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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으)로 2,369개의 도서가 검색 되었습니다.
9791194530633

질문의 숲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키워주는 70가지 성장의 씨앗)

김종원  | 포레스트북스
16,200원  | 20250910  | 9791194530633
“이 숲에선 마음껏 질문을 펼쳐 보렴! 헤맨 만큼 너의 길이 될 테니까” 120만 독자가 응원하는 김종원 작가의 10대를 위한 아주 특별한 인문학 수업 우리는 늘 ‘정답’에서 벗어나지 않으려 애쓴다. 이제는 앉은 자리에서 손가락만 몇 번 움직이면 손쉽게 AI가 대부분의 질문에 답을 준다. 아이들이 살아갈 미래는 지금보다 훨씬 더 많은 것을 AI가 대신해 줄 것이다. 그럴수록 스스로 생각하는 힘은 약해질 수밖에 없다. 그러나, 삶은 누가 대신 살아줄 수 있는 게 아니다. 정해진 답이 아닌 자기만의 길을 찾아야 하는 이유다. 『질문의 숲』은 청소년 시리즈 장기 베스트셀러 ‘숲 시리즈(철학의 숲, 고전의 숲, 신화의 숲, 논리의 숲)’의 다섯 번째 책으로, 120만 독자가 신뢰하는 인문학 멘토 김종원 작가가 고민 많고 흔들리는 10대를 위해 섬세하게 고심해서 쓴 책이다. “고민과 걱정은 뭐가 다른 걸까?”, “가까운 사람과 자주 다투는 이유는 뭘까?” 같은 일상의 작은 고민부터 “행복은 꼭 고생해야 얻을 수 있을까?”, “불행은 왜 일어날까?” 같은 인생의 큰 물음까지, 우리 안에 잠든 질문의 씨앗을 깨워준다. 지금 필요한 것은 정해진 답이 아니라, 더 나은 삶으로 이끌어주는 ‘좋은 질문’이다. 질문을 시작으로 아이들은 주변을, 세상을, 그리고 자기 자신을 더 깊이 이해하게 된다. 글쓰기, 관계, 감정, 태도, 선택 등 삶과 맞닿은 70개의 질문들은 아이들이 단단하고 유연한 질문가로 자라나도록 도울 것이다.
9788962626667

AGI, 천사인가 악마인가 (인간의 마지막 질문)

