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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으)로 263개의 도서가 검색 되었습니다.
9791190090261

천 개의 파랑 (2019년 한국과학문학상 장편대상)

천선란  | 허블
12,600원  | 20200819  | 9791190090261
세계 3대 영화사 판권 계약 체결 연극, 뮤지컬 무대에 이어 스크린으로 진출하다 세계가 주목하는 작가, 천선란의 대표작 오늘날 전 세계 독자가 사랑하는 “우리의 가장 따듯한 SF” 천선란 작가는 2019년 장편소설 『무너진 다리』를 출간하며 데뷔했으며, 『천 개의 파랑』으로 제4회 한국과학문학상 장편 대상을 수상하며 본격적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천 개의 파랑』은 출간 이후 독자와 평단의 주목을 받았는데, 2021년 매일경제·교보문고 〈2021년을 여는 책〉에 선정되었을 뿐만 아니라, 소설가 최진영, 영화감독 민규동, 배우 손수현 등 여러 아티스트들의 찬사를 받으며 전 영역에서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이후 문학뿐 아니라 공연과 영화 분야에서도 주목을 받았는데, 2024년 국립극단과 서울예술단에서 각각 연극과 창작가무극으로 제작되어 무대에 올랐으며, 특히 창작가무극은 관객들의 성원에 힘입어 2025년 재공연되었다. 최근 세계 3대 영화사인 워너 브라더스 픽쳐스와 영화화 판권 계약을 체결하며 스크린 진출을 앞두고 있다. 『천 개의 파랑』은 20만 부가 판매되었으며, 미국 펭귄 랜덤하우스를 포함한 10여 개국에 판권이 수출되었다. 현재까지 일본·독일·대만·중국·영국에서 출간되어 해외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9788956187501

파랑 오리

릴리아  | 킨더랜드
13,500원  | 20180102  | 9788956187501
릴리아의 『파랑 오리』. 가을의 어느 날, 파랑 오리는 아기 우는 소리를 듣고 헤엄쳐 갑니다. 파랑 오리는 아기 악어를 따뜻하게 안아 주었지요. 아무리 기다려도 엄마 악어가 보이지 않자 오리는 아기 악어를 두고 돌아서려고 합니다. “엄마!” 하고 부르는 아기 악어를 그냥 두고 오지 못한 파랑 오리는 이제 아기 악어와 한 가족입니다. 파랑 오리는 아기 악어를 지켜주고, 돌봐주고, 수영하는 법을 가르쳐 줍니다. 둘은 그렇게 행복하게 지내고, 아기 악어는 커다란 어른 악어로 성장합니다. 그러던 어느 날부터 파랑 오리의 기억들이 조금씩 사라집니다. 다 자란 악어를 알아보지 못하고, 점점 아기가 되어 가지요. 이제 악어가 파랑 오리의 엄마입니다. 파랑 오리의 기억은 사라져 가지만, 서로를 아끼고 사랑하는 둘의 마음은 계속됩니다.
9791199117501

사랑한다, 나는 사랑을 가졌다

나태주  | 파랑
17,280원  | 20250508  | 9791199117501
일상의 언어로 사랑과 존재의 깊이를 탐색해온 나태주 시인의 대표작 126편이, 한국 문학 번역의 거장 안선재 수사(Brother Anthony of Taizé)를 만나 새로운 숨결로 피어났다. 원문의 정서와 리듬을 정제된 영어로 옮긴 그의 번역은, 시인이 건네는 고요한 위로를 세계문학의 보편 감각으로 확장시킨다.
9791112111074

선의 질문 (아름다움을 만드는 선의 발생)

파랑  | 부크크(bookk)
14,900원  | 20251228  | 9791112111074
‘선’이라는 개념을 추상적 미덕이 아니라, 인간의 의도·책임·관계 속에서 실제로 작동하는 윤리적 기준으로 풀어내고 있습니다. 선이란 무엇인가에서 출발하여, 의도성과 배려, 책임감이라는 핵심 요소를 짚고, 왜 인간 사회에서 선이 요청되는지를 공존·신뢰·고통 감소·평화 지향·자기존중의 관점에서 차분히 설명합니다. 또한 개인의 양심과 공감 능력, 용기와 자기절제가 어떻게 일상의 선을 가능하게 하는지, 그리고 사회적 차원에서 규범과 신뢰, 연대와 보호 체계, 문화로서의 선이 어떻게 형성·확산되는지를 균형 있게 다룹니다.
9791199117532

