설명 뒷부분에는 출제 경향과 학습 전략을 콕 집어 안내함으로써, 수학 공부의 방향을 제시한다.
9791192229508

개념 있는 수학자: 대수·미적분·확률과 통계 편 (개념력 = 절대로 흔들리지 않는 기본의 힘)

이광연  | 어바웃어북
22,500원  | 20241226  | 9791192229508
2028년 수능부터 공통과목이 되는 ‘대수’, ‘미적분’, ‘확률과 통계’를 49개의 개념으로 정리! 수학이 입시를 쥐락펴락하는 핵심 과목으로 자리 잡을수록 학생과 학부모들의 수학에 대한 두려움은 더 커지고 있다. 어떻게 하면 수학을 잘할 수 있을까? 매년 수학능력시험에서 최고점을 받은 학생들이 인터뷰에서 빠지지 않고 하는 대답은 “교과서 위주로 공부했어요”이다. 우리가 식상하다고 간과한 이 말의 참뜻은 “개념을 정확히 파악하고 공부했어요”이다. 다년간 교과서 집필위원으로 참여하며 수학 공부법을 고민하고 연구해 온 저자의 생각 역시 같다. “개념이 수학의 90%다”. 수학 본연의 뜻을 정확히 파악하고 개념과 개념을 연결하고 응용할 수 있는 ‘개념력’이 있으면, 어떤 유형과 난이도의 문제든 해결할 수 있다. 그러나 많은 학생이 수학 문제의 유형만 따라가며 문제를 해결하는 데 급급하다. 그 결과 개념은 그대로 두고 문제의 포장만 약간 바꿔도 처음 보는 문제로 인식하고 속절없이 무너진다. 개념을 확실하게 잡고 있으면, 절대로 흔들리지 않는다. 수학에서는 유형보다 개념이 중요하다. 2025년 고등학교 1학년 학생부터 적용되는 11차 교육과정 개정으로 가장 큰 변화를 맞게 될 과목이 수학이다. 2028년도 수학능력시험부터 수학과목은 선택과목이 폐지되고 심화 수학이 제외된다. 기존에 선택과목이었던 ‘확률과 통계’, ‘미적분2’, ‘기하’에서 심화 수학에 해당하는 ‘미적분2’와 ‘기하’가 빠지고, ‘대수’, ‘미적분1’, ‘확률과 통계’ 세 과목에서 문제가 출제된다. 이에 따라 수학능력시험 준비 전략에도 변화가 불가피해졌다. 새로운 수학능력시험은 심화 수학이 제외되는 만큼, 기본 개념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활용하는 능력을 키우는 데 중점을 두고 대비해야 한다. 이 책은 2028년 수학능력시험부터 공통과목이 되는 ‘대수’, ‘미적분’, ‘확률과 통계’를 49개 개념으로 완벽하게 정리했다. 수학 개념은 용어의 가장 말단인 뿌리부터 파고들었다. 공식은 어떻게, 왜, 어디서 나와서 어디에, 어떻게 활용되는지를 풀어낸다. 또한 교과과정을 개정하며 생략되었으나 상위 개념 이해에 꼭 필요한 설명을 복원함으로써, 교과서 속 개념의 간극을 메운다. 수학은 하나를 알아야 그다음을 알 수 있는 위계적인 학문이라 한 부분이라도 개념의 결손이 생기면 앞으로 나아갈 수가 없다. 이 책은 고등학교 수학을 범위로 하고 있지만, ‘근의 공식’과 ‘판별식’, ‘나눗셈’, ‘삼각비’처럼 중학교와 초등학교 과정까지 거슬러 내려가 개념의 가장 밑바닥부터 차근차근 풀어낸다. 또한 개념 설명 뒷부분에는 출제 경향과 학습 전략을 콕 집어 안내함으로써, 수학 공부의 방향을 제시한다.
9791194421122

생각반란 (지금껏 상식적이라고 생각했던 것들에게 던지는 질문)

이광연  | 샵북
15,300원  | 20250526  | 9791194421122
보통의 사람들은 자신만의 약점, 벽을 가지고 있다. 태어난 환경부터 결핍이 있을 수 있고, 성격이나 재능, 외모가 약점일 수도 있다. 각자의 결핍을 가지고 있는 약자에게 우월한 종자를 갖춘 강자와의 대결에서 이길 수 있는 자신만의 ‘다윗의 전략’을 찾고 장착해야 함을 강조하며, 함께 성장하기 위한 방법을 이광연의 이야기로 풀어보고자 한다. 「생각반란」은 실패와 역경을 ‘전략’으로 전환시킨 한 사람의 이야기이자, 생각을 바꾸면 인생도 바뀐다는 실전의 증거다. 이 책은 평범한 사람도 비범한 삶을 설계할 수 있다는, 가장 현실적인 안내서다.
9791198955944