김대식  | 동아시아
16,200원  | 20250818  | 9788962626667
인간의 지위를 위협할 '그것'이 온다 AGI는 언제 실현될까? 과연 우리는 준비되어 있는가? 불과 몇 년 전까지만 해도 SF에나 나올법한 이야기라고 치부되었던 범용인공지능(AGI). 하지만 지금은 테크 거물들이 “5년 안에 현실화된다”라고 호언장담하고 있다. 『AGI, 천사인가 악마인가』는 유사 이래 가장 강력한 기술인 AGI의 등장이 변화시킬 미래에 대해 날카롭게 탐구한다. 이 책은 인간의 '모든 능력'을 대체할 수도 있는 AGI의 출현이 진짜 임박했음을 전제로, 그 파급력과 우리가 직면하게 될 윤리적·정치적·철학적 질문들을 던진다. 과연 인간은 이 날뛰는 야생마 같은 기술을 통제할 수 있을까? 아니면 지구의 주인 자리를 기계에게 넘겨주게 될까? 지금은 고민할 수 있지만, 머지않아 고민조차 허락되지 않을지도 모른다. 이 책은 AGI의 출현을 가능하게 만드는 인공지능의 기술적 기초부터 시작해, 인류 문명의 운명을 좌우할 다양한 미래 시나리오까지 촘촘히 짚으며, 우리 시대 가장 중요한 사유의 좌표를 제시한다. 1장 「모자이크 모멘트」는 챗GPT의 출현이 가져온 AI의 대중화와 기술 발전사를 흥미롭게 풀어낸다. 1993년, 인터넷 브라우저 '모자이크'가 등장하면서 세상은 바뀌었다. 기반 기술은 오래전부터 존재했다고 하더라도, 소비자가 직접 만져보기 전까지는 진짜 혁명은 일어나지 않았다. 인공지능도 마찬가지다. GPT는 AI의 '모자이크 모멘트'다. 전문가만 다루던 기술이 이제 누구나 사용할 수 있는 도구가 되면서, 우리가 상상조차 못한 활용이 시작되고 있다. 이어지는 2장 「생성형 AI의 출현」은 단순히 사물을 인식하던 기존의 AI에서 나아가 인간의 언어를 이해하고 창조하는 생성형 AI가 등장하면서 우리 인류의 손으로 풀 수 없었던 문제들까지 해결할 수 있게 되었음을 설명한다. 저자는 이 두 개의 장을 통해 인공지능이 어떻게 탄생했고, 어떻게 대중화되고 있으며, 산업과 권력 구조, 일상에 어떤 충격을 줄지를 흥미진진하게 그려낸다. AI 등장 이래, 사회가 어떻게 전개되고 있는지 알고 싶다면 놓칠 수 없는 장이다. 하지만 이 책이 진짜로 던지고자 하는 질문은 이어지는 3장과 4장에 있다. 3장 「무서운 상상」은 AGI가 초래할 수 있는 가장 가까운 변화에서부터 극단적인 디스토피아적 상황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시나리오를 생생하게 제시한다. 이 장에는 단지 기술적 혁신이 아니라, 인류의 존엄 자체를 흔들 수 있다는 현실적 경고를 담았다. 이어지는 4장 「호모 사피엔스의 미래」는 AGI가 필연적으로 인간의 자리를 대체할 가능성을 조명하며, 우리가 어떻게 그 기술과 공존할 수 있을지 모색한다. AGI는 무한한 생산성과 문제 해결력을 제공할 수도 있고, 인간의 존엄과 주체성을 파괴할 수도 있다. 실리콘밸리의 테크 엘리트들은 AGI가 인류가 봉착한 모든 문제의 열쇠가 될 것이라고 주장한다. 반면, 그 기술이 통제 불가능해졌을 때 생길 사회적 붕괴와 존재론적 위협을 걱정하는 목소리도 있다. 책은 이 양극단을 오가며, AGI를 둘러싼 철학과 이념, 기술권력의 실체를 해부한다. 기계에게 절을 하는 미래? 단순한 우스갯소리로 치부하고 웃어넘기기엔, 그렇게 무시하고 넘어갔을 때의 위험이 너무 크다. 저자는 구체적인 상상을 통해서 독자에게 각성을 촉구한다. “지금 우리는 어떤 선택을 해야 하는가?” AGI는 단지 기술의 문제가 아니다. 그것은 인간됨의 문제이다. 우리가 누구이고, 무엇을 할 수 있으며,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에 대한 전면적인 재정의가 필요하다. 이 책에서 저자는 AGI 이후의 인간 삶을 상상한다. 인간의 뒤를 이어 지구의 지배적 생명체로 등극한 인공지능, 기계에 무릎 꿇는 인간, 선택받지 못한 존재로의 퇴화-이는 단순히 SF적인 공상이 아니라 이미 눈앞에 들이닥친 현실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저자는 말한다. “아직 늦지 않았다.” AGI가 어떤 존재가 될지는 지금 이 순간 우리가 무엇을 선택하느냐에 달려 있다. 저자는 AGI 시대, 호모 사피엔스가 인간으로서의 존엄을 유지하면서 생존하기 위한 전략을 진지하게 모색하며, 단순히 공포를 조장하는 게 아니라 AI와의 '공존'을 위한 현실적인 준비를 독려한다. 저자는 낙관과 비관 사이를 오가며, AGI의 본질을 정직하고도 명쾌하게 짚어낸다. 기술적 디테일, 철학적 통찰, 현실적 고민을 균형 있게 다루며 인류에게 다가온 운명의 갈림길에서 우리가 무엇을 준비해야 할지 깊은 성찰을 유도한다. AGI가 열어젖힐 미래를 이해하고자 한다면, 반드시 펼쳐봐야 할 책이다.
9791170833079

