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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 역사"(으)로 600개의 도서가 검색 되었습니다.
9791194330424

넥서스 (석기시대부터 AI까지, 정보 네트워크로 보는 인류 역사)

유발 하라리  | 김영사
25,020원  | 20241011  | 9791194330424
비인간 지능의 위협과 우리의 미래에 대한 경고 “AI는 우리 종의 역사뿐만 아니라 모든 생명체의 진화 경로를 바꿀지도 모른다.” 《사피엔스》 《호모 데우스》 《21세기를 위한 21가지 제언》으로 우리 시대 가장 중요한 사상가의 반열에 오른 유발 하라리 교수가 압도적 통찰로 AI 혁명의 의미와 본질을 꿰뚫어 보고 인류에게 남은 기회를 냉철하게 성찰하는 신작으로 돌아왔다. 생태적 붕괴와 국제정치적 긴장에 이어 친구인지 적인지 모를 AI 혁명까지, 인간 본성의 어떤 부분이 우리를 자기 파괴의 길로 내모는 것일까? AI는 이전 정보 기술과 무엇이 다르고, 왜 위험할까? 멸종을 향해 달려가는 가장 영리한 동물, 우리 사피엔스는 생존과 번영의 길을 찾을 수 있을까? 상아탑 속 자신의 방에만 안주하지 않고 정치학, 종교학, 매체학, 진화생물학, 컴퓨터과학 등 다양한 학제 간 지식을 습득해온 하라리 교수의 독창적인 역사적 시각과 스토리텔링은 인류를 위한 중요한 선택의 순간에 빛을 발한다. 《사피엔스》 《호모 데우스》에서 펼쳤던 그의 논지가 ‘정보’를 중심으로 통합되어 더 정교하게 실체를 드러내는 《넥서스》에서 우리는 하라리 교수의 도저한 ‘현실주의’적 해법을 만난다. 비인간 지능이 우리의 존재를 위협하는 현재, 우리는 실수할 여유가 없다.
9791173321955

모든 것의 새벽 (다시 쓰는 인류 역사)

데이비드 그레이버, 데이비드 웬그로  | 김영사
39,339원  | 20250502  | 9791173321955
문명 전반에 걸친 신화와 통념을 전복하는 획기적 통찰 인간 본성과 사회에 관한 이해를 더 과학적·낙관적으로 재정립한 기념비적 명저 독창적 사상가이자 이 시대 최고의 인류학자 데이비드 그레이버의 유작 2020년 이른 나이에 안타깝게 유명을 달리한 인류학자이자 활동가 데이비드 그레이버가 고고학자 데이비드 웬그로와 함께 쓴 마지막 책이 드디어 한국 독자들을 만난다. 인류학적 근거를 통해 수천 년간 구성되어온 사회구조를 꿰뚫어보고, 더 나은 삶의 가능성을 상상하는 그레이버의 특장점이 이번 책에서 절정에 이르렀다. 웬그로는 고고학 분야에서 농경의 기원과 국가의 출현에 관한 최신 논의를 이끌고 있는 명망 있는 학자로, 두 저자는 “갈릴레오와 다윈이 천문학과 생물학 분야에서 행한 일을 인류사 분야에서 해냈다”(〈자코뱅〉). 《모든 것의 새벽》(원제 The Dawn of Everything)은 지난 30여 년간의 인류학과 고고학 연구 성과를 통해 그간 각광받아온 빅히스토리 계열 역사학자, 지리학자, 경제학자, 진화심리학자, 정치학자 등의 문명사가 실제 역사와 부합하지 않는다는 놀라운 사실을 알려준다. 수렵 채집, 농경, 사유재산, 도시, 국가, 민주주의 등 문명 전반에 걸친 단선적 사회 진화의 신화와 유럽 중심의 목적론적 통념을 전복하는 획기적 통찰로 문명사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젖힌다. 심화하는 사회적 불평등의 원인과 해결책을 주제로 가볍게 주고받던 대화에서 시작한 한 인류학자와 한 고고학자의 지적 기획이 인류사 전체를 대상으로 확대되었다. 이 책은 10년 동안 이어진 두 학자 간 우정 어린 협업의 산물이자 데이비드 그레이버가 남긴 마지막 마스터피스다.
9788942300181

