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이미지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민족의 참 교육자 학산 윤윤기 (누가 그의 이름을 지웠는가)
· 분류 : 국내도서 > 역사 > 한국근현대사 > 일제치하/항일시대
· ISBN : 9788935658466
· 쪽수 : 350쪽
· 출판일 : 2007-04-20
· 분류 : 국내도서 > 역사 > 한국근현대사 > 일제치하/항일시대
· ISBN : 9788935658466
· 쪽수 : 350쪽
· 출판일 : 2007-04-20
책 소개
학산 윤윤기 선생의 흔적을 되살리기 위해 만들어진 책. 그는 일제강점기 당국의 눈을 피해 민족교육과 민중계몽을 실시하고 여운형 계열에서 독립운동을 한 민족주의자였다. 하지만 그는 이념과 정치의 혼란 속에서 살해되었으며, 반세기가 흐르는 동안 생전의 업적과 자취는 역사의 먼지에 덮였다.
목차
암흑의 반세기에 타오른 민족의 촛불 - 책을 펴내며
참혹한 죽음 - 프롤로그
1.나라 잃은 백성에게 민족교육을
학산은 누구인가
교육자로서 첫발을 내딛다
천포간이학교 설립에 몸바치다
천포간이학교의 운영체제
배움의 불길을 지피고
떠남, 그리고 새로운 출발
2.무상교육기관 양정원
종쟁이들녘에 일어선 학교
몰려드는 학생들
드넓은 인간애와 동포애로
양정원의 자금원
민중을 깨우친 목소리
비밀스러운 독립운동
국경을 넘나들며 시를 읊다
3.통일의 염원을 안고
어지러운 해방 정국
신념,지조,노력
시국대책협의회 13인
여순반란사건의 폭풍
4.민족의 별이 지다
학산의 최후
누가 학산을 죽였는가
비극 속의 진실
하늘도 울고 땅도 울다 - 에필로그
주요 연보
증언자 및 관계자 명단
저자소개
책속에서
학산에게 은급 포기와 민족교육의 실현은 동전의 양면처럼 맞물려 있었다. 보통사람들로서는 감히 생각하기 어려운 길을 선택한 셈이다. 가시밭길이요 자갈길이었으나 그는 일제의 감독과 간섭을 받지 않는 학교를 세워 민족교육에 전념하고 민족의 앞날을 이끌어갈 인재를 양성하는 오랜 꿈을 실현하기 위해 기꺼이 그 길을 택했다.-p124 중에서
학산은 당시 정권을 잡은 이승만과 대척점에 서 있었다. 비록 그 자신이 팔을 걷어붙이고 머리띠를 매고 나서지는 않았지만, 몽양 여운형과 정치적 노선을 같이했던 그가 남한만의 단정노선에 정면으로 반대하는 입장이라는 것은 공지의 사실이었다.-p314-315 중에서
추천도서
분야의 베스트셀러 >
분야의 신간도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