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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있는 집의 질문들

아이가 있는 집의 질문들

(돈 걱정, 사교육 고민보다 중요한 것이 있다)

부너미 (지은이)
어떤책
18,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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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있는 집의 질문들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아이가 있는 집의 질문들 (돈 걱정, 사교육 고민보다 중요한 것이 있다)
· 분류 : 국내도서 > 좋은부모 > 육아 > 육아법/육아 일반
· ISBN : 9791189385620
· 쪽수 : 336쪽
· 출판일 : 2025-11-10

책 소개

2019년 첫 책 출간 이래 "결혼한 여성들의 언어를 만들어 냈다"는 평가를 받아 온 부너미가 네 번째 책 《아이가 있는 집의 질문들》을 출간했다. 이번 신간에서도 '개인적 문제', '집안 문제'로 덮어 두기 쉬운 일상의 사안들을 논의의 한가운데로 끌고 오는 부너미 특유의 관점이 빛난다.

목차

<서문> 아이와 함께, 더 나은 삶으로 나아가려는 어른들

<1장 가족이 아이에게 가능성이 되기를>
· 기러기 엄마가 돼도 될까
· 연애에 관심 많은 아이에게 뭐라고 말해 줄까
· 속 깊은 대화 없는 우리 가족, 이대로 괜찮을까
· 모든 것을 털어놓는 사람이 꼭 부모여야 할까
· 누구나 엄마 성을 쓸 수 있을까

<2장 서로를 잘 돌보려면 어떤 가족이어야 하는가>
· 신경다양성 아이, 그대로 수용할 수 있을까
· 아픈 가족을 잘 돌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 아이를 맡기고 여행을 가도 될까
· 가족의 공용 공간 화장실, 함께 관리할 수 있을까
· 아이를 돌봐 주시는 부모님께 어떻게 보상할까

<3장 세상의 논리로부터 집을 지키는 법>
· 돈 버는 구성원과 그렇지 않은 구성원은 다른가
· 아이들 경제교육, 무엇을 강조할까
· 스마트폰을 쓰는 아이에게 어떻게 조언할까
· 힘으로 다 되는 건 아니라고 아들에게 어떻게 알려 줄까
· 긴 머리카락의 아들, 이대로 괜찮을까
· 어떻게 거절을 잘 받아들이는 사람으로 키울까

<4장 가장 가까운 사람과의 가장 어려운 대화>
· 다 큰 아들과 성에 대해 솔직하게 대화할 수 있을까
· 아빠의 새로운 가정을 어떻게 받아들일까
· 우리 집에서 운전하는 사람은 왜 아빠일까
· 우리 집에서 밥하는 사람은 왜 엄마일까
· 부부 갈등은 아이에게 해롭기만 할까
· 유튜브에 영향받는 아이와 어떻게 대화할까

<5장 고민하는 만큼 우리 집은 달라질 것이다>
· 우리 집에 적정한 사교육은 어느 정도일까
· 성장 중인 아이와 살면서 다이어트를 해도 될까
· 부모가 아이의 미래를 대비할 수 있을까
· 결혼식을 꼭 해야 할까
· 아이가 동성애에 관심을 갖는다면 어떻게 말해 줄까

주석 외 참고문헌

저자소개

부너미 (지은이)    정보 더보기
2018년 엄마들의 삶을 탐구하는 모임으로 시작했다. '세상이 바뀌기만을 기다릴 수 없다'라는 문제의식으로 가족, 집, 모성, 돌봄, 성을 주제로 말하고 듣고 읽고 쓴다. 지금까지 책 《페미니스트도 결혼하나요?》(2019), 《당신의 섹스는 평등한가요?》(2020), 《우리 같이 볼래요?》(2023)를 함께 썼다. 부너미에서는 구성원의 나이와 배경, 경험의 차이를 넘어 서로의 삶과 질문을 지지하며 '읽는 부너미', '걷는 부너미', '먹는 부너미', '키즈 부너미' 등 다양한 모임을 꾸준히 연다. 2023년에는 우리 사회의 성평등 인식 개선에 기여했음을 인정받아 서울시 성평등상 최우수상을 수상했으며, 지금까지 한겨레, 경향신문, 중앙일보, 한국일보, 서울신문 등 다양한 매체에서 부너미의 활동을 조명했다. '부너미'라는 이름은 한옥 아궁이에서 불길이 역류하는 것을 막고 집 안 전체가 따뜻해지도록 돕는 작은 언덕, '부넘기'에서 따왔다. '나'의 자리에서 시작한 질문이 가정으로, 아이들의 삶으로 연결되며 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불어넣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고 있다. 인스타그램 @buneo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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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우린 서로에게 중요한 존재지만 절대적인 존재는 아니라고, 가끔은 떨어져 있으면서 그리워한 시간이 함께 있는 시간만큼이나 우리를 연결해 준다고, 그리고 무엇보다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며 단단해진다고 (아이에게) 말해 주고 싶다.
_<기러기 엄마가 돼도 될까>에서


다른 곳으로 이직한 그녀의 동료와 어렵게 연락이 닿아 참고 진술을 요청했을 때, 그는 주저하며 물었다.
"제가 도움이 될까요?"
나는 힘주어 답했다.
"당신이 증언했다는 사실만으로도 신고인에게는 큰 힘이 될 거예요."
_<모든 것을 털어놓는 사람이 꼭 부모여야 할까>에서


주변에 엄마 성을 쓰는 사람이 없다 보니 다른 선택지가 있어도 적극적으로 고려하지 못하는 측면도 있을 테다. 그렇기에 아주 평범한 가정을 이루고 있는 우리 같은 가족이 자녀에게 엄마 성을 물려주는 일이 의미 있다고 생각한다. 누구나 엄마 성 쓰기를 선택할 수 있다는 걸 사람들이 알게 될 테니까. 결혼을 앞두고 있거나 자녀 계획이 있는 사람이라면 파트너와 진지하게 의논할 수도 있을 것이다. 적어도 당연하게 생각해 온 것들에 의문을 품어 보는 씨앗은 될 수 있지 않을까.
_<누구나 엄마 성을 쓸 수 있을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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