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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종교/역학 > 기독교(개신교) > 기독교(개신교) 목회/신학 > 신학일반
· ISBN : 9791161293097
· 쪽수 : 156쪽
· 출판일 : 2025-11-21
책 소개
목차
서문
감사의 글
1장 과학을 믿지 않는 생물학 교수
2장 과학을 창세기에 맞추기
3장 과학이란 무엇인가?
- 과학의 본질과 진화에 관한 기본 사항
4장 당신은 어느 진영에 속하는가?
-신념들에 관한 고찰
5장 당신의 집에 타임머신이 있을지도 모른다
6장 비가 온다. 비가 쏟아진다. 캐니언이 형성된다
- 노아의 홍수가 그것을 다 설명한다
7장 홍수와 화석 기록
8장 돌에 쓰이다
9장 빠진 고리를 찾아서
10장 전부 아니면 아무것도 아니다
- 지적 설계
11장 당신이 나를 원숭이로 만들 수는 없다
- 인간의 진화라는 다루기 어려운 주제
12장 (하나님을 떠나지 않고) 창조론을 떠나기
책속에서
과학에 대한 부정이 신앙의 교의라면 무슨 일이 일어나는가?
우리가 관측할 수 있고 검증할 수 있고 측정할 수 있는 과학적 증거를 부인하면서 어떻게 사람들이 믿음을 요구하는 것들(예수, 부활, 기적 등)에 관해 우리의 말을 믿으리라고 기대할 수 있는가? 우리는 신뢰할 만한가?
나는 진화와 우주의 나이를 받아들이는 헌신되고, 교회에 출석하는 그리스도인이다. 나는 복음주의 교회의 신실한 교인이다. 나는 성경을 진지하게 받아들인다. 나는 사도신경과 니케아 신경의 모든 단어를 믿는다. 그것이 나의 현재의 위치이지만 나의 이야기는 그것에서 시작하지 않는다.
나는 그리스도인이다.
나는 진화와 인간을 포함한 모든 생명이 공통 조상의 후손임을 받아들인다.
나는 우주가 오래되었다는 모든 증거를 받아들인다.
1장 “과학을 믿지 않는 생물학 교수” 중에서
과학자들이 이론이라는 용어를 사용할 때 그들은 그 용어의 일상적인 용법과는 상당히 다른 의미로 사용한다. 예컨대 나는 내가 응원하는 댈러스 카우보이스 팀이 이번 시즌에 우승할 것이라는 이론을 가지고 있다. 그것은 예감이며 아마도 단지 희망 사항에 불과한 추측일 것이다. 과학 이론은 그런 것과는 판이하다. 과학 이론은 하나의 관찰로서 시작한다. 젬멜바이스가 두 산부인과 병동에서 당혹스러울 정도로 다른 사망률을 관찰했음을 상기하라. 그는 이어서 자신이 관찰한 현상에 대해 가능한 설명으로서 출산 자세, 조종 소리, 시체 조각이 달라붙은 손을 제안했다. 관찰된 무언가에 대한 가능한 설명은 가설이라고 불린다. 젬멜바이스는 각각의 가설을 검증한 뒤 더러운 손 가설 하나만 증거를 통해 뒷받침된 것을 발견했다. 오랜 세월이 흐르고 수십 년의 연구가 이뤄진 뒤 복수의 과학자들이 많은 증거를 수집하고 발표해서 다른 과학자들이 비평하게 한 뒤 계속 뒷받침되는 가설은 과학 이론의 반열에 도달한다.
3장 “과학이란 무엇인가?” 중에서
젊은 우주와 젊은 지구를 주장하려면 현대 과학에서 나이 결정 외의 다른 목적에 일상적으로 사용되는 화학적 원리와 물리적 원리를 무시해야 한다. 항공학과 우주여행 및 현대 공학의 모든 영역에서 물리학과 화학 및 수학을 신뢰하면서 바로 그 과학이 우리에게 지구와 우주의 나이를 말해줄 때는 그것을 불신하는 것이 합리적인가? 젊은 지구를 주장하려면 과학의 증거를 무시해야 할 뿐만 아니라 고고학에서 나온 증거도 일축해야 한다. 중동에는 10,000년 전에 식물들과 동물들을 길들인 인간 정착지에 관한 증거가 있다. 일본에는 12,000년 된 도자기가 있다. 유럽에는 35,000년 된 예술품이 있다. 관측 가능한 인간의 역사는 [젊은 지구 창조론자들이 주장하는 지구 나이인] 6,000년을 훌쩍 넘는다. 젊은 지구를 주장하는 것은 화석 기록, 현대의 자연과학, 고고학 모두를 일거에 믿을 수 없는 것으로 치부하는 처사다
5장 “당신의 집에 타임머신이 있을지도 모른다”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