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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제목 : 진화론은 가상소설이다 
· 분류 : 국내도서 > 과학 > 생명과학 > 진화론
· ISBN : 9788926898529
· 쪽수 : 313쪽
· 출판일 : 2020-02-20
· 분류 : 국내도서 > 과학 > 생명과학 > 진화론
· ISBN : 9788926898529
· 쪽수 : 313쪽
· 출판일 : 2020-02-20
책 소개
인간은 최첨단 기구를 가지고도 세포 하나 만들지 못하고 있다. 그렇다면 자연은 모든 과학자보다 유능한 신적인 존재가 된다. 다윈은 그럴듯한 이론으로 자연을 창조주로 만들었다. 이제 다윈이 건 최면에서 깨어날 때가 되었다.
목차
추천사
서론
제1장 그럴듯한 자연선택설
제2장 진화론은 근거가 없다
제3장 형질의 변이란 이상한 용어
제4장 변하다가 멸종된다
제5장 생존경쟁은 없다
제6장 진화가 아니고 변화다
제7장 멋쩍은 성선택설
제8장 무지개 같은 신다윈주의
제9장 바다로 이민 간 사슴
제10장 어리석은 자는 겉만 본다
제11장 진화론의 아킬레스건
제12장 진화론에 없는 것 세 가지
제13장 신비한 동물의 본능
제14장 노아의 홍수는 역사적 사실인가?
제15장 유별난 동물
결론
부록
저자소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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