가출 쫌 해본 이광연

이광연  | (주)책글사람
12,820원  | 20250110  | 9791198955944
8세에 가정폭력으로 가출한 아이가 있습니다. 10년간 거리에서 살다가 18살에 다시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그후 10년간 사회로, 가정으로 돌아가기 위해 상처를 치료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검정고시를 치고 대학을 가고 직장 생활을 하고 군대를 다녀왔습니다. 앞으로 나처럼 위기를 겪는 아이들을 돕는 삶을 살기 위해 책을 썼습니다.
9791191104578

피타고라스 생각 수업 (수학자는 어떻게 발견하고 분석하고 활용할까)

이광연  | 유노라이프
16,650원  | 20230117  | 9791191104578
“빠른 두뇌 회전, 명확한 선택, 기발한 상상은 어떻게 하는 것일까?” 수학자들은 답을 알고 있다! 수학자처럼 세상을 발견하고, 분석하고, 활용하는 법! 우리는 일상에서 수학을 셀 수 없이 마주한다. 물건을 살 때, 게임 점수를 계산할 때, 화분에 물을 줄 때, 요리할 때, 자동차 연비를 계산할 때, 여행지에 가기 위해 집에서 출발 시간을 계산할 때 등 수없이 많다. 그렇기에 수학은 우리가 세상을 이해하고, 상황을 인식하고 결정하는 데 많은 영향을 미친다. 수학을 알면 알수록 두뇌가 빠르게 돌아가고, 결정도 빨라지며 선택이 명확해진다. 이러한 수학적 생각은 어떻게 하는 것일까? 이 책에서는 피타고라스, 유클리드, 페르미, 가우스, 힐베르트, 허준이 등 고대 수학자부터 현대 수학자까지 그들의 수학적 생각을 33가지로 다양하게 다뤘다. 그 가운데 일대일대응, 분수, 함수, 기하학, 피보나치수열, 페르미 추정, 프랙털, 리만 가설 등 초등 수학부터 고등 수학까지 개념과 이론을 두루 접할 수 있다. 피타고라스는 고대 수학자이자 위대한 철학자였다. 그는 철학을 하기 위해 수학을 사용했으며, 인생을 이해하는 데 수학을 반드시 배워야 한다고 많은 제자들에게 가르쳤다. 그가 말하는 수는 ‘나와 세상을 연결하고, 몰랐던 세상을 발견할 수 있는 지식’의 정점이었다. 그의 사상은 플라톤, 유클리드 등 후세의 많은 수학자들에게 영향을 끼쳤다. 문제를 명료하게 만드는 수학자이자 사상가로서 그는 절제하는 삶을 살았다. 그의 제자들은 그의 사상을 이어받아 수학으로 세상을 보고, 생각하고자 했던 그의 가르침을 따랐다. 이 책을 쓴 저자 역시 오랫동안 수학의 재미와 중요성을 강연과 책으로 설파해 온 수학자이다. 어릴 때부터 수학에 빠져 오랜 세월 수학자로 살면서 문제를 발견하고 생각을 확장하고, 논리적으로 풀어나가며, 상상하고 활용하는 데 탁월한 전문가이다. 피타고라스, 여러 수학자뿐만 아니라 저자의 수학적 생각도 이 책에 고스란히 녹아져 있다. 수학은 어렵지만 수학책은 읽고 싶은 사람, 어려운 수학 개념을 쉽고 재미있게 배우고 싶은 학생, 사회 속에서 겪는 갈등이나 문제를 논리적으로 해결하고 싶은 직장인, 일상의 복잡한 생각을 확장하고 명료하게 만들고 싶은 어른이라면 이 책을 꼭 읽기를 바란다. 《피타고라스 생각 수업》이 독자들의 인생을 수월하게 살도록 도움을 줄 것이다.
9791190786782

한국사에서 수학을 보다 (우리 역사에 숨은 수학의 비밀)

