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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평양 전쟁

태평양 전쟁

(펠렐리우 · 오키나와 전투 참전기 1944-1945)

유진 B. 슬레지 (지은이), 이경식 (옮긴이)
열린책들
2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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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평양 전쟁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태평양 전쟁 (펠렐리우 · 오키나와 전투 참전기 1944-1945)
· 분류 : 국내도서 > 역사 > 세계사 일반
· ISBN : 9788932919904
· 쪽수 : 560쪽
· 출판일 : 2019-10-30

책 소개

제2차 세계 대전 막바지로 갈수록 전투는 더욱 치열했고, 이 책은 미군 사단 규모의 병력이 궤멸할 만큼 치열했던 두 전투, 펠렐리우 전투(1944)와 오키나와 전투(1945)를 다루고 있다.

목차

추천의 말
해제
이 책을 쓰면서
감사의 말

제1부 펠렐리우 전투: 주목받지 못한 전장

1부 머리말 존 A. 크라운 중령
1장 해병대원의 탄생
2장 전투 준비
3장 가자, 펠렐리우섬으로
4장 지옥으로 진격하다
5장 또 한 번의 상륙 작전
6장 용감한 병사들 스러져 가다

제2부 오키나와 전투: 최후의 승리

2부 머리말 토머스 J. 스탠리 대위
7장 휴식과 충전
8장 진격의 서막
9장 4월 한 달 동안의 집행 유예
10장 바닥이 없는 구렁텅이 속으로
11장 불안과 공포
12장 진흙과 구더기
13장 돌파구
14장 슈리 고지를 넘어서
15장 고통은 끝나고

화보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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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유진 B. 슬레지 (지은이)    정보 더보기
태평양 전쟁 참전 병사이자 회고록 작가. 생물학자. 1923년 앨라배마주 모빌에서 태어났다. 1942년 미 해병대에 입대해, 기초 군사 훈련을 받은 뒤 태평양 전장에 박격포병으로 참전했다. 제2차 세계 대전에서 가장 맹렬했던 두 전투, 펠렐리우 전투(1944)와 오키나와 전투(1945)에서 살아남은 소수의 해병대원 중 한 명이다. 제대 뒤에는 생물학 박사 학위를 받아 몬테발로 대학교에서 생물학과 교수로 재직하다 은퇴했다. 2001년에 사망했다. 1981년에 출간된 『태평양 전쟁With the Old Breed』은 슬레지가 전투 현장에서 수첩 크기의 성경책에 몰래 기록했던 메모를 토대로 쓴 작품이다. 한 해병대원이 전쟁에서 보고 겪은 충격과 참상이 고스란히 전달된다. 저명한 전쟁사가 빅터 데이비스 핸슨은 『월 스트리트 저널』에서 『태평양 전쟁』을 〈20세기 전쟁 서사를 다룬 최고의 책〉 중 하나로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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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식 (옮긴이)    정보 더보기
서울대 경영학과, 경희대 대학원 국문학과를 졸업했다. 옮긴 책으로는 《무엇이 옳은가》, 《넛지_파이널 에디션》, 《댄 애리얼리 미스빌리프》, 《사람을 안다는 것》, 《댄 애리얼리 부의 감각》, 《신호와 소음》, 《안데르센 자서전》, 《카사노바 자서전》, 《태평양 전쟁》 등 150여 권이 있다. 저서로는 에세이집 《인물로 바라보는 대한민국》, 《치맥과 양아치》, 《1960년생 이경식》, 《청춘아 세상을 욕해라》, 《대한민국 깡통경제학》, 《미쳐서 살고 정신 들어 죽다》, 《나는 아버지다》, 소설 《상인의 전쟁》, 평전 《나는 박완서다》, 《유시민 스토리》, 《이건희 스토리》 등이 있고, 영화 〈개 같은 날의 오후〉, 〈나에게 오라〉, TV 드라마 〈선감도〉, 연극 〈동팔이의 꿈〉, 〈춤추는 시간여행〉, 오페라 〈가락국기〉, 음악극 〈6월의 노래, 다시 광장에서〉 등의 대본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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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전우들 가운데서 그 지옥의 수렁에서 조금도 다치지 않고 돌아온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많은 전우가 목숨을 바쳤고, 많은 전우가 건강하던 신체를 바쳤으며, 또 어떤 전우들은 건강하던 정신까지 바쳤다. 그 지옥에서 살아남은 사람들은 모두 그 끔찍한 공포를 잊지 않고 오랫동안 생생하게 기억할 것이다.


「자네가 태평양의 어느 해변에서 일본군의 포탄을 맞고 쓰러졌다고 쳐. 그런데 마침 인식표도 자네 머리와 함께 어디로 날아가 버렸는지 없어졌어. 자네가 누구인지 어떻게 알아볼 수 있을까? 자네 무릎에 난 흉터…… 이것을 보고 전사한 그 병사가 자네인 줄 다른 사람들이 알아볼 거야.」


펠렐리우 전투가 2차 세계 대전의 여러 전투들 가운데서도 상대적으로 덜 알려져 있고 덜 평가받는 전투라는 사실은 그 섬에서 싸웠고 또 죽어 갔던 장병들을 추모하기에는 너무나도 불행한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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