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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의 최애
김다노 | 다산어린이
12,600원 | 20240214 | 9791130650470
나다움 어린이책 창작 공모전 대상 수상 작가 김다노의 ‘계절 연작’ 내일의 우리에게 달려가는 여정 《최악의 최애》 시간이 빠르게 흘러가는 기분을 비유하는 말로 ‘10대는 시속 10km로, 20대는 20km로… 60대는 60km로 달린다’는 표현이 있다. 나이가 들수록 삶의 시간이 더 빠른 속도로 흐른다는 의미다. 이 표현대로라면 초등학생들의 시간은 어른들보다 정말 더디 흐를까? 대략 시속 13km 정도로 달리고 있을 열세 살, 요즘 초등학교 6학년의 1년은 어떻게 흘러가고 있을까? 제1회 나다움 어린이책 창작 공모전에서 대상을 수상하고, 이후 출간하는 작품마다 섬세한 감각으로 어린이들이 살아갈 더 나은 내일을 그린다는 호평을 받는 김다노 작가가 초등학교 6학년, 1년의 시간을 이야기한 신간 《최악의 최애》가 출간되었다. 《최악의 최애》는 《프런트 데스크》, 《성냥팔이 소녀의 반격》, 《스파크》, 《울프》 등 세계 양서들을 번역하여 출간한 ‘다산 어린이 문학’ 시리즈의 첫 국내 단행본이기도 하다. 김다노 작가와 ‘다산 어린이 문학’ 첫 만남의 결실인 《최악의 최애》를 통해 시속 13km로 내일을 향해 달려가는 어린이들의 여정을 찬찬히 들여다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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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
오쿠다 히데오 | 북스토리
16,920원 | 20170705 | 9791155641354
경제도, 사랑도, 인생도, 모든 것이 최악으로 치닫는다 『최악』은 인생이 잘 안 풀린다는 것 외에는 공통점이 없는 세 주인공이 앞을 다퉈 최악의 상황으로 달려가는 과정을 그린 범죄 소설이다. 대기업의 갑질과 동네 주민들의 민원 때문에 속이 썩어가는 동네 철공소 사장님 가와타니 신지로. 은행에 취직한 것은 좋았지만 갑갑한 분위기와 지점장의 성추행에 괴로워하는 은행원 후지사키 미도리. 인생 되는 대로 막 살다가 야쿠자에게 덜컥 걸려버린 노무라 가즈야. 오쿠다 히데오는 너무나도 능숙하게 이 세 주인공의 운명을 최악의 방향으로 던져 흥미진진하게 한곳으로 모아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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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 최악의 일주일 1: 월요일 (월요일)
이바 아모리스 | 비룡소
12,600원 | 20240821 | 9788949144511
소심하지만 사랑스러운 6학년 소년 저스틴의 인생에서 가장 끔찍하게 웃기는 한 주를 담은 초등 동화 시리즈의 첫 권, 『내 인생 최악의 일주일 1.월요일』이 ㈜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내 인생 최악의 일주일(WORST WEEK EVER)」 시리즈는 호주와 뉴질랜드에서만 약 20만 부가 판매되었고 전 세계 34개 언어 50여 개국에 수출된 시리즈다. 유쾌하고 뻔뻔한 유머로 어린이들을 사로잡으며 세계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일주일을 테마로 아찔할 정도로 나쁜 일이 거듭해서 벌어지는 하루하루를 지켜보며 신나게 웃을 수 있는 시리즈다. 요일마다 한 권씩, 월요일을 1권으로 일요일까지 총 7권으로 구성된 이 시리즈는 아주 코믹한 만화 일러스트 덕분에 책 읽기를 어려워하는 아이들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글을 쓴 이바 아모리스와 그림을 그린 맷 코스그로브는 부부 작가다. 