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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으)로 355개의 도서가 검색 되었습니다.
9791191610345

나는 슈퍼 리파운더로 살기로 했다

정민  | 드림공작소
15,120원  | 20260115  | 9791191610345
실패를 기회로 바꾸는 사람들의 인생 전환의 비밀 당신은 지금 바닥에서 허우적대고 있는가? 그곳이 바로 다시 일어설 자리다! 신용불량·노숙자에서 재기 멘토가 되기까지 실패를 몸으로 겪은 정민의 실패 뒤집기 공식 실패는 종료가 아니라, 더 나은 길을 찾으라는 경로 재탐색 신호다. 용기를 가지고 실패를 받아들일 때, 우리는 다시 시작할 수 있다! 절망의 밑바닥에서 다시 일어선 ‘슈퍼 리파운더’ 정민이 삶의 전환을 꿈꾸는 이들에게 들려주는 인생 역전의 비밀 이 책은 실패를 어떤 방식으로 대하며 어떻게 인생에 의미 있는 변화를 줄 것인가를 생각하게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그렇다고 해서 흔하디흔한 자기계발서는 아니다. 이 책의 저자는 말 그대로 ‘실패의 밑바닥’을 경험한 사람이다. 사업 실패로 막대한 경제적 손실을 떠안았고, 극심한 노동과 노숙 생활까지 겪으며 정신적·육체적으로 무너졌던 시간들, 그 잔혹한 현실을 담담하게 털어놓는다. 하지만 이 책은 절망의 기록이 아니다. 좌절 속에서 어떻게 다시 희망을 찾았는지, 상실의 무력함을 어떻게 용기로 바꿨는지, 어떤 내면의 성장과 기적이 가능했는지를 보여준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다양한 실패를 경험한다. 누구나 성공을 꿈꾸지만, 실패하는 사람이 더 많다. 실패의 정의는 기준에 따라 다르겠지만, 누구에게나 실패는 뼈아픈 고통이 따르고 혹독한 대가를 치르게 한다. 인생은 간단하지도 않고 평탄한 길만 있는 것도 아니다. 성공만 있는 것도 아니고 꿈꾸거나 정해진 대로 살아갈 수 있는 것도 아니다. 누구나 실패를 두려워한다. 가능하다면 실패의 경험은 맛보고 싶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실패는 인생을 전환할 기회를 주는 것이기도 하다. 실패를 어떻게 자기 혁신의 계기로 만드는가에 따라 인생의 기적을 만들 수도 있다. 실패를 받아들이고 그것을 활용할 줄 아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용기라고 저자는 강조한다. 직업과 상관없이, 세속적인 성공과 실패와 상관없이, 삶의 전환을 꿈꾸는 사람이라면, 사고의 틀을 뒤집고 변화를 만들어 일상에서 비상할 수 있는 길을 만들어야 한다. 나이가 많아서, 환경이 여의찮아서, 재주가 없어서, 용기가 부족하다는 등의 이유로 변화를 꿈꾸면서도 행동으로 옮기지 못하는 사람은 저자의 진심 어린 호소에 부끄러워해야 한다. 실패를 극복하는 용기로 변화를 꿈꾸고 미래를 만들 꿈이 있는 독자라면 왜 다시 일어서야 하고, 어떻게 인생을 전환해야 하는지 작가의 진심 어린 충고에 귀 기울여야 할 것이다. 행동으로 옮기자. 바로 지금!
9791173321146

어른의 품격은 고전에서 나온다: 정민 교수의 고전 필사 (손으로 쓰고 마음에 새기는 옛글 100)

