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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없이 사악하고 더없이 관대한

한없이 사악하고 더없이 관대한

(인간 본성의 역설)

리처드 랭엄 (지은이), 이유 (옮긴이)
을유문화사
22,000원

일반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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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없이 사악하고 더없이 관대한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한없이 사악하고 더없이 관대한 (인간 본성의 역설)
· 분류 : 국내도서 > 과학 > 기초과학/교양과학
· ISBN : 9788932474311
· 쪽수 : 480쪽
· 출판일 : 2020-11-30

책 소개

때로는 한없이 사악하고 때로는 더없이 관대한 인간 본성의 수수께끼를 진화적 탐구를 통해 풀어 가는 책이다. ‘자기 길들이기’ 등 흥미로운 개념과 풍부한 연구를 바탕으로 인간의 폭력과 이타주의, 전쟁과 협력, 사형과 도덕 등의 중요한 주제들에 다가간다.

목차

프롤로그
서론: 인류 진화에서 나타난 미덕과 폭력성

1부 두 개의 문
1장 역설: 인간의 이중적 본성
2장 두 가지 공격
3장 인간의 길들이기
4장 번식의 평화를 가져다준 길들이기
5장 야생에서 길들이기된 동물들

2부 남겨진 발자국
6장 인류 진화와 벨랴예프의 법칙
7장 폭군의 문제
8장 사형
9장 길들이기의 결과

3부 어제 그리고 내일
10장 옳고 그름의 진화
11장 압도적인 힘: 연합
12장 전쟁
13장 역설의 해결: 미덕과 폭력성의 미묘한 관계

에필로그
감사의 글

참고 문헌
옮긴이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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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리처드 랭엄 (지은이)    정보 더보기
1948년 영국에서 태어났다. 1970년 옥스퍼드 대학교에서 동물학을 전공하고 아프리카 탄자니아 곰비 국립 공원에서 침팬지의 행동 생태를 연구한 결과를 바탕으로 1975년 케임브리지 대학교에서 동물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76년 미국으로 건너간 이후 미시간 대학교를 거쳐 1989년부터 하버드 대학교 인류학과 교수로 재직하였으며 최근에는 뜻을 같이 하는 몇몇 학자들과 함께 ‘인간 진화 생물학과(Department of Human Evolutionary Biology)’라는 새로운 학과를 만들어 독립했다. 전쟁과 살인 등 인간 폭력성의 기원을 수컷 영장류와의 비교 연구를 통해 파헤쳐 논란과 화제를 낳았던 첫 대중서 『악마 같은 남성(伊Demonic Male伊)』(1996년, 공저) 이후 10년여 만에 단독으로 저술, 출간한 책이 바로 『요리 본능(伊Catching Fire: How Cooking Made Us Human伊)』(2009년)이다. 이 책 또한 이전에 없던 새로운 아이디어와 설득력 있는 탄탄한 논거들로 인해 출간 즉시, 《네이처》, 《사이언티픽 아메리칸》 등 과학계의 중요 잡지들을 포함한 《뉴욕 타임스》, 《워싱턴 포스트》, 《가디언》, 《텔레그래프》 등 전 세계 영향력 있는 언론들의 집중 조명을 받았다. 뿐만 아니라 《구르메(伊Gourmet伊)》를 비롯한 유명 요리 잡지와 요리 관련 인기 방송 프로그램 등에도 초청을 받았을 만큼 요리업계로부터도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 내었다. 2010년 BBC에서는 『요리 본능』에 등장하는 주요 내용 및 실험들과 랭엄과의 인터뷰를 토대로 「요리가 우리를 인간으로 만들었는가(Did Cooking Make Us Human)」라는 제목의 다큐멘터리를 제작, 방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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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 (옮긴이)    정보 더보기
연세대학교 생물학과와 동 대학원에서 생물학을 전공하고 미국 오스틴 주재 텍사스 주립대학교에서 식물분자 생리학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미국 파이오니어 하이브레드 및 버클리 주재 캘리포니아 주립대학교 박사후 연구원을 거쳐 연세대학교와 한양대학교에서 연구 교수를 지냈다. 현재 단국대학교 생명과학부와 연세대학교 글로벌인재대학에서 식물, 분자생물학, 생명공학, 교양 생물과 관련된 강의를 하면서 과학 책을 번역해 국내에 소개하고 있다. 번역서로 『세포에서 문명까지』, 『유전자 사회』, 『쌍둥인데 왜 다르지?』, 『게놈 세대』가 있고, 저서로는 『식물의 죽살이』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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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인간성의 아주 기이한 점은 인간의 도덕적 범위가 말할 수 없이 사악한 데서부터 애끓도록 관대한 데까지라는 것이다. 생물학적인 관점에서, 그런 다양성은 아직 풀리지 않은 문제를 제시한다. 만약 우리가 착하게 진화했다면, 우리는 왜 악하기도 한 것인가? 또는 만약 우리가 사악하게 진화했다면 우리는 왜 그렇게 온화한 것인가?


보노보들은 인간과 가장 가까운 또 다른 종인데, 침팬지보다 마땅히 훨씬 더 평화적이라고 평판이 난 원숭이를 닮은 종이다. 그러나 보노보가 공격적이지 않은 것은 아니다. 최근의 장기간의 현장 연구에 의하면, 수컷 보노보들이 침팬지보다 절반 정도 덜 공격적인 반면, 암컷 보노보들이 암컷 침팬지보다 더 폭력적인데도 불구하고, 이 두 유인원의 공격률은 인간의 공격률보다 훨씬 높다. 전반적으로 인간의 신체적인 공격은 인간과 가장 가까운 유인원 친척 중 어느 하나에서 일어나는 빈도의 1퍼센트 미만의 비율로 일어난다. 이런 점에서 우리는 그들과 비교하면 정말로 극적으로 평화적인 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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