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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종교/역학 > 기독교(개신교) > 기독교(개신교) 목회/신학 > 설교/성경연구
· ISBN : 9788936022709
· 쪽수 : 736쪽
· 출판일 : 2019-02-26
책 소개
목차
창세기
머리말 ․ 5
1 천지 창조 ․ 11
2 아담과 하와 ․ 19
3 유혹과 타락 ․ 27
4 가인과 아벨 ․ 42
5 죽고 또 낳고—인류의 족보 ․ 54
6 노아의 방주 ․ 59
7 물의 심판 ․ 65
8 방주 밖으로 ․ 68
9 무지개 언약 ․ 73
10 노아의 후손 ․ 79
11 바벨 탑 이야기 ․ 82
12 복의 근원 아브람 ․ 89
13 아브람과 롯 ․ 100
14 살렘 왕 멜기세덱 ․ 105
15 뭇 별 같은 후손 ․ 110
16 하갈과 이스마엘 ․ 115
17 언약의 증표 ․ 121
18 의인 열 명만 있어도 ․ 127
19 소돔과 고모라의 멸망 ․ 133
20 그랄에서 아브라함은 ․ 143
21 이삭의 출생 ․ 147
22 여호와이레 ․ 157
23 사라의 죽음과 장례 ․ 165
24 이삭과 리브가 ․ 170
25 야곱과 에서 ․ 180
26 우물 전쟁 ․ 189
27 축복의 향방 ․ 196
28 하늘까지 닿는 사닥다리 ․ 208
29 야곱의 혼인 ․ 216
30 야곱의 아내와 자식 ․ 229
31 미스바 협정 ․ 239
32 얍복 강가에서 ․ 252
33 눈물의 해후 ․ 264
34 디나에게 생긴 일 ․ 272
35 벧엘로 올라가라 ․ 282
36 에돔의 역사 ․ 289
37 꿈쟁이 요셉 ․ 293
38 유다와 다말 ․ 305
39 요셉과 보디발의 아내 ․ 313
40 요셉의 해몽 ․ 321
41 노예에서 총리로 ․ 327
42 막내를 데려와라 ․ 338
43 요셉과 베냐민 ․ 347
44 요셉의 은잔 ․ 356
45 나는 요셉이다 ․ 365
46 가자, 이집트 땅으로 ․ 376
47 고달픈 나그넷길 ․ 382
48 므낫세와 에브라임 ․ 389
49 야곱의 축복 ․ 394
50 내 유골을 가나안 땅에 ․ 406
- 감수자의 말 / 민영진 ․ 410
출애굽기
1 이스라엘의 번성 ․ 7
2 모세의 출생과 도피 ․ 22
3 모세의 소명 ․ 42
4 모세의 변명과 귀환 ․ 50
5 모세와 이집트 왕의 협상 ․ 61
6 모세의 낙담 ․ 67
7 모세의 지팡이 이적 ․ 71
8 개구리, 이, 파리 재앙 ․ 76
9 악질, 종기, 우박 재앙 ․ 83
10 메뚜기 떼와 흑암 재앙 ․ 90
11 열 번째 재앙의 예고 ․ 97
12 유월절과 출애굽 ․ 101
13 무교절과 초태생 규례 ․ 113
14 홍해를 건너다 ․ 119
15 승리의 노래 ․ 126
16 만나와 메추라기 ․ 133
17 반석에서 솟아난 물 ․ 141
18 이드로의 방문과 조언 ․ 148
19 주께서 시내산에 ․ 156
20 십계명 ․ 162
21 눈에는 눈, 이에는 이 ․ 171
22 생활에 필요한 각종 법령 ․ 179
23 사회 정의를 위한 법령과 3대 절기 ․ 186
24 시내산에서 맺은 언약 ․ 196
25 언약궤와 진설병 상과 등대 ․ 201
26 성막의 덮개와 휘장 ․ 207
27 번제단과 성막 뜰 ․ 213
28 제사장의 거룩한 의복 ․ 217
29 제사장 위임식 ․ 227
30 분향단과 물두멍과 관유 ․ 236
31 두 장인(匠人)과 안식일 ․ 243
32 금송아지 사건 ․ 247
33 시내산을 떠나라 ․ 261
34 새 돌판과 언약의 갱신 ․ 268
35 성막 건축을 위한 준비 ․ 276
36 성막 건축의 시작 ․ 284
37 지성소와 성소의 기구 ․ 289
38 번제단, 물두멍, 성막 뜰 ․ 295
39 제사장의 예복과 성막의 완성 ․ 302
40 성막 봉헌 ․ 310
• 감수자의 말 / 민영진 ․ 319
책속에서
1. 천지 창조
태초 이전부터 스스로 존재하신 하나님 (1:1-2)
까마득한 옛적, 하늘도 땅도 세상도 아무것도 존재하지 않았다. 시간조차 흐르지 않던 태초 이전, 그 영원부터 이야기는 시작된다.
적막하고 혼돈한 상태…, 깊은 흑암만이 칙칙하고 짙은 어둠을 뿜어내고 있다.
"텅 빈 어둠의 공간에 빛나는 세상을 만들면 좋겠구나."
"우리 형상을 닮은 사람도 만들면 한층 아름다운 곳이 되겠지."
하나님은 우주만물을 창조하기로 작정하셨다. 사랑이신 하나님은 사랑으로 사랑의 대상인 피조물을 창조하기 시작하셨다.
깊은 어둠에 잠겨 있던 무질서한 텅 빈 공간이 빛으로 드러나기 전, 하나님의 영이 움직이셨다. 하나님의 영은 흑암의 공간을 포근하게 감싸 안은 채 생기에 가득 찬 힘이면서도 부드럽게 움직이셨다. 혼돈과 무질서와 공허함 속에 가치와 질서와 충만함을 심고 퍼뜨리기 위해 하나님의 영은 깊은 어둠을 감싸 안고 부드럽고도 강력하게 계속 움직이셨다. (중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