정민  | 김영사
16,650원  | 20250321  | 9791173321146
우리 시대 대표 고전학자 정민 교수의 첫 필사책 눈으로 읽고 손으로 읽어 마음에 새기는 고전의 문장들 깊은 사유와 넓은 안목에서 품격이 나온다 다산 정약용, 청장관 이덕무, 연암 박지원, 청성 성대중 등 우리 고전 작가들의 문장 중 마음에 새겨둘 만한 경구 100가지를 정민 교수의 유려한 번역과 평설로 담았다. 간결한 표현 속에 깊은 통찰이 빛나는 글, 짤막해도 힘차게 무찔러 오는 글을 엄선했다. 눈으로 읽는 것보다 손으로 읽는 것이 훨씬 힘이 세다. 눈으로만 읽으면 금세 잊히지만, 손으로 읽으면 문장의 의미가 내 마음에 새겨진다. 사유가 깊어지고 안목이 넓어진다. 품격은 여기에서 나온다.
9791193471517

당신 없는 삶은 외롭다기보다

정민  | 마음연결
13,500원  | 20250530  | 9791193471517
“나를 지키며 건강하게 사랑하는 관계의 기술” 사랑받고 싶은 마음에 남들에게 맞추다 보면, 어느 순간 자신을 잃어버리곤 합니다. 연인과의 관계, 동료와의 관계 속에서 자꾸 상처받고 비슷한 아픔을 겪고 있다면, 이제 관계의 방식을 점검할 때입니다. 건강한 관계는 스스로를 지키는 데서 시작됩니다. 이 책은 나 자신을 먼저 이해하고 사랑하는 것이 모든 인간관계의 출발점이라고 이야기합니다. 스스로를 온전히 수용하고 받아들일 때 비로소 타인을 진심으로 이해하고 사랑할 수 있습니다. 철학자들의 지혜와 작가의 경험을 통해 나를 지키고 사랑하는 습관을 들이면 어떨까요? 사랑에 정답이 없듯, 행복에도 정해진 모양은 없습니다. 실수 없는 선택을 하려고 애쓰는 대신 이미 선택한 길을 나답게 살아가는 태도가 필요합니다. 일상 속 작고 소중한 순간들을 행복이라 부를 수 있다면, 당신의 하루가 더욱 빛날 것입니다.
9791173550065

위대한 리더가 되고 싶다면 공감하라 (소통을 넘어 공감으로 조직을 움직이는 결정적인 힘)

정민  | 미다스북스
17,100원  | 20250120  | 9791173550065
“조직을 성공으로 이끌고 싶다면 지금 당장 공감하라!” ”공감은 상대방에게 주파수를 맞추는 것“ 갈등과 분열로 시름하는 조직의 바이러스를 물리치는 백신 성공 리더십에 필요한 가장 강력한 무기에 관한 이야기
9791194330530

다산의 일기장 (백문백답으로 읽는 인간 다산과 천주교에 얽힌 속내)

정민  | 김영사
36,000원  | 20241209  | 9791194330530
“젊은 날 다산이 감추었던 행간을 풀어내자 비로소 온전한 그의 시대가 보였다.” 고전학자 정민 교수가 세밀한 독법으로 밝혀낸 다산 정약용의 일기에 숨은 진실 다산에게 일기란 무엇이었는가? 왜 철저히 감정을 배제하고 사실만 나열했는가? 이 일기를 어떻게 읽을 것인가? 33세 다산이 사학삼흉(邪學三凶)으로 몰려 지방으로 좌천된 후 겨우 상경했다가 다시 외직으로 밀려나기까지. 2년간의 일기 〈금정일록〉 〈죽란일기〉 〈규영일기〉 〈함주일록〉을 다각적으로 분석해 다산이 언표하지 못했던 속마음을 면밀하게 추적한다. 천주교를 둘러싼 시대적 맥락과 치밀하고 세심한 독법을 통해야만 일기에 숨겨진 다산의 진실을 읽을 수 있다. 학자이자 정치가, 신자이자 배교자였던 ‘인간 다산’의 복잡한 내면을 생생하고도 정교하게 복원한 역작. 마침내 다산 자신의 목소리로 그의 시대를 더 깊이, 더 정직하게 만난다.
9788924138405

