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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종교/역학 > 기독교(개신교) > 기독교(개신교) 신앙생활 > 신앙생활일반
· ISBN : 9788904165032
· 쪽수 : 304쪽
· 출판일 : 2015-03-31
책 소개
목차
머리말_ 당신이 몰랐으면 하는 것들
1부 하나님, 이건 너무 불공평해요!
1장 “불공평한” 하나님이 주시는 선물
2장 공평하지 않지만 공정하신 하나님
3장 정의가 지연될 때
4장 하나님께 감사하라
2부 하나님, 실수하신 거죠?
5장 하나님의 길과 씨름하다
6장 완벽하게 이상한 길
7장 하나님이 변하실 수 있는가?
8장 예기치 못한 하나님
3부 하나님, 제 기도 듣고 계세요?
9장 제 기도가 들리세요?
10장 제 기도가 들리신다면 뭔가를 보여주세요!
11장 선하신 하나님, 형편없는 응답
12장 궁극적인 응답
13장 예수님도 기도 응답을 받지 못하신 적이 있다
4부 하나님, 제게 관심 좀 가져주세요!
14장 행동하지 않으시는 하나님
15장 능력에는 책임이 따른다
16장 제게 마음을 쓰신다면 저를 여기서 내보내주세요
17장 구경꾼의 은혜
18장 당신은 괜찮을 것이다
5부 하나님, 제가 지금 어떤지 알고 계세요?
19장 하나님은 아신다
20장 하나님은 당신의 이름을 아신다
21장 하나님은 당신을 지켜보신다
22장 마음속 의문을 하나님께 말씀드리라
23장 우리 죄를 잊어주시는 하나님
24장 하나님, 제가 알고 있나요?
6부 하나님, 어디 계세요?
25장 하나님의 임재를 느낄 수 없을 때
26장 숨바꼭질
27장 “주께서 여기 계셨더라면”
28장 우리 영혼의 벧엘
29장 하나님은 당신의 여정을 함께하신다
30장 꾸준히 하나님을 향해 나아가라
맺음말_ 당신이 꼭 알았으면 하는 것들
책속에서

“이 책에서는 믿음에 관한 주된 다섯 가지 질문을 깊이 있고 솔직하게 다루겠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질문이 아니라 질문자의 마음이다. 이 책 마지막에 이르렀을 때쯤에는 답을 알려고 노력하는 것보다 하나님을 알려고 애쓰는 것이 훨씬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기 바란다.” _머리말
“믿음의 길은 가장 평탄한 길은 아니지만 가장 안전하고 좋은 길이다. 우리가 계속해서 하나님께 헌신하는 것도 그 때문일 것이다.” _3장
“나는 하나님과 씨름했다. 오래전 극장의 어둠속에서, 그리고 듀안의 기적을 접하고 난 뒤 이어진 침묵 속에서 내가 매달린 분은 하나님이었다. 내 내면의 고통을 사용하셔서 나를 치시고 하나님을 더욱 신뢰하도록 가르치신 분은 하나님이었다. 하나님은 지금도 나의 영적 싸움을 사용하셔서 내가 날마다 그분께 매달릴 수 있도록 도우신다. 하나님은 시각장애로 인한 피로를 사용하셔서 내가 두려움에 맞설 수 있게 도우시고, 내가 그분과 씨름할 때 달아나지 않고 거룩한 싸움을 하도록 가르치신다. 하나님이 시각장애를 사용하셔서 나를 축복하실 때까지 내가 그분을 꼭 붙잡고 놓지 않도록.” _5장
“예수님이 우리를 위해 죄가 되셨기 때문에 죄를 용납하실 수 없는 하나님은 그분을 버리셨다. 하나님은 당신을 포기하지 않기 위해 예수님을 포기하셨다. 죄는 우리를 하나님에게서 분리시킨다. 예수님은 우리가 하나님에게서 분리되는 일이 없도록 스스로 분리되는 고통을 감내하셨다.” _13장
“당신은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지 못할 수도 있지만, 그렇다고 해서 하나님이 당신을 사랑하시지 않는 것은 아니다. 하나님은 당신을 훨씬 나쁜 것에서 보호하시고, 당신에게 더 좋은 것을 주시고, 당신도 미처 알지 못한 당신의 필요를 채워주시기 위해 당신을 고통 중에 있도록 두시는 것인지도 모른다. 하나님이 아무것도 하시지 않는 것처럼 보인다고 해서 당신을 잊으신 것은 아니며, 이는 오히려 당신에 대한 하나님의 높은 뜻과 깊은 사랑을 나타내준다.” _14장
“하나님은 당신이 ‘그 누가 나의 괴롬 알며’를 부르는 것을 아시며 당신이 왜 그 노래를 부르는지도 아신다. 하나님은 당신이 왜 아무도 당신의 괴로움을 모를 것이라고 느끼는지도 아시고, 그럴 때 당신이 어떻게 반응하는지도 아신다. 하나님의 전지하심과 관련하여 우리에게 위안을 주는 진리는 하나님이 당신에 대해 아실 뿐만 아니라 당신을 아신다는 것이다.” _19장
“우리의 삶 가운데 일어나는 일들은 하나님의 임재와 상관이 있는 게 아니라 하나님의 섭리와 상관이 있다. …… 때때로 우리는 하나님의 임재가 힘들고 끔찍한 일들에서 우리를 보호해 준다고 생각하지만, 사실 하나님의 임재는 우리가 하나님의 등에 업혀 그 힘들고 끔찍한 일들 사이를 지나는 동안 우리에게 위안이 되어준다.” _27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