같이 책을 쓴 것은 이번이 처음이지만 글과 그림을 마치 한 사람이 쓰고 그린 것처럼 환상적인 호흡을 보여 준다. 유머러스한 부부의 즐겁고 재미난 모습이 책에 그대로 투영되어 있다. 맷 코스그로브는 한국 독자들을 위해 특별히 새로운 표지 그림을 그려 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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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 (개정판)
오쿠다 히데오 | 북스토리
0원 | 20100801 | 9788989675907
경제도, 사랑도, 인생도, 모든 것이 최악이다! 모든 것이 최악으로 치닫는 세 인물의 이야기를 그린 오쿠다 히데오의 장편소설『최악』. 독특한 캐릭터와 예측불허의 반전으로 웃음을 선사해온 치유의 마법사 오쿠다 히데오가 이번에는 '트리플 설정'을 내놓았다. 평범한 듯하면서도 우유부단함으로 똘똘 뭉친 세 명의 주인공을 통해 인생이 얼마나 빨리 망가질 수 있는지를 속도감 있게 보여준다. 불황에 파리만 날리는 영세철공소의 사장 신지로. 날라리 여동생과 성희롱을 일삼는 지점장과 아부만 하는 과장에 둘러싸인 은행원 아가씨 미도리. 평범한 가정을 그리워하는 떠돌이 청년 가즈야. 이렇게 다른 인생을 살아가던 세 사람이 우연히 만나게 된다. 은행 강도와, 은행 강도 공범의 언니와, 홧김에 은행 강도에게 돈을 챙겨주는 아저씨로. 환각제를 빼돌리다 야쿠자에게 걸린 가즈야는 결국 은행 강도까지 감행하게 되는데, 그와 여자친구가 침입한 곳이 하필 미도리가 일하는 은행이었다. 이때 융자를 거절당하고 화가 난 신지로는 상황에 이끌려 자연스럽게 가즈야를 돕게 된다. 그리고 스스로 이들의 인질이 되어버린 미도리는 은행에서의 도주를 감행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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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동 (인간의 최선의 행동과 최악의 행동에 관한 모든 것)
Robert M. Sapolsky | 문학동네
49,500원 | 20231122 | 9788954696357
인간의 폭력성, 공격성, 경쟁을 이보다 더 잘 다룬 책은 없었다! 우리 본성의 ‘특별한 잔인함’과 ‘희소한 이타성’, 그 양면성에 대한 영웅적 통찰! “이 책을 읽는다면, 다윈도 감격했을 것이다!” - 〈뉴욕 타임스〉 사회심리학자 조너선 하이트가 “인간 본성에 대한 탁월한 안내자”라 칭하고 신경의학자 올리버 색스가 “우리 시대 최고의 과학 저술가”라 평한, 세계 최고의 신경과학자 로버트 M. 새폴스키의 저서 『행동』이 드디어 한국에 출간됐다. 집필에만 10년 이상 걸린 역작으로, 출간 이후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등극, 〈LA 타임스〉 도서상 수상, 〈워싱턴 포스트〉 ‘올해 최고의 책’ 선정 등의 쾌거를 이루며 대중과 학계의 관심과 화제를 모은 이 책은 ‘인간 행동의 과학을 개괄하려는 눈부신 시도’이자 ‘인간 본성의 복잡다단한 세계로 안내하는 명쾌한 가이드’이다. 이 책을 관통하는 핵심 질문은 “왜 인간은 서로에게 때로는 말로 표현할 수 없을 만큼 끔찍하게 굴고, 또 때로는 더할 나위 없이 너그러워지는가?”라는 것. 우리 본성의 ‘특별한 잔인함’과 ‘희소한 이타성’, 그 양면성에 대한 답을 추적하고자 저자는 신경생물학부터 뇌과학, 유전학은 물론 사회생물학과 심리학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학문 분야를 종횡무진 넘나들며 최첨단 연구 결과를 일목요연하게 종합해 살펴본다. 그리고 그 이해를 기반으로 삼아, 인간사회의 부족주의와 외국인 혐오, 위계와 경쟁, 도덕성과 자유의지, 전쟁과 평화에 관한 가장 심오하고도 모순적인 질문들에 답한다. 