변절의 시간

정민  | 퍼플
12,000원  | 20241031  | 9788924138405
때는 일제강점기인 1921년. ‘비탄에 잠겨 목 놓아 우노라’(悲嘆中放聲大哭)라는 제목의 논설을 써서 항일 ‘지사’ 언론인으로 유명했던 수암(秀菴) 장지훈(張志勳)선생이 타개한다. 일본인 조선 총독이 임명한 판임관(경상남도 마산 지방 공무원)으로 일하던 맏아들 장재석(張在碩)은 장례를 치르면서 조문객들로부터 아버지의 행적에 관한 이야기를 듣게 된다. 특히 아버지가 망명지에서 돌아온 이후, 총독부 기관지 『경성매일신보(京城每日申報)』에 친일 논조의 글을 쓰게 된 이유와 그 실상을 듣는다. 아버지의 친일 행적이 망명의 실패와 회한 때문이면서도 가족의 안위를 지키는 한편, 생계 수단이었다는 것을 알게 된 재석은 혼란스럽다. 과거, 항일 애국 운동을 함께 했던 남궁 억(南宮 檍)이 조문 왔다가 이 이야기를 듣고 장지훈의 ‘변절의 시간’이 도대체 무슨 일로부터 비롯된 것인지 물으며 절규한다. 그 시간으로 돌아간 1908년. 장지훈은 러시아 귀화인이자 사업가인 최봉준의 권유로 새 신문 창간을 위해 망명길에 나선다. 일본 나가사키에서 한글 활자를 구해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로 들어간 장지훈은『해조보(海朝報)』라는 순 한글 신문을 창간한다. 하지만 장지훈은 신문의 논조와 경영에 대해 함께 일하던 동료들과 대립하게 되고 살인 사건과 밀정의 농간에 휘말린다. 마침내, 신문은 폐간하고 장지훈은 망명의 실패를 인정하고 중국 상해로 들어가 조국 독립을 위한 무장투쟁을 하던 둘째 아들 장재철(張在轍)을 만난다. 신문은 왜 폐간했을까? 신문의 폐간과 장지훈의 망명 실패는 어떤 관계가 있을까? 장지훈의 변절은 언제부터, 어떻게 시작된 것일까? 1908년부터 1921년까지 암울했던 일제시대, 나약한 한 지식인의 좌절과 변절! 그에 반해 독립을 위해 투쟁한 한 젊은이의 삶과 죽음에서 우리는 어떤 교훈을 찾아야 하는가? "신문으로 맞서려다 신문을 잃으니 드러난 맨몸으로 춥고 부끄러웠다." 책이 던지는 저널리즘에 대한 고민은 오늘날의 언론을 보는 우리에게 무엇을 말해주는가?
9791139220643

누구에게나 특별한 순간은 있다

정민  | 지식과감성
11,700원  | 20240819  | 9791139220643
때로는 20대, 때로는 30대, 때로는 50대, 때로는 70대의 목소리로 삶에서 마주칠 수 있는, 혹은 마주칠 수 없는 11가지 이야기로 엮은 단편선으로 사랑부터 죽음까지 다양한 순간을 담았다.
9791157689996

나는 있는 그대로 충분하다 (인생의 흐름을 바꾸는 하루 한 장, 90일간의 긍정 확언 필사)

