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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컨 차를 타는 변호사

링컨 차를 타는 변호사

마이클 코널리 (지은이), 조영학 (옮긴이)
알에이치코리아(RHK)
19,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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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컨 차를 타는 변호사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링컨 차를 타는 변호사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액션/스릴러소설 > 외국 액션/스릴러소설
· ISBN : 9788925555935
· 쪽수 : 496쪽
· 출판일 : 2015-04-27

책 소개

영미 스릴러 문학의 대표적인 작가, 마이클 코넬리의 '변호사 미키 할러' 시리즈 1권. LA 뒷골목 범죄자들을 주로 변호하며 검은 돈을 수임료로 받아 챙기는 형사법 전문 변호사 미키 할러. 그에게 어느 날 할리우드의 초거대 부동산업자 루이스 룰레가 찾아온다.

목차

PART 1. 사전 중재
01 미끼
02 일의 법칙
03 로드세인트
04 첫 번째 출두
05 거래
06 합리적 의혹
07 재판 전 중재
08 의혹
09 무죄 고객
10 법의 이면
11 새로운 증거
12 형량 거래
13 컬린의 장작 이론
14 되살아난 가능성
15 무기분석 보고서
16 관계의 재편성
17 죽은 여인 산 여인
18 2년 전
19 두 명의 의뢰인
20 죄의식
21 위험한 조우
22 불행의 씨앗
23 죽은 자의 메시지
24 겁쟁이의 선택
25 LA에서 산다는 것
26 함정

PART 2. 진실 없는 세상
27 독수독과의 법칙
28 첫 번째 모두진술
29 검사 논고
30 수색영장
31 뜻밖의 증거
32 혼란의 변호사
33 공판 이틀째
34 협상 제의
35 법정의 지뢰밭
36 최후의 증인
37 거래 결렬
38 구닥다리 대 첨단병기
39 반론 증인
40 타이밍
41 극적 반전
42 또다른 제안
43 달갑지 않은 승리
44 흐트러진 계획
45 넘지 말아야 할 선
46 악마의 표시

PART 3. 쿠바에서 온 엽서
47 낙오자를 찾는 변호사

작가의 말
역자 후기

저자소개

마이클 코넬리 (지은이)    정보 더보기
영미 범죄 소설 분야 최고의 작가로, 발표하는 작품마다 즉시 아마존 베스트셀러 1위에 올라 흥행 기록을 갱신하고 있다. 에드거·앤서니·매커비티·셰이머스·딜리즈·네로·베리·리들리 등 영미권 최고의 추리 소설에 수여하는 각종 상을 비롯해, 일본의 몰티즈 팰컨, 프랑스의 39 컬리버·그랜드 프릭스, 이탈리아의 프리미오 반카렐라 등 유수의 상을 석권해 명실공히 세계 최고의 장르 소설가로 그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1956년 미국 필라델피아에서 태어나 플로리다대학교에서 저널리즘을 전공했으며 졸업 후 〈데이토나 비치 뉴스 저널〉에서 경찰 기자로 일했다. 1982년부터는 〈포트로더데일 뉴스〉와 〈선센티넬〉로 옮겨 기자 생활을 했다. 대학 재학 중 우연히 레이먼드 챈들러의 작품을 접하게 된 뒤 줄곧 소설가의 삶을 좇으며 기자로서의 커리어를 이어갔다. 1985년에는 기상 악화로 추락한 델타 항공기와 관련된 사건을 취재하고 생존자들을 인터뷰해 기사를 썼다. 이 기사가 미국 전역에 대서특필되어 각종 취재 상을 받았으며 1986년 퓰리처상 최종 후보에 선정된다. 〈로스앤젤레스 타임스〉 범죄 담당 기자로 자리를 옮긴 뒤 수많은 범죄 사건에 관한 경험을 쌓아나갔다. 에이전트 필립 스피처가 그의 작가적 가능성을 발견, 리틀 브라운 출판사에서 첫 책 『블랙 에코』(1992)를 출간해 이 작품으로 에드거상을 받았다. 형사 해리 보슈 시리즈를 비롯해 변호사 미키 할러 시리즈를 잇달아 발표, 살인범을 쫓는 기자 잭 매커보이 시리즈, 르네 발라드까지 색다른 캐릭터를 주인공으로 소설을 쓰고 있다. 그의 소설은 클린트 이스트우드가 감독과 주연을 맡은 영화 〈블러드 워크〉, 매슈 매코너헤이 주연의 영화 〈링컨 차를 타는 변호사〉, 아마존 스튜디오 드라마 〈보슈〉의 원작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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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학 (옮긴이)    정보 더보기
한양대 영문학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저서로는 《딸에게 들려주는 영어 수업》 《여백을 번역하라》가 있으며, 우리말로 옮긴 책으로 로버트 해리스의 《어느 물리학자의 비행》 《유령 작가》 《임페리움》 《아크엔젤》 《루스트룸》 《딕타토르》, 리처드 매드슨의 《나는 전설이다》, 마이클 코넬리의 《링컨 차를 타는 변호사》, 스티븐 킹의 《스켈레톤 크루》, 존 르 카레의 《실버뷰》 《리틀 드러머 걸》 등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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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개업한 지 15년, 이제는 단순한 개념으로 정리할 수 있다. 법이란, 사람과 생명과 돈을 닥치는 대로 삼켜버리는 거대한 괴물이다. 나는 괴물을 다루고 질병을 고쳐주는 전문가이며, 그에 상응하는 대가를 받아내는 것뿐이다. 지키고 품어야 할 법 따위는 이제 존재하지 않는다. 법은 진실과 아무 상관이 없다. 그곳엔 오직 타협과 개량과 조작만이 있을 뿐이다. 마찬가지로 나도 무죄냐 유죄냐를 다루는 것이 아니다. 세상에 유죄 아닌 자가 어디 있단 말인가? - 본문 중에서

우리 집은 변호사 가문이다. 아버지, 이복형, 남녀 조카까지. 아버지는 케이블 방송도, 법원 TV도 없던 시절에 이름을 날린 변호사였다. 미키 코헨에서 맨슨 자매까지 그의 고객들은 항상 헤드라인을 장식했으며, 아버지는 그들과 함께 거의 30년 동안 LA 형사법을 말아먹었다. 아버지는 수임료만 있다면 악마라도 변호하겠다고 말하는 사람이었다고 한다. 하지만 내가 태어났을 때 아버지는 너무 늙었고, 내가 그를 제대로 알기도 전에 세상을 떠났다. 법의 사명감에 대해서 배울 시간 따위는 없었다. 그가 내게 남긴 것은 이름뿐이었다. 미키 할러, 법의 전설. 그리고 그 이름은 아직도 쓸모가 많았다. - 본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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