태초에 질문이 있었다

송민원  | 복있는사람
12,600원  | 20251022  | 9791170833079
우리는 오랫동안 성경을 ‘위로부터 아래로’ 흐르는 수직적 관계로만 읽어 왔습니다. 하나님과 인간 사이의 명령과 복종, 죄와 벌이라는 구도 속에서 성경을 해석해 온 것입니다. 이는 물론 바람직한 신앙의 관점이지만, 성경은 그보다 훨씬 더 넓고 깊은 세계를 보여줍니다. 이 책은 창세기를 ‘수직적 읽기’에서 ‘수평적 읽기’로 새롭게 바라봅니다. 인간과 인간 사이, 인간과 피조물 사이에서 얽히고 충돌하는 이야기를 따라가며, 그 안에서 드러나는 하나님의 마음과 뜻을 섬세하게 포착합니다. 이 새로운 읽기를 통해 아담과 하와, 가인과 아벨, 노아 홍수, 바벨탑, 족장들의 서사는 과거에 일어난 사건에 머물지 않고 오늘 우리 자신을 비추는 거울이 됩니다. “성경은 답을 주는 책이 아니라 질문을 던지는 책이다.” 이 책 전체를 관통하는 핵심 문장입니다. 이 책은 우리에게 익숙한 성경 읽기에 끊임없이 질문을 던집니다. 저는 수십 년간 히브리어와 고대 근동 문헌을 탐구하며 원전의 언어와 맥락 속에서 창세기의 깊은 뿌리를 더듬어 왔습니다. 그 여정에서 저는 창세기의 낯익은 이야기들이 전혀 다른 얼굴로 다가오는 순간을 발견했고, 이 책을 읽는 독자도 그 놀라운 경험을 하게 될 것입니다. 그 이야기들은 이렇게 묻습니다. 너는 누구인가? 너는 어디에 서 있는가? 너는 어디로 가고 있는가? 이 책은 바로 그 질문 앞에 서려는 시도이며, 독자를 그 질문의 자리로 초대합니다. 성경을 다시 읽고, 다시 살아 내려는 모든 이들에게 이 책이 든든한 길잡이가 되기를 바랍니다.
9788932501376

하나님 질문 있어요! (우리의 질문에 성경은 뭐라고 답할까?)

데이브 스트렐러  | 성서유니온
15,300원  | 20251222  | 9788932501376
아이들의 엉뚱하고 기발한 58가지 질문에 정성을 꾹꾹 눌러 담은 답변! 아이들이 58가지 기발한 질문을 보내 주었고, 저자는 그 눈높이에 맞추어 성실하게 답변했습니다. 오랫동안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책을 집필해 온 데이브 스트렐러는 “하나님이 질투하신다고요?”, “하나님이 내가 뭘 원하는지 아신다면, 기도는 왜 해야 하나요?”, “왜 항상 행복할 수는 없는 걸까요?”와 같은 아이들의 솔직하고 난해한 질문을 진지하게 받아들입니다. 또한 그는 질문하는 아이들의 속내를 이해하기 위 고심하고, 경건한 신앙심을 바탕으로 성경적 답을 내놓았습니다. 호기심 가득한 눈으로 이 책을 펼쳐 본 어린이들은 이내 하나님의 위대하심과 따뜻하고 거룩한 성품을 자연스럽게 깨달을 것입니다.
9791194232308

