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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 신"(으)로 4개의 도서가 검색 되었습니다.
9791186293904

칭기스 칸, 신 앞에 등한 제국을 꿈꾸다 (어떻게 위대한 정복자가 우리에게 종교적 자유를 주었는가)

잭 웨더포드  | 책과함께
0원  | 20170623  | 9791186293904
간절한 진리의 탐구, 가장 높은 질서의 법률을 드높이려는 끈질긴 노력이 칭기스 칸을 만들었다! 칭기스 칸의 생애와 사상을 집요하게 탐구한 잭 웨더포드의 오랜 여정이며, 방대하면서도 객관적이고 균형 잡힌 칭기스 칸의 일대기 『칭기스 칸, 신 앞에 평등한 제국을 꿈꾸다』. 대제국의 비밀을 추적한 20년의 결과물로, 편견에 감춰진 칭기스 칸의 통치자와 사상가로서의 면모를 끄집어낸다. 종교적 열기와 갈등이 치열하던 시기에 역사상 가장 광대한 제국을 건설하고 자신의 제국에서 수많은 종교들을 어떻게 조화시킬 것인가를 가장 중요한 과제로 여겼던 그의 이야기가 종교와 사상의 극단주의로 혼란을 겪는 오늘의 세계에 새로운 길을 열어줄 것이다. 칭기스 칸이 평생 동안 가장 고심한 문제는 많은 부족, 도시, 국가를 정복하는 것이 아니라 그 많은 사람들을 하나의 정부가 지배하는 단합된 사회 안에서 평화롭게 살게 하는 일이었다. 칭기스 칸은 과학과 기술에 관심이 많았고, 인재의 선발과 활용을 아주 중시했다. 전투를 담당하는 분야에서는 몽골의 기병이 주력을 이루었으나, 재무나 조세 분야에는 무슬림들을 널리 발탁했고, 기술과 의학 분야에는 중국인들을 폭넓게 임용했다. 칭기스 칸은 사람을 평가할 때에 말보다는 행동을 더 중시했고, 올바른 행동을 이끌어내는 밑바탕은 종교적 가르침이라고 확신했다. 이러한 사상은 나의 종교가 중요하다면 너의 종교도 중요하다는 깨달음으로 확대되었고, 제국 형성 과정에서 종교적 관용을 도입하는 결정적 계기가 되었다.
9791168550759

신의 시간 1: 칸의 노래 (박제현 장편소설)

박제현  | 청어
11,700원  | 20221110  | 9791168550759
2028년, 상상하는 자에게는 무슨 일이 일어난다! 현실에 도전하는 칸과 영부인이 되려는 여인들. 신에 도전하는 Q와 그를 쫓는 자. 시공에 도전하는 웅과 아들의 여자. 그리고 난마처럼 얽힌 권력과 여자들… 2028년 대한민국을 중심으로 동아시아가 요동친다.
9788991596382

소리와 음악의 신비

하즈랏 이나야트 칸  | 슈리크리슈나다스아쉬람
13,500원  | 20120301  | 9788991596382
이 책은 ‘하즈랏 이나야트 칸(Hazrat Inayat Khan)의 수피 메시지’ 시리즈 제2권의 개정 증보판이다. 여기에는 음악, 소리, 언어, 그리고 말의 힘에 관한 수피(Sufi)의 통찰력이 담겨 있다. 또한 이 책은 원본에 대한 상세한 검토를 바탕으로 하고 있으며, 하즈랏 이나야트 칸이 직접 했던 말과 대부분 입으로 구술했던 그의 개인적인 방식을 최대한 가깝게 따르고자 노력하였다. ‘소리의 신비’ 장을 제외한 거의 모든 장은 다양한 상황에서 행해진 강의들과 강연들이다.
9791138819046

뇌 속에 담긴 신들의 치유플랜, CST (16년차 베테랑 두개천골요법 마스터 비디와 칸 선생이 풀어내는 신명 나는 치유 이야기)

정인수, 이도형  | 좋은땅
27,000원  | 20230522  | 9791138819046
아침 댓바람부터 한 통의 전화를 받았다. “일반인용 책이라는 책이 너무 어려워요…. 이게 무슨 말인지 잘 모르겠는데….” 전화기 너머로 들려오는 중년 남성의 약간 노기 어린 음성으로 미루어 책을 보면서 실습을 해 볼 요량인데 책의 내용이 정확하게 이해가 되지 않는 모양이시다. 전화기를 통해 그 너머의 음성을 듣고 있으면서 내 머릿속에 떠오르는 생각이 있어, 그가 내게 따져 묻듯 질문을 던졌을 적에 나는 반문했다. “CST 공부를 하신 적이 있으세요?” 했더니 한 번도 없다고 딱 잡아떼신다. 그의 설명으로 미루어 한 번도 CST를 접해본 적이 없으신 분이 스틸에 대한 이해나 CST에 대한 치유 매커니즘을 금방 책을 사셔서 읽어보는 중이라고 하기엔 이해도가 깊어 나는 솔직히 그의 말을 믿지 않았다. “책을 통해 온전히 이해를 할 수 있다면 강의 같은 것도 필요 없을 겁니다. 책을 썼을 때는 일반인의 눈높이에 맞게 글을 써서 CST를 알리는 것이 목적이었고 CST가 무엇인지 알 것 같고 또 직접 배워 보고 싶다면 강의를 들을 수 있게 일반인 강좌도 만들어 놓았답니다! 책을 읽고도 정확하게 알기 힘든 것은 강의에 참가하셔서 들어보시는 것이 어떨지요?” 내 말에 그는 꼭 강의를 들어보겠다면서 전화를 끊으셨다. 그의 전화를 받고 난 후, 나는 잠시 골똘히 상념에 빠져들었다. 곧 나올 이 책을 생각하면서 적어도 이 책은 CST 전문가를 꿈꾸는 사람들을 위해 쓴 책이라 일반인용 책을 쓸 때 보다 마음 부담 없이 맘껏 쓸 수 있겠구나 했는데 1통의 전화로 그 생각이 싹 가시는 것이다. 무엇보다 책의 내용이 살아있는 게 중요하다. 정보를 전달하고 알리는 것도 중요하지만 책이 살아있지 않다면 그 정보와 알림의 역할을 얼마나 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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