기억안내서 공주

이진희  | 파랑
17,010원  | 20251209  | 9791199117532
시간 위에 덧그리는, 가장 사적이고 아름다운 기억의 지도 충청남도의 작은 도시 ‘공주’에서 태어나고 자란 이진희 작가의 산문집 ‘기억안내서 공주’가 출간되었다. 잊힌 길을 걷고, 사라진 사람들을 떠올리며, ‘기억’이라는 오래된 감각을 천천히 되짚는 작가는, 시간의 결이 남은 골목, 강가의 바람, 오랜 세월이 쌓인 벽 앞에서 공간마다 켜켜이 쌓인 가족과의 기억과 삶의 굴곡진 순간들을 발굴한다. 이 책은 단순히 한 도시의 기억과 풍경을 기록하는 것을 넘어 작가의 내면을 담아낸 ‘기억안내서’이자 '기억'이 '나만의 박물관'이 되는 과정을 보여준다. 독자는 작가의 걸음을 따라 걸으며, 자신에게 가장 소중했던 기억의 장소를 되찾는 특별한 여정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9791193200377

새로운 문명의 유리행성1 (지구 문명의 변혁을 위한 새로운 모델)

신현대  | 파랑
17,100원  | 20251001  | 9791193200377
우리가 잃어버린 미래, 우리가 원한 문명. 어느 밤, 방랑자 호사인은 어느 밤 ‘의식 비행선’에 실려 유리 행성에 도착한다. 모든 감각이 꺼지는 암흑을 통과한 뒤, 호사인은 유리행성에서 그를 위해 준비한 인조 육체와 결합해 그곳의 일상을 직접 체험한다. 옥상 숲으로 도시를 식히고, 25억 인구가 100만 고을에 고르게 사는 질서. 무상교육과 공정 분배, 무공해 에너지와 비물질 통신이 일상인 문명. “파괴하지 않고 번영할 수 있는가?”라는 질문이 모험담의 속도로 전개된다. 호사인은 왕과 장로, 행정가들을 만나 제도의 배경을 듣고, 그 사회가 유지되는 이유를 확인한다. 유리 행성은 상상 속 이상향이 아니라 구체적 운영 원리를 가진 문명으로 그려진다. 경이와 긴장이 교차하는 끝에서 누구나 다음 장을 넘기지 않을 수 없다.
9791199346710

화이의 꽃밭 (선생님이 제자들에게 보내는 꽃 편지)

파랑  | 푸른별
19,800원  | 20251002  | 9791199346710
꽃과 영혼을 노래하는 작가 파랑의 일러스트 에세이 [화이의 꽃밭]이 개정판으로 돌아왔다. 초판에 담지 못했던 일러스트의 일화와 작가의 이야기가 더해져 더욱 풍성해졌다. 어른이 되어버린 제자들에게 선생님이 보내는 꽃 편지이자 아이였던 모든 독자에게 '이 땅에 태어난 모든 존재는 꽃을 피울 자격이 있다.'는 메세지를 담은 [화이의 꽃밭] "책을 덮고 나면 나도 모르게 사랑 받았던 어린 시절을 떠올리게 되고 당신이 꽃이었음을 알게 될 거에요." -파랑-
9791193200384

새로운 문명의 유리행성 2 (지구 문명의 변혁을 위한 새로운 모델)

신현대  | 파랑
17,100원  | 20251001  | 9791193200384
한밤중 의식 비행으로 유리 행성에 도착한 호사인은 현지의 인조 육체를 부여받아 곧바로 그들의 제도와 생활을 몸으로 확인한다. 이 세계의 목표는 자연 훼손을 최소화하면서 안정적 번영을 유지하는 것이다. 2권은 이 전제를 바탕으로 “어떻게 작동하는가”를 깊이 점검한다. 물레방아식 무공해 발전과 수급 균형, 옥상 삼림과 분산 정주가 만드는 도시 안전망, 가구별 표준 식사와 순환형 물류가 낭비를 줄이는 구조, 스무 살까지의 무상교육과 능력 기반 직분 배치, ‘점화(貨)’로 대표되는 교환·분배 체계, 법과 문화 복지가 충돌을 낮추는 방식이 풍부한 서사를 통해 제시된다. 2권에 들어 한층 유리행성의 문명에 가까워진 호사인은 관찰자에서 질문자로 이동하며 ‘지구에 들여올 수 있는 요소’를 적극적으로 찾기 시작한다. 이제 질문은 독자에게로 돌아온다. 우리의 문명에서 가장 먼저 손댈 자리는 어디인가.
없음

새로운 문명의 유리행성 세트 (1~2권,전2권)

신현대  | 파랑
34,200원  | 20251001  | 없음
9791193200285

젊은 너에게 말해주고 싶은 이야기 (지나온 길 끝에서 길어올린 삶의 문장들)