슬기와 민과 … 질문과

고토 데쓰야, 기디언 콩, 김뉘연, 김린, 김성구, 김형진, 로럴 슐스트, 문정현, 박활성, 안인용, 자라 아샤드, 자오완칭, 전용완, 크리스토퍼 슬레보다, 현시원  | 워크룸프레스
28,800원  | 20251231  | 9791194232308
『슬기와 민과 그래픽 디자인의 확장과 2000년대 이후 한국 디자이너의 활동 배경과 ‘더치 디자인’과 문화 정체성과 비판성과 예술성과 연구와 유령 출판과 끊임없는 변화와 마이크로 타이포그래피와 언어 예술과 무질서한 통제와 “절대 읽지 마세요”와 예술로서 디자인으로서 예술과 너무 가까워서 흐릿해 보이는 현상과 거의 움직이지 않는 동영상과 질문과』 『슬기와 민과 그래픽 디자인의 확장과 2000년대 이후 한국 디자이너의 활동 배경과 ‘더치 디자인’과 문화 정체성과 비판성과 예술성과 연구와 유령 출판과 끊임없는 변화와 마이크로 타이포그래피와 언어 예술과 무질서한 통제와 “절대 읽지 마세요”와 예술로서 디자인으로서 예술과 너무 가까워서 흐릿해 보이는 현상과 거의 움직이지 않는 동영상과 질문과』(이하 『슬기와 민과 … 질문과』)는 한국의 디자이너 슬기와 민(최슬기, 최성민)이 지난 20여 년간 펼쳐 온 활동의 궤적과 양상과 징후를 탐구하고 조망한다. 그래픽 디자인의 범주를 넘어 미술, 출판, 저술, 번역, 전시 기획, 교육, 강연 등으로 폭넓게 뻗어 나가는 슬기와 민의 활동을 통해 한국 디자인이 처한 조건과 맥락을 돌아보고 그 변화와 영향을 살피며, 주어진 과업에 대한 답인 동시에 질문이 되면서 예술이자 사회적 과정으로서 공동체에 이바지하는 디자인을 생각한다. 이 책에 저자로 참여한 디자이너, 기획자, 연구자, 편집자, 시인, 드라마 작가, 저술가, 미술가, 예술가, 교육자, 기술학자, 미술 비평가, 큐레이터 등은 슬기와 민의 작품 900여 점을 재료이자 대상으로 삼아 명료하게 밝혀진 언어와 모호하게 감춰진 재미 사이를 다양한 관점과 경로로 탐색해 나간다. 경계를 흐리고, 예측을 넘어서며, 위장에 능한 작품과 작품 사이를 누비는 이 과정은 끊임없이 변화하는 가운데 유연하게 역동적으로 ‘사이’를 넓혀 나가는 슬기와 민의 디자인 행위와 실천을 닮아 있다.
9791189385620

아이가 있는 집의 질문들 (돈 걱정, 사교육 고민보다 중요한 것이 있다)

부너미  | 어떤책
16,920원  | 20251110  | 9791189385620
가장 가까운 어른이 더 나은 삶을 위해 고민할 때 아이는 다른 삶의 가능성, 다시 일어날 힘을 배운다. 부너미 네 번째 책 《아이가 있는 집의 질문들》 2019년 첫 책 출간 이래 “결혼한 여성들의 언어를 만들어 냈다”는 평가를 받아 온 부너미가 네 번째 책 《아이가 있는 집의 질문들》을 출간했다. 이번 신간에서도 ‘개인적 문제’, ‘집안 문제’로 덮어 두기 쉬운 일상의 사안들을 논의의 한가운데로 끌고 오는 부너미 특유의 관점이 빛난다. 책의 주제는 ‘아이와 함께하는 삶’이다. 집 안에서조차 집 밖의 시스템과 경쟁구도에 구속되는 현실에서 저자들은 아이가 자라고 있는 지금 이 시간의 소중함을 놓지 않으며 ‘어쩔 수 없다’는 무력감을 극복하고 ‘달라질 수 있다’의 세계로 나아가기 위한 질문을 이어 간다.
9791157065011

뉴스의 눈물 (진영을 넘어 질문으로)

박재홍  | 메디치미디어
16,650원  | 20251215  | 9791157065011
2024년 12월 3일, 그 후 1년 CBS 〈박재홍의 한판승부〉 앵커 박재홍이 만난 사람들 사건과 진영 사이, 질문과 공감으로 뉴스가 전하지 못한 이야기를 담아내다 2021년 7월 12일 첫 방송을 시작한 대한민국 대표 시사 프로그램 CBS 〈박재홍의 한판승부〉의 앵커 박재홍. 평소 차분하고 균형감 있는 진행을 해온 그가 12·3 비상계엄 해제 특집 방송 중 눈물을 보였다. 이는 무너진 상식과 고통받는 국민을 향한 공감의 눈물이었다. 시대의 아픔에 공감한 그의 인간적인 모습은 많은 사람에게 울림을 주었다. 이후 박재홍은 당시 현직 앵커 최초로 윤석열 대통령 퇴진 요구 시국 선언을 하면서 세간의 큰 주목을 받았다. 이렇게 언론인으로서 역사의 중심에 섰던 앵커 박재홍이 ‘비상계엄의 밤’ 이후 1년, 뉴스로는 전하지 못한 이야기를 담은 첫 책 《뉴스의 눈물》로 독자 곁으로 찾아왔다. 이 책에는 비상계엄 당시 방송 현장의 긴박한 순간들과, 저자가 만난 홍장원, 명태균, 이재명 등 화제 인물의 인터뷰 뒷이야기, 그리고 시대와 함께 호흡하는 언론인의 고뇌가 담겨 있다. 내란이라는 전례 없는 정치적 파고 속에 한국 사회는 ‘분노와 불안의 시대’를 지나 ‘상호 존중과 희망의 시대’로 나아갈 수 있을까? 한국 사회가 공감과 대화를 바탕으로 더 나은 민주주의로 나아가길 꿈꾸는 한 언론인의 바람과 성찰을 담은 이 책을 통해 독자들도 퇴행의 역사를 반복하지 않으려면 무엇을 해야 하는지 되돌아볼 수 있을 것이다.
9791193937709

