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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종교/역학 > 기독교(개신교) > 기독교(개신교) 목회/신학 > 설교/성경연구
· ISBN : 9788934119807
· 쪽수 : 224쪽
· 출판일 : 2019-05-31
책 소개
목차
추천사
감사의 글
프롤로그
제1부 세상의 명품보다 하나님의 진품을 꿈꿔라
1. 하나님은 포승줄을 풀어 노란 손수건으로 바꾸신다
2. 세상의 명품보다 하나님의 진품을 꿈꿔라
3. 일상이 쌓여 운명이 된다
제2부 눈물로 섬기면 침 발라 기록하신다
1. ‘그런데’하며 불평합니다, ‘그러나’사랑하십니다
2. ‘아무렇게나’드리면 ‘시퍼렇게’진노하신다
3. 눈물로 섬기면 침 발라 기록하신다
제3부 그리스도인은 소프트아이스크림을 먹는다
1. 말 잘 해야 구원받는다
2. 그리스도인은 소프트아이스크림을 먹는다
3. 바람나면 쪽박, 하나님만 사랑하면 대박
제4부 씨앗은 흙을 뚫고 나와 꽃으로 노래한다
1. 개혁은 자기비판으로 이루어진다
2. 자리가 인생을 결정한다
3. 검색대를 통과한 것만 남는다
4. 씨앗은 흙을 뚫고 나와 꽃으로 노래한다
저자소개
리뷰
책속에서
사랑보다 더 깊은 말이 아픔이다. 그렇다. 하나님은 사랑이시다. 사랑의 하나님은 죄악 속에서 사는 우리를 보고 아파하신다. 그런 우리를 때로는 치신다. 심판하신다. 그러나 아파하신다. 그러므로 우리에게 내리시는 심판도 사랑이다. 아픈 사랑, 더 깊은 사랑이다. 이 아픈 사랑이, 이 더 깊은 사랑이 마침내 우리를 구원하신다.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고, 다락방에 모여 문 걸어 잠그고 기도에 힘써라. 밖으로 눈 돌리지 말고, 내면의 문단속하고 힘의 출처이신 하나님, 성령을 사모하라.”
그렇다. 힘의 출처이신 하나님께 집중하여 내 꽃을 피우자. 내 머리카락을 기르자. 이것이 행복이다. 이것이 가장 고상한 품격의 삶이다. 이것이 영원하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다 주신다.
그렇다. 노년의 색은 회색이 아니다. 빨간색이다. 우리는 죽을 때까지 붉게, 더 붉게 타올라야 한다. 우리는 죽을 때까지 하나님을 경외하고, 죽을 때까지 하나님의 이름을 존중히 여기고, 죽을 때까지 하나님을 섬기고, 죽을 때까지 하나님께 충성해야 한다. 갑갑하고 답답해도 눈물로 하나님을 경외해야 한다. 눈물로 하나님을 섬겨야 한다. 은퇴해도, 죽을 때까지 하나님을 섬겨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