대등의 길 (인류 역사의 새 지표)

조동일  | 지식산업사
29,700원  | 20240301  | 9788942300181
시와 이야기로 만나는 대등론의 본질과 심연 별 헤듯 읊조리는 거장의 노래, 삶과 존재를 되묻다 거장이 이끄는 세계의 모든 노래와 서정 가득한 여행. 조동일 교수가 ‘대등론’으로 동서고금의 문학, 역사, 사상을 엮어 존재 본연의 길을 튼다. 도롱이 노인의 풀피리는 홀리듯 생사, 남녀, 시공, 동서를 넘나들며 까마득한 길로 이끈다.
9791189979836

2천년의 인류 역사 이야기 (위험(리스크)과 극복)

전우현, 홍성택  | 동방문화사
40,500원  | 20260110  | 9791189979836
기원전 1세기(예수 그리스도 탄생 100년 전)부터 지금까지의 2,000년을 다시 살아보자. 당신이라면 위험 속에서 어떻게 살까? 2,000년의 인류 역사 이야기를 통하여, 사건마다 등장하는 인물들이 맞았던 리스크와 그 대처를 기록하여 오늘과 내일의 본보기로 삼고 싶었다. 어느 누구든 좌절하지 않고 용감하게 고비(삶의 리스크)를 잘 넘길 수 있음을 보이고 싶다. 어떤 사람이라도 운명처럼 마주할 수 밖에 없는 위험-리스크(risk)-을 기록하여 이 위험을 피할 수 있는 지혜를 얻어내고 싶었던 것이 이 책을 쓴 동기이다. 사람들은 자신을 숨긴다. 매우 관대하고 다른 사람 편에 서는 것처럼... 그러나, 이 책에서는 껍질을 벗겨서 그것이 진실이 아님을 밝히고자 한다. 인간의 본질을 정확히 알릴 수 있다면 좋겠다, 믿었던 사람한테 발등을 찍히거나 크게 사기를 당하지 않는 이익은 훨씬 크다. 예수님, 부처님, 공자님 등도 고난에 가득찬 생을 보냈다. 누구든 예외없다. 삶에서 무거운 멍에를 지고 큰 리스크를 지고 있음을 그대로 보여주고 싶었다(인생의 리스크). 이를 슬퍼하거나 절망할 필요는 없다. 있는 그대로 보는 것은 오히려 용기있는 것이다.
9791187254461

뜻으로 본 인류역사

함석헌  | 함석헌기념사업회
22,500원  | 20230401  | 9791187254461
함석헌의 〈뜻으로 본 한국역사〉는 이미 많은 독자들에게 사랑 받았다. 이 책은 지은이가 ‘성서적 입장’을 ‘뜻’으로 바꾸어 역사를 살핀 그 사관으로 세계사를 본 것이다. 뜻은 한 종교나 교파의 범위를 초월한다. 그리고 사실로서의 역사, 과학적 분석의 역사에 머무르지 않고 ‘상식’과 ‘종합’의 자리에서 민중의 역사 보기를 시도한다. 이러한 점에서 함석헌 역사관의 정수가 담겨있다고 할 수 있다. 이 책은 모두 2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는 1936~1938년 까지 〈성서조선〉에 연재된 “성서적 입장에서 본 세계역사”이다. 2부는 〈뜻으로 본 인류역사〉라는 주제로 KBS 제3방송(현 EBS)에서 4회(1988년 4월 22일~5월 8일)에 걸쳐 방송했던 것을 〈씨알의 소리〉에 네 차례 개제했던 내용이다. 1부의 내용은 〈역사와 민족〉(제일출판사, 1964)에 실렸던 것을 바탕으로 〈성서조선〉에 처음 기록된 원문을 대조하여 교정하였고, 2부는 강연 영상을 녹취록으로 풀어 고쳐 실었다. 특히 2부의 내용은 처음 책으로 나온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고, 함석헌 선생의 마지막 강의를 포함했다는 점에서 가치가 높다.
9788975359491

세계사 이야기 여행 (한 권으로 읽는 인류의 역사)