정민  | 동양북스
15,120원  | 20240110  | 9791157689996
“유독 스스로에게 더 불친절하고 엄한 우리, 괜찮을까요?” 15만 구독 채널 ‘마인드풀tv’ 정민과 함께 하는 90일간의 긍정 확언 필사로 자기확신의 힘을 깨워 소중한 나를 응원해 주세요. ‘모두 나를 인정해 주지 않는 것 같아.’ ‘나는 왜 이렇게 작은 일에도 상처를 잘 받는 걸까?’ ‘당장 이 삶에서 벗어나고 싶어!’ ‘내가 꿈꾸는 삶은 언제쯤 가능성이라도 보여줄까?’…. 항상 사랑과 인정에 목마르고, 인간관계에 상처받으며, 남들보다 못한 내가 초라하게 느껴져 자괴감에 빠진다면 혹시 내 인생의 중심을 ‘남’에게 맞추고 살고 있진 않은지 돌아보세요. 내 인생의 중심은 ‘남’이 아니라 ‘내’가 되어야 합니다. 15만 구독자의 인생 멘토, 유튜브 ‘마인드풀tv’ 정민은 비교와 결핍으로 삶에 여유는 줄어들고, 생각과 감정은 넘쳐나는 이 시대에 필요한 것은 바로 ‘자기확신’이라 말합니다. 내가 중심이 되는 삶. 나에게 의식을 맞추고 스스로를 한결같이 사랑하는 삶이 가능해진다면 인생의 흐름은 전혀 달라질 거예요. 이러한 자기확신의 힘을 키우기 위해 할 수 있는 쉽고 효과적인 방법이 바로 긍정 확언을 읽고, 쓰고, 되뇌는 것입니다. 스스로에 대한 긍정의 확언으로 잠재의식을 변화시켜 나를 믿고 응원하는 힘을 키울 수 있죠. 하루 10분, 90일간 ‘마인드풀tv’ 정민이 진심을 담아 전하는 90가지 긍정 확언을 직접 써보며 나의 가슴에 새겨보세요. 이 과정은 무너진 자존감을 회복시켜 주고, 부정적 인식을 고쳐주며, 타인과 나와의 관계에서 오는 불편함을 이해할 수 있게 도와 자기중심적인 삶을 살게 해줄 거예요. 확언에는 잠재의식을 깨우는 힘이 있습니다. 그 누구보다 소중한 나에게 이 책을 선물하세요!
9791198703408

아바나 리브레 (정민 장편소설)

정민  | 리브레
15,120원  | 20240614  | 9791198703408
쿠바 아바나에서 펼쳐지는 남북한의 운명을 건 첩보전 그늘 아래에도 그늘이 없는 영원한 양지의 아바나 평생을 음지에서 머문 어느 스파이가 열대의 시공간을 무대로 최후의 공작을 전개하다! “정치사회적 고뇌와 실존적 자아의식에서 출발한 첩보 스릴러.” “쿠바식 자유의 공기를 빌려 와 분단국가의 첩보전에 이식하다.” 《아바나 리브레》는 평생을 음지에서 머물다 추락한 어느 스파이가 쿠바 아바나를 무대로 하여 남북한의 운명을 건 최후의 첩보 작전을 펼치는 과정을 그린 소설이다. 작가 정민은 쿠바 체류의 경험을 바탕으로, 2018년 남북정상회담 성사를 위해 역사의 뒤편에서 암약한 국가정보원 블랙요원의 이야기를 오랜 구상 끝에 한 편의 첩보 미스터리 스릴러에 담아냈다. 정민 특유의 하드보일드한 정서를 근간으로 하되 전작들에 드리워져 있던 어둠과는 사뭇 다른 아바나의 햇볕 강렬한 양지의 배경과 함께 룸바를 연상케 하는 경쾌하고 흐느적거리는 분위기가 만들어내는 이 낯선 감각의 스파이 소설은, 생경한 문학적 경험을 갈구하던 한국문학 독자들은 물론 한국 작가에 의해 쓰인 양질의 첩보물에 목말라하던 미스터리 스릴러 장르 팬 모두를 만족시킬 ‘이단의 클래식’이 될 것이다. 대한민국 국가정보원의 블랙요원으로 활약하던 이서준. 의문의 투서로 인해 대기 발령 징계를 받게 된 그는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 자신의 마지막 공작(工作)이 될 대형 프로젝트를 상부에 제안한다. 국정원은 이서준을 뉴욕으로 보내 작전을 설계하도록 하는 한편, 베테랑 암살 전문가 등을 보내 그를 지원하게 한다. 모든 준비를 마치고 쿠바로 향한 이서준은 아바나에서 북한 최고지도자의 오랜 친구이자 쿠바 주재 북한대사관의 영사인 김영호와 접촉하고, 마침내 작전명 ‘아바나 리브레’가 개시되는데……. 《아바나 리브레》는 제9회 세계문학상 우수상 수상작 《사이공 나이트》로 한국 문단과 독자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준 작가 정민이 《어둠의 양보》 이후 9년 만에 야심 차게 선보이는 장편이다. 그의 데뷔작이자 하드보일드 누아르를 표방했던 《사이공 나이트》는 세계문학상 수상작 선정 당시 대상 수상(授賞) 여부를 놓고 심사위원 간에 격론이 벌어지기도 했던 작품으로, 출간 후 소설의 배경이 되었던 베트남에 수출되었으나 베트남 정부에 의해 금서로 지정되어 간행이 무기한 연기되면서 양국에서 화제가 된 바 있다. 한편 《사이공 나이트》는 2024년 5월, 범죄소설의 본고장이라 할 수 있는 프랑스에서 번역, 출간되어 큰 관심을 받으면서 정민의 이름을 또 한 명의 주목해야 할 한국 작가로 현지 독자들의 뇌리에 아로새기는 중이다.
9791164846276

