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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치스코 교황이 초대하는 이달의 묵상 : 자비

프란치스코 교황이 초대하는 이달의 묵상 : 자비

프란치스코 교황 (지은이), 강대인 (옮긴이)
가톨릭출판사
8,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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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치스코 교황이 초대하는 이달의 묵상 : 자비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프란치스코 교황이 초대하는 이달의 묵상 : 자비 
· 분류 : 국내도서 > 종교/역학 > 가톨릭 > 가톨릭 교리/강론
· ISBN : 9788932117157
· 쪽수 : 130쪽
· 출판일 : 2020-06-28

책 소개

프란치스코 교황과 함께하는 365일 묵상 시리즈. ‘자비’라는 주제로 엮은 교황의 가르침을 한 달 동안 매일 묵상하도록 돕는다.

목차

시작하는 글 4

1 자비가 변화시킵니다 ··· 10
2 자비의 직무에 참여합니다 ··· 14
3 자비를 베푸는 사람 ··· 18
4 하느님께 받은 힘 ··· 22
5 사랑에 마음을 열고 ··· 26
6 다가가기 ··· 30
7 하느님께서 용서해 주셨습니다 ··· 34
8 하느님께서 이끄시는 삶의 길 ··· 38
9 하느님은 사랑이십니다 ··· 42
10 하느님께서 다가오십니다 ··· 46
11 하느님은 언제나 진실하십니다 ··· 50
12 하느님은 기꺼이 용서해 주십니다 ··· 54
13 용서를 청할 때마다 ··· 58
14 자비를 찾아 ··· 62
15 자비를 찾고 나누십시오 ··· 66
16 예수님이 길을 보여 주십니다 ··· 70
17 하느님 눈에는 똑같습니다 ··· 74
18 성령께서 이끄시어 ··· 78
19 마음을 열고 ··· 82
20 마음을 넓혀 ··· 86
21 사랑을 위하는 커다란 마음 ··· 90
22 자비를 나누며 ··· 94
23 다른 사람의 처지에서 ··· 98
24 자비의 종이 되어 ··· 102
25 첫걸음, 현존하기 ··· 106
26 우리는 필요한 것을 가지고 있습니다 ··· 110
27 바닥으로 내려가기 ··· 114
28 새로운 백성이 되기 ··· 118
29 하느님의 사랑 안에서 기뻐하며 ··· 122
30 부르심에 응답하며 ··· 126

저자소개

프란치스코 교황 (지은이)    정보 더보기
본명은 호르헤 마리오 베르골료(Jorge Mario Bergoglio)로, 1936년 12월 17일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이탈리아계 이민자의 아들로 태어났다. 화공학을 공부했으나 사제직을 선택하여 신학교에 들어갔다. 1958년 예수회에 입회하였고, 1969년 사제 서품을 받았다. 1973년 예수회 아르헨티나 관구장으로 뽑혀 6년 동안 봉사하였고, 1986년 독일로 건너가 박사 학위 공부를 이어갔다. 귀국 후 수도회 장상들은 그를 코르도바의 고해 사제와 영성 지도자로 임명하였다. 교황 요한 바오로 2세는 1992년 그를 보좌주교로 임명했고, 1998년에는 부에노스아이레스 대주교가 되었다. 2001년 추기경에 서임되었으며, 2013년 가톨릭교회의 제266대 교황으로 선출되었다. 가난한 이들을 생각하는 의미에서 프란치스코라 명명했다. 소박함과 겸손함, 비참하고 가난한 사람들과 소수자에 대한 관심으로 교회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서 존경받고 있다. 2014년 《포천》은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리더로 프란치스코 교황을 선정했다. 2014년 8월에는 한국을 방문하여 윤지충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 123위 시복식을 집전한 바 있다. 2025년 4월 21일 향년 88세를 일기로 선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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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다른 사람들에 대한 봉사는 주님이 우리를 부르시어 구원의 기쁜 소식을 선포하라고 보내신 하나의 길입니다.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은 우리가 받은 세례의 힘으로 다른 사람들의 삶에서 변화를 이루어 내야 할 책임을 지고 있습니다.

― '3. 자비를 베푸는 사람' 중에서


그리스도인들은 하느님께서 자신의 삶 속에서 일하시게 해 드리는 사람들입니다. 하느님은 그들에게 솔기가 없는 호의와 자비의 옷을 입히십니다. 용서를 받았다고 깨달을 때, 용서는 삶의 길이 됩니다. 그리스도의 구원 능력을 느낄 때, 다른 사람들과 함께 그 힘과 기쁨과 사랑을 나눌 수 있습니다.

― '8. 하느님께서 이끄시는 삶의 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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