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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자기계발 > 성공 > 성공학
· ISBN : 9788901300078
· 쪽수 : 344쪽
· 출판일 : 2026-06-16
책 소개
목차
들어가며_인공지능의 원죄
제1부 개인을 위한 AI
제1장. 당황할 것 없다
제2장. 차분한 태도로 AI를 포용하라
제3장. AI는 소프트웨어일 뿐이다
제4장. AI를 완전히 내 것으로 만드는 법
제2부 팀을 위한 AI
제5장. 에이전틱 AI의 첫 불씨
제6장. 창의성을 위한 새 파트너
제7장. 보이지 않는 곳에서 세상을 움직이는 클래식 AI
제8장. AI는 어떻게 혁신을 이끄는가
제9장. 일터에 들어온 AI 에이전트
제10장. 책상 없는 노동자를 위한 AI
제3부 AI의 다음 무대는 어디인가
제11장. 로봇, AI가 몸을 얻을 때
제12장. AI가 그리는 가능성의 지도
감사의 말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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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책속에서
신기술이 도입되는 시기에는 어김없이 정체기가 찾아온다. 신문물을 일찌감치 받아들이는 이들과 그렇지 않은 이들 간에 간극이 생기기 때문이다. 우리도 지금 AI와 관련해 이 같은 변곡점을 지나고 있다. 이 시점에는 양극화가 일어나기 마련인데 일부 고무적인 발전의 혜택은 극소수만 누리고 나머지는 이 신문물에 시간과 자본을 투자할 가치가 있는지 지켜본다는 명목으로 정체돼 있기 때문이다.
_ 들어가며
와튼스쿨의 이선 몰릭(Ethan Mollick) 교수는 끝없이 진화하는 AI의 능력과 한계를 집요하게 기록하는 인물로, AI에 대해 많이 알수록 나날이 갱신되는 이 기술로부터 훨씬 많은 것을 얻을 수 있다고 저술과 인터뷰를 통해 밝힌 바 있다. 프로그래머나 의사 등 전문가일수록 AI에 더 나은 질문을 던지고 후속 프롬프트를 계속 입력해 AI가 지식 데이터베이스를 더 깊이 파고들도록 압박할 수 있기 때문이다. 아주 중요하게는 AI의 반응 역시 보다 정확하게 평가해 잘못된 답변을 내놨을 때 즉각 알아차릴 수 있다.
_ 제1장 당황할 것 없다
오늘날의 AI는 말도 안 되게 긴 경험칙 목록을 학습하고 이를 바탕으로 새로운 콘텐츠를 생산함으로써 지능을 흉내 낸다. 연구원들은 이 같은 작동 방식을 ‘휴리스틱 보따리(bag of heuristics)’라고 부른다. 휴리스틱은 경험칙을 뭔가 있어 보이게 포장한 단어로, 이 방대한 목록을 사용해 업무를 해결하거나 이어질 단어를 예측하는 것은 AI에 열광하는 이들의 생각과는 상당히 다른 방식이다.
_ 제2장 차분한 태도로 AI를 포용하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