손순신  | 파랑
17,100원  | 20250902  | 9791193200285
삶은 무게가 아니라 방향이다. 무너지고 다시 일어선 사람의 말에는 힘이 있다. 이 책은 흔한 자기계발서가 아니다. 막노동과 노숙, 자살 시도까지 경험한 한 사람이 삶의 경계를 넘으며 쓴, 아주 개인적이고도 진심 어린 기록이다. 불안정한 청년기, 무너진 자존감, 반복되는 실패 속에서 어떻게든 다시 살아보려 애쓴 이야기를 담았다. ‘스쿠버 다이빙’이라는 낯선 체험에서 살아 있음을 느끼고, ‘교복 산업’이라는 생생한 현실에서 노동의 무게를 마주한다. 세상에 내 목소리를 내기까지, 그는 수많은 무대 뒤편에서 몸을 던졌다. 그래서 그의 말은 가볍지 않다. "잘 살아온 게 아니라, 안 무너지고 살아낸 것일 뿐이다.” 거창한 성공 대신 ‘진짜 살아 있는 느낌’을 찾고 싶은 당신에게, 그리고 세상이 기대하는 멋진 삶이 아니라 내가 나를 믿고 꾸려가는 삶이란 무엇인지 묻고 싶은 당신에게, 이 책은 단단한 울림을 선물한다. 
9791199346703

화이의 꽃밭 (일러스트&미니 컬러링북)

파랑  | 푸른
19,800원  | 20250722  | 9791199346703
꽃과 영혼을 노래하는 작가 파랑의 일러스트 에세이 신작 '화이의 꽃밭' 색연필로 표현한 꽃 그림과 글로 그려내는 위로 가득한 꽃다발 같은 책 '이 땅에 태어난 모든 존재는 꽃을 피울 자격이 있다.'는 작가의 메세지를 담았다.
9788924131451

꽃의 도서관 (이 세상 모든 꽃들에게)

파랑  | 퍼플
10,000원  | 20240807  | 9788924131451
꽃과 영혼을 노래하는 파랑 작가의 그림 에세이 보기만 해도 행복해지는 꽃의 요정들과 그들이 이 세상 모든 꽃들에게 들려주는 따뜻한 영혼에 대한 이야기 특별 부록으로 꽃의 요정 엽서가 들어있어요.
9791169294843

별의 도서관 (신으로서 당신을 찾기 위한 에세이)

파랑  | 페스트북
15,000원  | 20240423  | 9791169294843
당신의 영혼을 치유하기 위한 에세이! 종교와 영혼에 대한 새로운 작가의 시선을 따라가며 스스로 질문해보는 영적 메시지! 왜 한국에는 칼릴 지브란의 ‘예언자’와 같은 영혼을 탐구하는 작품이 없는 걸까? 작가의 의문으로 시작하는 이 에세이는 종교와 영혼, 인생에 대한 작가의 담담한 시각을 제시한다. 한 사람의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인간 영혼 본연의 성질을 이해하고 자신의 존재를 자각하고 이루기 위해 사는 것이라는 작가. 종교와 영혼에 대하여 새로운 시각을 제시하는 작가의 통찰력과 은유와 비유로 이루어진 영적 메시지를 따라가며 독자의 영혼이 치유되어가길 소망하는 작가의 에세이를 지금 만나보자! ㅡ ㅡ ㅡ 파랑 작가의 『별의 도서관』은 인간 존재의 근본적인 질문들에 대한 답을 찾기 위한 개인적인 여정을 담고 있으며, 작가는 자신의 삶과 경험을 통해 우리 각자가 내면의 신과 연결될 수 있는 길을 제시한다. 이 책은 영혼의 성장과 자기 발견에 대한 갈망을 가진 모든 이들에게 영감을 주며, 우리 삶의 여정에서 진정한 의미와 목적을 찾아가는 데 도움을 줄 것이다. -에디터 추천사 -
9791193200032

언덕을 오르다 보면

표승희  | 파랑
15,120원  | 20240315  | 9791193200032
소외와 결핍과 속에서도 따뜻함과 희망이 샘솟는 10편의 이야기 『언덕을 오르다 보면』은 도시, 시골, 또 다른 세상이라는 세 가지 무대에서 펼쳐지는 10가지 이야기를 담은 동화집이다. 각각 이야기에 등장하는 주인공들은 하나 같이 소외와 결핍이 공존하는 이들이다. 아버지의 암투병으로 달동네로 이사를 오게 된 해경이, 마트에서 과일을 파는 엄마가 부끄러운 민정이, 다리가 하나 없이 태어난 장애견 깜이, 먼 미래 어느 마천루에서 환풍구를 청소하는 고아 산돌이. 하지만 이들은 불평하고 연민에 빠지기보다는 각자 주어진 환경 속에서 나름의 행복을 찾으며 앞으로 나아간다. 냉소가 아닌 환한 미소로 자신과 주변의 삶을 포용한다. 분명 많은 어린이들에게 ‘희망’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는 따뜻한 이야기책이 될 것이다.
9791172636630

파랑성

여울  | 바른북스
15,120원  | 20251120  | 9791172636630
여름 방학이 되자 목숨을 버리기 위해 바다로 뛰어든 해민과 그런 해민을 구해낸 코델리아. 점점 친해져 가는 둘 사이에서 어떠한 감정이 피어오르기 시작한다. 하지만 여름방학의 끝이 보이고 둘은 떨어져야만 하는데… 해민이와 코델리아는 계속 함께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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