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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인문학 > 서양철학 > 현대철학 > 프리드리히 니체
· ISBN : 9791192376806
· 쪽수 : 232쪽
· 출판일 : 2026-10-23
책 소개
목차
프롤로그 … 4
1부 버티지 말고 걸어가라: ‘무상함’을 넘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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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 가능하면 앉아 있지 말라.
야외에서 자유롭게 움직일 때 생겨나지 않은 생각은 믿지 말라. 근육이 춤추듯 움직이는 생각이 아니라면, 그것도 믿지 말라. 나는 손으로만 글을 쓰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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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약한 감상에 빠지지 말자 … 16
02 바닥을 쳐야만 위로 올라갈 수 있다 … 18
03 허무감은 위기가 아니라 기회다 … 20
04 누구나 각자의 꿈을 꾼다 … 22
05 낯섦을 두려워하지 말라 … 24
06 역경이 나를 성장시킨다 … 26
07 눈앞의 고통은 중요하지 않다 … 28
08 행복해지는 방법은 하나만이 아니다 … 30
09 ‘가장 적은 것’에서도 행복은 온다 … 32
10 행복이 커지면 고통도 커진다 … 34
11 어려움 속에서 인식이 태어난다 … 36
12 불안함을 키우지 마라 … 38
13 결함과 결핍을 부끄러워할 필요는 없다 … 40
14 거대한 진리, 확실한 해결책에 매달리지 마라 … 42
15 자유로부터 자유로워져라 … 44
16 힘과 권력을 남에게 의존하지 마라 … 46
17 진정으로 강한 자는 타인에 흔들리지 않는다 … 48
18 예술은 진실을 볼 수 있게 해주는 거짓말 … 50
19 인간은 이성만으로 움직이지 않는다 … 52
20 창조란 있는 것을 다르게 보는 일이다 … 54
21 세상은 중간에서 볼 때 가장 아름답다 … 56
2부 타인의 말에 자유로워지자: ‘사회’를 넘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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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로 다른 사람들은 우리를 매일 판결하기 위해 살려둔다. 그러므로 칭찬과 비난, 기대와 희망의 대상이 되더라도 거기에 끌려다니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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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평가나 기대에 얽매이지 마라 … 60
23 교육의 본질은 자유로움에 있다 … 62
24 논쟁에서 늘 이기려 하는 것은 어리석다 … 64
25 ‘위엄’은 두려움의 징표다 … 66
26 국가라는 우상에서 벗어나라 … 68
27 정치의 선동에 놀아나지 마라 … 70
28 ‘노동’은 현재의 삶을 가로채는 독약이다 … 72
29 욕망의 노예가 아닌 욕망의 주인이 돼라 … 74
30 문명의 이기는 영혼을 압박한다 … 76
31 그럴듯한 말 뒤에 숨는 자를 경계하라 … 78
32 지식은 때로 삶에 대한 무지를 감추는 가면이 된다 … 80
33 어떤 철학을 받아들일 것인가? … 82
34 밝아지고자 한다면 오랫동안 구름으로 머물러야 한다 … 84
35 고독은 나를 성장시키는 자양분이다 … 86
36 물러서서 바라봐야 더 정확히 보인다 … 88
37 멈추지 않는 유목민이 되어라 … 90
38 사랑은 영원불멸하지 않다 … 92
39 순응할 것인가, 저항할 것인가? … 94
40 사랑은 늘 고귀하지 않다 … 96
41 가장 멀리 있는 벗을 사랑하라 … 98
42 적을 선택할 때는 신중하라 … 100
3부 먹고 쉬고 충분한 잠을 자라: ‘자아’를 넘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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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애’(Amor fati)! 이것이 앞으로 나의 사랑이 될 것이다. 더는 추한 것과 싸우거나 누구도 비난하지 않겠다. 마음에 들지 않는 것이 있다면, 다만 시선을 돌릴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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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 현재의 순간에 머물기 … 104
44 너의 운명을 사랑하라 … 106
45 휴식은 창조적인 에너지를 충전하는 과정이다 … 108
46 무언가를 잊어야만, 변화할 수 있다 … 110
47 내 안의 무의식을 길들여라 … 112
48 가면 속에 있을 진정한 나를 찾아내라 … 114
49 나를 사랑하는 사람이야말로 남을 사랑할 수 있다 … 116
50 명상은 자가 치유를 위한 명약이다 … 118
51 확신과 집착을 의심하라 … 120
52 ‘영혼’이 아니라 ‘몸’에서 시작하라 … 122
53 죽음의 설교자들을 멀리하라 … 124
54 신은 내 안에 있다 … 126
55 스스로 괴물이 되지 말자 … 128
56 일단 걸어가면, 길은 조금씩 열린다 … 130
57 양심을 무조건 따르기 전에, 생각하라 … 132
58 우리는 죽음이 아니라 삶을 바라봐야 한다 … 134
59 자살을 생각하며 지새우는 어두운 밤 … 136
60 자유로운 결단에 의한 ‘죽음’을 위하여 … 138
61 나와 너의 구별을 넘어서라 … 140
4부 망치를 들고 질문하라: ‘이념’을 넘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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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함이란 무엇인가?