인류역사연구회  | 법문북스
21,600원  | 20210615  | 9788975359491
오늘날의 세계는 하루가 다르게 급속도로 변화하고 있다. 미국에서는 역사상 최초로 흑인 대총령이 탄생되었고, 환경 오염으로 인한 지구촌 곳곳이 엄청난 재앙을 입어 수많은 인명과 재산을 한순간에 빼앗아 가는 일이 자주 발생하여 우리들에게 경각심을 일깨우고 있으며 이라크를 비롯하여 세계 곳곳에서 크고 작은 전쟁들이 벌어지고 있다. 이제 우리의 지구촌은 인종과 언어 그리고 이념을 뛰어넘어 마치 한 가족처럼 되었고, 세계 곳곳에서 크고 작은 전쟁들이 벌어지고 있다. 이제 우리의 지구촌은 인종과 언어 그리고 이념을 뛰어넘어 마치 한가족처럼 되었고, 세계 곳곳에서 일어나는 일들은 최고로 발달된 정보 통신 혁명으로 한눈에 쉽게 파악할 수 있는 현실에 살고 있다. 이렇게 급속도로 변화하는 세계에 대처하기 위해서는 세계 각국의 역사를 반드시 알아야 능동적으로 슬기롭게 대처 대응할 수 있다.
9791193153406

박물관을 빌려드립니다: 영국 (인류 역사와 문화의 새로운 발견)

손봉기  | 더블북
18,900원  | 20250925  | 9791193153406
대영박물관과 빅토리아 앤 앨버트 박물관에서 들려주는 흥미롭고 매혹적인 이야기 최근 K-컬처가 전 세계인을 사로잡으면서 국내에서도 ‘박물관’에 대한 인식이 새로워지고 있다. 이제 ‘힙플레이스’라는 수식어가 어색하지 않을 정도다. 하지만 막상 박물관에 들어서면 어디서, 무엇을, 어떻게 보아야 하는지 막막해지면서 이내 수많은 유물 사이에서 길을 잃게 된다. ‘박물관을 빌려드립니다’ 시리즈는 박물관에서 길을 잃은 사람들에게 친절한 안내서가 되어주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획되었다. 시리즈를 시작하는 첫 번째 책은 《박물관을 빌려드립니다 : 영국》으로, 세계 3대 박물관 중 하나인 ‘대영박물관’과 ‘빅토리아 앤 앨버트 박물관’을 소개한다. 26년의 경력의 저자 손봉기 도슨트는 두 박물관이 각각 소장하고 있는 800만 점, 280만 점의 유물 중에서 역사적으로 중요하면서도 흥미로운 이야기를 가진 유물 100여 점을 신중히 선택하였다. 그리하여 인류 최초의 점토판 도서관 ‘아슈르바니팔 도서관’, 이집트 문명의 베일을 벗긴 ‘로제타스톤’, 그리스를 떠난 파르테논 신전 ‘엘긴 마블’, 재미와 호기심을 유발하는 ‘루이스 체스 말’, 복제품을 다시 복제한 ‘트라야누스 승전비’, 술탄 티푸의 분노가 담긴 ‘티푸의 호랑이’ 등 놓치지 말아야 할 주요 유물들이 품고 있는 역사의 서사, 문화의 맥락, 예술적 아름다움을 세밀한 묘사와 친절한 스토리텔링으로 풀어낸다. 독자는 이 책을 읽으며 마치 박물관 입구에서 도슨트를 만나 함께 이동하는 듯한 생생한 현장감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9788952238443

빅히스토리 (인류역사의 기원)

