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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말해줘야 할까

어떻게 말해줘야 할까 (60만 부 기념 한정판 리커버)

(오은영의 현실밀착 육아회화)

오은영 (지은이), 차상미 (그림)
김영사
17,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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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말해줘야 할까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어떻게 말해줘야 할까 (60만 부 기념 한정판 리커버) (오은영의 현실밀착 육아회화)
· 분류 : 국내도서 > 좋은부모 > 육아 > 육아법/육아 일반
· ISBN : 9788934943464
· 쪽수 : 400쪽
· 출판일 : 2022-07-20

책 소개

60만 독자의 사랑을 받은 《어떻게 말해줘야 할까》를 한정판 리커버로 새롭게 선보인다. 포근한 새 그림으로 단장을 한 표지와 두 페이지에 걸쳐 독자에게 감사와 사랑을 표현한 오은영 박사의 편지 및 사인(인쇄본)을 이번 한정판 리커버에서 만나볼 수 있다.

목차

프롤로그 아이와 나를 위한 1°, 작은 변화의 시작

Chapter 1. 익숙한 그 말 말고, 알지만 여전히 낯선 그 말
네가 내 아이라서 진짜 행복해
기다리는 거야
안 되는 거야
그런 마음이었구나
시곗바늘이 여기까지 오면 나갈 거야
<육아 이야기> 아이들은 왜 문제를 일으킬까요?
마스크를 잘 쓰고 있으면 많이 보호돼, 그래서 중요한 거야
~한다고 ~할 수는 없어
잘 잤어? 상쾌한 아침이야
아빠 왔다, 우리 토깽이들 안아보자
나름 최선을 다했어, 참 잘했어
<육아 이야기> 마음까지 해결해주려고 하지 마세요
그래도 씻어야 하는 거야
빼줄게, 맛있게 먹어
다 울 때까지 기다려줄게
엄마도 너랑 같이 있을 때가 제일 좋아
네가 무슨 말을 하는지 잘 듣고 싶어
<육아 이야기> “안 돼”를 유난히 못 받아들이는 아이
미안해할 일 아니야, 배우면 되는 거야
중요한 이야기라서 웃으면서 말할 수 없는 거야
노는 건 좋은 거야
맛있게 먹어보자, 음, 맛있다
위험해, 만지지 마라
<육아 이야기> 아이의 겨를, 부모의 겨를

Chapter 2. 내가 내 아이만 했을 때, 듣고 싶었던 말
오늘 뭐 하고 지냈어?
어? 그런가? 갑자기 헷갈리네
조금 진정한 뒤에 다시 이야기하자
그 친구의 그런 면은 참 좋구나
말 좀 순화해서 하자
<육아 이야기> 부분을 전체로 오해하지 마세요
보기만 하는 거야
가지고 노는 거야
이제 들어가야 해
꼭! 꼭! 꼭! 기억해!
네 거 맞아
<육아 이야기> 소유가 분명해야 나누는 것도 가능해요
이런 곳에서 뛰어다니면 부딪혀
소리를 지르면 나갈 수밖에 없어
다음에 다시 오더라도 오늘은 갈 거야
몇 번은 주의를 줄 거야
미안해요, 가야 할 것 같아요
<육아 이야기> 예쁜 행동과 미운 행동, 예쁜 사람과 미운 사람
조용히 해주니까 훨씬 말하기 쉽네
사랑하지! 짱 사랑하지!
갑자기 재미있게 책을 읽어주고 싶네
오늘 재미있는 일 없었니?
안녕, 다음에 또 보자
<육아 이야기> 육아에서는 마지막 장면, 엔딩이 중요해요