세계적 과학 저널 『스켑틱』의 창간자 마이클 셔머가 이 책 『행동』을 “『총균쇠』 『우리 본성의 선한 천사』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통섭의 장엄한 정점”이라고 극찬하고, 〈뉴욕 타임스〉가 “이 책을 읽는다면 다윈도 감격했을 것”이라고 평가한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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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의 인생 샷
최빛나 | 우리학교
12,830원 | 20260421 | 9791167553812
최악의 하루에 찍힌 최고의 인생 샷 그 안의 비밀을 파헤치는 세 겹의 이야기 아동문학계가 주목한 바로 그 작품, 모두의 마음에 눈부시게 새겨질 용기와 성장의 한 컷 사진 한 장에 얽힌 오해를 딛고, 진실과 용기의 장으로 거침없이 나아가는 세 어린이의 성장담. ‘인생 한 컷’이라는 이름으로 평단의 이목을 끌었던 최빛나 작가의 작품이 『최악의 인생 샷』으로 새롭게 탄생했다. 새 학기의 설렘이 채 가시지 않은 어느 날, 우연히 찍힌 사진이 SNS를 강타하며 유명 인사가 된 지수호, 박온 그리고 서태주. 사진을 본 사람들은 이름도 모르는 사진 속 세 아이를 멋대로 ‘어떠어떠한 아이’로 재단하고, 그들의 얄팍한 시선은 수호, 온, 태주를 점점 옭아매기 시작하는데……. 아름다운 거짓으로 초라한 진실을 포장하려는 아이와 두려움 뒤에 숨으려 하는 아이, 다른 사람에게 상처 주기 위해 진실을 폭로하려는 아이가 팽팽하게 맞선다. 하루아침에 지독하게 얽혀 버린 세 아이의 이야기는 과연 어디로 뻗어 나갈까? 어떤 사진에도 다 담기지 않을 진실과 용기, 성장과 우정의 찬란한 스펙트럼을 마주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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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의 학교
이찬빈 | 스토리창조공간
9,000원 | 20250514 | 9791194779087
학교생활이 힘들었던 루디는 수상한 문방구에서 ‘마법 지우개’를 얻게 됩니다. 그러나 장난삼아 이름을 지운 친구 잭이 현실에서 사라져버리자, 루디는 큰 죄책감에 빠집니다. 친구를 되찾기 위해 루디는 다시 문방구를 찾아가고, 진심 어린 용서와 기억이야말로 진짜 마법이라는 걸 깨닫게 됩니다. 작지만 깊은 성장을 이뤄낸 루디의 이야기 속에서, 진짜 용기란 무엇인지 생각해보게 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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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의 대통령 (국가와 국민의 삶을 파괴한 10인의 대통령 이야기)
네이선 밀러 | 페이퍼로드
19,800원 | 20250331 | 9791192376509
상식을 파괴한 지도자 정의가 무너진 나라 국가와 국민의 삶을 파괴한 10명의 대통령 바야흐로 정치의 가능성이 희미해지는 상실의 시대이자 극단의 망령이 부활하는 위기의 시대다. 오늘날 세계는 그야말로 ‘정치적 몸살’을 앓고 있다. 한때 시민혁명의 요람이었던 프랑스에서는 마린 르펜이 이끄는 극우 정당 ‘국민연합(Rassemblement National)’이 득세하는 중이고, 이탈리아에서는 과거 파시스트당의 후신을 자처하는 ‘이탈리아의 형제들(Fratelli d'Italia)’이 집권하였다. 히틀러의 흔적을 지우고 과거를 반성하기 위해 노력했던 독일에서조차 극우 정당 ‘독일인을 위한 대안(AfD)’이 매섭게 성장하고 있다. 자유세계의 수호자로서 20세기를 호령한 미국 또한 2024년 11월 트럼프의 재선으로 인해 민주주의의 위기에 직면하였다. 