이광연  | 위즈덤하우스
14,400원  | 20200618  | 9791190786782
수십만 년 전 선사 시대부터 1910년 대한제국이 멸망하기까지 한반도에 사는 우리 민족은 수학과 함께하고 있었다! 한반도에서 역사가 시작되는 그 순간부터 우리 조상들이 만든 제도, 언어, 놀이, 발명품, 건축물 등에는 다양한 수학의 모습이 숨어 있다. 과연 한국사에서 어떤 수학의 비밀을 찾을 수 있을까? 《한국사에서 수학을 보다》는 한국사의 20가지가 넘는 흥미진진한 소재를 중심으로, 우리 조상들이 수학의 지혜를 발휘해 어떻게 역사를 움직였는지를 쉽고 명료하게 설명해 준다. 문과생에게는 지금껏 몰랐던 수학의 매력을, 역사를 지루해 하는 이과생에게는 인문학적 교양을 제공하는 이 책은 청소년부터 성인까지 통합적인 사고와 가치관을 심는데 꼭 필요한 이 시대의 콘텐츠이다.
9791160735420

픽셀수학 (어서오세요 매스 유니버스)

이광연  | 경문사
13,500원  | 20220901  | 9791160735420
픽셀 하나하나를 모아 큰 그림을 완성하듯,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작은 수학 2019년부터 『조선일보』 ‘신문은 선생님’의 ‘수학 산책’ 코너에 흥미로운 수학 관련 이야기를 연재하게 되었고, 거기에 실렸던 글을 모아 책으로 발간하게 되었다. 이 책은 할아버지 할머니께서 어린 손주에게 글을 읽고 해당 내용을 설명해 줄 수 있는 수준이며, 각 주제에 관한 글의 양이 많지 않으면서도 ‘수학이 이렇게 활용되니!’하고 생각할 수 있는 소재들로 구성했기에 어느 주제를 먼저 읽어도 수학과 연관된 흥미로운 이야기를 알 수 있다. 책의 제목은 픽셀 하나하나를 모아 큰 그림을 완성하듯,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작은 수학 내용을 하나씩 알아가다 보면 수학이라는 커다란 분야를 이해할 수 있음을 바라는 뜻이 담겨 있다.
9791160735772

신화 속 수학 이야기 (웃기는 수학자 이광연 교수의)

이광연  | 경문사
13,500원  | 20221111  | 9791160735772
수학 교양서의 베스트셀러 작가 이광연 교수가 얘기하는 신화와 수학 ‘수학은 재미있어야 한다’고 외치는 웃기는 수학자의 신화 읽기 골치 아픈 수학, 신화 읽듯 즐기기 그리스 로마 신화와 하나가 된 수학 이야기. 초등학생도 그 어려운 신화 속 인물들의 이름을 줄줄이 외우는 그리스 로마 신화의 열풍에 학생들이 가장 싫어하는 과목인 수학을 한데 엮어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하였다. 이미 신화와 과학 상식을 접목시킨 책은 많이 출간되었지만 수학이라는 한 분야만을 얘기한 책은 없었다. 또한 수학이란 학문이 재미있게 이야기를 풀어쓰기가 그리 녹록지 않기 때문이다. 그러나 평소 ‘수학은 재미있게 가르쳐야 한다’고 주장하는 지은이는 이 책에서 중ㆍ고생은 물론, 수학을 상식으로 알고자 하는 일반인, 청소년 시기 수학과 친하지 않았던 어른들이 재미있게 수학에 다가가게 하기 위해 신화라는 소재를 이용했다. 책의 내용은 크게 신화 이야기에 따라 10단락으로 구분하여 각 단락마다 일반적인 신화가 소개되고, 그 이야기와 관련된 수학 이야기를 적어놓았다. 독자의 입장에서 읽기 편하고 쉽게 접하도록 많은 사진과 일러스트를 곁들여 내용을 따라가는 데 지루하지 않도록 배려하였다. 먼저 이야기의 시작은 신화의 시작처럼 카오스에서부터 시작한다. 혼돈을 헤치고 질서를 잡아가는 신화의 세계처럼 혼돈스런 수학의 세계에 질서를 잡기 위해서. 카오스를 얘기하면서 우리가 흔히 알고 태극기에 있는 건곤감리와 이진법을 연관시켜 말하고 있다. 그리고 숫자 1, 2, 3, … 등이 담고 있는 의미, 헤라클레스의 열두 과업 중 히드라의 한판 승부에서 엿보는 거듭제곱과 체스의 기원, 트로이 전쟁의 불씨가 된 불화의 사과와 수학자 사이에서 불화의 사과로 불리는 파스칼의 사이클로이드, 라비린토스에 갇힌 다이달로스를 통해본 미로 탈출법과 위상수학, 지하 세계의 왕 하데스에게 납치된 페르세포네 이야기에서 고대인의 시간 계산법과 달력, 오디세우스의 모험담에서 고대인들의 셈법을, 그리고 잘 알려지지 않은 피타고라스의 죽음에 얽힌 비화秘話를 소개한다.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춰 신화 속에서 수학과 관련된 내용을 소개하고 있어 수학이란 계산과 수식이 전부가 아닌 조금만 둘러보면 모든 것과 연관된다는 사실을 알리려 노력했다. 저자는 신화를 읽으며 수학적 내용을 찾는 것에 새로운 즐거움을 느꼈다고 한다. 마찬가지로 독자들이 신화와 수학을 어울려놓은 이 책에서 수학에 대한 선입견을 버리고 색다른 재미를 느끼길 바란다.
9791191346480

