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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인문학 > 서양철학 > 근대철학 > 칸트
· ISBN : 9788935679119
· 쪽수 : 576쪽
· 출판일 : 2026-04-30
책 소개
목차
『칸트전집』을 발간하면서
『칸트전집』 일러두기
1749년
1754년
1756년
1759년
1761년
1762년
1763년
1765년
1766년
1768년
1770년
1771년
1772년
1773년
1774년
1776년
1778년
1779년
1781년
1783년
1784년
1785년
1786년
1787년
1788년
1789년
1790년
1791년
1792년
1793년
1794년
1795년
1796년
1797년
1798년
1802년
편집자 해제
옮긴이의 글
편집자주/옮긴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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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책속에서
형님! 답장을 받는 일이 정녕 불가능한 일인지요? 이제는 저도 겔러트가 그의 게으른 친구에게 하듯 할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이 편지가 그전에 발송한 편지와 마찬가지로 운이 좋게도 도착한다면, 제게 답신을 주시기를 바랍니다. 이번에는 늦장 부리면 안 됩니다. (1763년 3월 1일, 요한 하인리히 칸트에게서 받은 편지)
자애로우신 폐하. 호프라트 고라이스키가 지금까지 수행해온 현지 왕립도서관에 속한 부속도서관의 직을 사임했기에 저는 가장 낮은 자세로 왕께 이 직분을 공고해서 일반인들을 위한 업무를 할 수 있는 기회뿐 아니라 이곳 대학에서 저의 불확실한 신분에 도움을 주시기를 간절히 청합니다. (1765년 10월 24일, 빌헬름 프리드리히 2세 대제에게 보낸 편지)
지금 저는 이론적일 뿐 아니라 단지 그것이 지성적인 한에서 실천적 지식의 본성을 포함하는 『순수이성비판』을 발표하려는 단계에 있습니다. 그것의 첫째 부분에는 형이상학의 기원, 그것의 방법과 한계가 포함될 것입니다. 저는 우선 이 부분을 완성하고 차후에 도덕성의 순수한 원칙들에 관한 기술을 완성할 것입니다. (1772년 2월 21일, 마르쿠스 헤르츠에게 보낸 편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