그리고 2024년 12월 3일, 현직 대통령의 친위쿠데타라는 초유의 사건을 경험한 한국인 역시 민주주의의 존망이라는 갈림길에 서 있다. 87년 민주화 이후 사라진 줄로만 알았던 폭력의 정치가 되살아난 오늘날, 우리는 과연 어떻게 민주주의를 회복할 수 있는가? 숱한 정치학 이론과 정책적 실천에 앞서서 국민 대다수는 다시금 민주주의의 시작이자 끝인 선거에 주목할 수밖에 없다. 투표의 중요성, 이른바 “이런 대통령 뽑지 맙시다!”라는 구호가 아직도 유효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최악의 미국 대통령 10명을 소개하는 《최악의 대통령》은 여전히 정치에 무관심하고 낙관만 하는 국민에겐 엄중한 경고를, 정치의 몰락을 지켜보며 절망에 빠진 국민에겐 일말의 희망을 선사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미국 정치사에서 국가와 국민에게 엄청난 손해를 끼친 미국 대통령 10명을 선정한 역사도서로, 지은이 네이선 밀러는 독자적이고 합당한 기준을 세워 세간의 평가와는 구별되는 최악의 지도자 명단을 완성했다. 지은이가 생각하는 최악의 지도자란 구성원에게 무언가를 알려주거나 가르치려 하지 않고, 역으로 구성원으로부터 무언가를 배우려 하지도 않는다. 자신을 지도자로 선출한 구성원을 믿지 않고, 자신을 돕는 동료들과의 협조도 거부한다. 극단적으로 우유부단하여 책무를 망각하거나 지나치게 독단적이라 제멋대로 일을 처리한다. 너무도 게으른 나머지 남들이 보기에 솔선수범한다는 인상조차 보이지 않는다. 미래의 비전을 위한 혁신 따윈 더더욱 없었다. 무엇보다도 구성원의 일상에 크나큰 해악을 끼치고도 자신의 잘못이 무엇인지 반성조차 제대로 하지 못한다. 지미 카터, 윌리엄 태프트, 벤저민 해리슨, 캘빈 쿨리지, 율리시스 그랜트, 앤드루 존슨, 프랭클린 피어스, 제임스 뷰캐넌, 워런 하딩, 리처드 닉슨까지. 책 속의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가장 명예로운 권좌에 오른 10명의 대통령이 불명예스럽게 추락한 과정을 세밀하게 알 수 있다. 이를 읽는 한국 독자들에게 비단 과거를 알기 위한 도서가 아닌 현재의 문제를 똑바로 응시하기 위한 도서가 될 수 있기를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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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피스 학원 2: 최악의 세대 (최악의 세대)
Souhei Kouji | 대원씨아이
5,400원 | 20230131 | 9791169449342
〈ONE PIECE〉 스핀오프 학원 코미디!! 루피 일행이 선사하는 웃음과 감동(?!)의 학원 생활!! 청춘& 배틀 & 코미디로 꾸려진 〈ONE PIECE〉 공식 스핀오프! 전학 첫날, 불량스러운 클리크와 얽히며 곤란해 있는 코비의 앞에 같은 반 루피가 나타나는데...?! 그 캐릭터들이 학교에서 좌충우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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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 곤충 학교의 비밀
김지균 | 서울문화사
7,200원 | 20260429 | 9791173711374
어느 날, 화니가 다니고 있는 학교에 정체불명의 선생님들이 새로 오게 된다. 그런데 이 선생님들, 뭔가 심상치 않다. 장수말벌을 닮은 교장 선생님, 대벌레를 닮은 영양사 선생님, 쇠똥구리와 판박이인 체육 선생님까지! 하나같이 곤충을 쏙 빼닮은 모습이다. 생김새만 그런 게 아니다. 행동까지 마치 곤충이 사람 흉내를 내는 것처럼 기괴하다. 세 선생님은 곤충 세계의 질서에 따라 아이들을 통제하고, 아이들은 최면이라도 걸린 듯 괴상한 규칙을 순순히 따른다. 이상함을 눈치챈 화니는, 선생님들의 뒤를 쫓기 시작하지만, 그들의 정체를 알 수가 없다. 