리더의 도구

정민  | 매일경제신문사
16,200원  | 20231215  | 9791164846276
“작품을 만들려면 연장이 좋아야 한다” 탁월한 조직을 만들려는 리더의 필수 도구 모음집 작품을 만들려면 연장이 좋아야 한다. 연장이 좋지 않으면 좋은 작품이 나올 수 없다.이 책은 좋은 작품을 만들려는 마음은 있는데, 어떻게 만들어야 할지 머뭇거리는 리더들을 위한 안내서다. 리더는 남들이 보지 못하는 것을 볼 줄 아는 안목을 가져야 한다.그들은 남들이 만들어놓은 길을 따라가는 사람이 아니라 길을 개척해가는 사람이다. 지은이는 리더가 생각하는 능력을 갖추지 못하면 남들이 만들어놓은 구도를 따라갈 수밖에 없기 때문에 탁월한 성과를 내기 어렵다고 말한다. 이 책에서는 리더가 해야 할 일을 단편적으로 나열하기보다, 어떠한 마인드로 어떻게 처신해야 하는가를 정리했다. 그때그때의 처세술보다는 어떤 위기나 난관이 오더라도 흔들리지 않고 돌파할 수 있는 돌다리 같은 리더의 역할을 알려줄 것이다. 또한 이 책은 조직의 리더가 어떻게 구성원을 이끌고 행동해야 하는지에 대한 안내서일 뿐만 아니라 자기를 계발해서 더 높은 성과를 내기 위한 리더들의 사용 설명서라고도 할 수 있다. 리더로서 갖춰야 할 기본 덕목과 올바른 가치관을 바탕으로 당장의 성과보다는 지속적인 발전을 위한 직장생활, 장차 더 큰 조직을 이끌 리더로서 갖추어야 할 행동지침을 알아보자.
9788964461525

고등학교 국어 자습서 (2015 개정 교육과정)

정민  | 해냄에듀
23,400원  | 20230207  | 9788964461525
교과서 전 지문 수록 및 풍부한 해설 교과서 활동 완벽 풀이 내신 대비를 위한 알찬 문제수록
9788964461549

고등학교 국어 평가문제집 (2015 개정 교육과정)

정민  | 해냄에듀
23,400원  | 20230207  | 9788964461549
교과서 전 지문 수록 및 풍부한 해설 내신 대비를 위한 알찬 문제수록
9791192366180

매일 만들어 먹고 싶은 별미김밥/주먹밥/토핑유부초밥 (일상의 집밥과 도시락을 더욱 맛있고 특별하게 해줄 별미 한입밥 48가지)