왓츠 유어 드림 (인생을 뒤바꾸는 단 하나의 질문)

사이먼 스큅  | 북파머스
19,800원  | 20250604  | 9791193937709
지금 그대로 살고 싶다면, 이 책을 집어 들지 말 것! 잊혀진 꿈을 현실로 만드는 가장 강력한 방법 2025년 1월 영국 출간 즉시 아마존과 《선데이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르며 수없이 많은 사람의 삶을 뒤바꾼 화제의 책 『왓츠 유어 드림』이 발 빠르게 한국에 도착했다. 세계 최초 번역본이다. 얼핏 단순해 보이지만 막상 대답이 쉽게 나오지 않는 질문 “당신의 꿈은 무엇입니까?”는 그 한마디만으로도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한다. 순수하게 들리지만 깊이 고민하게 하고, 별 뜻 없는 물음처럼 보이지만 대답하는 순간 지금 어떻게 살고 있는지가 고스란히 드러나기 때문이다. 이 책의 저자인 사이먼 스큅은 15세의 어린 나이에 노숙 생활을 하며 첫 사업을 시작했고, 이후 자신이 세운 회사를 세계 최대 컨설팅 회사에 수백만 파운드 규모로 매각했다. 현재는 8,800억의 자산을 일군 영국의 대표적인 자수성가형 기업가이자 창업 멘토로 주목받는 단연 화제의 인물이다. 15년간 80개 이상의 스타트업에 투자하며 더 많은 사람이 꿈을 이룰 수 있도록 기회를 열어온 그는 첫 책 『왓츠 유어 드림』을 통해 자신의 삶과 비즈니스에서 얻은 경험과 교훈들을 전하며 수많은 사람에게 용기와 삶의 방향을 제시한다. 영국 유력 매체 《더 선》은 “훌륭하고 실현 가능한 조언으로 가득하다”는 말로 이 책을 평했다. 책은 무관심과 불신으로 가슴속 저 구석까지 밀려난 꿈을 단순히 일깨우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그다음 걸음을 옮길 수 있는 비전을 눈앞에 펼쳐 보여준다. 또한 그곳까지 달려가는 동안 정신을 다잡아주고, 자신감을 북돋아줄 뿐 아니라, 개인 코칭을 하듯 차근차근 단계를 밟아가며 경험에서 우러나온 실질적인 조언들을 아낌없이 쏟아낸다. “모닥불이었던 꿈에 로켓 연료 한 갤런을 쏟아부은 것만 같다.” 한 아마존 독자의 평은 이 책이 얼마나 강력한지 보여준다. 빠른 해결책이나 성공으로 가는 간단한 지침을 제시하는 대신, 독자들이 자신의 꿈을 돌아보고 그 꿈을 달성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도록 장려하는 이 책은, 스스로 삶의 여정을 주도해나가고 싶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가장 먼저 손에 들어야 할 책이다.
9788934972464

사피엔스 (유인원에서 사이보그까지, 인간 역사의 대담하고 위대한 질문)

