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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건강/취미 > 건강정보 > 여성건강
· ISBN : 9788901045795
· 쪽수 : 286쪽
· 출판일 : 2004-04-30
책 소개
목차
책머리에 ㅣ 나 태어나 이 강산에 여한의사 되어
1부 여자 몸은 육장육부
나의 살던 고향은 꽃피는 자궁
생명 주머니 난소
난자와 정자가 만날 때
너의 월경까지도 사랑해
질의 노래
자궁 지키기 프로젝트
약초밭 선생의 뒤풀이 토크 - 여성 역사 스페셜
2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나의 몸
젖가슴을 해방시켜라
빙하기에도 살아남는 여자의 지방
진정으로 아랫도리 지키는 법
유산도 출산이다
밥은 나의 힘
저혈압 환자더러 게으르다고?
몸을 살리는 살풀이 속풀이
약초밭 선생의 뒤풀이 토크 - 엄마젖을 주랴 소젖을 주랴
3부 명랑 아줌마로 내공 쌓기
명랑 아줌마 완경기
골다공증, 뼛속을 쫀득하게 채우자
골반을 숨쉬게 하라
고혈압, 걸으면 낫는다
배우자를 고르는 아주 특별한 기준
약초밭 선생의 뒤풀이 토크 - 액세서리도 체질이 있다
저자소개
리뷰
책속에서
음경은 소변과 정액이 한 통로를 쓰고 있어도 아무도 더럽다고 생각지 않는다. 질은 요도와 엄연히 분리되어 있고 요구르트처럼 이미 깨끗한 데도 부정적인 생각을 심어준 게 누굴까. '남자 털은 멋져도 여자 털은 꼴불견이니 밀어라, 깎아라, 살 빼라, 무릎을 오므려라, 조신하라, 정숙하라, 월경은 불경하고 질은 더럽다,' 여자 몸은 잘못됐다는 왜곡을 사람들의 뇌리에 각인시킨 것은 다름아닌 남성 권력적 사회다. 여성에 대한 지배를 강화하여 말 잘 듣게, 고분고분하게 몸을 통제한다. 그래서 생리대 광고는 계속 '깨끗해요'를 연발하고 질 세정제는 유독 '악취와 청결'을 강조함으로써 여성들의 '불결 콤플렉스'를 조장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