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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글자도서] 빅터 프랭클의 죽음의 수용소에서

[큰글자도서] 빅터 프랭클의 죽음의 수용소에서

(죽음조차 희망으로 승화시킨 인간 존엄성의 승리)

빅터 프랭클 (지은이), 이시형 (옮긴이)
청아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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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글자도서] 빅터 프랭클의 죽음의 수용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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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제목 : [큰글자도서] 빅터 프랭클의 죽음의 수용소에서 (죽음조차 희망으로 승화시킨 인간 존엄성의 승리)
· 분류 : 국내도서 > 인문학 > 심리학/정신분석학 > 이론 심리학
· ISBN : 9788936811914
· 쪽수 : 224쪽
· 출판일 : 2021-11-15

책 소개

나치의 강제수용소에서 겪은 생사의 엇갈림 속에서도 삶의 의미를 잃지 않고 인간 존엄성의 승리를 보여준 프랭클 박사의 자서전적인 체험 수기이다. 그 체험을 바탕으로 프랭클 박사는 자신의 독특한 정신분석 방법인 로고테라피를 이룩한다.

목차

1984년판에 부친 서문
옮긴이 서문
추천의 글

제1부 강제 수용소에서의 체험

강제 수용소에 있었던 보통 사람 이야기
카포, 우리 안의 또 다른 지배자
치열한 생존 경쟁의 각축장
이 책을 쓰게 된 동기
믿음을 상실하면 삶을 향한 의지도 상실한다
도살장 아우슈비츠에 수용되다
집행 유예 망상
삶과 죽음의 갈림길
무너진 환상 그리고 충격
냉담한 궁금증
인간은 어떤 환경에도 적응할 수 있다
절망이 오히려 자살을 보류하게 한다
죽음에의 선발을 두려워하지 말라
혐오감
무감각
주검과 수프
죽음보다 더한 모멸감
무감각한 죄수도 분노할 때가 있다
한 카포에게서 받았던 작은 혜택들
수감자들이 가장 흔하게 꾸는 꿈
먹는 것에 대한 원초적 욕구
메마른 정서
수용소 안에서의 정치와 종교
인간에 대한 구원은 사랑 안에서, 사랑을 통해 실현된다
나를 그대 가슴에 새겨 주오
세상이 이렇게 아름다울 수도 있다니
강제 수용소 안에서의 예술
강제 수용소에서의 유머
사소한 것에서 느끼는 상대적인 행복
상대적 행복을 느꼈던 환자 생활
생존을 위해 군중 속으로
나 혼자만의 공간
번호로만 취급되는 사람들
운명의 장난
테헤란에서의 죽음
운명을 가르는 결정
수용소에서의 마지막 날
엇갈린 운명
무감각의 원인
인간의 정신적 자유
시련의 의미
끝을 알 수 없는 일시적 삶
미래에 대한 기대가 삶의 의지를 불러일으킨다
미래에 대한 믿음의 상실은 죽음을 부른다
살아야 할 이유
완수해야 할 시련이 그 얼마인고
자살 방지를 위한 노력
집단정신 치료의 경험
수용소의 여러 인간 군상
해방의 체험
해방 이후 나타난 현상들
비통과 환멸

제2부 로고테라피의 기본 개념

로고테라피의 기본 개념
의미를 찾고자 하는 의지
실존적 좌절
누제닉 노이로제
정신의 역동성
실존적 공허
삶의 의미
존재의 본질
사랑의 의미
시련의 의미
임상에 따른 문제들
로고드라마
초의미
삶의 일회성
기법으로서의 로고테라피
집단적 신경증
범결정론에 대한 비판
정신 의학도의 신조
인간의 얼굴을 한 정신 의학

제3부 비극 속에서의 낙관

비극 속에서의 낙관

저자에 대해
로고테라피에 관한 참고 문헌

저자소개

빅터 프랭클 (지은이)    정보 더보기
빈 대학교 신경학과 정신의학 교수로 재직하며, 25년 동안 빈 신경정신과 병원 원장으로 일했다. 그가 창시한 ‘로고테라피/실존분석’은 ‘빈 제3심리치료학파’라고도 불린다. 하버드 대학교를 비롯해 스탠퍼드 대학교, 댈러스 대학교, 피츠버그 대학교에서 객원교수를 지냈고,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U.S. 인터내셔널 대학교에서 로고테라피 분야 석좌교수를 역임했다. 프랭클은 1905년 빈에서 태어났으며, 빈 대학교에서 의학 박사학위와 철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그는 제2차 세계대전 때 테레지엔슈타트, 아우슈비츠, 다하우 등의 강제수용소를 끌려다니며 3년간 죽음을 눈앞에 둔 삶을 살았다. 프랭클은 끝내 살아남았으나, 여동생을 제외한 부모, 남동생, 아내 모두가 죽음을 당하는 비극을 겪었다. 수용소 이후 40여 년간, 평생에 걸쳐 집필과 함께 의미치료(로고테라피)를 체계화하고 이를 전 세계에 알리는 데 에너지를 쏟았으며, 세계 각지를 두루 순회하며 강연 활동을 펼쳤다. 유럽, 북아메리카, 남아메리카, 아시아, 아프리카의 여러 대학에서 29개의 명예 박사학위를 받았고, 미국정신의학회가 수여하는 오스카 피스터상, 오스트리아 정부가 수여하는 오스트리아 공화국 대훈장 등 다수의 상을 받았다. 빅터 프랭클의 책들은 50개가 넘는 언어로 출간되었다. 그중 『죽음의 수용소에서』의 영어판은 수백만 부가 판매되었으며, ‘미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권의 책’에 선정됐다. 1997년 92세로 생을 다하는 순간까지, 빅터 프랭클은 ‘삶이 우리에게 무엇을 줄 것인가’가 아닌 ‘우리가 삶에 무엇을 줄 것인가’라는 질문에 스스로의 삶으로 응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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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형 (지은이)    정보 더보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정신과 의사이자 뇌과학자, 그리고 한국의미치료학회 회장이다. 경북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미국 예일대학교에서 정신과 신경정신과학 박사후과정(P.D.F)을 밟았으며, 이스턴주립병원 청소년과장, 경북대학교·서울대학교(외래)·성균관대학교 의과대학 교수, 강북삼성병원 원장, 사회정신건강연구소 소장 등을 역임했다. 실체가 없다고 여겨지던 ‘화병(Hwa-Byung)’을 세계 정신의학 용어로 만든 정신의학계의 권위자로 대한민국에 뇌 과학의 대중화를 이끈 선구자이다. 2007년 75세의 나이에 자연치유센터 힐리언스 선마을을 설립했고, 2009년에는 세로토닌문화원을 건립하여 국민들의 건강한 생활습관과 행복한 삶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 수십 년간 연구, 저술, 강연 등 다양한 분야에서 열정적인 활동을 하고 있다. 저서로 『아버지, 100년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 하나요?』 『이시형의 인생 수업』『신인류가 몰려온다』 『행복도 배워야 합니다』 『어른답게 삽시다』 『농부가 된 의사 이야기』 『세로토닌하라!』 『숙맥도 괜찮아용기만 있다면』 등 120여 권이 있고, 옮긴 책으로 『죽음의 수용소에서』 『삶의 의미를 찾아서』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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