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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의 죽살이

식물의 죽살이

(식물을 이해하고 싶다면 꼭 읽어야 할 식물생리학, 개정증보판)

이유 (지은이)
지성사
2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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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의 죽살이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식물의 죽살이 (식물을 이해하고 싶다면 꼭 읽어야 할 식물생리학, 개정증보판)
· 분류 : 국내도서 > 과학 > 동물과 식물 > 식물 일반
· ISBN : 9788978894920
· 쪽수 : 312쪽
· 출판일 : 2022-03-14

책 소개

초판 발행 후 식물생리학 필수 도서로 자리매김 중인 『식물의 죽살이』 개정증보판이다. ‘식물의 삶과 죽음’에 관련한 내용을 더 추가할 필요를 느낀 저자가 초판의 내용과 그림에서 놓쳤던 부분, 보완해야 할 부분을 넣어서 풍성하게 엮었다.

목차

들어가며
개정증보판을 내며

1장, 식물세포 속으로
식물세포 속에는 무엇이 있을까

2장, 식물체는 무엇으로 이루어질까
식물세포는 어떤 기관을 만들까 | 식물은 어떤 조직을 만들까

3장, 수정에서 홀로서기까지_속씨식물을 중심으로
씨는 어떻게 만들어질까 | 씨는 어떻게 퍼질까 | 수정 뒤 어떤 변화가 일어날까 | 정단분열조직은 어떻게 식물의 모듈을 만들까 | 정단분열조직 안의 세포 균형은 어떻게 유지될까

4장, 식물에 영향을 주는 요소
물_물이 없으면 생명도 없다 | 빛_식물의 형태를 정하고 먹을 것을 만든다 | 온도_씨를 깨우고 성장시킨다 | 무기영양_생명체에 꼭 필요한 원소 | 토양_생명이 생겨나고 돌아가는 곳 | 물체에 의한 접촉_건드리면 반응한다 | 병원균과 초식동물_식물에 항체는 없지만 면역반응은 있다

5장, 식물의 생리적 분자들
식물호르몬_식물에도 동물처럼 호르몬이 있다 | 2차 대사물_식물의 적응에 반드시 필요한 물질 | 광수용체_온몸으로 빛을 감지한다

6장, 식물의 대사
식물은 어떻게 에너지와 물질을 얻을까 | 두 가지의 대사경로, 광합성과 광호흡 | 에너지를 얻기 위한 식물의 세포호흡

7장, 반응으로서의 식물 생리와 발달
싹은 어떻게 날까_발아 | 식물세포는 어떻게 길어질까_신장 | 식물은 자극의 방향에 어떻게 반응할까_굴성 | 식물도 잠을 잘까_감성운동 | 빛이 형태를 만들고 성장을 조절한다_광형태형성 | 가지가 나는 것은 차례가 있다_끝눈우성과 곁뿌리 | 식물은 밤과 낮, 계절을 어떻게 알까_피토크롬 | 더우면 땀 대신 수증기_식물의 온도 조절 | 양지식물은 그늘을 싫어하고 지기도 싫어한다_음지회피현상 | 설익은 과일을 익히려면_과일의 성숙 | 잎은 어떻게 늙고 떨어질까_노화와 탈리 | 꽃을 피우려면 협동해야 한다_꽃의 형성 | 식물도 근친결혼은 하지 않는다_자가 불화합 | 해를 따라다니는 것_향일성 | 가을이 되면 식물은 왜 월동 준비를 할까_단풍

8장, 식물의 스트레스
무생물이 주는 스트레스 | 생물이 주는 스트레스

9장, 식물의 적응
방어를 위한 적응 | 생존에 필요한 적응

10장, 식물의 노화
노화의 종류

부록
Ⅰ 식물의 신호전달 | Ⅱ 식물의 세포호흡 | Ⅲ 식물 유전공학

마치며_식물을 왜 배워야 하는가
찾아보기
참고 문헌
그림 출처

저자소개

이유 (지은이)    정보 더보기
연세대학교 생물학과와 동 대학원에서 생물학을 전공하고 미국 오스틴 주재 텍사스 주립대학교에서 식물분자 생리학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미국 파이오니어 하이브레드 및 버클리 주재 캘리포니아 주립대학교 박사후 연구원을 거쳐 연세대학교와 한양대학교에서 연구 교수를 지냈다. 현재 단국대학교 생명과학부와 연세대학교 글로벌인재대학에서 식물, 분자생물학, 생명공학, 교양 생물과 관련된 강의를 하면서 과학 책을 번역해 국내에 소개하고 있다. 번역서로 『세포에서 문명까지』, 『유전자 사회』, 『쌍둥인데 왜 다르지?』, 『게놈 세대』가 있고, 저서로는 『식물의 죽살이』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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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뿌리는 왜 퍼지는 길이보다 짧게 밑으로 자라는 것일까? 뿌리는 잎과 달리 광합성으로 산소를 만들지 않기 때문에 땅속의 통풍 정도, 곧 흙의 구성과 성질에 따라 성장의 양상이 달라진다. 따라서 나무나 관목을 너무 깊이 심으면 안 된다. 나무가 잘 자라지 않거나, 해마다 잎이 작아지거나, 잎의 끝이 마르는 것은 나무를 지나치게 깊이 심은 결과이다.


식물이 광합성을 하면 이산화탄소가 필요하기 때문에 잎의 기공을 열어야 하고, 필연적으로 물은 증산을 통해 공기 중으로 나간다. 이산화탄소 분자 한 개가 잎 속으로 들어올 때 물 분자는 400개가 나간다. 곧 식물 뿌리가 흡수한 물의 97퍼센트가 증산을 통해 증발한다. 나머지 3퍼센트는 식물의 성장과 광합성, 다른 대사과정에 쓰인다.


덥고 건조한 날 나무 밑에 들어가면 시원함이 느껴지는데 이는 엄청난 증산이 일어나고 있음을 뜻한다. 증산의 양은 어마어마하다. 16미터 높이의 단풍나무는 한 시간에 220리터의 물을 증산할 수 있다. 온대지방에 있는 숲에서 넓은 잎을 가진 나무들은 하루에 4,047제곱미터 넓이의 구역에서 3만 리터를 증산한다. 평균 크기의 토마토는 자라는 시기에 약 115리터의 물을 증산하고, 옥수수는 210리터를 증산한다. 이 많은 양의 물은 비나 급수를 통해서 공급해야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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