스토리 만화수학 1 (칸만화버전) (수의 시작과 표현 수 0,1,2,3,4 나눗셈, 원, 소수, 한글, 제곱근 이야기)

이광연  | 지오북스
10,800원  | 20221031  | 9791191346480
만화는 사물의 형태나 사건의 성격을 과장되거나 생략되게 표현하여 풍자나 웃음의 소재로 삼는 회화이다. 그래서 만화는 오히려 현실적이거나 논리적이지 않은 경우가 대부분이다. 반면 수학은 사회과학과 자연과학의 기초가 되므로 매우 현실적이며 논리적이다. 이렇게 상반된 두 분야가 협동하면 어떻게 될까? 만화를 활용하여 수학적 지식을 전달하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다. 지금까지 수학을 다룬 만화는 많지만 약 99%가 수학적 내용보다는 스토리 위주이기 때문에 아무리 여러 번읽는다고 하더라도 수학에 대한 이해나 흥미를 높일 수 없었다. 부모님들은 이런 만화를 읽음으로써 아이들이 수학에 관심을 가지기 바라지만 애석하게도 정작 아이들은 만화의 스토리 전개에 더 흥미를 보이는 것이 현실이다. 더욱이 아이들은 이런 만화책에 소개된 수학적 내용을 한번 본 것만으로 자신이 그것에 대하여 모두 안다고 착각하게 된다. 이런 착각은 오히려 아이들이 수학을 공부하지 않게 되는 이유이기도 하다. 이 책은 수학의 거대한 줄기를 간략하게 줄이면서도 내용의 깊이를 유지했고, 익살스러우면서도 재미있는 그림으로 수학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그래서 수학의 다양한 분야와 내용뿐만 아니라 활용영역까지도 이해할 수 있다. 이런 연유로 수학적인 내용을 강화하면서도 쉽고 흥미롭게 이해할 수 있도록 스토리 라인을 제거한 만화의 등장을 기다리는 독자들이 많았다. 독자들의 이런 목마름을 해결하기 위하여 수학자와 만화가가 만났고, 마침내 수학을 처음 시작하는 어린이부터 수학에 관심이 있는 어른에 이르기까지 누구나 부담 없이 볼 수 있도록 담백한 그림을 이용하여 수학의 줄기를 소개하는 책을 제작하게 되었다. 사실 ‘Mathematics(수학)’의 어원을 피타고라스학파의 별명에서 비롯되었다. 피타고라스는 B.C. 500년경에 이탈리아반도의 끝에 있는 크로톤이라는 도시에 ‘공동체 생활’이라는 의미를 지닌 ‘케노비테스(Cenobites)’라는 학교를 세우고, 철학, 수학, 자연과학, 사회과학 등 거의 모든 분야를 가르쳤다. 제자들은 자신의 성격과 능력에 맞게 각자의 전공을 선택할 수 있었지만 모든 제자는 산술, 음악, 기하, 천문학을 반드시 배워야 했다. 그래서 당시 사람들은 배움이라는 의미의 ‘마테마(mathema)’와 깨달음이라는 의미의 ‘마테인(mathein)’을 합쳐 공동체에서 생활하는 피타고라스의 제자들을 ‘모든 것을 연구하고 깨우치는 사람들’ 이라는 의미로 ‘마테마테코이(Mathematekoi)’로 불렀다. 이것이 바로 오늘날 수학을 의미하는 단어가 되었다. 결국 수학은 ‘모든 것을 연구하고 깨닫는 분야’이다. 독자들은 스스로 마테마테코이가 되어 세상의 모든 것을 연구하고 깨치기 위한 첫 걸음으로 이 책을 늘 곁에 두고 부담없이 보기 바란다.
9791191346251

스토리 만화수학 1 (수의 시작과 표현 0,1,2과 나눗셈, 원, 소수)