정민  | 레시피팩토리
14,940원  | 20230314  | 9791192366180
평범했던 집밥을 새롭게, 비슷했던 도시락을 다채롭게 별미 한입밥으로 매일 맛있는 소풍을 즐기세요! 고물가, 불경기의 시대. 알뜰하면서도 맛있고, 건강한 식생활을 위해 집밥과 도시락을 준비하는 이들이 늘고 있는데요, 이때 가장 유용한 메뉴가 김밥, 주먹밥, 유부초밥 등과 같은 한입밥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책은 집에 있는 재료만으로 휘리릭 만드는 초간단 주먹밥부터 소문난 맛집 메뉴를 변형한 별미 김밥, 트렌디한 맛과 비주얼의 토핑 유부초밥까지 한 권에 싹 모아 소개한 소장가치가 남다른 한입밥책입니다. 한입밥은 남녀노소 누구나 선호하지만, 특히 아이들이 좋아하지요. 그래서 매운 맛의 메뉴는 맵지 않게 만드는 팁을 소개했습니다. 또한 단무지, 우엉조림, 유부조림 등 단맛과 짠맛이 강한 시판 재료들은 조금 더 건강하게 홈메이드로 만드는 방법도 알려드렸답니다. 모든 메뉴는 레시피팩토리 테스트키친팀 팀장이었던 정민 요리연구가가 개발했습니다. 따라 하는 요리잡지 〈수퍼레시피〉와 왕초보의 요리 교과서 〈진짜 기본 요리책〉을 만들었던 전문가의 경험, 두 딸아이를 위해 김밥과 주먹밥을 만들고 매일 남편 도시락을 준비하는 주부의 노하우가 더해져 모든 메뉴는 누구나 따라 만들기 쉽고, 맛있고, 친숙하면서도 새롭습니다. 매일 먹어도 질리지 않고, 어렵지 않은 별미 김밥 20개, 각양각색 주먹밥 14개, 토핑을 올려 더욱 근사한 유부초밥 14개 - 총 48개의 한입밥 레시피와 함께 먹으면 좋은 국과 사이드 메뉴도 두루두루 소개했으니, 이 한 권으로 집밥과 도시락을 가뿐하게 준비하세요. 일상의 집밥을 보다 새롭고 다채롭게 해먹고 싶은 분들, 소풍이나 체험학습 도시락부터 학생이나 직장인 도시락까지 아침에 간편하게 만들 수 있는 도시락 메뉴가 필요한 분들, 아이들이 특히 좋아하는 김밥, 주먹밥, 유부초밥을 식사나 간식으로 조금 더 다양하게 만들어주고 싶은 분들, 전문가의 한입밥 맛내기 노하우를 배우고 싶은 분들에게 도움이 될 책입니다!
9791197955402

치유의 베이킹 (나를 돌보는 비건·글루텐프리 베이킹)

정민  | 띠움
14,850원  | 20221130  | 9791197955402
오븐에서 꺼내는 바삭 달콤 쌉쌀한 이야기 아픔 대신 행복을 채워준 비건·글루텐프리 베이킹이 궁금하다면 베이킹을 통해 아프고 얼룩졌던 마음을 치유한 이야기를 담은 책. 오랜 기자 생활을 했던 작가는, 스트레스로 찾아온 갑상샘항진증 때문에 밀가루 단식을 결심했다. 그러다가 ‘건강하고 맛있게 즐길 수 있는 간식을 직접 만들어 보자’는 생각으로 비건·글루텐프리 베이킹 세계에 뛰어들었다. 반죽이 구워지는 동안 즐겼던 ‘오븐멍’은 신경 쓰지 못했던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만들어 주었다. 나아가 소중한 이들을 위해 더 건강하고 맛있는 레시피를 찾는 ‘도돌이표 베이킹’ 여정은 숨어 있던 열정과 즐거움을 깨워주었다. 결국 비건·글루텐프리 베이킹에 매진했던 순간들은, 아픔을 행복으로 바꿔준 치유의 장면들로 남게 되었다. 책에는 22종의 비건·글루텐프리 베이킹 레시피도 담겨 있다. 다양한 블렌딩 티를 활용하거나 금은화, 갈근 같은 한약재를 이용하는 등 도전적인 ‘실험 베이킹’과 열정적인 ‘도돌이표 베이킹’으로 작가가 직접 만든 레시피들이다. 과정이 간단하면서도 맛과 건강 모두를 잡은 결과물로 더없는 만족감을 줄 것이다. 비건·글루텐프리 베이킹이 전하는 치유의 효과는 덤이다.
9788934961703