김서형  | 살림
12,600원  | 20180515  | 9788952238443
가장 폭넓은 시각으로 인간과 자연환경의 상호작용을 바라보는 역사『빅히스토리』 인간 중심주의를 넘어 가장 폭넓은 시각과 관점에서 인류의 기원과 진화 과정을 파악한다. 국내 최초, 모두가 감탄할 만한, 테마 세계사 50권 기획 출간! 지난 15년간 600종에 달하는 〈살림지식총서>를 출간해오면서 한국 지식 문화에 새 지평을 연 살림출판사가 그 노하우를 집약해 국내 최초로 테마 세계사 50권을 내놓았다. 〈진형준의 세계문학컬렉션>에 이어 《생각하는 힘 시리즈》 두 번째 기획 출간작인 〈세계사컬렉션>이다. 〈세계사컬렉션>은 인류 역사의 기원부터 미래의 역사까지 시대순으로 엮은 50가지 테마가 하나의 콜라보를 이루며 세계사의 대향연을 펼친다. 이 가운데 제1권 『빅히스토리』는 인간 중심주의를 넘어 가장 폭넓은 시각과 관점에서 인류의 기원과 진화 과정을 파악함으로써 전체 인류가 하나의 동일한 집단임을 이해하고자 한다. 또 어떻게 인간과 자연환경이 상호작용하며 거대한 역사를 이루어왔는지를 살펴보고 있다. 우리는 제4차 산업혁명이라는 세계사의 거대한 전환점을 지나고 있다. 누구보다 제4차 산업혁명 시대를 살아갈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는 여러 분야의 지식을 창조적으로 융합할 ‘생각하는 힘’이 요구되고 있다. 하지만 암기 위주의 학교 공부만으로는 미래를 선도해 나갈 능동적인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기 힘들다. 《생각하는 힘 시리즈》의 〈세계사컬렉션>은 이러한 현실적인 교육 문제를 해결하고자 기획한 역사 독서 프로그램이다. 미래 세대의 주역인 청소년들, 나아가 이 사회를 살아가는 학부모와 일반 시민 모두에게 〈세계사컬렉션>은 세계사적인 관점으로 생각의 지평을 넓히고 우리 사회 속에서 문제 해결 능력을 갖추는 데 훌륭한 안내자가 되어줄 것이다. 《생각하는 힘 시리즈》는 한 권의 책을 읽고 감동에 잠겨 몽상에 젖는 아이, 생각할 줄 아는 아이, 창의적인 아이로 키우기 위한 프로젝트이다. 이 시리즈는 앞으로도 〈세계사컬렉션>를 비롯해 〈세계문학컬렉션> 〈세계사상컬렉션> 〈과학사컬렉션> 등 문학·역사·철학·과학 분야의 클래식 독서 프로젝트로 이어진다.
9791193130094

처음 읽는 술의 세계사 (한 잔 술에 담긴 인류 역사 이야기)

미야자키 마사카츠  | 탐나는책
15,300원  | 20230804  | 9791193130094
인간을 신의 세계로 유혹하는 술 향긋한 술을 통해 배우는 인류 문명의 역사 술로 세계사를 이야기할 수 있을까? 스카치, 버번, 캐나디언 클럽, 코냑, 워커, 럼주, 와인 등은 지역을 대표하는 각양각색의 술이지만 지금은 전 세계 어디에서든 즐길 수 있다. 각 지역의 문화적 특색이 담긴 술이 어떻게 탄생되었고 또 어떻게 세계로 확산되었는지를 살피는 것은 인류 문명의 역사를 이해하는 데 중요한 단서가 된다. 보드카, 데킬라, 소주 등 전 세계의 모든 증류주는 9세기에 이슬람에서 연금술을 위해 발명된 증류기 알렘빅에서 시작되었다. 메소포타미아에서 유럽으로 전해진 ‘액체 빵’ 맥주, 흑사병의 공포가 낳은 위스키와 브랜디, 음료수 대신이었던 대항해 시대의 와인, 겨울의 추위가 낳은 기적의 술 샴페인 등 세계를 둘러싼 다양한 술의 재미있고 생생한 역사와 문화가 담겨 있다.
9788924180510

인류 역사를 이어온 75인의 지혜 (Wisdom of the Millennia)

