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성희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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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 〈레고로 만든 집〉이 당선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레고로 만든 집》 《거기, 당신?》 《감기》 《웃는 동안》 《베개를 베다》 《날마다 만우절》 《느리게 가는 마음》, 중편소설 《첫 문장》, 장편소설 《구경꾼들》 《상냥한 사람》 등이 있다. 현대문학상, 이수문학상, 황순원문학상, 이효석문학상,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 한국일보문학상, 김승옥문학상, 동인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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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명희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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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창비신인소설상을 수상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내 이웃의 안녕』 『3번 출구』 『하우스메이트』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장편소설 『버샤』 『황금광시대』 『어느 날 난민』 등을 출간했다. 오영수문학상, 제1회 신격호 샤롯데문학상 대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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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진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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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창비어린이 신인문학상 공모에 청소년 소설이 당선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멍세핀》 등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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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유진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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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와 일러스트를 그립니다. 모험심도 조금 있답니다. 목적 없는 산책을 좋아하며 그 안에서 이야기를 발견하고 그려 나가길 좋아합니다.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 애니메이션과를 졸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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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소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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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에 글보단 그림이 많았던 사람입니다.낙서하듯 가볍지만, 사람들을 위로하는 그림을 그리는 것을 좋아합니다. 둥근 형태의 유연한 그림으로 다각도에서 감정을 어루만져 용기를 주는 그림을 그리고자 합니다. 그림을 마주하면서 얻는 위로가 이 책을 읽는 사람들에게도 전달이 되었으면 합니다. 그린 책으로 《피천득 수필 읽기》, 《성장관리부》, 《개를 보내다》, 《콩 바라기》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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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수현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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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을 전공하였고, 《우리는 여름》 《최악의 최애》 《외로움 반장》 등 여러 동화의 삽화를 그렸다. 《오늘의 기분은 사과》 《늪지의 렌》 《메이드 인 라이브러리》 등 다수의 표지 작업을 하였으며, 네이버웹툰 <나랑 같이 살아>를 연재 예정이다. 지금이어야만 할 수 있는 이야기를 오래도록 그리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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