Chapter 3 마음을 따뜻하게 만드는 수긍의 말
이제 그만, 대신 산책할까?
동생이 밉다고 느끼는구나
이렇게 하는 것이 좋은 방법이야
너랑 나눠 먹고 싶어
다음에 준비가 되면 들려줘
<육아 이야기> “나쁜 말이야”보다는 “이렇게 말하는 것이 더 좋아”
고칠 수 있는 건 고쳐볼까?
열심히 하는 게 제일 중요해
안 할게, 정말 미안하다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 이유가 있니?
그래? 못 들었어?
<육아 이야기> 전체가 ‘잘못’이라도, ‘부분’의 정당성은 인정해주세요
나머지는 같이 가지고 노는 거야
뭐가 잘 안 돼?
그렇게 생각했다면 기분 나빴겠네
들었거든, 알았어, 그런데 좀 기다려
지난번보다 빨리 그치네
<육아 이야기> “도대체 몇 번을 말했니?”의 의미
그래, 밥은 빨리 먹었네, 잘했어
네가 열심히 하면 꽤 잘하네
와, 재미있겠다, 어떤 것을 할까?
미안, 너는 이게 싫구나, 안 할게
당신 참 잘 살았어
<육아 이야기> 아이 말을 끝까지 들어주세요
어떻게 된 거니?
잘 배워서 네가 해내야 하는 것들이야
색깔을 섞으니까 더 멋있다
바로 그거지, 물어볼 필요가 없지
그래, 다음에 또 해보자
<육아 이야기> 마음을 뺏기지 마세요

Chapter 4. 귀로 하는 말, 입으로 듣는 말
힘들 때도 있지 않니?
네 동생, 얄미울 때도 있지 않니?
그래도 밀진 마, 싫다고 해
누구도 밀면 안 되는 거야
말로 ‘내 거야, 줘’ 해봐
<육아 이야기> “너 약속했잖아!”라는 말, 얼마나 자주 하세요?
‘이게 안 돼서 나 화나!’라고 말로 해
네가 뭘 원하는지 말하기가 좀 어려워?
재미있자고 하는 건데 그렇게 할 것까지 없지?
오늘부터는 전날 골라놓자
불편한 건 알겠어, 그런데 안 입으면 추워서 안 돼
<육아 이야기> 반창고를 붙여달라는 아이의 마음
어떨 때 미운지 이야기해주겠니?
엄마가 안 들어주면 밉구나
축축하지? 불편하고 싫지? 말려줄게
동생 때문에 많이 힘들지?
그런 마음이 들 만큼 많이 힘들었구나
<육아 이야기> 못된 게 아니에요, 가여운 겁니다
조금만 가르쳐줄게요
‘나 이거 가지고 놀아도 돼?’라고 말로 표현해
하는 척만, 찌르진 않기!
그런데 왜 자꾸 찌르는 건데?
져도 이겨도 재미있는 거야
<육아 이야기> 엄마, 나 잘하고 있어요

Chapter 5. 유치해지지 않고 처음 의도대로
오늘 힘들었네, 힘들었구나
그래, 알았으면 됐어
쉬는 데 미안한데, 네 도움이 좀 필요해
그건 엄마가 잘하는 일이 아닐 뿐이야
친한 사람이 내 인생에서 중요한 거지
<육아 이야기> 결백은 그냥 내버려둬도 결백
배가 고파? 엄마를 부르고 싶었어?
잘 안 되네, 아이, 속상해
어이쿠, 자야 하는데 잠이 안 오네
끝까지 해내는구나, 멋지다
오늘 그림 그리면서 재미있었어?
<육아 이야기> “나, 네 엄마 안 해!” “너, 이 집에서 나가!”
그때 친구 마음이 그랬나 보네
에이, 그런 말은 하는 게 아니지
‘누구랑은 놀지 말자’라고 말해서는 안 돼
많은 사람이 한다고 해서 늘 옳은 것은 아니야
오늘 너희 모두 힘들었겠다
<육아 이야기> 친한 친구friend와 같은 반 아이classmate
상황은 알겠어
너도 똑같이 잘못했다는 말은 아니야
이야기해주는 것이 고맙기는 한데
해와 달이 다 소중하듯 너희 둘 다 소중해
엄마는 네가 제일 좋아
<육아 이야기> “미안해”를 강요하지 마세요