고종문  | 퍼플
30,000원  | 20251028  | 9788924180510
Alexander the Great부터 Zoroaster까지, ‘인류역사를 이어온 75인의 지혜’는 인류의 역사를 관통하며 지혜와 용기를 남긴 위인들의 삶과 사상을 한 권에 담았습니다. 각 인물은 자신의 시대와 환경을 뛰어넘는 독창성, 리더십, 내면의 성찰을 통해 세상을 변화시키고 우리에게 배움과 영감을 남겼습니다. 이 책은 단지 위대한 업적의 나열이 아니라, 어떻게 각 시대와 문화가 협력·혁신·가치 창출을 통해 인류의 발전을 이끌어왔는지를 섬세하게 풀어갑니다. Boudica와 Carl Sagan, Cleopatra, Confucius, 그리고 Curie에 이르기까지, 독자들은 공통된 교훈을 만나게 됩니다. 바로 ‘진정한 변화란 실패와 도전의 반복 속에서 성장한다’는 진리입니다. 각 파트별로 소크라테스, 다산, 다빈치, 루소, 앨런 튜링 등, 조각난 역사의 순간에 영혼을 불어넣은 이들의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각 인물을 알파벳순으로 정리하며, 성공과 좌절, 사랑과 자비, 과학과 예술 사이에 교차하는 인간의 본질을 깊이 고찰합니다. 이를 통해 독자는 자신만의 삶의 지도를 그릴 수 있는 열쇠를 얻게 됩니다. Edison, Einstein, Earhart, Erasmus 등 이름만 들어도 가슴이 벅차오르는 지도자와 혁신가들의 노력과 사고는, 작은 행동 하나가 어떻게 거대한 변화를 일으킬 수 있는지 보여주었습니다. 이들이 남긴 것은 단순한 유산이 아니라, 오늘날 우리가 살아가는 방식과 생각마저 바꿀 수 있는 힘입니다. 독자들은 각 인물의 도전과 성취를 통해, 실패에 굴하지 않는 회복탄력성과 성장 마인드셋, 그리고 목표를 향한 지속적인 실천의 중요성을 깨닫게 됩니다. Feynman, Fuller, Ford, Florence Nightingale, Frida Kahlo 같은 이들은 자신의 분야를 넘어 사회와 문화의 경계를 허물었습니다. 이 책은 그들의 시련과 변화, 혁신의 순간을 생생하게 전달해 독자들이 각자의 삶에서 용기와 희망을 찾을 수 있도록 합니다. 또한, 성장·윤리·협업·리더십 등 성공의 보편 원리를 계보별로 소개하며, 인류 공통의 배움이 현대 사회에도 똑같이 적용된다는 메시지를 전합니다. Galileo, Gates, Gandhi, Goodall, Gilgamesh까지 이어지는 지혜의 협주곡 속에서 우리는 역사적 인물들이 어떻게 자신의 한계를 뛰어넘어 새로운 미래를 개척했는지, 그리고 그 도전이 오늘 우리에게 어떤 의미로 남는지를 다시 한 번 확인하게 됩니다. 책은 각 장의 끝마다 자기성찰의 질문을 던지고, 독자들이 실제 삶에서 얻은 영감과 깨달음을 행동으로 옮길 수 있도록 북돋웁니다. Herodotus, Hippocrates, Hawking, Hammurabi처럼, 고대와 현대를 잇는 사상가와 과학자의 통찰이 세상을 바라보는 우리의 시야를 넓혀줍니다. ‘길 위의 지혜, 실패의 철학, 인류의 회복탄력성’ 등 각 테마를 알파벳별로 펼치며 시대 초월적 메시지를 전합니다. Jane Austen, Jefferson, Jobs, Johnson, Justinian, Julius Caesar, Kurzweil, Kant, King Sejong 등, 차별 없는 배움과 혁신 정신을 몸소 실천했던 인물들이 책 곳곳에 등장합니다. 이들의 이야기에서 우리는 목표의식, 우선순위, 자기 인식, 긍정적 사고, 책임과 연대의 힘을 배우며, 자신의 삶에 작고 거대한 변화를 일으키는 방법을 알게 됩니다. Leonidas, Lovelace, Luther King Jr., Lagarde, Laozi, Mandela, Mencius, Michelangelo, Mother Teresa, Napoleon, Nightingale, Nooyi, Page, Parks, Plato, Queen Victoria, Rousseau, Rockefeller, Sagan, Sejong, Socrates, Solon, Tesla, Turing, Voltaire, Wollstonecraft, Watt, Washington, Zuckerberg... 각각의 인물이 노래하듯 각자만
9788994898223

쟁기, 칼, 책 (인류 역사의 구조)

