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logo
x
바코드검색
바코드검색

인기 검색어

일간
|
주간
|
월간

실시간 검색어

검색가능 서점

도서목록 제공

하우 투 AI

하우 투 AI

(두려워할 것인가,무기로 쓸 것인가 일하는 사람을 위한 진짜 AI 활용법)

크리스토퍼 밈스 (지은이), 이정민 (옮긴이)
리더스북
20,000원

일반도서

검색중
서점 할인가 할인률 배송비 혜택/추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18,000원 -10% 0원
1,000원
17,000원 >
yes24 로딩중
교보문고 로딩중
11st 로딩중
영풍문고 로딩중
G마켓 로딩중
쿠팡 로딩중
쿠팡로켓 로딩중
notice_icon 검색 결과 내에 다른 책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중고도서

검색중
서점 유형 등록개수 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eBook

검색중
서점 정가 할인가 마일리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aladin 17,777원 -10% 880원 15,110원 >

책 이미지

하우 투 AI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하우 투 AI (두려워할 것인가,무기로 쓸 것인가 일하는 사람을 위한 진짜 AI 활용법)
· 분류 : 국내도서 > 자기계발 > 성공 > 성공학
· ISBN : 9788901300078
· 쪽수 : 344쪽
· 출판일 : 2026-06-16

책 소개

인공지능, 로봇공학, 반도체까지 첨단 기술 전반을 아우르는 광범위한 취재와 분석으로 주목받는 《월스트리트 저널》의 기술 전문 기자 크리스토퍼 밈스의 『하우 투 AI』가 출간되었다. 밈스는 “AI는 어떻게 작동하고 어디에서 가치를 발휘하는가”에 답하기 위해 10여 년에 걸쳐 수백 명의 AI 실무자를 심도 있게 취재했다.

목차

들어가며_인공지능의 원죄

제1부 개인을 위한 AI
제1장. 당황할 것 없다
제2장. 차분한 태도로 AI를 포용하라
제3장. AI는 소프트웨어일 뿐이다
제4장. AI를 완전히 내 것으로 만드는 법

제2부 팀을 위한 AI
제5장. 에이전틱 AI의 첫 불씨
제6장. 창의성을 위한 새 파트너
제7장. 보이지 않는 곳에서 세상을 움직이는 클래식 AI
제8장. AI는 어떻게 혁신을 이끄는가
제9장. 일터에 들어온 AI 에이전트
제10장. 책상 없는 노동자를 위한 AI

제3부 AI의 다음 무대는 어디인가
제11장. 로봇, AI가 몸을 얻을 때
제12장. AI가 그리는 가능성의 지도

감사의 말
주
찾아보기

저자소개

크리스토퍼 밈스 (지은이)    정보 더보기
《월스트리트 저널》 기술 분야 전문 칼럼니스트이자 같은 언론사의 팟캐스트 〈볼드 네임스(Bold Names)〉의 공동 진행자. 《쿼츠(Quartz)》에서 기술 전문 기자로 활동했고 이후 《월스트리트 저널》에 합류해 인공지능, 로봇 공학, 반도체, 에너지, 자율주행, 물류, 3D 프린팅 등 첨단 기술 전반을 아우르는 광범위한 취재와 분석으로 명성을 얻었다. 기술이 산업과 사회를 어떻게 재편하는지를 날카롭고 균형 잡힌 시선으로 조명해왔으며, 전작 『오늘 도착: 공장에서 현관까지(Arriving Today: From Factory to Front Door)』는 현대 물류 혁명의 이면을 깊게 파고든 취재로 큰 호응을 얻었다. 『하우 투 AI』는 저자가 전 세계에서 수백 명의 AI 전문가를 심층 인터뷰하며 집요하게 취재한 결과물이다. AI의 최전선인 실리콘밸리를 비롯해 여러 분야의 기업들과 전문직 및 프리랜서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직군의 생생한 사례를 통해 AI 시대를 살아가는 직업인을 위한 실질적인 활용법을 안내한 이 책은 출간 직후 아마존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주목을 받았다.
펼치기
이정민 (옮긴이)    정보 더보기
대학에서 역사를, 대학원에서 국제학을 공부했다. MBC 문화방송 시사교양국 작가로 근무했으며 외교통상부에서 홍보 에디터로도 활동했다. 현재는 바른번역 소속 전문 번역가로서 원서의 고유한 가치가 살아 숨 쉬는 번역을 위해 끊임없이 수련하며 나아가는 중이다. 옮긴 책으로 『알고리즘 포비아』, 『무지의 역사』, 『제너레이션』, 『40가지 테마로 읽는 도시 세계사』, 『모든 가족엔 이야기가 있다』, 『평가받으며 사는 것의 의미』 외 다수가 있다.
펼치기

책속에서

신기술이 도입되는 시기에는 어김없이 정체기가 찾아온다. 신문물을 일찌감치 받아들이는 이들과 그렇지 않은 이들 간에 간극이 생기기 때문이다. 우리도 지금 AI와 관련해 이 같은 변곡점을 지나고 있다. 이 시점에는 양극화가 일어나기 마련인데 일부 고무적인 발전의 혜택은 극소수만 누리고 나머지는 이 신문물에 시간과 자본을 투자할 가치가 있는지 지켜본다는 명목으로 정체돼 있기 때문이다.
_ 들어가며


와튼스쿨의 이선 몰릭(Ethan Mollick) 교수는 끝없이 진화하는 AI의 능력과 한계를 집요하게 기록하는 인물로, AI에 대해 많이 알수록 나날이 갱신되는 이 기술로부터 훨씬 많은 것을 얻을 수 있다고 저술과 인터뷰를 통해 밝힌 바 있다. 프로그래머나 의사 등 전문가일수록 AI에 더 나은 질문을 던지고 후속 프롬프트를 계속 입력해 AI가 지식 데이터베이스를 더 깊이 파고들도록 압박할 수 있기 때문이다. 아주 중요하게는 AI의 반응 역시 보다 정확하게 평가해 잘못된 답변을 내놨을 때 즉각 알아차릴 수 있다.
_ 제1장 당황할 것 없다


오늘날의 AI는 말도 안 되게 긴 경험칙 목록을 학습하고 이를 바탕으로 새로운 콘텐츠를 생산함으로써 지능을 흉내 낸다. 연구원들은 이 같은 작동 방식을 ‘휴리스틱 보따리(bag of heuristics)’라고 부른다. 휴리스틱은 경험칙을 뭔가 있어 보이게 포장한 단어로, 이 방대한 목록을 사용해 업무를 해결하거나 이어질 단어를 예측하는 것은 AI에 열광하는 이들의 생각과는 상당히 다른 방식이다.
_ 제2장 차분한 태도로 AI를 포용하라


도서 정보 제공 : Yes24(www.yes24.com), 알라딘(www.aladin.co.kr)

이 포스팅은 쿠팡파트너스 및 제휴마케팅이 포함된 광고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최근 본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