이광연  | 지오북스
13,500원  | 20220201  | 9791191346251
만화는 사물의 형태나 사건의 성격을 과장되거나 생략되게 표현하여 풍자나 웃음의 소재로 삼는 회화이다. 그래서 만화는 오히려 현실적이거나 논리적이지 않은 경우가 대부분이다. 반면 수학은 사회과학과 자연과학의 기초가 되므로 매우 현실적이며 논리적이다. 이렇게 상반된 두 분야가 협동하면 어떻게 될까? 만화를 활용하여 수학적 지식을 전달하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다. 수학의 거대한 줄기를 간략하게 줄이면서도 내용의 깊이를 유지했고, 익살스러우면서도 재미있는 그림으로 수학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그래서 수학의 다양한 분야와 내용뿐만 아니라 활용 영역까지도 이해할 수 있다. ‘Mathematics(수학)’의 어원을 피타고라스학파의 별명에서 비롯되었다. 피타고라스는 B.C. 500년경에 이탈리아반도의 끝에 있는 크로톤이라는 도시에 ‘공동체 생활’이라는 의미를 지닌 ‘케노비테스(Cenobites)’라는 학교를 세우고, 철학, 수학, 자연과학, 사회과학 등 거의 모든 분야를 가르쳤다. 제자들은 자신의 성격과 능력에 맞게 각자의 전공을 선택할 수 있었지만 모든 제자는 산술, 음악, 기하, 천문학을 반드시 배워야 했다.그래서 당시 사람들은 배움이라는 의미의‘마테마(mathema)’와 깨달음이라는 의미의 ‘마테인(mathein)’을 합쳐 공동체에서 생활하는 피타고라스의 제자들을 ‘모든 것을 연구하고 깨우치는 사람들’이라는 의미로 ‘마테마테코이(Mathematekoi)’로 불렀다. 이것이 바로 오늘날 수학을 의미하는 단어가 되었다. 결국 수학은 ‘모든 것을 연구하고 깨닫는 분야’이다. 독자들은 스스로 마테마테코이가 되어 세상의 모든 것을 연구하고 깨치기 위한 첫 걸음으로 이 책을 늘 곁에 두었으면 한다.
9791189876289

스토리 만화 수학 (모든 것이 시작된 수)

이광연  | 수박스토리
13,500원  | 20200915  | 9791189876289
『스토리 만화 수학』은 수학의 거대한 줄기를 간략하게 줄이면서도 내용의 깊이를 유지했고, 익살스러우면서도 재미있는 그림으로 수학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그래서 수학의 다양한 분야와 내용뿐만 아니라 활용 영역까지도 이해할 수 있다.
9791187541639

원리와 개념을 잡아주는 수학법칙

이광연  | 지오북스
16,200원  | 20190930  | 9791187541639
이라는 잡지에서 교과서에 있는 내용의 원리와 개념을 보다 충실하게 잡아줄 수 있는 원고를 써 달라는 부탁이 있었다. 평소 교과서의 내용 중에서 원리를 좀 더 깊이 탐구하거나 보충해서 설명했으면 좋겠다는 몇 가지 소재에 대하여 이미 약간의 원고를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작업을 흔쾌히 시작했다. 예를 들어 중학교에서 학습하는 피타고라스 정리의 증명을 고등학교에서 배우게 될 미분으로 한다면 고등학생들에게 미분의 다양한 활용을 보여줄 수 있고,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십진법 이외의 진법을 소개하고 다른 진법에 대한 사칙계산을 해 본다면 진법과 수학적 사고력을 높이는 계기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했다. 그렇게 해서 하나씩 연재한 원고가 30개를 넘었고, 각각의 원고들은 2달에 한 번씩 읽히게 되어 있었다. 그런데 이 원고들을 한 권의 책으로 엮었더니 겹치는 내용이 종종 있고, 순서가 뒤집힌 경우도 있었다. 하지만 가능하면 처음 원고를 큰 영역을 정하여 몇 가지로 묶어서 책으로 엮기로 했다. 그래서 경우에 따라서는 책을 읽을 때 중복되거나 내용의 순서가 적당하지 않을 수도 있다. 이에 대하여 독자들의 이해를 바란다. 이 책에 있는 내용은 대부분 교과서에서 볼 수 없는 것이다. 그래서 이 책의 내용을 단순히 읽고 제시된 사실을 눈으로 알아가기보다는, 수학적 원리와 개념을 충실히 익혔다면, 실생활에서 이 책에 있는 내용과 관련된 수학적탐구를 진행하기 바란다. 그러면 더 흥미롭게 이 책을 읽을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의 제목처럼 원리와 개념을 잡아주는 수학법칙들을 스스로 탐구할 수 있도록 하였기 때문에 특히 고등학교의 수학탐구에 적절한 소재가 많이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9791187541554

벡터

이광연  | 지오북스
4,050원  | 20190430  | 9791187541554
▶ 이 책은 수학을 다룬 이론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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