학교 담장 위 곳곳에 좁은 간격으로 CCTV를 설치하는 교장 선생님은 때론 인자해 보이다가도, 때론 매서운 눈초리로 아이들을 몰아세운다. 퉁퉁한 몸매의 체육 선생님은 지금껏 본 적 없는 신기한 체육 수업을 진행하며, 지쳐 쓰러질 듯한 아이들에게 정체를 알 수 없는 가루를 흡입하게 한다. 영양사 선생님은 고기와 채소 반찬들을 싹 없애고, 푸르딩딩한 수상한 죽을 내놓으며 남김없이 먹으라고 윽박지른다. 그러던 어느 날, 믿기 힘든 일이 벌어진다. 화니의 몸이 하루아침에 반은 사람, 반은 곤충인 반인반충으로 바뀌고 만 것! 이 기묘한 변화는 세 선생님의 등장과 분명 관련이 있어 보인다. 화니는 변해 버린 자신의 모습과 학교를 원래대로 되돌리고, 세 악당 선생님과 맞서기 위해 자신이 키우고 있는 곤충 친구들과 나서게 된다. 화니와 곤충 친구들의 모험을 통해 157만 국내외 구독자들을 사로잡은 곤충 유튜브 채널 ‘제발돼라’의 영상 속 곤충 친구들을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만나 보고, 놀라운 곤충 생태의 비밀을 파헤쳐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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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이야!
하나다 하토코 | 책빛
10,800원 | 20180228 | 9788962192582
친구 관계의 갈등과 변화를 겪으며 성장하는 관계 동화 『최악이야!』는 새 학기의 두려움 속에서 주인공이 친구 관계의 갈등과 변화를 겪으며 성장하는 관계 동화입니다. 새 학년이 되어 단짝 친구와 다른 반이 되고, 단짝 친구가 다른 친구와 친해져 멀어지고, 다시 새로운 친구를 만나게 되는 누구나 한번쯤 겪었을 만한 친숙한 경험을 소재로 공감을 불러일으킵니다. 새 학년이 시작되면 두렵고 걱정이 앞서는 친구들, 친구 관계에 어려움을 느끼는 친구들에게 친구 관계에서 갈등과 위기를 경험하는 것은 누구나 겪는 성장 과정이므로 내 마음속에 있는 ‘불안’이라는 감정을 토닥이고 관계의 변화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여 서로 존중하는 마음을 바탕으로 건강하고 긍정적인 인간관계로 키워나가라고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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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 최악의 일주일 7 (일요일)
이바 아모리스 | 비룡소
12,600원 | 20260309 | 9788949144573
전 세계 50개국 어린이들이 열광한 웃음 넘치는 베스트셀러 시리즈, 마침내 완간 끔찍한 일만 가득했던 일주일, 드디어 마지막 날이 찾아왔다! 끔찍한 사건과 웃음 버튼의 연속으로 독자들을 단박에 사로잡은 시리즈의 마지막 권, 일요일이 마침내 찾아왔다! 「내 인생 최악의 일주일(WORST WEEK EVER)」은 호주와 뉴질랜드에서만 약 20만 부가 판매되었고 전 세계 34개 언어 50여 개국에 수출된 베스트셀러 시리즈다. 영국 레스터 도서관 어워드, 네덜란드 킨더 저리 어워드, 호주 코알라 어워드 등 어린이가 직접 투표하는 상들에 선정되며 어린이 독자의 열렬한 사랑을 받았다. 우리나라에서도 월요일 편이 출간되자 즉시 뜨거운 호응을 얻었고, 이어진 화요일, 수요일, 목요일, 금요일, 토요일 편도 어린이책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내 인생 최악의 일주일」 시리즈는 일요일까지 총 7권으로 구성되어 있고, 아주 코믹한 만화 일러스트 덕분에 책 읽기를 어려워하는 아이들도 부담 없이 책을 펼칠 수 있다. 일주일을 테마로 아찔할 정도로 나쁜 일이 거듭해서 벌어지는 6학년 소년 저스틴의 하루하루가 쉴 새 없이 웃음을 준다. 글을 쓴 이바 아모리스와 그림을 그린 맷 코스그로브는 부부 작가다. 