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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종교/역학 > 기독교(개신교) > 기독교(개신교) 신앙생활 > 예배/기도/묵상(QT)
· ISBN : 9788904181155
· 쪽수 : 176쪽
· 출판일 : 2018-06-29
책 소개
목차
서문 - “엄마, 1분만 시간 내 주세요!”
신뢰
자녀의 믿음 / 가장 중요한 것 / 올인 / 사랑의 실천
방향
주님의 길 / 평안을 주시는 분 / 편안하고 깊은 잠 / 겸손과 함께 오는 지혜
인내
이미 성취된 약속 / “꼭 해야 돼요?” / 산을 옮기는 믿음 / 모든 겸손과 온유로
기쁨
환대의 공간 / 찬송할 이유 / 주님의 손안에서 / 순전한 기쁨
고요
자녀를 통한 축복 / 속도 늦추기 / 안식처 / 하나님의 방식으로 살기
변화
주님의 선물 / 깨끗하고 정결한 마음 / 희망과 용기를 주는 말 / 훌륭한 본보기
선물
주의 신실하심 / 겸손한 요청 / 부르심에 응하는 것 / 주님께 한없이 드릴 수 있기를
회복
주님 품 안에서 안전합니다 / 주님을 바라봅니다 / 진리에 싸인 자비 / 안식일로 돌아가기
성장
소망 안에서 성장하기 / 주께서 빚으신 백성 / 인생의 신비 / 열매 맺는 때
모성
하늘 아버지의 사랑 / 공경의 본보기 / 주님의 기준에 옳은 것 / 아이들을 축복하소서
인생
풍성한 인생 / 침묵과 신중한 말 / 인생의 부요함 / 언약의 증거
갈망
부끄러운 방종 / 저를 사용하소서 / 참된 경청과 도움 / 자기를 극복하는 것
염려
염려와 찬양 / 절대적인 신뢰 / 주님의 때 / 폭풍 후의 평안
장래의 일
오늘과 내일을 위한 소망 / 선하고 의로운 삶 / 아이들의 장래 / 다음 세대를 위한 선물
가정
경건한 교훈으로 훈육하기 / 이중 잣대 / 주님을 위한 보금자리 / 열린 마음, 열린 집
보호
주님의 보호하심 / 하나님의 품 / 지혜로운 성품 / 잠시 멈춤
경이
복된 시야 / 아이들에게 믿음이 필요할 때 / 주님은 놀라우십니다 / 하나님이 베푸신 기적
훈련
은혜와 긍휼 / 아이들의 순수한 마음 / 주님의 능력 안에서 / 주님이 정하신 길
화평
주님의 우선순위 / 목자 되신 주님 / 하나님 나라의 평안 / 길을 예비하는 것
정체성
하나님 자녀의 권리 / 진정한 아름다움 / 현재의 축복 / 나를 만드신 분
복종
의의 자유 / 주님께 복종하는 것 / 등 뒤의 보따리 / 성령님을 의지하도록
어린 시절
하늘 아버지의 인도하심 / 순수한 열정 / 지혜로운 자녀 / 어린 시절의 언약
목적
사랑의 길 / 더 높은 부르심
휴식
은혜롭고 위대한 역사 / 꿈은 이루어진다 / 영원한 즐거움 / 주님을 예배합니다
반항
마음의 회개 / 주님의 빛을 맞이하는 것 / 주님의 신실한 종 / 선한 싸움
좌절
비틀거릴 때 / 주님의 약속을 믿지 못할 때 / 겸손한 예배 / 주의 손을 펴사
왜?
절망스러운 외침 / 내면의 폭풍을 잠잠케 하소서 / 주님의 응답에 귀 기울이기 / 주님의 신비 안에서 기뻐하는 것
담대함
주의 이름의 능력 / 주님의 뜻이 이루어지기를 / 용감한 발걸음 / 어린아이 같은 기도
책속에서
주님의 길
마땅히 행할 길을 아이에게 가르치라. 그리하면 늙어도 그것을 떠나지 아니하리라(잠 22:6).
주님, 제 인생 가운데 주님의 길을 발견하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인생이라는 여행이 늘 순탄한 포장도로를 따라 이루어진 것은 아니에요. 하지만 거친 땅의 우회도로까지도 감사합니다. 굽이굽이 통과하며 주님의 은혜를 배웠기 때문이에요.
주님, 이제 저는 주님을 향해 제 마음을 돌이킵니다. 이제 다시는 다른 길로 가서 방황하는 것을 상상할 수 없습니다. 제가 가진 이 헌신의 감정이 자녀를 향한 소망의 감정으로 옮겨집니다.
저는 엄마로서 주님의 진리와 절대적인 선하심을 아이들과 나눌 수 있었습니다. 이 토대가 항상 아이들이 하나님과 가까이 있게 해 준다는 것을 마음속 깊이 알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나이가 들고 세상일에 지칠지라도, 주님의 말씀과 주님의 길에서 굳건한 기초를 발견할 것을 믿습니다.
침묵과 신중한 말
내 영혼을 지켜 나를 구원하소서. 내가 주께 피하오니 수치를 당하지 않게 하소서(시 25:20).
오, 주님. 저에게서 저를 구원하소서. 최근에 저는 저의 교만에 넘어졌습니다. 침묵해야 할 때 말했습니다. 다행히 맘 상한 사람은 없었지만, 저 자신을 바보로 만들고, 주님의 선하심을 나타내지 못했습니다.
그럼에도 주님께서는 저를 포기하지 않으시고 제가 계속할 수 있도록 허락하셨습니다. 하지만 수치심의 고통이 오랫동안 제 마음에 메아리칩니다.
주님, 이기적인 변덕으로부터 저를 보호해 주소서. 제 마음을 고요케 하사 말하기 전에 먼저 생각하게 하소서. 먼저 기도하게 하소서. 될 수 있으면 침묵을 지키되, 말해야 할 때는 신중하게 하소서.
주님의 피난처로 자주 도망치지 않을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그런데 그렇지 못합니다. 다른 사람들이 저의 무분별함을 잊고 오직 저의 구속자만 떠올리기를 원합니다.
공경의 본보기
너는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명령한 대로 네 부모를 공경하라. 그리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가 네게 준 땅에서 네 생명이 길고 복을 누리리라(신 5:16).
예수님, 저를 존경받을 만한 어머니로 빚어 주소서. 제가 제 아이들에게 저를 공경하라고 강요할 수는 없지만, 주님의 진리 안에 깊이 뿌리내리고 열매를 맺으며 주님의 사랑으로 흘러넘치는 인생을 살 수는 있습니다.
아이들을 경건하게 양육하기로 다짐합니다. 아이들의 아빠인 제 남편, 그리고 친정과 시댁 부모님을 향한 제 말과 행동이 본받을 만하고 너그럽기를 원합니다. 그래야 제 아이들이 기쁨과 감사로 주님의 계명이 지켜지고 있음을 목격할 테니까요.
주님께서는 저의 인생, 제 아이들의 인생, 그리고 주님의 모든 자녀가 삶의 복을 누리기를 바라십니다. 이 얼마나 놀라운 일인지요.
주님은 존경과 찬양을 받기에 합당하신 분이며, 자비롭고 은혜 넘치고 후히 주시는 분입니다.
저는 아이들에게 하나님께서 주신 약속의 땅으로 전진하라고 독려하면서 매일 이것을 상기시킬 것입니다. 그렇게 하는 것이 제게는 큰 영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