유발 하라리  | 김영사
24,120원  | 20230401  | 9788934972464
출간 10주년·200쇄·115만부 기념 유발 하라리 특별 서문 수록 “인공지능의 시대, 우리가 알아야 할 것은 코딩보다 인간의 마음.” 인간의 역사와 미래에 대한 가장 논쟁적이고 대담한 대서사 문명의 배를 타고 진화의 바다를 항해한 인류는 이제 어디로 나아갈 것인가! “당신은 이 책을 사랑할 수밖에 없다.” (제레드 다이아몬드) ‘천재 사상가’(뉴욕타임스) 유발 하라리의 대표작 《사피엔스》. 이제 불황이라는 수식어가 전혀 어색하지 않은 국내 출판시장에서도 《사피엔스》는 인문교양 분야의 트렌드를 주도하며 2023년 1월 기준 ‘200쇄 발행·115만부 판매’라는 놀라운 기록을 거두고 있다. 인류 역사와 미래를 종횡무진 가로지르는 《사피엔스》의 통찰은 불확실하고 복잡한 세계를 이해하고 대비하는 데 반드시 필요하다. 책 서두에는 2011년 원서 출간 이후 10년을 돌아보고 위기 상황을 맞은 인류에게 건네는 제언이 특별 서문으로 수록되었다. 현재 인류는 그 어느 때보다 어려운 상황을 맞고 있다. 난국을 헤쳐나가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할까? 저자는 더 나은 세상을 위한 키워드로 ‘인간 이해’를 강조한다. 출간 10주년 서문이지만 글로벌 베스트셀러를 출간한 개인적인 소회보다는 유례없는 난관을 헤쳐나가기 위해 동료 사피엔스에게 전하는 호소가 담겨 있다.
9791190488617

AI 시대의 질문력,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류한석  | 코리아닷컴
24,300원  | 20250812  | 9791190488617
대한민국 최고의 대기업과 공공기관이 선택한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교과서 당신의 질문력이 곧 당신의 경쟁력이다! ★★★★★ 책에 포함된 QR 코드를 통해 모든 프롬프트를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이제 프롬프트는 새로운 교양이다. 누구나 써야 하고, 제대로 써야 한다. 챗GPT를 쓰기는 하는데 제대로 쓸 줄 모르는 당신을 위한 책. AI에게 질문하기는 쉽지만, 질문 방식에 따라 결과가 천차만별이기 때문에 올바른 질문법이 중요하다. AI는 다양한 지식을 조합해 제공할 수 있지만, 당신의 의도까지 알아서 파악하기는 어렵다. 즉, 질문의 의도와 맥락을 ‘기계가 이해할 수 있도록’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능력이 필요하다.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은 AI와의 대화 및 문제 해결 방식을 만드는 사고의 틀이자 다양한 역량이 결합된 통합적 기술이다. AI 시대에는 질문력이 곧 경쟁력이 된다. 같은 AI라도 사용자의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능력에 따라 결과물의 품질과 효율은 하늘과 땅 차이가 나게 된다. 이 책은 저자가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SK텔레콤, 국토교통부, 국방전산정보원 등 최고의 대기업과 공공기관에 제공한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교육 콘텐츠를 완벽하게 정리하고 개선한 결정판으로, 프롬프트 작성의 탄탄한 기초를 제공하는 동시에 AI 잠재력을 120% 끌어낼 실용적인 레시피가 담겨 있다. 프롬프트 전문가가 되기 위한 기초적인 이해에서부터 AI를 똑똑한 부하직원으로 써먹을 수 있는 질문의 기본 구조, 나아가 다양한 상황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프롬프트 패턴과 프레임워크까지, 생성형 AI를 제대로 사용하고 싶은 당신의 니즈를 모두 담은 책! 이 한 권이면 프롬프트를 마스터할 수 있다.
9791171258659

위험한 과학책(10주년 기념판) (지구 생활자들의 엉뚱한 질문에 대한 과학적 답변)

