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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종교/역학 > 기독교(개신교) > 기독교(개신교) 목회/신학 > 상담/치유
· ISBN : 9788932823935
· 쪽수 : 308쪽
· 출판일 : 2026-02-24
책 소개
목차
머리말: 파도의 힘
1부. 몸으로 깨닫는 지혜: 내면의 강함을 깨우는 여정
1. ‘강하게 살아야 한다’는 신화가 남긴 상처
2. 우리 몸의 신성한 지도, 신경계
3. 치유를 향하는 마법 같은 비결, 안전
2부. 자비로운 자원: 물처럼 강해지는 여정
4. 연결: 고립을 넘어 함께하는 힘
5. 내적 신뢰: 안전지대를 만드는 힘
6. 선함: 삶의 기쁨을 음미하는 힘
7. 정서적 유연함: 감정의 파도를 타는 힘
8. 통과: 고통을 몸 밖으로 흘려 내는 힘
9. 통합: 삶의 모든 조각을 받아들이는 힘
10. 새로운 상상: 트라우마 너머의 삶을 다시 쓰는 힘
축복의 말
감사의 말
주
리뷰
책속에서

우리는 물처럼 흐른다. 적응하고 구부러지기도 하면서 그 순간에 필요한 것들을 이용한다. 상황적 힘에 접근해야 한다는 것은, 그저 우리 몸이 우리가 처한 안전함의 수준에 대해 알려 주는 정보일 뿐이다. 우리 몸은 이 순환의 모든 지점에서 우리가 안전하게 살아 있도록 보호하기 위해 일하고 있다. 그리고 각 지점에서 사용되는 힘들은 그 자체로 인정받을 가치가 있다.
_1장. “‘강하게 살아야 한다’는 신화가 남긴 상처”
가소성은 우리가 트라우마나 다른 유형의 고통으로부터 치유되는 데 도움을 준다. 사실, 애초부터 우리가 만성적으로 혼란스럽고 압도적이며 트라우마를 유발하는 경험에 적응하고 생존할 수 있었던 것이 바로 이 가소성 덕분이다. 트라우마는 선물이 아니다(결코 그랬던 적이 없다). 그렇다면 생존을 가능하게 해 주는 우리 몸의 적응 능력은? 그것은 선물이다. 그것은 은혜다. 그리고 그것이 우리 모두가 소망을 가질 수 있는 이유가 된다.
_3장. “치유를 향하는 마법 같은 비결, 안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