Chapter 6. 언제나 오늘이 아이에게 말을 건네는 첫날
안아줄게, 꽉 으스러지게
손잡이를 잘 잡아, 그렇지!
이야, 이것도 재미있네
끝나고 또 재미있게 이야기하자
그냥 가도 돼, 나중에 신어
<육아 이야기> 발표하는 것을 너무 부끄러워하는 아이
편하게 그냥 해봐
미워한 것이 아니라 창피했던 거야
나도 좀 더 노력해야겠다
어떤 상황에서도 너는 괜찮은 사람이야
어떤 일을 할 때 행복할 것 같니?
<육아 이야기> 자기 주도성과 똥고집
할 수 없지, 있는 것 가지고 놀아야지
급한 일이니?
그냥 두는 것이 도움된대요
내일부터는 잘 챙겨
지금은 엄마가 대화할 준비가 안 된 것 같네
<육아 이야기> 예쁜 척, 잘난 척하는 내 아이
너도 그러고 싶지 않을 거야
너는 어떻게 해볼래?
남의 것을 허락 없이 손대면 안 되는 거야
네 마음 안에 살아남아 있는 거야
엄마가 정말 잘못한 거야, 미안하다
<육아 이야기> 효과적으로 지시하는 법
그럼, 넌 혼날 일 없네
이것을 잘하면 저것도 잘할 수 있어
맞아, 사실은 없어, 그럼, 꼭 오실 거야
올 한 해도 너 참 잘 지냈어
너는 꽃이야, 별이야, 바람이야
<육아 이야기> 부모는 언제나 아이를 포기할 수 없는 존재

저자소개

오은영 (지은이)    정보 더보기
오은영 마음 샘은 정신건강의학과와 소아‧청소년 정신과 전문 의사 선생님이에요. 연세대학교 의과 대학을 졸업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고려대학교 대학원에서 의학박사 학위를 받았어요. 신촌세브란스병원 정신과와 삼성서울병원 소아‧청소년정신과에서 환자들을 치료하고, 아주대학교 의과 대학 정신과에서 학생들을 가르쳤어요. 현재는 연세대학교 의과 대학 외래 교수이자, 오은영소아청소년클리닉 및 학습발달연구소 원장, 오은영아카데미 원장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채널A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MBC [오은영 리포트], SBS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 EBS [60분 부모] 등 여러 인기 방송을 통해 자녀를 키우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부모들에게 날카로운 분석과 진정성 있는 해결책을 제시해 주고 있어요. 그래서 부모들이 가장 믿고 의지하는 최고의 ‘국민 육아 멘토’, ‘육아의 신’으로 불리며 큰 공감을 얻고 있지요. 또한 [조선일보], [동아일보], [한국일보] 등 주요 일간지 칼럼과 [네이버 오디오클립], 유튜브 [오은영tv], [오은영의 버킷리스트], 토크콘서트 등 다양한 경로로 모든 나이대의 사람들과 소통하면서 어른들의 마음도 치유하고 있습니다. 저서로는 《어떻게 말해줘야 할까》 《불안한 엄마 무관심한 아빠》 《금쪽이들의 진짜 마음속》 《오은영의 화해》 《내 아이가 힘겨운 부모들에게》 《오늘 하루가 힘겨운 너희들에게》 등 여러 책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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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상미 (그림)    정보 더보기
시각디자인을 전공하였고 현재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며 책과 영상 등 다양한 매체에 그림을 그리고 있다. 일상에서 주로 영감을 얻으며 잔잔하고 부드러운 그림을 그린다. 그린 책으로 《시끌벅적 글자 놀이터》, 《똥찐빵 대 똥 일기》, 《나는 법》, 《봄날의 곰》, 《꽝 없는 뽑기 기계》, 《굿바이, 튼튼》, 《마음 신호등》 등이 있다. 인스타그램 @cmmiiyya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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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머릿속에서 ‘혼낸다’라는 단어를 지워버리세요. ‘혼낸다’라는 단어가 없어도 아이를 키우는 데 전혀 지장이 없습니다. 그 단어가 없다고 버릇 없는 아이가 되지 않아요. ‘혼낸다’라는 말 대신 ‘가르치다’라는 말을 쓰면 됩니다.


매일 일어나는 문제 행동보다 어제보다 아주 조금이라도 나아진 오늘의 행동을 찾아봐주세요. 그리고 칭찬해주세요. 혼내는 것보다 효과가 좋습니다. 그렇게 하면 내 마음도 훨씬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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