랜들 먼로  | 시공사
22,500원  | 20251125  | 9791171258659
더 엉뚱하고 유쾌하게, 그리고 더 진지하게 과학 지식을 전하는 10주년 기념 특별판 밀리언셀러 《위험한 과학책(What If?)》의 출간 10주년을 맞아 새롭게 특별판을 선보인다. 폭발적인 인기를 얻은 웹툰 xkcd의 창작자 랜들 먼로가 전면 수정·보강하고 새로운 삽화와 주석, 그리고 “한 번도 물어볼 생각조차 못한 중요한 질문들”에 대한 답변을 추가했다. xkcd 팬들은 먼로에게 늘 이상한 질문을 던진다. “광속의 90% 속도로 던진 야구공을 쳤다면 어떻게 될까?” “자동차로 과속 방지턱을 얼마나 빠르게 넘으면 살아남을 수 있을까?” “로봇들이 세상을 점령한다면 인류는 얼마나 버틸까?” “세상 모든 사람에게 단 하나의 영혼의 단짝만 있다면?” “달이 사라지면 무슨 일이 벌어질까?” 답을 찾기 위해 랜들 먼로는 컴퓨터 시뮬레이션을 돌리고, 해제된 군사 연구 문건을 뒤지고, 미분방정식을 풀고, 원자로 운영자에게 자문을 구한다. 그의 답변은 명료함과 유머의 절묘한 조합이며, 시그니처 xkcd 만화로 보완된다. (대부분의 결말은 인류의 전멸이거나 최소한 아주 거대한 폭발이다.) 10년간의 기묘한 통찰을 기념하며, 랜들 먼로는 이 대표작을 “What If × 10”의 정신으로 새롭게 개정했다. 과학적 탐구의 모험이 10배로 확장된 이번 특별판은 새로 추가된 2색 주석과 일러스트를 수록했다. 《위험한 과학책》은 단순한 ‘공돌이용 책’이 아니라, 과학 법칙이 실제로 어떻게 작동하는지를 모든 지적 독자가 즐겁게 이해하고 읽은 뒤 더 똑똑해진 기분을 느낄 수 있도록 보여주는 작품이다. 랜들 먼로는 “이미 아는 여러 가지를 조합해 모르는 걸 알아내는 과정”을 모두가 즐기길 바란다며 한국 독자들을 위한 사인과 저자 특별 서문, 그리고 보너스 페이지를 10주년 기념판에 수록했다.
9791157285051

질문 (김형식 시집)

김형식  | 지혜
9,000원  | 20230510  | 9791157285051
김형식 시인의 일곱 번째 시집인 『질문』은 ‘불교’와 ‘문학’이라는 2개의 축이 극적으로 결합하고 있는 보기 드문 수작秀作이라고 할 수가 있다. 김형식의 시에는 부처와 불교의 따뜻하고 넉넉하며 자유로운 가르침이 가득하기 때문이다. 마음의 평화는 영혼의 대화를 가능케 할 것이고, 마음은 원하는 바를 이룰 수 있는 근원이자 그 모든 것이 될 것이다.
9791198985637

스타트 위드 와이(15주년 특별 개정판) (수백만의 인생을 바꾼 단 하나의 질문)

사이먼 사이넥  | 임팩터(impacter)
19,800원  | 20250611  | 9791198985637
전 세계 역대급 기록 전 세계 리더들이 꼽은 인생 책 『스타트 위드 와이』 15주년 특별 개정판 출간! “무엇을 하는가보다, 왜 하는가가 중요하다.” 이 단순한 문장이 수많은 사람들의 일과 삶의 방향을 바꿔놨다. 『스타트 위드 와이』는 개인과 조직이 흔들리지 않기 위해 가장 먼저 붙들어야 할 질문, WHY의 힘을 전한다. 저자 사이먼 시넥은 수많은 리더와 기업의 성공 사례에서 공통의 패턴을 발견했다. 전략보다 목적이 앞섰고, 성과보다 이유가 먼저였다. WHY는 단순한 동기를 넘어, 정체성을 세우고 행동을 이끄는 시작점이다. 이번 15주년 특별 개정판은 저자가 직접 추가한 최신 사례와 통찰, 지금의 흐름에 맞게 재배열된 구성, 그리고 한국어 독자를 위한 새 번역 기준까지 담아 WHY의 본질을 더욱 명확하게 전한다. 이제, 다시 WHY로 돌아가야 할 시간이다.
9791130679365

데일리 필로소피 (아침을 바꾸는 철학자의 질문)