어니스트 겔너  | 삼천리
19,800원  | 20131018  | 9788994898223
인간의 정신세계와 물질문명에 관한 역사인류학의 응답! 『쟁기 칼 책: 인류 역사의 구조』는 인류 역사를 구현하고 있는 쟁기, 칼, 책으로 상징되는 상징물을 통해 인류역사의 흐름을 긴 호흡으로 성찰하고 있는 역사철학 책이다. 저자인 어니스트 겔너는 광범위한 쟁점에 대해 논평할 수 있는 지식인이었고, 철학, 사회학, 인류학을 넘나들며 세계 유수의 대학에서 가르치고 연구하고 저술하는 르네상스적 인간이었으며, 합리주의를 옹호하며 좌파와 우파를 가리지 않고 맞서 싸운 전투적인 논객으로써, 그의 이성주의적 역사관과 객관주의 역사관이 이 책에 녹아있다. 저자는 이 책에서 근대화가 형성되는 양상을 명쾌한 논리로 드러내었다. 역사의 예측 불가능성을 단언하여 원시사회-농경사회-산업사회로 이루어지는 3단계론을 제시하지만 그 사이에 필연적인 메카니즘이 없음을 설명한다. 그러나 예측이 불가능하다고 해서 이해의 기능성까지 버리지 않아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역사관의 필요성을 주장하였다. 또한, 이 책의 목적을 인류 역사에 대한 관점을 제시하는 것이라고 전하고, 연역적인 방법으로 설명하였는데, 쟁기, 칼, 책으로 상징되는 생산, 억압 인식을 기본적인 요소로 설명하고 역사기록에 부합하는지 확인하면서 스스로 내놓은 전제를 의심하고 다듬는 방식으로 논리를 전개해 나갔다.
9788924009798

뮤지컬 인류역사

브렌트 오  | 퍼플
0원  | 20130714  | 9788924009798
. . 뮤지컬 인류역사는 인생의 모든 문제점을 해결하는 예술이다. . . 뮤지컬 인류역사는 [ 천지창조 불교 기독교 자본주의 ]의 문제점을 모두 해결하는 인생예술이다. . . Musical Human history is the art which will solve all problems of your life. . . Musical Human history is the life art which will solve all problems of [ God creation Buddhism Christianism Capitalism ].
9788988455067

인류역사연대표 (人類歷史年代表)

유종택  | 활도미디어
0원  | 20101201  | 9788988455067
『인류역사연대표』는 인류라면 반드시 알아야하는 인류의 참된 역사를 일목요연하게 담고 있는 책이다. 이미 출판된 창세기의 참모습, 율법서의 참모습, 역사서의 참모습, 예언서의 참모습, 사복음서의 정체를 정독한 독자들에게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자료이다.
9791191017106

우주탄생과 인류역사

백형근 (엮음)  | 메아리
0원  | 20210305  | 9791191017106
『우주탄생과 인류역사』는 〈우주의 탄생〉, 〈지구의 탄생〉, 〈고생대〉, 〈중생대〉, 〈백악기〉등을 수록하고 있는 책이다.
9791193130049

처음 읽는 음식의 세계사 (식탁 위에 놓인 인류 역사 이야기)

미야자키 마사카츠  | 탐나는책
15,300원  | 20230626  | 9791193130049
전 세계의 식자재로 요리된 음식은 식탁 위에서 매일 세계사를 재연하고 있다 모든 음식과 재료 속에는 인류의 역사가 담겨 있다. 케첩과 레몬을 곁들인 굴로 만든 오르되브르를 입에 넣는 순간에도 역사 속 여러 장면을 떠올릴 수 있다. 기원전 1세기 로마의 온수지에서 굴을 양식하던 장면이나 굴 요리용 오이스터 포크가 만들어진 이유가 머릿속에 떠오른다. 신대륙에서 온 토마토가 중국이 기원인 발효 소스 케첩과 만나게 되는 과정을 생각할 수도 있고, 인도 북동부가 원산지인 레몬이 유럽에 전해진 경로를 추측해 볼 수도 있다. 오늘날 식탁 위는 전 세계의 식자재가 활약하는 대극장이 되었다. 식탁 위에 올라오는 식재료와 요리는 제각각 맡은 연기를 하며 매일 세계사를 재연하고 있다. 각각의 식자재가 언제, 어떻게 모습을 드러냈는지를 알면 식탁이라는 무대를 통해 인류의 역사를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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