같이 책을 쓴 것은 이번이 처음이지만 글과 그림을 마치 한 사람이 쓰고 그린 것처럼 환상적인 호흡을 보여 준다. 유머러스한 두 작가의 즐겁고 재미난 모습이 책에 그대로 투영되어 있다. 작가들은 한국을 방문하여 수요일 편 출간을 기념해 「내 인생 최악의 일주일」시리즈의 애독자들을 만났고, 열띤 환호를 받기도 했다. 맷 코스그로브는 특별히 한국 독자들을 위해 매번 새로운 표지 그림을 그려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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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의 짝꿍 (니이미 난키치 아동문학상 수상)
하나가타 미쓰루 | 주니어김영사
10,350원 | 20080724 | 9788934930112
지저분하고 아무도 가까이 하지 않으려는 아이. 얼굴 예쁘고 공부 잘하는 아이.<최악의 짝꿍>은 그런 두 아이가 짝꿍이 되면서 아주 천천히 친구가 되는 이야기이다. 절대로 친구가 될 수 없을 것 같았던 두 사람이 친구가 되는 과정을 때로는 감동적으로 그리고 있다. 이 작품이 감동을 주는 이유는 작가의 어린 시절 경험을 바탕으로, 누구나 겪었을 만한 '짝꿍 되기'라는 소재를 아주 사실적으로 그리고 있다는 점이다. 한 가지 사건을 두고, 두 아이가 어떻게 느끼는지 마치 일기를 보듯이 그려지고 이 에피소드들은 구슬을 꿰듯 모여서 두 아이가 마음을 여는 과정을 보여 준다. 뿐만 아니라, 각자가 가지고 있던 문제점들을 스스로 해결해 나가는 모습도 인상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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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의 결혼 (HQ-658)
메이지 예이츠 | 신영미디어
0원 | 20131109 | 9788941337829
메이지 예이츠의 소설 『최악의 결혼』. 정략적인 약혼을 위해 이웃나라 산티나를 찾은 로드리게즈 왕자는 충격적인 사실과 맞닥트린다. 바로 그의 약혼녀가 다른 남자와 도망쳤다는 것! 그는 동맹이 무산된 것에 짜증을 내지만, 한편으로는 구속이나 다름없는 결혼이 조금이라도 미루어졌다는 사실에 안도한다. 그러나 그것도 잠시, 로드리게즈는 산티나의 왕으로부터 사라진 약혼녀 대신 베일에 싸여 있던 또 다른 공주 칼로타와 결혼해 달라는 어처구니없는 제안을 받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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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의 1인 기업을 준비하라
이형태 | 퍼플
9,900원 | 20260501 | 9788924213492
단 59페이지다. 두껍지 않다. 어렵지 않다. 출퇴근 지하철 안에서, 수업 사이 쉬는 시간에, 점심을 기다리는 10분 안에 읽을 수 있다. 그런데 이 얇은 책 안에 1인기업을 살아남게 하는 공식이 있다. AI 시대, 1인기업의 조건이 바뀌었다. 거대한 자본도, 많은 인원도 필요 없다. 경험과 구조, 그리고 AI만으로 충분히 사업이 되는 시대가 이미 와 있다. 화려한 성공 스토리가 아니다. 최악의 상황에서도 무너지지 않는 구조를 먼저 만드는 법, 그 공식을 59페이지에 담았다. 홈쇼핑 부동산 방송기획 분야에서 10년간 국내 유일한 회사로 자리를 지켜온 저자가 직접 증명한 방식이다. 경기 침체와 시장의 파도 속에서도 리스크를 제로에 가깝게 관리하며 매년 성장을 이어온 실제 운영 경험에서 나온 공식이다. 최악을 먼저 설계한 사람이 가장 오래 살아남는다. 구조가 먼저다. 나머지는 그 다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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