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이미지
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종교/역학 > 기독교(개신교) > 기독교(개신교) 신앙생활 > 예배/기도/묵상(QT)
· ISBN : 9788931816785
· 쪽수 : 365쪽
· 출판일 : 2026-01-01
저자소개
책속에서
“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리니”(이사야 43:19)
I WILL DO A NEW THING
우리는 지금 「광야」와 같은 시대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메마른 광야에 「길」을 내시고,
「강」을 만드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이는 삭막해 보이는 현실 속에서도
새로운 가능성이 열릴 것이라는 약속,
예상치 못한 곳에서 생명이 움트듯,
우리 삶에도 「새로운 길과 강」이 열릴 것이라는 약속입니다.
하나님은 이미 우리의 삶에 「새로운 길과 강」을 준비하고 계십니다.
포기하지 않고 한 걸음 더 나아갈 때,
우리는 광야 한가운데서
탄탄한 길과 솟아나는 강을 만나게 될 것입니다.
우리에게 필요한 건 그 새로운 길을 걸어갈 용기와
강을 발견할 수 있는 믿음입니다.
우리의 삶에 새 일을 행하실 하나님을 기대하십시오.
하나님께서 새 일을 행하시도록 삶을 하나님께 맡깁시다.
광야를 걷는 모든 이들에게 「새로운 길과 강」이 나타나길 바라며…
매일매일 희망의 발걸음을 내디디시길 기도합니다.
1월 1일
주님께 온전히 맡기는 새해
읽을 말씀 : 이사야 43:14-21
사 43:18,19 너희는 이전 일을 기억하지 말며 옛적 일을 생각하지 말라 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리니 이제 나타낼 것이라 너희가 그것을 알지 못하겠느냐 정녕히 내가 광야에 길과 사막에 강을 내리니
『새해가 시작되면 마음에서 솟아오르는 주님의 말씀이 항상 있습니다. 올해는 “오직 여호와(하나님)를 앙망하는 자는 새 힘을 얻으리니 독수리의 날개치며 올라감 같을 것이요 달음박질하여도 곤비치 아니하겠고 걸어가도 피곤치 아니하리로다”(이사야 40:31)라는 말씀이 용기와 소망을 줍니다.
미국의 시인 엘라 휠러 윌콕스(Ella Wheeler Wilcox)가 새해의 계획을 세우는 대신, 「주님의 인도하심에 온전히 맡기겠다」고 다짐하며 쓴 시를 나누고 싶습니다.
「이제 결심합니다.
올 한 해 내내 주님과 함께 걷기로,
모든 걱정을 주님의 팔에 맡기고,
모든 의심과 두려움을 떨쳐버리기로.
주님은 우리의 지친 발을 인도하시고,
우리의 마음을 기쁨과 평화로 채우실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에게 인내할 힘을 주실 것입니다.
우리의 여정이 끝날 때까지,
그리고 자유와 승리를 얻을 때까지.」
금년에도 주님께서 우리의 걸음을 인도하시고, 모든 길을 형통하게 하시기를 축복하며, 모든 어려움을 이겨내고, 주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삶이 되시기를 소망합니다.』 - 「김장환 목사의 인생 메모」 중에서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능력과 사랑, 그리고 절제의 성품으로 마음을 강하게 하고 담대하게 나아가십시오. 복되고 형통합니다. 아멘!!!
주님, 주님께서 주시는 은혜, 평강, 능력이 저의 모든 발걸음과 함께하게 해주소서.
금년에는 더 주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삶이 되기를 기도하고, 기대하며 시작합시다.
나의 영적 일기
1월 2일
진정한 행복을 구하는 기도
읽을 말씀 : 마태복음 6:31-34
마 6:33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새해 둘째 날, 함께 나누고 싶은 시 「새해를 위한 시(A Prayer for the New Year-작자 미상)」는 세속적인 것을 구하지 않고, 오직 주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을 행하게 해달라고 기도하는 시입니다.
“나는 주 하나님께 행복한 새해를 달라고 기도합니다,
재물이나 건강이나 명예를 위해서가 아니라,
세상이 축복이라 여기는 것들을 위해서도 아니라
나는 오직 주님의 뜻과, 주님의 목적과, 주님의 임재로
가득 찬 한 해를 구합니다.
나는 기꺼이
주님을 섬기고자 하는 마음과,
주님께 순종할 준비가 된 영혼과,
주님의 진리를 구하는 생각과,
주님의 은혜 안에서 평안할 심령을 구합니다.
나는 이러한 것들을 가질 수 있다면,
이 한 해가 무엇을 가져오든 상관없이,
진정으로 행복한 한 해가 될 것임을 알았습니다.”
행복한 한 해가 되길 바란다면 … 매일 주님의 인도를 따르고 순종할 준비가 되어 있다면 … 새해를 맞이하여 흔히 바라는 세속적인 소망 대신, 주 하나님과의 관계에 초점을 맞추고 진정한 행복을 구하는 기도를 하십시오. 복되고 형통합니다. 아멘!!!
주님, 먼저 주님의 나라와 의를 구하며 주님과의 관계에 초점을 맞추게 하소서.
지금 내가 구하는 것이 세속적인 소망인지 주님을 기쁘게 하는 것인지 분별합시다.
나의 영적 일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