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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치스코 교황이 초대하는 이달의 묵상 : 친교의 기쁨

프란치스코 교황이 초대하는 이달의 묵상 : 친교의 기쁨

프란치스코 교황 (지은이), 강대인 (옮긴이)
가톨릭출판사
8,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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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치스코 교황이 초대하는 이달의 묵상 : 친교의 기쁨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프란치스코 교황이 초대하는 이달의 묵상 : 친교의 기쁨 
· 분류 : 국내도서 > 종교/역학 > 가톨릭 > 가톨릭 교리/강론
· ISBN : 9788932117171
· 쪽수 : 130쪽
· 출판일 : 2020-06-28

책 소개

교황이 평소에도 중요하게 여기는 친교를 주제로 한 프란치스코 교황의 가르침을 한 달 묵상집으로 엮었다. 한 달 동안 ‘친교’에 대해 깊게 알고 묵상하며 새롭게 기도하도록 이끄는 묵상집이다. 친교라는 주제에 대한 교황의 세부적인 가르침 30가지를 엮어 놓았다.

목차

시작하는 글 4

1 하나인 인류 가족 ··· 10
2 모두 사랑받는 자녀 ··· 14
3 하느님께 충실한 거룩한 사람들 ··· 18
4 거룩한 사명 ··· 22
5 모든 사람이 사는 넉넉한 자리 ··· 26
6 근시안적인 교회가 되지 말아야 ··· 30
7 우리는 모두 하느님의 선민 ··· 34
8 모든 사람을 위하시는 하느님의 사랑과 자비 ··· 38
9 자비, 사랑, 용서 ··· 42
10 평화의 유대 ··· 46
11 멈추어 듣고 받아들이기 ··· 50
12 일치는 기적이 아닙니다 ··· 54
13 기도의 힘 ··· 58
14 하나가 되게 하소서 ··· 62
15 성령께 의지하여 ··· 66
16 만남의 문화 ··· 70
17 제자 공동체 ··· 74
18 하느님의 백성 ··· 78
19 다름 안에서 이루어지는 일치 ··· 82
20 갈등 너머를 보며 ··· 86
21 함께 결합하여 ··· 90
22 만남에 대한 목마름 ··· 94
23 우리 공동의 대의 ··· 98
24 완벽한 조화? ··· 102
25 성령을 신뢰하며 ··· 106
26 우리 어머니이신 교회 ··· 110
27 다르다는 것을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 114
28 살라암, 샬롬, 평화 ··· 118
29 함께 나아가십시오 ··· 122
30 공감하는 길 ··· 126

저자소개

프란치스코 교황 (지은이)    정보 더보기
본명은 호르헤 마리오 베르골료(Jorge Mario Bergoglio)로, 1936년 12월 17일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이탈리아계 이민자의 아들로 태어났다. 화공학을 공부했으나 사제직을 선택하여 신학교에 들어갔다. 1958년 예수회에 입회하였고, 1969년 사제 서품을 받았다. 1973년 예수회 아르헨티나 관구장으로 뽑혀 6년 동안 봉사하였고, 1986년 독일로 건너가 박사 학위 공부를 이어갔다. 귀국 후 수도회 장상들은 그를 코르도바의 고해 사제와 영성 지도자로 임명하였다. 교황 요한 바오로 2세는 1992년 그를 보좌주교로 임명했고, 1998년에는 부에노스아이레스 대주교가 되었다. 2001년 추기경에 서임되었으며, 2013년 가톨릭교회의 제266대 교황으로 선출되었다. 가난한 이들을 생각하는 의미에서 프란치스코라 명명했다. 소박함과 겸손함, 비참하고 가난한 사람들과 소수자에 대한 관심으로 교회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서 존경받고 있다. 2014년 《포천》은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리더로 프란치스코 교황을 선정했다. 2014년 8월에는 한국을 방문하여 윤지충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 123위 시복식을 집전한 바 있다. 2025년 4월 21일 향년 88세를 일기로 선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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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예수님의 사랑과 자비를 어떻게 받았는지 잊어버릴 때, 쉽게 다른 사람들을 판단하게 될 것입니다. 예수님의 사랑과 자비에 대한 기억을 생생하게 간직할 때에만, 모든 사람에게 다가갈 수 있습니다.

― '8. 모든 사람을 위하시는 하느님의 사랑과 자비' 중에서


하느님은 당신의 자비 안에서 우리를 모두 부르시어 조건 없는 사랑으로 모든 사람을 자비로이 끌어안으라고 이르십니다.

― '9. 자비, 사랑, 용서'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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