그것은 힘에 대한 찬양, 힘을 향한 의지, 그리고 힘 자체이다. 악함이란 무엇인가? 나약함의 원인이 된 모든 행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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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 도덕의 기원은 생리적이고 동물적인 어떤 것이었다 … 144
63 도덕을 강조하는 자들을 조심해라 … 146
64 도덕은 인간에 대한 ‘사육’이다 … 148
65 자신의 나약함을 도덕 뒤에 숨기지 마라 … 150
66 도덕이 쓸모 있을 때 … 152
67 선악의 판단을 넘어서자 … 154
68 선함과 악함은 좋음과 나쁨으로 전환되어야만 한다 … 156
69 하나의 진리는 없다 … 158
70 진리란 발견이 아니라 창조되는 ‘어떤 것’이다 … 160
71 관습과 속박을 부수는 광기를 끌어내라 … 162
72 허상과 권위 앞에 망치를 들자 … 164
73 반성하지 마라, 자기 비난은 지혜가 아니다 … 166
74 잠을 존중하라, 그것은 뛰어난 도덕이다 … 168
75 자연으로 돌아가는 것이 진정한 진보다 … 170
76 영원한 변화, 이것이야말로 변치 않는 진리다 … 172
77 고통 때문에 현실을 부정하지 마라 … 174
78 믿으려 하지 말고 실천하라 … 176
79 무엇을 믿을 것인가? … 178
5부 웃고, 춤을 춰라: ‘인간’을 넘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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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형제들이여! 과거만 뒤돌아보지 말고 미래를 설계하라. 그대들의 아버지와 선조의 나라에서 빠져나와라.
이제 그대들은 스스로 건설한 나라를 사랑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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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 인간은 완성된 존재가 아니다 … 182
81 자신을 경멸하는 사람은 남도 경멸한다 … 184
82 ‘인간말종’은 되지 말자 … 186
83 권위에 자신을 맡기지 말자 … 188
84 좋음은 남이 아닌 스스로 정하는 것이다 … 190
85 가장 위대하지만 가장 슬픈 동물 … 192
86 발전은 안정과 위기의 교차점에 있다 … 194
87 혐오와 경멸을 넘어선 곳에 가능성이 있다 … 196
88 신은 죽었다, 이제 ‘초인’을 이야기하자 … 198
89 뱀은 허물을 벗지 못하면 죽는다 … 200
90 모든 지류를 품어 안은 거대한 강이 되어라 … 202
91 현실에 역겨워하지 말고, 그냥 웃고 춤을 춰라 … 204
92 차가운 환상과 뜨거운 도취 … 206
93 낙타에서, 사자로, 그리고 어린아이로 … 208
94 아첨하는 자를 멀리하라 … 210
95 이기심은 고귀한 영혼의 본질이다 … 212
96 허영심의 껍질을 걷어내고 … 214
97 인간 중심주의를 넘어서 … 216
98 성자가 아닌 어릿광대 … 218
99 아직 존재하지 않는 인간종을 위해 … 220
니체의 저서 … 222
책속에서
바닥을 쳐야만 위로 올라갈 수 있다. 검고 슬픈 바다가 나를 삼키려 해도, 나는 더 깊이 내려가야 한다. 아직 올라야 할 가장 높은 산과 떠나야 할 가장 긴 방랑이 남아 있기 때문이다. 가장 높은 곳에 오르기 위해서는, 먼저 가장 낮은 곳을 통과해야 한다.
그러니 가능하면 앉아 있지 말라. 야외에서 자유롭게 움직일 때 생겨나지 않은 생각은 믿지 말라. 근육이 춤추듯 움직이는 생각이 아니라면, 그것도 믿지 말라. 나는 손으로만 글을 쓰지 않는다.
희생과 봉사, 애정 어린 눈길이 있는 곳에도 주인이 되고자 하는 의지가 숨어 있다. 약한 자는 강한 자에게 다가가 힘을 나누어 가지려 하지만, 진정으로 강한 자는 타인에 흡수되지 않고 자신을 지키며 차이를 만들어 낸다. 하나가 되고자 하는 욕망이 강할수록 거기에는 약함이 숨어 있을 수 있다.




