라이언 홀리데이, 스티븐 핸슬먼  | 다산초당
16,200원  | 20211224  | 9791130679365
“매일 아침, 철학 한 문장을 읽는 건 하루를 바꾸는 가장 간단한 방법이다!” 『타이탄의 도구들』 팀 페리스, 트위터 CEO 잭 도시의 철학 멘토 라이언 홀리데이 최고의 역작. 『에고라는 적』, 『스토아 수업』 등 철학과 자기계발을 접목하여 발간되는 책마다 독자들의 큰 사랑을 받은 라이언 홀리데이와 하버드대학교에서 철학으로 석사 학위를 받은 스티븐 핸슬먼이 하루를 바꿀 가장 쓸모 있는 철학의 세계로 우리를 초대한다. 이미 전 세계 28개국에서 100만 부 이상 판매되었고 〈아마존〉과 《월스트리트저널》 베스트셀러로 굳건히 자리매김한 이 책은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황제부터 고대 사상가 세네카, 노예 출신의 철학자 에픽테토스 등 스토아 철학을 대표하는 철학자들의 생생한 메시지를 하루 한 장씩 읽을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시대를 초월해 여전히 우리에게 강력한 울림을 주는 이들의 격언과 함께 라이언 홀리데이 특유의 명징하고 친근한 해설이 더해져, 누구나 자기 삶에 이들의 지혜를 적용할 수 있다. 당신의 일상에 이 철학을 직접 적용해야 하는 이유는 간단하다. 더욱 나은 삶을 살아갈 길을 제시하기 때문이다. ‘삶의 목적은 무엇이고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할까?’ 인생의 고비에 부닥칠 때마다 우리는 자신에게 질문을 던지지만, 확실한 답을 찾기가 쉽지 않다. 2천 년 전, 스토아 철학자들은 삶의 여정 곳곳에서 맞닥뜨리는 질문에 대한 답을 우리가 살아가는 일상에서 찾았다. 그래서 이 철학은 깜짝 놀랄 만큼 현대적이며 실용적이다. 세네카의 말을 빌리면 “철학은 답을 내놓을 수 있어야” 한다. 당신이 마주한 문제들의 답을 찾는다는 단 하나의 목적을 위해, 이 책은 쓰였다.
9791193378236

세상 멋져 보이는 것들의 사회학 (그럼에도 불구하고 던져야 할 질문)

오찬호  | 북트리거
15,750원  | 20240715  | 9791193378236
“편리한데 불편하고, 쾌적한데 불쾌하고, 효율적인데 위험천만하다!” 피임약부터 수세식 변기, 아파트, 에어컨, 플랫폼 노동, 비행기까지 혁신의 끝판왕들이 펼치는 아찔한 사회사 우리 삶은 놀랄 만한 혁신에 기대고 있다. 수세식 변기, 플라스틱, 스마트폰, 에어컨, 플랫폼 노동, 비행기 등 이 책에서 살펴보는 혁신적 기술과 사물은 현대 문명의 거대한 쳇바퀴를 구성하는 일부다. 안락한 일상을 살아가는 우리는 매끈하게 돌아가는 그 쳇바퀴 위에서 쉽게 내려올 수 없다. 세상을 이롭게 하고 장밋빛 미래를 선사한다는 기술과 사물 앞에서, 개인들은 그저 편리함에 감탄하기 바쁘다. 단순한 기대와 감탄 수준이 아니다. 현대인의 일상은 ‘이거 없었으면 어찌했을까.’ 하는 두려움으로 가득하다. 『세상 멋져 보이는 것들의 사회학』은 현대적 삶을 떠받치는 혁신적 기술과 사물의 이면을 사회학이라는 렌즈로 가로지르는 책이다. 일상 속 차별과 혐오의 씨앗을 추적해서 개인과 사회의 관계를 입체적으로 드러내는 글을 꾸준히 써 온 사회학자 오찬호가 이번에는 ‘혁신’을 키워드로 여러 질문을 던지며 실타래처럼 얽혀 있는 기술과 사회, 개인의 복잡한 관계를 짚는다. ‘왜’ 그것은 혁신인가? 불편함이 줄었으니, 편리함은 늘었을까? 편리해지면서 불편해진 것은 없을까? 혁신 이후 ‘모두’가 좋아졌을까? 불평등과 차별, 혐오의 맥락은 어떻게 변했을까? 저자는 편리함과 안락함 너머 보이지 않는 것들, 쉽게 간과되는 것들에 시선을 두고, ‘혁신’을 향한 사회적 열광에 우려스러운 지점은 없는지 짚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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