서학, 조선을 관통하다 (정민 교수의 한국 교회사 숨은 이야기)

정민  | 김영사
39,600원  | 20220731  | 9788934961703
우리 시대 대표 고전학자 정민 교수가 완성한 18세기 조선사 연구의 기념비적 저작! 서학의 태동기부터 신유박해까지 탄압과 순교의 역사 뒤에 가려진 절체절명의 시간을 생생하게 되살려내다 조선 지성사를 깊이 탐구해온 정민 교수가 1770년대 중반 서학의 태동기부터 1801년 신유박해까지 집대성한 초기 천주교회의 역사. 치밀한 연구와 철저한 고증을 토대로 천주교계와 학계에 답습되어온 오류를 바로잡았고, 새롭게 발굴·소개하는 문헌과 방대한 사료, 상세한 각주를 통해 서학을 둘러싼 논란과 쟁점을 총망라했다. 수용, 전파, 박해, 순교라는 단선적인 도식으로는 서학이 조선 사회에 끼친 영향을 면밀히 읽을 수 없다. 조선을 관통한 서학, 서학이 일으킨 소용돌이를 은폐되고 검열된 자료의 행간에서 입체적으로 복원한 역작이다. 맥락과 행간을 살펴야 하는 초기 교회사의 실상을 밝혀내기 위해 정민 교수는 《송담유록》, 《눌암기략》 등 그동안 거의 주목받지 못한 자료들을 재조명해 다른 문헌과 정밀하게 교차 검증했다. 1천 개가 넘는 주석을 붙여 논거를 분명히 제시했고, 이 책의 집필을 위해 《사학징의》, 《상재상서》 등 천주교 관련 주요 문헌의 번역과 주석 작업도 진행했다. 홍유한·황사영·김범우 후손가에 전해오는 족보, 호구단자, 간찰 문서 등 문중의 자료를 열람해 면밀히 검토했고, 《고려치명사략》, 《백가보》 〈신미년백서〉 등 국내에서 구하기 어려운 자료들은 외국 도서관을 수소문해 찾아냈다. 이러한 집요하고 끈질긴 연구 끝에 다산 정약용이 1795년 주문모 신부 실포 사건 당시 신부를 탈출시킨 장본인이자 사학 세력을 근절하라는 밀명을 받고 초기 천주교회의 주역인 이존창을 검거한 당사자였다는 사실을 새롭게 증명했다. 또한 배교를 공언한 정약용의 글씨가 순교자 윤지충·권상연의 무덤에서 출토된 이유, 조선 최초의 영세자 이승훈이 남긴 배교 선언문에 대한 정교한 해석, 70여 년간 성전(聖典)으로 대접받아온 《성교요지》, 《만천유고》의 정체 등, 이 책은 학문적 객관성과 엄정성을 토대로 서학의 총체적 진실에 다가서고자, 천주교계와 학계를 통합하는 중간자적 시각으로 역사의 사각지대를 조명했다. 수용, 전파, 박해, 순교라는 단선적인 도식으로는 서학이 조선 사회에 끼친 영향을 면밀히 읽을 수 없다. 조선을 관통한 서학, 서학이 일으킨 소용돌이를 은폐되고 검열된 자료의 행간에서 입체적으로 복원한 기념비적 저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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