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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종교/역학 > 가톨릭 > 가톨릭 교리/강론
· ISBN : 9788932117157
· 쪽수 : 130쪽
· 출판일 : 2020-06-28
책 소개
목차
시작하는 글 4
1 자비가 변화시킵니다 ··· 10
2 자비의 직무에 참여합니다 ··· 14
3 자비를 베푸는 사람 ··· 18
4 하느님께 받은 힘 ··· 22
5 사랑에 마음을 열고 ··· 26
6 다가가기 ··· 30
7 하느님께서 용서해 주셨습니다 ··· 34
8 하느님께서 이끄시는 삶의 길 ··· 38
9 하느님은 사랑이십니다 ··· 42
10 하느님께서 다가오십니다 ··· 46
11 하느님은 언제나 진실하십니다 ··· 50
12 하느님은 기꺼이 용서해 주십니다 ··· 54
13 용서를 청할 때마다 ··· 58
14 자비를 찾아 ··· 62
15 자비를 찾고 나누십시오 ··· 66
16 예수님이 길을 보여 주십니다 ··· 70
17 하느님 눈에는 똑같습니다 ··· 74
18 성령께서 이끄시어 ··· 78
19 마음을 열고 ··· 82
20 마음을 넓혀 ··· 86
21 사랑을 위하는 커다란 마음 ··· 90
22 자비를 나누며 ··· 94
23 다른 사람의 처지에서 ··· 98
24 자비의 종이 되어 ··· 102
25 첫걸음, 현존하기 ··· 106
26 우리는 필요한 것을 가지고 있습니다 ··· 110
27 바닥으로 내려가기 ··· 114
28 새로운 백성이 되기 ··· 118
29 하느님의 사랑 안에서 기뻐하며 ··· 122
30 부르심에 응답하며 ··· 126
책속에서
다른 사람들에 대한 봉사는 주님이 우리를 부르시어 구원의 기쁜 소식을 선포하라고 보내신 하나의 길입니다.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은 우리가 받은 세례의 힘으로 다른 사람들의 삶에서 변화를 이루어 내야 할 책임을 지고 있습니다.
― '3. 자비를 베푸는 사람' 중에서
그리스도인들은 하느님께서 자신의 삶 속에서 일하시게 해 드리는 사람들입니다. 하느님은 그들에게 솔기가 없는 호의와 자비의 옷을 입히십니다. 용서를 받았다고 깨달을 때, 용서는 삶의 길이 됩니다. 그리스도의 구원 능력을 느낄 때, 다른 사람들과 함께 그 힘과 기쁨과 사랑을 나눌 수 있습니다.
― '8. 하느님께서 이끄시는 삶의 길'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